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가 밝았네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용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듯해요
어젠 시댁 시제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논밭들이 가을 추수가 벌써 끝나서 황량하더라구요
다들 주말들은 어찌지내셨는지요?
프린스는 오늘 영어타운에 갑니다
1년에 한번씩 가는데 교실 칸칸이 주제방을 정해놓고 꾸며지나봅니다
알람소리에 좀전에 일어나선 다시 누워있네요
날이 쌀쌀하니 이불속이 따뜻한가봅니다
첫주 시작하는 날이니 지난주 지낸일과 한주 어찌 시작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자주방 식구들도 자주자주 뵈면 더 할이야기가 많아지겟죠?
옆집 사는 친한 언니 동생들 처럼요
또 알람이 울립니다
프린스 도시락 사놓고 다시 들어올게요~
자~~~~~~~~~~~ 다들 기상입니다~~~~~~~
한주간 문지기를 하게 되면서 어떻게 주제를 잡을까....고민 많이 햇습니당..
제가 드릴 정보는 여러모로 모자라구요
그래서 정한 이번 자주방은 편 안 함 !!! 입니다
친한 옆집 지인과 수다떨듯......
그렇게 방문을 열어놓을께요
우리 아이들이 해놓은 일과들은 조금씩만 언급해주시구요
아이들의 스케줄 말고 일과 진행하는 사이사이 엄마랑 형제자매들 친구들과의 관계
그날 그날의 감정들 요런거 한번 올려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면 좋은 점으로요
내맘에 안들고 성에 차지 않더라도 아이 입장에서 보고 칭찬 쪽으로 방향을 틀어볼까합니다
준비되셨나요?
오늘부터 한주간은 아이들 칭찬 하기입니다
예쁜 눈~~~~~~~ 웃는 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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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진현맘 







텀블북 플래쉬 미니책자 자료 2( 50 Below Zero)
3-4 학년 자주방 d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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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지각입니다. ㅠㅠ
어제 좀 힘들어서 도저히 컴켤 힘이 없었어요.
모두 열심히 올리신 글
열심히 읽고 댓글 달고 싶은데
제 눈상태가 안좋네요.
지금도 한줄 쓰고 눈감고, 한줄 쓰고 눈감고..휴~
레이첼(초5) 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UNit 2,3 하고, 리딩쥬스 Unit 3 까지
진행했습니다. 무지 느리죠?
집듣은 거의 안하고 있어요.
재미없다고 해서 강요안했습니다.
영어책 묵독으로 진행해야 될 시점인거 같은데,
요즘 환타지소설에 꽂혀서 영어책을 안잡네요.
아침에 뒹굴면서 TV보는데 김제동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너는 왜 다른 사람이 만든 세상에서 다른 사람이 만든 눈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사려고 하느냐, 니가 만든 세상에서
너의 삶을 살아라...(정확하진 않지만..)"
가을 타는건지 우울증이 도지려고 하다가
그 말을 지팡이 삼아 일어났어요.
맘님들 모두 오늘 하루도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