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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Day 3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1-03 09:18

조회수 10,135

댓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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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을 재고 다그치는 코치가 아니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입니다."

 

어제 worksheets를 보내는 바람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지금 게시하지만 토요일까지 하도록 하세요.

아이들과 싸우지 않고 잘 하고 계시지요?

출석 체크하는 것도 큰 일이라 못 하고 있네요.

이메일 확인 않는 분이 일여덟분 쯤 계시는 걸로 보아 탈락자는 분명 있습니다.

곧 충원하겠습니다. 1게 3댓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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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숙 2011-11-15 15:37 
잘 담아갑니다.
샤방민우 2011-11-07 11:58 

저만 늦은줄 알았는데 지각 많이들 하셨군요.

근데, 제가 꼴찌인듯,..^^;;

숙제는 토요일밤에 했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레이첼은 한두 단어 스펠 틀린거 빼고는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한 줄씩 왕창 빼먹더라구요.

울딸은 엄마가 틀리는 걸 왜 글케 좋아하는지..

아주 깔깔대면서 아빠한테 일러바칩니다.

이거,이거..

딸의 즐거움을 위해 틀려줘야 하는건지,

엄마의 자존심을 위해 이 박박 갈면서 완벽문장 쓰야 하는건지..

억지로 자존심 세우려고 해도 틀린 곳 또 틀리고

마는 걸 어캅니까..^^

이따 저녁때 다시 와서 사진올려 볼께요.

하이디맘 2011-11-06 23:22 

숙제를 제때 못올리는 불성실한 엄마 자수합니다.

두번째 숙제까지는 했는데 사진을 못올렸어요.

카메라를 잠깐 빌려줬는데 내일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번째 숙제는 못했어요.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 좀 하느라....

현재 북클럽과 병행하려는 엄마의 욕심과는 달리

아이가 힘들어합니다.

내일까지 결정을 해서 말씀드릴게요.

죄송합니다.

홍박샘 2011-11-07 09:56:12
아이가 힘들어하면 하지 마세요.
북클럽 하나로도 쓰기 충분합니다.
수다맘 2011-11-06 22:10 

아이는 어제 했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컴을 못 켰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5번 정도 읽었다고 합니다. 여행후 너무 피곤해서 아이한테 맡겨두기만 했습니다.

첫번째 적을때는 위에 5문장 적었습니다. 치약 스펠링 틀렸고 몇개 단어 틀렸습니다.

두번째 기억해서 적기에는 제법 많이 적었습니다. 밑에 2문장 빼고 암기해서 거의 적었습니다. 몇 개 틀린 곳이 있긴 합니다.마지막으로 틀린것 확인하면서 보고 적었습니다.

내용파악이 쉬워서 더 잘 외운 거 같아요^^

 

월요일은 자율 휴업일 화요일은 개교 기념일이었어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화요일은 공주(공산성 무령왕릉, 공주 국립박물관) 부여에서 자고 부여(무량사 정림사지 5층석탑, 부소산성,낙화암 백마강 서동공원과 궁남지 ) 돌아봤습니다. 무량사 근처의 경치가 아주 멋있었습니다. 낙엽이 지고 사방이 다 나무들이었습니다. 화요일밤에 경주로 가서 수요일 경주 구경을 했습니다. (불국사 , 국립경주 박물관, 안압지, 천마총 금관총, 분황사석탑, 등)  보문호에서 자전거도 타고 석굴암과 경주 양동마을을 지나 영덕 바닷가를 거쳐 청송까지 다녀왔습니다. 청송은 양쪽이 다 사과밭이었어요. 남편이 가고자 했던 곳이 '주산지' 라고 유명한 곳이었답니다. 영화에도 나오고 유명한 곳이라던데 저는 몰랐습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에 있어요.

빡빡한 일정에 너무 여러 곳을 다녀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가을 경치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하루 더 있다 올까 했는데 3일 연속으로 학교를 빠지기도 했고 담임쌤 연락이 와서 금요일 밤 늦게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갑작스럽게 평일에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재충전 하는거 밖에 안 남았네요.

