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1단계 좀 지루해하고 많이 이야기도 없고 한줄짜리고 넘 시시해해서 이야기가 있는 걸로 넘어갈까 생각끝에 전에 몇번 본적 있는 프롸기로 집듣을 했어요...내용도 거의 알긴하고 흥미있어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좀 당황해하고 갸우뚱하는 것 같아요..해서 단어 알아봐주고 설면해주다가 아이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아..힘드네요...아이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더욱 걱정이에요..쉽게가려니 지루하고 좀 재미를 찾자니 단어 몰라 답답해하고
단어찾아주다가 저는 지치고..저도 모르는 단어 나오는데...대략 난감..
팁 좀 주세요~~~~이제 아이가 2학년 가을이라 정말 시작해야합니다...
그동안은 뭐 설렁설렁 했지만 이제 엄마표를 더 이상 미룰 수 가 없어서요..
홍박샘이 여시는 좌담회도 신청해볼까
그분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이야 간절합니다만...
뭐...별 생각이 다 들지만...
뭐 ...제차례가 올까...이런 분들 한둘이까싶고...답답해 죽겠습니다...엄마표하는거..ㅠ.ㅠ
도와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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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북 플래쉬 미니책자 자료 2 (abracadabra)
proggy 집듣하는데...ㅠ.ㅠ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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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단어는 그냥 넘어가라고 한던데요... 특별히 물어볼때만 알려주고.
그리고 미리 엄마가 읽어보세요. 모르는 단어 미리 인지해 두시고. 그럼 물어볼때 바로 대답이 가능하니 좀 낫죠. 전 자꾸 얘기해요. 모르는 단어는 그냥 문맥으로 이해해라, 그게 능력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많이 읽어라... 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천권 도전해서 우리애도 했었어요. 하루 20권 이상씩 읽었어요. 다섯번 읽으면 도서관 가서 다른 책으로 바꿔오고. 한 달에 100권 이상씩 읽었네요. 제가 프로기를 안읽어서(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꼭 읽어야지).. 도서관 가보시면 비슷한 수준의 책이 많이 있을거에요. 모르는 단어 많다 싶음 한 단계 낮은 책도 같이 보면서 진행하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