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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Day 1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0-27 08:15

조회수 14,740

댓글 281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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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을 재고 다그치는 코치가 아니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입니다."

 

영어에 노출된 시간도, 영어를 쉬이 배우는 언어능력도

각기 다른 아이들이 모여하는 활동입니다.

서로 아이들을 비교하면서 아래 두 표현은 금지어입니다.

'내 아이는 부끄럽다,' '그 집 애 부럽다."

 

처음 하시느라 이것저것 생각만큼 쉽지 않았을 거예요.

진행상황, 제안 등 해주세요.

 

1게 3댓 (게시 하나 댓글 3개)

숙제 검사장 아닙니다. 의사소통해주세요.

매번 숙제제출만 하는 사람 미워할꼬얌.

 

문단 선택 후 반복 읽기

 

기억하여 빈 칸 채워 쓰기

 

3분 동안 기억하여 쓰기

 

원본 대조, 수정 후 다시 쓰기

오늘 안으로 Worksheet 2 보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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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3-07-11 00:18 
잘 담아갑니다.
이재연 2012-02-01 01:22 
잘 담아갑니다.
김영순 2012-01-13 08:49 
잘 담아갑니다.
이신숙 2011-11-15 15:27 
잘 담아갑니다.
혜니맘 2011-11-02 00:26 
잘 담아갑니다.
주정혜 2011-11-01 18:23 
잘 담아갑니다.
리드맘 2011-10-31 11:57 

어 이거 카피는 어케해야하죠??

아무나 하는건 아닌것같구??

저도 함 올려볼려구여~~

도와주세여?

홍박샘 2011-10-31 13:06:37
모집이 이미 끝났습니다.
추가 모집할 때 줄 서세요.
개별 연락은 하지 않기 때문에 자주 게시판 들여다보세요.
리드맘 2011-10-31 17:17:12
네네~~
추가모집 줄서겠습니당..
자주들여다보께여~~
tomo 2011-10-28 22:25 

사진을 어찌 올려야 하나 고민 하다  한참만에 올립니다.

4학년 Esther  요즘 단어 암기도 없이 읽기만 하다 암기를 하려니 무척 힘들어 했어요.

저도 힘들다며 점점 나아 질거라 하는 군요.

엄마인 저도 기대해 봅니다.

첫날 3번 정도 읽고 다음날도 2번 오늘은 긴장 했는지 나름 많이 읽었구요.

그림보면서 문장을 써 내려갔어요.

시간은 3분이 넘어 가서 다음에 잘 해보자고 했어요.

다음엔 좀 더 나아 지겠죠.^*^

 

눈의여왕 2011-10-29 10:13:53
글씨가 깔끔하니 너무 예쁘게 썼네요.
tomo 2011-10-29 12:37:35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딸 아이예요. 항상 글씨로 서로 실랑이가 많아요.
4학년이라 글씨가 자리 잡을 때 되었는데 아직 왔다갔다 해요. ㅠㅠ
수다맘 2011-10-28 09:34 

뒤늦게 숙제 보고 올립니다. 우린 24일날 했어요 그러니까 월요일이죠.

제가 한 5번 정도 원본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그 후 첫 번째 퀵 라이트를 썼어요.처음이라서 그런지 첫 문장만 제대로 썼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 문장은 단어 몇 개 틀리고 겨우 썼어요.

그 다음은 잭과 애니의 대화 부분에서 단어 몇 개 정도 쓰고 말았어요. 그 후 다시 2~3번 읽고 기억해서 다시 쓰기를 했더니 그 때는 조금 더 나아 졌어요 하지만 많이 쓰지는 않았어요.  띄엄띄엄 쓰고 다시 저랑 함께 그림보면서 읽고 수정해서 고쳐쓰기 했습니다.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2번 3번 하면 나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죄송해요 사진을 못 찍어 올렸습니다. 제가 사진 찍고 올리는 것에 대해 큰 부담을 느껴서요. 뭔가 일에 늘 쫓겨서 컴퓨터 켤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금요일이라 속회 예배 드리러 가야 해서 급하게 들어왔습니다.

 

어제 올리는 날인데 바빠서 못 들어왔습니다. '학교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1학기 때 임원이었지만 저는 담임쌤을 좀 안다는 이유(작년 둘째 담임쌤)로 학교 행사를 참여 하게 됩니다. 학교 분위기가 그런건지 학년 분위기가 그런건지 엄마들이 참여를 너무 안 합니다. 물론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도 하지만요.

두 아이가 옆 반이라 일 있을 때마다 학교 가고 선생님들께 인사하게 되네요. 둘째반 녹색하고 큰 아이는 특별한 걸 맡지 않아서 좋아했는데....그래도 어머니회 학부모회 그런 명칭 없이 도와주는게 더 맘은 편하네요.

둘째 아이가 참 천천히 간다고 제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요즘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월초부터 영어책 듣고 읽기를 시작해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60권을 거의 다 끝나가고 있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담주면 끝날 듯 합니다. 책을 다 빌려서 진행 해서 며칠간 도서관만 다니느라 하루가 다 갔습니다.