하이디맘 2011-11-06 23:24:25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날 가족여행 정말 좋았겠어요.
공주, 부여.....경주...
청송은 못가본 곳이네요.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셨으니 좋으시겠어요.
대기만성아자 2011-11-06 16:07 

저도 늦었습니다...평일에는 하기가 좀 벅차서...저도 4줄씩 하기로 했거든요...

지금은 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버벅대는것 같지만...좀더 하면 좋아질거라 믿습니당~~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우리 수민이는 아직 과거형에서 좀 헤매고 있습니다..설명은 해줬는데....

여러번 쓰느거 싫어해서...한번만...쓰기로 했습니다.^^

 

근데...자꾸 우리 수민이가 이거하면 뭐가 좋은거냐고...내가 이걸 왜 하고 있냐고...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답을 잘 못해주네요...속시원히 누가좀 대신 말씀좀 해주세용!!!

참깨맘 2011-11-06 23:04:56
ㅎㅎ 이거하면 뭐가 좋은거냐고? 정말 아이다운 질문인것 같아서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잘 몰라서 대답을 못해줄것 같아요.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뭐가 좋아졌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어무이들 답좀 해주세요.. 수민이 궁금증 풀리게요..
하이디맘 2011-11-06 23:25:21
맞아요...저도 하는 방법을 잘 몰라 아직도 헤매고 있답니다.
좀 더 하면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버티고 있는데...쉽지는 않네요.
수민이가 수긍할 수 있는 대답을 해줘야 할터인데...누가 대신 해주실라나요?
홍박샘 2011-11-07 08:34:43
영어 쓰기 훈련이며, 정확한 글쓰기 연습이 됩니다.
마음대로 영어로 글을 쓰려면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인데
그런 글쓰기를 즐긴다면 이처럼 외워쓰기는 지겹습니다.
그런데 자유로운 글쓰기는 너무 오류/비문이 많기 때문에
이런 외워 쓰기는 정확한 글을 쓰는 연습 기회가 되지요.
스스로 동기를 느끼지 못하면 하기 어렵습니다.
너무 다그치지 마시고 중단하셔도 좋습니다.
대신 많이 읽고 틈틈히 요약 등을 하게 유도하세요.
은근과부 2011-11-06 15:10 

초5 에릭

늦었어요^^ 어제 손님들이 집에 오시는 바람에 해놓고도 못올렸네요.

이번과제는 제대로 얼렁뚱당 읽었는지 1단계에서 반도 못채웠답니다.^^;;

시간안에 집중있게 하면 좋으련만 어려운 듯 합니다.

차츰 나아지겠지만 처음처럼 여유를 두고 외우도록하는 것이 에릭에겐

맞는 듯하네요....사진은 못올려요 사진이 어디로 가버린건쥐^^

 

수다맘 2011-11-06 22:11:49
그래도 열심히 한게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하이디맘 2011-11-06 23:26:15
사진...저도 못올리고 있답니다.
일단 과제수행을 했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잘 지내시죠?
엘라 2011-11-06 11:39 

초3, 초5 아들 둘

늦게 올립니다.

평일에 시간이 없어 토욜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1단계 : 3분집중읽기 후 que 채우기.

2단계 : que에서 못채운 부분 위주로 다시 2분동안 읽고 못채운 부분 채우기

3단계 : 엄마에게 설명 들은후~~ 모르는 단어나 구문파악후 que 틀린부분 점검하기

4단계 : 다시 설명 들었던것 명심하며 3분 읽고 안보고 쓰기

5단계 : 틀린부분 교정후.....암기하여 발표~

 

항상 저와 함께 셋이 동시에 합니다. 제가 일초라도 먼저 보면 난리 나기에 아주 공정하게 시간철저히 지키며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5단계에서 보면 항상 첫째아들이 더 틀리네요.

분명 영어공부한경력이나 내공등은....첫째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앞서있는데,

둘째가 항상 더 맞으니......~~난감합니다.

