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녀석도서관수업후 집에와서그대로 넉다운됐어요 아침부터영컨디션이않좋더니 온몸이쑤시고 흥흥ㅠ 아들이셋인지라 번차례로안마를 해줍디다ㅋ요맛에자식키우지만 고사리손으로 엄마허리를 두드러주는 막둥이 넘이뻤어요 낮잠을밤잠인냥몇시간이나약에취해자고 깜짝놀라눈을떠보니 5살막내녀석 엄마도안깨우고 컴앞에서 태극천자문 집중모드 더군요ㅋ무언가찜찜함에 옆에끌어다 책한권 딱읽어주고 ==옆에서큰아들 심각하게쳐다보기에=="엄마발음이많이구리니??"했더니 "아니 그건잘모르겠고 오버를 많이해서 들을만해"이럽니다@@;;; 6학년아들 인색합니다ㅠ 그리곤 또무언가 찜찜함에 쑥닷컴 들어왔죠 몸둥이는 힘들어도 궁금은하더군요 무슨글이올라왔을까 하구요 이제 저는잘랍니다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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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났네요 


 



텀블북 플래쉬 미니책자 자료 2( 50 Below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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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맘편히 아프지도 못해요.
결국 여길 한 번 들르시고 잠자리로 드셨군요.^^
그래도 태극천자문 집중모드는 괜찮잖아요.^^
울 아덜은 파워레인져인데요.
태극천자문 보게 하려고 애쓰는 중인데
요즘 조금 재미를 붙였어요.
오늘 아침에 제 지갑에서 맴버십카드를 꺼내서
제가 요즘 보는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쑥에서 소개해 주신....)에
긁어 주시면서 "불 화"하길래,
울 남편 "난 그럼 그 불을 꺼야겠다. 물 수"
전 "그럼 난 흙 토"하면서 난리법석하다가
회사에 지각할 뻔 했어요.
학교 가기 전에 천자문은 떼어 주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태극천자문 전 강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