지난주 둘째 학교 시험을 봤어요. 중간 지필평가. 국수사과영. 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과학점수가 처참.

화 안내고 다음에 더 잘하자고 했어요.아이 본인이 자극을 받아야 정신을 차릴 듯 싶네요.

큰 아이는 내일 학교 시험이 있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제가 시키기는 너무 멀리 온 듯, 아이 기분에 맞춰 주말에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주 일요일 제가 봉사하는 도서관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 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가 강연하시러 온답니다. 저는 너무 기대되요. 아이들과 집에 있는 책 가져가서 싸인 받고 올께요.

다행히 그 분 책 2권이 집에 있습니다.

꿈다섯 2011-10-28 09:51:41
나쁜 어린이표도 황선미 작가꺼였군요..집에 있는데도 작가에는 무심했다는...^^;;
저도 둘째 학교에서 맡은게 있는데 갑자기 회사에 나오게 되면서 거의 참여를 못해서
미안해하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 있는 도서봉사만 시간 빼서 갔다오네요...
요즘 바쁜가봐요..수다맘님...^^
종채맘 2011-10-28 14:06:36
언제나 바쁜 수다맘님....
나랑 좀 놀아줘용ㅇㅇㅇㅇ ^^
그케 바쁘게 다니는데 베렌을 거의 끝내고 네이트도 막바지??????
안뎅ㅇㅇㅇㅇㅇ 그르지마요 ^^
바쁜건 꿈다섯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언니도 나랑 좀 놀아줘용ㅇㅇㅇ ㅎㅎㅎ
하이디맘 2011-10-28 16:59:28
수다맘님...반가워요..
종채맘님 말대로 나하도고 놀아줘요...잉....ㅎㅎ
만권독파 2011-10-28 19:24:52
수다맘님 저두 반가워요.ㅎㅎ
우리학교는 교장샘바뀌고 바자회가 올해부터 없어졌어요.
엄마들 대환영 분위기였다죠. 교장샘이 엄마들 학교에 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눈치보며 가야해요.ㅋㅋ
원이은이빈이 2011-10-28 04:24 

원이은이빈이 2011-10-28 04:25:30
저 사진기로 찍고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몰라 30분동안 해맸습니다. ㅎㅎ 드디어 사진 올립니다.
올리고 나니 글씨가 넘사스럽습니다. 아들이라 글씨가 엉망이네요. 다음부터는 글씨좀 잘 쓰라고 해야겠어요.
풀잎따기 2011-10-28 07:42:44
글씨 괜찮은데요~~~아들들이 원래 글씨가 좀 그럴수도있잖여요~~^^;외운거 쓰느라 힘든데 글씨까지 신경쓰려면 더 힘들거 같아 저는 그냥 글씨를 내버려뒀답니다..~덕분에 글씬느 엉망이지만 라이팅을 너무 힘들어하는 건 좀 나아졌어요~새벽에 너무 고생하셨겠어요~~중간고사치고 sSQR까지 하느라 힘든 아들과 엄마께 화이팅!!!
수다맘 2011-10-28 09:37:45
저 정도면 외워쓴 거 인데 글씨 아주 잘 썼어요.
수정하고 다시 쓰기가 쉽지 않은데 열심히 했어요.
시험때라 바빴을텐데...화이팅 ^^
꿈다섯 2011-10-28 09:54:45
잘 썼는데요..^^
사진 올리는것도 한번 해봤으니 담부터는 쉽게 올릴거예요...
아이한테 수고했다고 해주세요..^^
종채맘 2011-10-28 14:10:37
아들이라 글씨가 엉망????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당췌....
눈 비비다가 주름만 늘어떠요~~~ 책임져욧ㅅㅅㅅㅅ ㅎㅎㅎㅎ

두번째 수정한 글씨는 엄마가 한건가봐요..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틀린 단어에 줄을 쫙~~ 그어놓은걸 보면서
아이들이 기분은 별로 안좋을 수도 있겠다... 이것 또한 하나의 힘든 할 일로 받아들이겠구나~~싶었어요.

음..근디 글씨는 정말 아들인데도 이케 잘쓰고.... 나보다 잘쓰는디유~~~(나 정말 악필...ㅜ.ㅜ)
원이은이빈이 2011-10-28 19:17:14
수정할 때 볼펜으로 그은게 하나의 상처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원래 초등교사거든요. 그래서 시험지 메기던 생각하고 했는데 그럼 안되겠네요.
음..... 다른 분이 하신거 좀 더 눈팅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원이은이빈이 2011-10-28 04:06 

4학년 아들 원이입니다.

어제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제가 긴장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가 오자마자  Quick writing  을 들이밀었어요.

처음에 5분정도 주고 외우라고 했더니 종이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다외웠다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Write with cue" 를 주면서 써보라고 했더니 헉 하더니 쓰더라구요. 다쓰고 나서 원본을 주면서 썼더니 문장의 마지막 단어들을 많이 못썼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5분 주고 외우라고 했어요,

이번에는 좀 전 보다는 성실히 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3분 주고  "Remember and Write" 를 하라고 했더니 훨씬 수월하게 썼어요.