기세등등해진 둘째.....기가 꺽인 첫째~~~에구구~~~

승재영재맘 2011-11-06 11:51:54
와우 ! 우리 집하고 같은 데요.
두형제..학년 까지 같으니 진행하면서
비슷하겠어요.
우리집도 둘째가 더 잘해서 기세가 등등 합니다.
아는게 많다보니 이미상 표현을 꼭 그렇게 써야 하는지
때문에 틀릴 수 있다고 봅니다.
큰아이도 잘 할거라 믿고 화이팅.!
하이디맘 2011-11-06 23:28:43
이럴 때가 제일 부럽습니다.
혼자 하는거 아니고 같이 하는거...
물론 엄마랑 같이 해도 되지만 동생이나 언니랑 같이 할 수 있으면
아이가 훨씬 재미있게 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엄마초보 2011-11-07 09:35:32
저희는 같은 프로젝트를 둘째랑 같이 못해요. 둘째가 비슷하게라도 하면
첫째가 너무 의기소침해 해서요. 평소에 동생한테 열등감이 좀 있어요.
수학을 처음에 시작할때, 차이가 좀 낫거든요.
영어는 첫째가 좀 더 나은데도(나이가 일단 더 있으니까)
그래도 은근 늘 견재하고 신경써서 제가 늘 둘째는 방치하게 된답니다.
그런면에서 둘째한테 또 미안하기도 해요. 어쨌든 함께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승재영재맘 2011-11-06 11:24 

귀 늦게 숙제 올립니다.

아이들 열심히 했습니다.

엄마가 아프다보니 엄마가 느려 쉬엄쉬엄 해서 ..죄송합니다.

 

형제 둘.. 3학년, 5학년

 

<3 영재 Harry>

 

아이들이 외우는 게아니고 의미로 받아드리다 보니

같은 의미의 다른 낱말들을 사용해서 틀리기도하고

바로위에

He look at his mirror.라고 적고

또

He had a very bad trouble. 이라고 적었네요.

 

 

 

귀 늦게

2번 숙제도 올립니다.

올리는게 느려졌네요.

 

  ...........................................................................................................................................

 

 

< 5 Alex 승재>

동생 영재보다 더 잘 외우지 못해

시간이 더 걸리고 단어도 많이 틀리고

의미상 비슷한 말을 적었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잘 표현들이 와 닿지 않았나봐요. 

 

 

 

자기가 하고 자기가 대견하다는 ㅋㅋ

자기 만족을 하고 있는 승재

 

 

아이들 둘을

서로 다른 스케줄에 진행하다보니

배로 반복

저도 다 외웠죠.

엄마는 어떻게 다 외웠을까? 하니 

홍박샘 신이 왔다 갔다고 하는 우리 큰아들..이네요.

 

엘라 2011-11-06 13:47:20
정말 저희랑 학년도 같은 아들 둘이네요~
반가워요~
저희는 일부러 두 아이들을 저와함께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다음에 시간나면 아들둘과 함께 같이 어머니도 함께 해보세요..
엄마를 견제 하는 아들녀석들....재미있답니다.
제가 저는 다 맞았다고 했더니...
저희 둘째녀석 저에게 오더니....틀린 부분 지적하면서 빨간펜으로 교정해주더라구요..
따옴표, 물음표....ㅋㅋ....결국 저에게 다 맞은것 아니라면서....ㅋㅋ.
수다맘 2011-11-06 22:13:18
엄마의 노력과 열정 칭찬 해드릴께요^^
두 아이 다 진행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반성 하게 되네요.
포차리 2011-11-05 23:30 

 

<초등3, 10세 박가을>

 

3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아이들은 적응이 빠른가 봅니다.

외우는 시간도 줄어들고, 처음에 너무 걱정했던 쓰는 시간도 줄어들었습니다.

첫날은 한 장당 20~30분 걸리던 것이

2회차에서는 20분이 조금 넘었고, 이번엔 14분 정도에 해냈습니다.

아이도 그게 느껴졌는지, 신나합니다.

 

외우는 건, 이제 조금 익숙해졌다고~슬쩍 보더니

첫번째 쓸 때는 오히려 실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가을이의 질문 하나!!!

프린트 본문중에 He cleaned his tooth~라고 되어져 있는 걸, 이빨 하나만 닦을 수 없다며

He cleaned his teetth~라고 고쳐 쓰고 싶다는데...둘 다 괜찮은 건가요?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우리나라 정서로서는

 아무래도 좋은 것 같지만...그래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훈련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두번째 쓸 때부터 나타나는데요~

한번 외우고, 큐를 가지고 써보고 나면 어떤 부분이 잘 생각이 안나는지 확실해지는 모양입니다.

본문을 보고, 스스로 채점을 하고 나면, 오류는 확~~~~줄어듭니다.

가을이 역시~두번째에는 아주 사소한 실수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끗이 쓰면서, 스펠링과 문장구조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Mr. Dunfilling은 아이가 한글 책으로도 워낙 좋아해서,

아직 잘 읽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출시되자마자 구입해 놓았었습니다.

이번에 이 글을 읽더니~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책을 펴드는 아이~

초록색으로 변한 이빨~그 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엄마, SQR 프린트는 쉬운데~여기는 더 글이 많아요~"

ㅋㅋㅋ~

그거야 너한테 맞추어서 쉽게 만들어 주신 프린트라 그렇지~

그래도 대충의 내용은 이해를 한 듯 합니다.

스스로 글을 읽고 책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작년에 비해서는 큰 발전이라고여기며~

SQR 3회차 미션을 마쳤습니다.

원이은이빈이 2011-11-06 09:43:01
가을이.가 여자 아이인가요? 글씨가 참 예쁘네요. 그리고 꼼꼼하게 잘 하는 거 같아요
원이은이빈이 2011-11-05 23:22 
사진을 올려야 되는데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홍박샘 2011-11-07 08:35:28
스마트 폰으로 사진 업로드는 안됩니다. 아직...
원이은이빈이 2011-11-05 23:09 

4학년 성원이 엄마입니다.

성원이는 오늘 엄마한테 엄청 혼나서 울면서 했습니다.

학교가는 토요일 오후에는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주는데 오늘은 자제를 못하고 6시까지 놀다가 들어왔더라구요.

혼나서 나서 했더니 지난번 보다 확실히 힘들어하네요.

2회때는 칭찬하면서 했더니 1회보다 잘하더니 3회는 많이 틀리고 외우기도 어려워하네요.

아무튼 울면서 끝까지 해낸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사진은 핸폰으로 올릴께요 gg

방금 스마트 폰으로 찍었는데 넣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폰에서 쑥쑥어플 다운 받았는데 사진도 폰으로 넣을 수 있나요?

포차리 2011-11-05 23:39:34
한참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곧 한자 시험이 있어서, 이번주는 못놀 거 같다고 했더니
아까 한자를 외우면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고 싶다란 소리를 해서~결국 아이 아빠가 자전거를 타자며 데리고 나갔답니다.
빨리 다 외우고~놀면 좋으련만...다급한 엄마 마음과 달리 아이도 아이 아빠도...태평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놀다 와서 그런지~아까보다는 훨씬 속도를 내어 공부를 하네요.
아마 성원이도 놀고 온 만큼...더 건강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결국 울면서도 끝까지 해냈잖아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도 한자 외우기가 끝나면 칭찬 많이 해주려고요~
엘라 2011-11-06 13:49:31
저는 폰으로 찍어서, 내메일로 보낸후, 메일에서 컴으로 저장후.....글쓰기를 하네요..
저도 폰으로 바로 찍어 글 올리는 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하지만 이정도도 만족하고 있어요...
sonflower 2011-11-05 22:41 

3학년 상우 엄마입니다.

과천과학관에 다녀온 후 8시에 부랴부랴 시작해서 이제 방금 끝이 났습니다.

외우는 걸 힘들어 하면서도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며

책을 사달라고 부탁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합니다.

 

 

 

 

 

지락 2011-11-05 22:45:12
상우 피곤할텐데도 아주 열심히 잘했네.
기특하다 기특해~~짝!짝!짝!
포차리 2011-11-05 23:40:51
과천 과학관은 너무 넓어서
저도 아이도 다녀오면 녹초가 되어 아무일도 못했는데...정말 대단하네요.
그 집중력만으로도 칭찬받을만 합니다.
무인등대21 2011-11-05 22:18 

 

 저는 박규민(Edward)예요.

 이번 프로잭트는 3번째 여서 그런지 적응이 많이 된것 같아요. 3번만 쓱 읽고 거의 외울정도 였으니까요.