제가 너 보고 했니? 할 정도로 금방 썼느데 맞춰보니 역시 문장의 끝부분이 좀 틀렸더라구요. 하지만 처음보다는 훨씬 적게 틀렸어요.

마지막으로 "Correct and Rewrite" 는 처음원본을 주고 보고 쓰라고 했어오(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빨리 올려야지 했는데 중간고사 기념 외식후 피곤해서 잠을 잔거에요. 그리고 새벽 3시 좀 넘어서 눈을 번쩍 떠서 올립니다. 홍박샘.. 저 숙제 했습니다. 한걸로 해주실거죠?

저 나름 스톱워치 갔다놓고 열심히 한거니 지각 숙제로 받아주세요. 다음부터는 안늦을께요.

 

twinzzang 2011-10-29 15:06:31
처음하는 SQR을 그래도 수월하게 끝낸거 같네요.
시험끝나고 신나게 놀구싶었을텐데 엄마가 들이민 SQR도 잘 해주고~
칭찬해주세요^^
꿈다섯 2011-10-29 22:26:35
시험보고 와서도 열심히 하다니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울집은 시험 본날은 맛난것만 시켜먹고 암것도 안하는데..^^
저희집은 오늘 두번째 화일 해봤는데 확실히 첫번째보다는 수월하게 하는것 같아요..
같은 4학년..화이팅임다~~~^^
종채맘 2011-10-28 00:32 

9흐하하!!!  어제를 목요일로 착각하고 하루종일 눈빠지게 기다릴때는 틈틈히 시간이 나더니만

당췌 딱~~~ 날짜 되니까 하루죙일 왜케 바쁜쥐..

"제발 플룻 좀 고쳐주세요~~~"라고 간곡히 (몇달전부터 소리 잘 안난다고 고쳐야 한다고 했는데 늘상 깜빡...ㅡ.ㅡ;;) 부탁하는 딸의 하소연에 아침부터 낙원상가에 들러서 플룻이랑 우크렐레 고치고...

이것저것... 하여간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휴~~~~

 

저는 지난 주말에 후딱 해치워떠요..

아이들 앉혀놓고... 3분,,, 4학년 막내는 5분... 시간을 주고 원본을 외우게 했죠..

그리고는 write with cue 를 바로 써보게 했습니다..

마지막 두문장이 완성이 안됐습니다..

다시 2분.... 외우고.. 쓰기..

마지막 1분 외우고.... 정확히 문장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는  remember and write 를 아들은 4분정도... 막내는 6분에 걸쳐서 쓰고나서 틀린부분을 수정,,'

아들은 한군데... 막내는 세군데가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더 써보게 하고는..마무리...

 

앗...마지막 원본대조 수정은....

다음날 오전에 1분간 원본을 다시 읽게 한 후 쓰게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나흘이 지난 오늘은 영타연습겸.... 컴으로 치는걸 시간을 재며 정말 마무리~~~완성..

사골도 아닌걸 몇날며칠동안 팍팍 우려냈습니당 ㅎㅎㅎ

 

솔직히 막내는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했어도,  외운뒤에 쓰는건 스펠링을 틀린다거나  어렵게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우앙ㅇㅇㅇ 롸이팅의 천부적?????? 쥐뿔 아닙니당ㅇㅇㅇ

그동안 쓰기나 단어 암기는 안했어도 읽기를 많이해 온 터라  쓰기에서 별 어려움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들 읽기 듣기와 함께 롸이팅을 진행한다고 하실때에도 귀찮아서 걍 쓰기는 패쑤~~~하고 듣기 읽기에 전념한 게으름에 대한 댓가???? ㅎㅎㅎㅎㅎ

물론 지 혼자 알아서 쓰는건 순서도 뒤죽박죽.... 제 속 역시 뒤죽박죽돼서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ㅜ.ㅜ

전 계속 이렇게 게으름피며 욕심 안부리고 따라가렵니다... 박사님 이거 백만년동안 하실거죠??? ㅎ,ㅎ,ㅎ,

 

휴~~~첫날부터 짤릴 위기에서 간당간당 ^^ 이 밤에 사진도 없이,,,

다음부터는 좀 더 성실하게 임하게뜸니당ㅇㅇㅇㅇ

 

처음에 3분간 외우는건줄 알고....ㅡ.ㅡ;; 막내 잡아떠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백만년 시간을 줄걸. ㅎㅎㅎㅎ  박사님 세미나에서 아줌마덜한테는 3분간만 외울 시간 주시더니.... 늘 애덜한테만 관대하시고...^^;;;;