이번에 2번째 시트의 시간 재는것은 4분 44.60초가 걸렸어요.

 

 앞으로는 완벽한 프로잭트를 기대 해야겠어요.

지락 2011-11-05 22:43:06
벌써 규민이 3번만에 완전히 적응해서 너무 너무 잘했어요.
두 손 가득히 칭찬 보내요~~
포차리 2011-11-05 23:42:04
오~스스로 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 좋은데요.
게다가 4분대라면...어른과 비슷한 정도의 쓰기 속도인 걸요~
엄마초보 2011-11-05 21:23 

오늘은 엄마초보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좀 늦게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큐를 주고 쓰는 것은 things were not going well 대신에 things were getting worse.라고 적었는데...

의미상 많이 뜻이 다르진 않고,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을 적은 것 같아요.

Anyway it cleans teeth. That's more important대신에 It doesn't matter. It just makes it clean이라고 적었어요. 역시 뜻이 아주 틀리지는 않고, 문법적으로는 맞는 문장인 것 같아요.

대신에 checked them in the mirror에서는  in  대신에 on을 적었는데... 이번에 in the mirror표현을 배우게 되었고 checked대신에 check이라고 시제가 현재시제를 썼고, them 목적어를 빠트렸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잘 적은 것 같아요. 내용상으로 문맥이 전해지게 적어서요.

 

외우고 적는 것에 완전히 백지위에 새로 적으려니 많이 막막해서 힘들었나봐요. cue가 있으면 시작을 잘하고, 금새 적는데,.. 외워서 적는 걸 힘들어해서, 예린이가 울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랑 힘내서 잘 마무리해서 너무 예린이가 고맙고, 예뻤습니다.

오늘도 하루하루 자라는 우리 예린이 예쁘게 숙제 마무리했어요.

다른분들도 칭찬해주세요.^^ 옆에서 우리 예린이가 함께 글 올리는 걸 보고있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숙제도 함께 보고 어떤 부분을 틀렸는지, 나도 같은 부분 틀렸는데... 하면서 보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을 실제로 보고나니 더 용기가 난다고 합니다.

"함께 해서 좋아요"^^

 

포차리 2011-11-05 23:44:18
의미상 비슷한 걸 적는 게 더 대단한 걸지도 모르죠.
글을 읽고, 문장의 의미를 자기 스스로 받아들였다는 의미니까요.
게다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까지요.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엄마초보 2011-11-07 09:32:00
칭찬해 주시니까 너무 힘나네요. 우리딸한테도 전해줘야 겠어요.
외워적는걸 힘들어했었는데...(원래 외우는걸 잘 못해요, 엄마닮아서 그런가. 제가 노래가사를 못외우거든요.)
감사합니다. 포차리님.~
찰리앤롤라 2011-11-05 21:12 

앤디 초3

 

write with cue....3분 49초

                        매직트리보다 외우는 시간은 짧게 걸렸음

                        was 랑 were를 헷갈려함

remember and write ...5분 38초

                                 the를 자꾸 빼먹음

                                 스펠링 자체 틀림보다는 누락된 단어들이 5개

                                 문장 중간에 대문자로 표기된 단어 2개

rewrite.....교본 보면서 다시 정리

 

아이가 학교 가 있는 시간에 학교샘이 전화를 주셨슴다.

일단 학교에서 전화오면 깜놀하는 소심한 엄마....목소리 가다듬고 받았더니만...

앤디가 체육시간에 친구가 발로 찬 공을 얼굴에 맞았는데, 귀가 멍멍하고 아프다고 한다면서 병원에 데려가라고 하시더군요.

혹여, 고막을 다쳤을까봐 걱정하면서 아빠랑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괜찮다네요.

걱정하고 계실 선생님께 일단 문자 넣어 드리고 한시름 놨답니다.

애들 키우면서 이럴때마다 아주 가심이 철~렁 합니다.

 

집에 와서 푹좀 쉬게 할랬더니, 슬슬 좀이 쑤셔하는 통에 북한산 둘레길 갔다 오느라 지금 올리네요.

여기저기 단풍이 참 예쁘더군요. ^^

twinzzang 2011-11-05 21:36:19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크게 다치진 않은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구요.
저희아이도 유치원때 놀이터에서 못이 박혀 전화왔었더랬죠.
어여 병원가서 파상풍 주사맞히라구...

북한산근처에 사시는거예요?
저희아파트도 뒷산이 있어 등산이나 경치구경하기 좋긴하지만 북한산과 비할바는 아니겠죠..ㅋㅋ
서울에 살땐 신랑과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 헥헥거리면서도 자주 다니곤 했는데
아이들과는 동네산(광교산포함)만 다니고 있어요.
아직까진 단풍구경 괜찮지요? 다음주엔 다 떨어질듯...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
엄마초보 2011-11-05 21:37:43
다행히 다친 곳은 없어 다행이예요.
요즘 단풍이 참 울긋불긋 예쁠 때인데....
둘레길 갔다 해서 조금 피곤해 하겠네요. 많이 격려하고 칭찬해 주세요. ^^(우리집딸이 썼어요.)
무인등대21 2011-11-05 22:31:31
정말 문법은 안 틀리고 제대로 쓴것 같네요.
저는 울 아빠 회사가 여기 여수이니까 서울의 북한산, 남산 같은곳을 가본적이 없어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을때도 많아요.
마침 어제 학교에서 영어체험 시간때 남산 타워가 나왔거든요.
포차리 2011-11-05 23:46:36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아이가 아프면~
그동안 욕심을 부리던 마음이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리는 느낌...공부가 다 뭐야~건강한 게 최고지~라고 말이죠. ㅎㅎ~
북한산 둘레길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단풍보러 내일 산행을 약속했었는데, 오늘부터 비가 온다니...아쉽습니다.
참깨맘 2011-11-05 19:56 

초4 Ruby 입니다.

오늘 사과따기 체험 하고 와서 저는 목욕탕 가고 혼자서 해놓았더군요

아침에 출발하기전에 반절쯤 외우고 와서 마무리 했습니다.

평일보다 토요일에 하게되니 좀더 여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엄마초보 2011-11-05 21:32:06
토요휴업일도 아닌데 사과따기체험까지... 정말 힘들었겠어요.(예린이말)
루비 언니도 참 잘했네요.^^
무인등대21 2011-11-05 22:28:03
사과따기 체험을 갔다니 좋았겠어요.
저도 부러워요. 여태껏 4학년이나 되었는데 학교에서는 그런 체험 하나 안 보내 주는군요........
그리고 저도 이제 목욕탕 갈때가 되었는데.......
twinzzang 2011-11-05 19:35 

두번에 나눠 하나는 목요일에 했는데

나머지 부분은 토요일 이제사 겨우 했어요.

외출했다 저녁이 다돼 돌아왔더니 아이가 피곤했나봐요.

책상에만 앉아 멍~~~하니..진도가 안나가더라요.

첫날(목요일)은,  매직트리때보다 더 수월하게 끝냈구요.

두번째는(토요일) 역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차만 계속 타고 다녔으니...

Write with Cue단계는 한번에 쓰고 끝냅니다.(1/2)

첫장치곤 그래도 수정할 부분이 많진 않았어요.

Remember and Write단계

오늘부분은 틀린곳 없이 다 잘 썼네요.

Correct and Rewrite부분은 부담없이 보구 그냥 쓰라합니다.

 

맘같아선 오늘 그만하자~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그말만은 못하겠더라구여

사실, 저도 넘 피곤해서 눈이 감기고 머리가 아프려고하는데

아이는 오늘따라 멀미까지 해서 더 피곤했을거예요.

어쨋든 끝까지 다 해준 민재에게 고맙고 미안하구...^^;;

 

 

 

참깨맘 2011-11-05 20:01:58
서너줄이더라도 한번에 쫙 외우고 너무 잘쓰는데요.. 수정할 부분도 많지않고..
열심히 하라고 전해주세요..
twinzzang 2011-11-05 21:41:14
민재가 옆에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네요. ^^
처음 문장외울때 안외워져 고민을 하는데요, SQR#1보다 #2번, #3번으로 갈수록
오타가 많이 적어지는거 같긴해요.
걷자12 2011-11-05 18:25 

오늘은 2번만에 완성하자고 목표를 주었습니다.