만권독파 2011-10-28 00:51:53
막내가 느린 아이라는건 이젠 완전 전설속에 묻혔네요.^^
쓰기 따로 시키지 않았는데, 스펠도 쓰기도 어렵지않았다니....
그동안 읽기를 얼마나 많이 했을까...상상이 아니되옵니다. 진행기 한번 풀으셔요.ㅎㅎ
우리 분발해야겠네요. 낼부터 우리애 막 잡을랍니다.ㅋㅋ
근데 저도 게을러서 냅두는건 잘해도 잡는건 못하는데, 걍~ 생긴데로 살랍니다.ㅎㅎ
수다맘 2011-10-28 09:14:04
저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저는 너무 대충 했네요. 다음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해야 겠어요.^^
꿈다섯 2011-10-28 09:59:09
우리집은 쓰기를 간간히(?) 하기는 했는데도 속도가 많이 느리네요..
틀리는게 많지는 않는데 글씨쓰는 속도가 느~~려요..
한글 일기도 느~리게 써요..ㅋㅋㅋ.. 행동이 굼떠서 제가 답답해하기도 했는데 성격인가봐요...^^
담에는 막내 잡지마시고 외울 시간 많이 줘여~~~ ^^
종채맘 2011-10-28 14:12:00
막내 잡는 재미로 사는 아짐인데... 그걸 하지 말라뉘~~~ㅜ.ㅜ
전 뭔 재미로 살라구욧ㅅㅅㅅ ㅋㅋㅋ

울막내의 느림의 전설은 계속 되어야 한다.쭈욱~~~~~~~~~~~백만년^^
twinzzang 2011-10-29 15:10:45
매번 느끼는거지만 종채맘님 글을 읽고있자면 넘 재밌어서
저도 모르게 웃곤한답니다. 이것도 타고나야 된다지요? ^^
항상 쑥쑥맘들을 즐겁게 해주시는 종채맘님~ 행복하셔용!!! ㅎㅎㅎ
걷자12 2011-10-27 23:06 

홍박샘님, 저는 3학년  jeana 라고 해요.

앞으로도 잘하고 싶어요.

이 책 저도 좋아해요.ㅋㅋ

 

저희아이는 처음이라 시간은 재지 않았습니다.

첨삭도 아이가 했고요.

시간은 아이가 늘어진다 생각하면 그때부터 재미준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재겠습니다.

승재영재맘 2011-10-27 23:10:25
글씨도 잘 쓰고 아주 잘 했네요..
종채맘 2011-10-28 14:30:26
헉....이건 손으로 쓴게 아닐거야...
이케 예쁘고 정갈^^ 하게 3학년이 손으로 썼을리 엄떠...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요~~~ ^^ 부러버
눈의여왕 2011-10-27 22:43 

초등 3학년

2번째에는 자기 혼자 기억나는 대로 작성하게 하였고,

3번째에는 해석을 불러주면서 작성하게 하였습니다. (10분 소요)

 

 

언제나행복 2011-10-27 22:47:14
10분이요? 와~우리집은 20~30분은 걸린것 같은데..
제가 칭찬해주고 싶네요 ㅎㅎ
승재영재맘 2011-10-27 23:00:28
정말 잘 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
좋네요. 불러주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걷자12 2011-10-27 23:56:22
옆에서 엄마가 도와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시작인데 잘하고 있네요.
아이의 정성이 눈에 보입니다. 칭찬 꼭 해주세요.^^
수다맘 2011-10-28 09:39:28
아주 열심히 했는데요
우리 아이도 3학년이예요. 시간을 안 재고 해서 아이가 더 맘이 편할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저도 담에 할 때는 그렇게 해봐야 겠어요.
눈의여왕 2011-10-29 10:16:35
사실 사진은 애들 아빠가 올렸답니다. 저도 이제부터 배워야 겠습니다...
화이팅~~
언제나행복 2011-10-27 22:39 

3학년 주니..

우리 아드님은 글쎄 백점 맞아야 한다고 부담 팍~가지고 출발 했습니다ㅠㅠ

외운다는걸 여러번 읽어 보게 했습니다.

평소에 주구장창 읽고,듣던 매직트리 하우스 인지라 쉽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쓰는 훈련이 안되어서인지 생각보다는 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이라 함께 읽어주고 칭찬 듬뿍해주고 살살 나갔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녹음도 해보고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만권독파 2011-10-28 00:11:53
반갑습니다.^^
저희도 많이 버벅거렸어요.
앞으로도 칭찬듬뿍해주고, 살살 나가자구요.ㅎㅎ
승재영재맘 2011-10-27 22:39 

승재Alex 5학년  / 영재 harry 3학년 두아들

 

 Alex (승재:5)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부담없이 하랬더니 정말 부담없게

그방 읽고 도전하더니만

제대로

 

못채운 ..

 

처음에  .. 하다가 포기! 라 더니

두번째는 열심히 읽더니만.

 

Alex 그래도 백지를 받는 순간 당황 하더니

 Annie를 어떻게 쓰지? 하니

harry가 그것도 모르냐며 이번만 알려준다며 알려줬답니다.

 

오답은 스스로 빨간색으로 써 보면서

뭐가 틀렸는지.. 알게되고 앞으로 잘 하겠죠.

빨간색이 정말 많지요

 후 딱 외우고 후 딱해치운 큰아들입니다.

 

-------------------------------------------------------------------------------------------------

큰아들에 비해 꼼꼼한

 

harry(영재 :3)

열심히 더 진지하게 어제부터 하더니

형보다 더 잘 하려고 ..