아자아자!!!

외우고,

적고 4개 틀렸다며 다시 외우고,

완성입니다.

오늘은 두 번만에 성공!!!

새로운 책이라 신선해 하지만 세 번째라 약간 느슨해지네요.

그래서 2번 만에 끝내자고 했더니 힘을 냅니다.

새로운 책이라 집에 있는 -이고쳐선생시리즈-를 읽더군요.

ㅋㅋ 제가 사실 그 효과를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능~

쓰기도 연습하고 책호기심도 자극하는....

영어책을 사서 주어야겠습니다.^^ㅋㅋ

 

참깨맘 2011-11-05 20:03:36
ㅎㅎㅎ 호기심을 자극을 통하여 책을 디밀어 보시겠다는 숨겨진 의도가 매력적인데요.
글씨도 깔끔하게 마무리 잘했습니다.. 다음에 뵈요
엄마초보 2011-11-05 21:33:21
글씨를 참 잘썼네요. 글씨가 반듯하고 단정한 사람을 보면 심히 마음이 끌리는 편이라....
예뻐보이네요. 이번기회에 Mr. Dunfilling책에 아이들이 모두 관심을 가지게 되겠어요.^^
무인등대21 2011-11-05 22:37:21
와우, 멋진데요! 저는 매직 트리하우스 프로잭트중에서 2번은 커녕 3번 만에도 못한적도 있었는데........
완전 부럽네요........ 저도 목표를 세우고 해 보아야 겠어요.
명연맘 2011-11-05 11:18 

숙제는 미리 했는데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한개씩 할 수록 아이도 부담없어 하는것 같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풀잎따기 2011-11-05 14:28:22
할수록 부담감이 줄어든다니 정말 쌍깃발을 들고 환영할 일이군요~축하 축하~~
걷자12 2011-11-05 18:27:47
저도요. 저희아이는 좀 시들해지는....
끝까지 함께 가용~
Brenda맘00 2011-11-05 10:15 

넘 늦게 올렸네요.. 사진 올리는것을 잘 몰라서 낑낑 메다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엔 여유가 좀 있어 시간을 두어 천천히 이틀동안 나눠서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이도 더 즐겁고 저도 즐겁게 했습니다.

외우는 시간은 좀 줄어든거 같은데 쓰는 시간은 여전히 10분은 넘네요.

한줄 한줄 쓰고 확인하고 쓰고 확인하고 시간이 걸리니  마지막으로 쓸때는 끝까지 써보고 확인하자 했는데

1분 단축 되더군요  별 차이 안나고 첫 번째 방법이 아이는 더 편하다 해서 글케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아이만 일케 시간이 걸리는지 걱정은 되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써보는것에 중점을 두기로 하니 맘이 좀 편하네요

불잉걸 2011-11-05 10:51:52
저도 sqr하면서 처음 사진 올려봤어요.ㅎㅎ
별로 안 틀리고 꼼꼼하니 글씨도 아주 잘썼네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면서 같이 해봐요.
클라우디 2011-11-05 13:03:25
저도 이틀에 나눠서 하고있답니다. 그러게요.. 은근 부담될줄 알앗는데.. 조금씩 익숙해지는것 같고 이틀에 나눠하니 것도 좋은것 같고...두루두루... 좋네요^^
tomo 2011-11-05 13:46:52
맞아요.
시간이 중요한 건 아니지요.
아이가 이해하고 즐기면 되는 것 같아요.
풀잎따기 2011-11-05 14:23:35
잘 ~~~하고있네요~~걱정 마시고 황이팅 합시다~~~^^
규민인서맘 2011-11-05 15:07:00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최고의 수확입니다^^
유정이 홧팅^^
걷자12 2011-11-05 18:28:40
빙고!!!
세계일주 2011-11-05 08:30 