시간도 재고

열심히 기억 안나는지 그만해도 되요?

시간은 의미가 없이 좀 오래 걸리네요.

진지하게 아래부분을 외웠다다니

 

백지를 받으면 어렵긴 하나봅니다.

 

그래도 틀린부분

확인 직접 하게 두었더니

진지하게 했네요.

 

스스로들 알아서 해주니 기쁨 두배입니다.

걷자12 2011-10-28 00:02:42
정성이 보이네요.
아이들 대단합니다.
두 형제가 같이하면 분명 둘째는 스트레스 받을거예요.
경쟁이 생기면 위험하다 생각되니 서로가 격려해주는 방향도 좋을 듯 합니다.
잘한 부분에 중심을 두고 시작하시면 더 더 발전할 거예요.
검정 글자가 빨간글자보다 더 많다는 걸 확인 시켜주시고 잘했다하면 빨간 글자가 줄어 듭니다.
멋진 형제, 홧팅요^^
승재영재맘 2011-10-28 19:23:51
승재는 내용을 이해하고 again을 one more time이라 쓴것 보면
나름 대로 .. 신기해요.
승재는 승재대로 영재는 영재대로 성향이 다른 아이들이랍니다.
포차리 2011-10-27 22:33 

 

SQR 첫 날~

보기보다 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몇 줄 되지 않아, 자세히 읽고 될 수 있으면 외워보라고 하자

정말 5분도 되지 않아서 외웠습니다.(물론 약간의 표현 차이는 생겼지만~)

오~이거 간단한데~라고 좋아하며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 시간을 주고 쓰도록 했습니다.

허거거걱~

물론 기본적인 단어도 외우지 않은 탓인지

their을 there로

rabbit를 ravit으로 적는 실수도 나왔지만

더 놀라운 건, 한장 하는데 20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도 스펠이 틀리거나 표현이 달라서 그렇지 문장을 빼놓지 않고 적기는 했더라구요.

혈압이 올라가는 걸 느끼면서...정말 필사적인 노력으로 웃으면서...스스로 채점을 하게 한 후~

"다시 한 번 해보자~이번엔 가이드가 없으니 스스로 다 적어보는 거야~

한 번 해본 거니까~금방 쓸 수 있지? 엄마가 시간 재 줄께."

아이의 불안해 하는 얼굴...

그 다음에 써낸 답안지...정말 거의 완벽했지만

걸린 시간 19분 17초...

43초가 줄어들었을 뿐...쓰는 시간이 너무나 오래 걸렸습니다.

말로 하면 30초도 안걸리는 것을 쓰는데 20분이 걸리다니...

사실 저의 고민은 영어 쓰기가 안된다~보다는 글쓰는 속도가 느리다~입니다.

영어뿐 아니라 한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글쓰는 게 힘들고(시간이 걸리니까)

힘들다보니 싫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처음이니까...문장 구성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는 걸로 만족하고 여기까지만 진행했습니다.

한 번 더 쓰라고 하면...이번에도 20분이 걸릴 것 같아서요.

 

그런데, 사실은 제가 결과를 보고 고민부터 적어서 그렇지

진행할 때는 저와 딸내미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이게 은근 재밌더라구요.

처음에 누가 먼저 말로 외우나~를 했고요.

그 다음에 쓸 때도 저도 함께 했거든요.

저는 3분 걸렸고요...필요없는 and를 쓴 것 빼고는 다 맞았답니다.

ㅋㅋ~제가 쓴 것은 아이가 채점을 해주었습니다.

아마 채점하면서도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해 본 결과...

너무 늦은 속도에 제 속은 탔지만, 이런 제 속은 모른채

재밌었다고 합니다.

 

홍박사님~메일 보내시고 숙제 체크해주시느라~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전 아이 쓰기가 너무 고민이었는데, 무언가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한 번 해보고 나니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생활에도 응용하여 보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재영재맘 2011-10-27 23:04:48
아하 엄마도 같이 하셨군요. 좋은 방법이신데요.
아이가 열심히 했네요.짝짝짝 화이팅
만권독파 2011-10-28 00:42:11
포차리님 반갑습니다. 제가 뒷모습은 기억을 하는데요.ㅎㅎ
조이카울리 강연때 제 앞에 계셨던 분이라고 확신이 들어요. 후기 보니까요.
포차리님이란걸 알았다면 인사도 했을텐데, 스탠리 소개해주신게 기억에 많이 남걸랑요.
어쨌든 앞으로 많이 뵐 수 있다니 좋습니다.^^
sonflower 2011-10-27 22:05 

3학년 상우의 첫번째 미션수행~

처음 리딩때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부담을 느끼는 듯하여

핸드폰에 녹음해 보게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읽을 때보다는 즐겁게 녹음하고 듣기를 반복하였답니다.

모든 과제 수행 후

게시판에 자신의 글을 올리는 모습

다른 친구들의 글리 올라간 모습을 보더니 급 해피~관심!!!

진작에 알려줄 걸 그랬나봐용 ^^* 아무 설명없이 그냥 외우고 쓰라고 했거덩요 ㅋㅋ

그럼 좀 더 즐겁게 했을텐데~ 다음은 이번보다 많이 즐겁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간도  못쟀는데용

다음엔 시간도 빠트리지 않겠습니다 ㅋㅋ 다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ㅎ

(상우-안녕하세요, 저는 김상우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쓴 걸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댓글 부탁드립니다. 헤헤) 

 

승재영재맘 2011-10-27 22:21:54
상우가 아주 잘 했네요..
모두 열심이네요.
포차리 2011-10-27 22:43:45
아주 훌륭한데요~마지막까지 아주 훌륭히 수행한 것 같아요.
짝짝짝~
언제나행복 2011-10-27 22:44:20
같은 3학년인데 참 잘 했네요^^
저도 녹음해봐야 겠어요..
걷자12 2011-10-28 00:05:28
정성들인 고사리 손을 생각하니 너무 귀엽네요.
멋집니다.^^
눈의여왕 2011-10-29 10:20:00
저희집 둘째도 3학년 머스마인데 방가워요... 남자앤데 글씨도 참 이쁘네요.
부러버라~~~
미도리 2011-10-27 21:35 

4학년 annie입니다

왜 annie일까요?ㅋㅋ

첫 워크싯이 매직트리라 넘 반갑네요~~

무난하다 생각했는데 읽는거랑 쓰는거랑은 틀린듯하네요..

왜우진 않았구요..읽어보고 그림보고 써보라니깐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their street를 놓쳤고 toward를  into로 적었네요...

3,4번째는 무난히 하네요..

저희아이에겐

 2번째가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샤방민우 2011-10-27 21:42:14
같은 이름이라 반가웠겠어요.
저는 울딸이랑 같이 했는데, Annie 를 Anny로 썼다는..
잘했다고 칭찬 만땅 해주세여.
포차리 2011-10-27 22:47:03
매직트리를 좋아하는 아이인가봐요.
아주 성실하게 작성한 것 같아요.
칭찬박수 보냅니다.
승재영재맘 2011-10-28 19:29:16
애니도 열심히 했나봐요
잘하네요
여름소나기 2011-10-27 21:35 
조 위에 댓글이 199라고 보이고 제가 쓰면 200빠 인건가요?
토대 2011-10-27 22:05:33
빙고!!! Kevin 은 좋겠네!!!
olivewoo 2011-10-27 21:27 

하나하나 다 보았는데 어쩜 이리도 다들 잘 하는지..

멋져멋져요...

뒤늦은 정보에 침만 흘리고

다른아이들 올린 사진들 보며 아쉬움들 달래보아야겠어요..

홍박샘님 혹 2기모집도 하실계획있으신가요?

아님 대기표라도??ㅋㅋ

우리집은 아직 이정도의 기량은 되지 못하지만 말이죠..^^

만권독파 2011-10-28 00:55:20
혹시 자주방 참여하지 않나요? 자주방분들 특혜있는 걸로 아는데요.^^
olivewoo 2011-10-29 11:09:07
만권독파님 글 아니였으면 기회 놓칠뻔 했어요..
감사해요..^^
샤방민우 2011-10-27 21:25 

초5 레이첼입니다.

첨에는 이걸 어찌 다 외우냐고 하더니,

다른 아이들 한걸 보여줬더니,

헐~ 하면서도 자극받았나 봐요.

같이 외웠는데, 한 30분 걸렸어요.

빨간 볼펜이 별로 안보이죠?  생각보다 잘하네요.

 

근데..평생 처음으로 사진같은거 올리려니 힘드네요.

눈깔이 빠지려고 해요. 라식한 눈이라 아껴쓰야 되는데..

여름소나기 2011-10-27 21:32:48
저희도 그랬죠..게시판 보여주고 댓글 달린거도 보여주고..신기해 했습니다..
너가 한거도 이렇게 올릴거니깐 잘 하자고 했습니다. 다들 첫날인데 열심히 하셨습니다..
포차리 2011-10-27 22:48:22
그러게요~다른 아이들이 한 걸 보면~
자기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역시 초5학년 언니~멋집니다.
만권독파 2011-10-28 00:08:50
저희 딸래미와 이름이 같다니, 반갑습니다.^^
정말 빨간볼펜이 별로 안보이네요. 저흰 빨간색 투성이였어요. ㅎㅎ
여름소나기 2011-10-27 20:50 

초3 kevin 숙제입니다..

오늘 현장학습과 집에 와서 다시 놀이터로 야구한다고 나가서 6시에  들어와 많이 피곤한 상태였으나

엄마 오늘 이거 올려야 한다고 시켰습니다..졸린눈을 비비며 했습니다...

 

1. 그림보고 얘기해보고

2. 읽으며 외우라 했습니다.읽으며 암송도 해보고요.

3. clue와 함께 써보니 스펠링, 단어 빼먹은거, 못외운거 이렇게 6개정도 틀렸네요.

4. 다시 원문주고 외우기

5. 이번에 전체 써보기.   이렇게 진행 했습니다.

6. 확인해보니 jack --> he로 써서 틀려네요..

( 한 5분정도 걸렸네요.. 사진도 올린다 하니 글씨에 신경써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7. 그래서 다시 한번 rewrite 했습니다. 이때도 보고 안쓰고 다시 retry로 write 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쓰라고 하닌 좀 하기 싫어 했으나 틀렸으니 다시 한는건 당연지사.. 마지막에 다 맞아 기분 좋게 마무리 했어요.. 총 40분정도 결렸어요..

 

저희도 동생이랑 같이 해서 동생이 왜 오빠한거만 올리냐고 자기한거도 올려달라 난리입니다.

 

 

다시천천히 2011-10-27 21:17:24
Kevin 성격이 차분한가봐요 글씨가 가지런하니 멋지네요
정말 피곤했을텐데도 말이에요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풀잎따기 2011-10-27 21:46:04
같은 3학년이네요~반가워요~글씨가 완전 이뻐요~피곤한데도 잘 ~기억해서 썼네요~울 아들은 피곤하면 기억력 완전 떨어지는데..^^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베네베네 2011-10-27 20:23 
처음이여서 그러는데요...이거 어떻게 프린트하나요? ^^;;
참깨맘 2011-10-27 21:10:28
지난주말에 4학년~6학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신청자를 모집해서 만들어진 team(?)이고 이들에게만 홍박사님께서 메일로 자료를 보내주신답니다..
참깨맘 2011-10-27 20:08 

 

초4 ruby 입니다. 안보고 써보라하니 다 쓰지도 못하는데 7분 걸렸습니다.

틀린부분 체크하고 다시 써보게 합니다. 내일이 중간고사라서 부랴부랴 잠깐 짬을 내서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본받아 해 나가도록 격려 해줘야 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다시천천히 2011-10-27 21:02:50
시험이라 맘이 바쁠텐데도 글씨가 이쁘네요
잘했다는 칭찬 전해주세요~~
더불어 시험도 잘 보라구요~ ^^
샤방민우 2011-10-27 21:34:21
우리는 다행히 오늘 시험 끝났어요. Ruby 필체가 좋네요.
또르몽 2011-10-27 19:17 

peter 초4 남아입니다...

처음엔 어려워 보인다고 하더니 시간 잰다고 하니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드네요^^

덜렁거리고 뭐든 대충하는 성격대로

외우는 것도 3분, 쓰는 것도 3분 걸렸습니다..

대신 완성도는 ㅜㅜ

 

뒷부분이 생각이 잘 안나나 보더라구요...

늘 막히는 부분이 계속... 맨 끝문장이요..

그리고 be동사와 관사두 많이 빼먹었네요

 

하지만 제 생각보다 능숙하게 외워가고 쓰는 걸 보니

무지 신기합니다..^^

내아이를 과소평가한 무지한 엄마였지요... ㅎㅎ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엔 저도 같이 해야겠어요 ㅎㅎㅎ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홍박사님, 모든 아이들 화이팅!!!!!

 

다시천천히 2011-10-27 21:05:43
전 같이 해보려 했으나 잘 안되더라구요 신기하게도 잘 해내고 있는 애들이 참 기특하죠?
제 칭찬도 전해주세요~~
샤방민우 2011-10-27 21:37:35
이렇게 잘하는 아드님을 과소평가하다니..
정말 잘했네요. ^^
지락 2011-10-27 19:0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쑥쑥에 처음 발을 디딧는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화요일날 시트지를 주고 하는 방법을 제가 아는 대로 설명해 줬더니...자기 혼자 금방 급하게 해 버렸네요.

1단계 : 제가 외우든지 아니면 그림을 보고 이해하면서 문장을 보라고 했더니 몇 번 읽었습니다.

2단계 : 금방 적었는데, 몇 줄은 못 쓰고 자기 맘대로 바꾸어서 적었습니다.

3단계 : 못 적은게 있다고 원문을 다시 보고 읽더니 4분 30초쯤 걸려서 적었습니다.

          역시 다른 부분이 있고 맘대로 바꾸어서 적은 부분이 있네요.

4단계 : 원문을 보고 자기가 다시 적었습니다.

          틀린 것이나 안 쓴 것은 동그라미를 쳤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동그라미가 많은지 ㅋ

 

제가 직장맘이라 매일 빨리 빨리를 외쳐서 아이가 뭐든지 급한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다고 자기가 알아서 한 것에 만족하고, 다른 맘들의 좋은 방법도 잘 들여다 보고 많이 배워 갈께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다시천천히 2011-10-27 21:15:08
세현이 글씨가 또박또박 시원하니 좋네요 꼼꼼하게 수정도 잘 하구요
멋지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차니여니하니 2011-10-27 18:45 

초5 Sam

중간고사와 과학대회가 이번주에 몰려있어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영어학원도 안다니고 아주 쉬운 책만 듣고 읽는 정도의 실력이라 첫장 읽어보기에 비중을 두었어요.

워낙 영어쓰길 싫어하고 기초가 없어서 스펠링은 완전 엉망입니다.

(다른 동생들은 우찌 이리 해내는지..)- 부러움 아니고 감탄 ㅋㅋ

사진은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ㅋ

조금씩 나아지겠죠.

지금 처럼 집듣 조금씩 레벨올리면서 중학 내신영어 바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타입이랍니다 .

암튼 첫발 떼었으니 달리기 할 그날을 기대하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만권독파 2011-10-28 00:15:31
많이 바쁜 주였네요.
분명 나아질거라 믿어요. 저희도 엉망이었지만 재미있게 첫발 떼었습니다.
화이팅 같이 해요.^^
명연맘 2011-10-27 18:36 

벌써 많은 분들 다녀 가셨네요  저는 이제사 올립니다

5학년 Roy입니다

반성합니다.  홍박샘님께서 절대 버럭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첨부터 버럭 했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꼼꼼하게 해주면 좋겠건만  얼릉 후다닥~빠진것두 많고  보면서 고치자고 해도  한번 쓱 보고

틀리게 고치고...ㅠㅠ    담꺼부턴 제가 마음을 다시 잡고 절대 버럭하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1학년 둘째가 오빠하는거 보고는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럼 읽고 외워서 써봐라 했더니 자기 맘대로

써보고  정답보고 다시 한번 써 보내요  둘째는 왜 이렇게 이쁜지^^

 

첫 스타트는 조금 삐걱됐지만 점차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차니여니하니 2011-10-27 18:49:56
안녕하세요 북클럽 13기 함께 했던 서연맘입니다.
명연이만 나이가 같은 줄 알았더니 첫째도 같군요.
씩씩한 명연이 잘 있죠? 전 액티비티 활동 사진들 기억이나요.
그때 오빠 밑 여동생들이라 비슷한점이 많다고 했었거든요. ㅋㅋ
오빠들도 동생들도 화이팅합시다..
하하형제 2011-10-27 19:05:15
둘째는 앙앙~우는것도 예쁘더라구요. 그런데 오빠하는거 보고
이렇게 까지 했다니 더욱 그러시겠어요. ^^
꼼꼼하지 않은 남자아이를 둔 엄마로써 이해가 많이 되긴하는데... ^^
Roy 참 잘했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다시천천히 2011-10-27 21:10:18
저희집 둘째는 초2인데 워크시트지만 보여주고 오빠가 할 거라 했더니 대번에 자긴 안한다고 뒷걸음질치더라구요 ^^ 둘째가 기특하네요
Roy도 잘 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민재마미 2011-10-27 23:02:43
안녕하세요.
예전에 15기 북클럽에서 뵙었죠. 오랜만이예요.
로이 열심히 했네요. 싫다하지 않고 해 낸것만으로도 기특하고 장해요...^^
저희 민재도 그냥 후다닥~진행했어요.
참, 다른 분 글에 홍박사님이 다신 댓글을 보면 3-6학년외에 동생들꺼는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여기에 보고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참고하시구요.
하이디맘 2011-10-27 18:33 

 

초4 하이디입니다.

제가 방법을 잘 몰랐네요.

일단 원본 주고 5분 안에 무조건 외워라...했습니다.

밥 먹으면서 외웠구요.

두번째 장에 생각나는 대로 써봐라..했습니다.

다시 원본을 주고 3분안에 외워라...했습니다.

세번째 장에 생각나는 대로 써봐라..했어요.

그리고 틀린 부분 고쳤구요.

마지막에 큰 소리로 읽으면서 맘대로 외워봐라.

하고는 3분안에 기억나는대로 쓰기..했습니다.

 

다음부터 제대로 시도해보겠습니다.

무식한 엄마였네요..무조건 외워...ㅎㅎ

명연맘 2011-10-27 18:39:14
아이가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인가 봐요 글씨도 예쁘고 수정도 열심히 잘 했네요^^^
실력이 쑥쑥 올라 갈것 같아요
차니여니하니 2011-10-27 18:53:50
하이디는 기억력이 좋은가봐요. 저한테 시키셨으면 주인공 이름 읊다가 시간보냈을듯 ㅋㅋ
아이도 엄마도 수고하셨구요. 담엔 더 재미난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하하형제 2011-10-27 19:11:08
여름방학전까지 자주방에서 봤었던... 하이디죠?
방가 방가~~ 하이디는 자주방에 아직 있나요?
저도 차근차근 읽어보고 미션을 해야했었는데...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하이디 글 잘 보고 가요. 짝짝짝!!!
다시천천히 2011-10-27 21:13:43
하이디가 꼼꼼해 보여요 글씨도 잘 쓰고 고치는 것도 예쁘게 잘 하네요
칭찬 전해주세요~~
만권독파 2011-10-28 00:21:39
어쨌든 잘 외워지나봐요, 잘 썼는 걸요.
우린 생각이 안난다고...제 맘 다스리느라 혼났어요.ㅋㅋ
한 문장이라도 생각난게 어디냐...함시롱 오버좀 했어요.
수다맘 2011-10-28 09:41:57
정말 열심히 했는걸요.^^
대단해요.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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