3학년 로렌입니다. 늦어서 지송... 하지만 하하하~~~드디어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점점 나아지겠지요.. 열심히 남편에게 배우겠습니다......!!!! 시간제한 주지않고 로렌에게 입으로 외우게했더니 10분정도 걸린것같아요.....!! 틀린것 직접 고쳐보게 하더니 역시 자기가 틀린것 잘 잡아내지 못하고 넘어가더군요....~~ thing을 ting 으로 써넣고 그냥 넘어가고....stayed를 stayd로 쓴것도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제가 다시 고쳐주었구요..... 두번 하더니 세번은 반복해서 쓰는 것은 아주 쪼~끔 싫어하는 기색이 있길래 두번만 했답니다. 재밌어해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올려논 거 보여줘야겠어요. 그럼 더 재밌어하겠죠............!!!!
클라우디 2011-11-05 13:05:13
은근 아이들이 댓글도 신경쓰고.. 사진 올리는것도 좋아라하고 그래요... 아마 틀린 철자는 급하게 쓰느라 빼먹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희 아이도 종종 그러거든요...
걷자12 2011-11-05 18:29:54
아이의 정성이 보여요~~~짝짝짝!!!
여름소나기 2011-11-04 23:17 

3학년 kevin...

이제 시간 나서 올립니다..아이들에게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주어진다..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것은 각자의 몫이다. 제발 시간을 계획적으로 아껴써라고 말하면서 저도 반성합니다..

자기전에 오늘 뭐 했지 하고 생각하면 쩝...

매직트리보다 좀더 쉽게 외웠고요..

teeth와 tooth 자리를 틀렸습니다..어떤건 his tooth고 어떤건 his teeth 냐고 입이 이만큼 나오고 눈이 벌게지면서 울려고 했습니다..

 

만권독파 2011-11-04 23:47:22
지금 들어와 계시나봐요.ㅎㅎ 반가워요.
teeth가 맞을 듯해요, 이닦을때 이하나만 닦진 않을 테니... 박사님의 오타가 아닐까 합니다.
저흰 teeth로 고쳐서 했어요.^^
세계일주 2011-11-05 08:51:50
남자아이 글씨가 아주 좋네요...
학년보고 깜짝 놀랐어요
tomo 2011-11-05 13:48:39
맞아요. 우리애도 그애기 하던군요. tooth, teeth ....
만권독파 2011-11-04 23:16 

(4학년)

우리도 반으로 나눠서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쓰기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처음 반은 비교적 빨리 끝내더니, 나머지 반은 훨씬 더 걸리더라구요.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하니 시간이 늘어집니다. 한단어 쓰고 멍때리기...ㅎㅎ

인증샷올리려 사진찍었는데, 날짜가 참....

어제 둘째 재우다 같이 잠들어버려 올리지 못했네요.ㅎㅎ

Brenda맘00 2011-11-04 23:36:31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화이팅!!~~
불잉걸 2011-11-05 10:50:10
저녁에 조금 늦게 하면 아이들도 지치는지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져요. 짜증도 늘구요.
그래서 전 학교에서 돌아오면 sqr은 낮에 합니다.ㅎㅎ
수다맘 2011-11-06 22:17:16
열심히 했습니다.^^
두번에 나눠서 하면 더 효과적이군요.우리도 담에 그렇게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화이팅^^
투빈사랑 2011-11-04 22:32 

프린스  SQR 3  이제 마쳤어요

이번엔  반으로 나눠서  했구요  한글판으로  읽은 책이라 그런지 더 쉬워하네요

나눠서 해서 그런지 맘의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이번엔  조금 편하게 했어요 

짜증안내고 엄마랑  마찰 전혀없이....너무너무 기특해요  ㅎㅎ

시간은  그냥  끝나는 데로 했습니다  둘다  8분쯤 걸렸어요

 

3회까지 무사히 왔네요...끝까지  쭈~~~~~~~~욱

박사님   프린스가   박사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시래요 

싸우지말고  힘들게 하지말고  비교도 하지말고  ...등등등  혼내면 엄마 혼난다니...

이제 박사님  팬이 한명 더  늘것 같아요 ~

 

 

다시천천히 2011-11-04 22:56:37
오~~짝짝짝!!
짜증 안 내고 해내다니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글씨도 멋지구요
만권독파 2011-11-04 23:21:26
저희도 반으로 나눠서하니 부담이 팍~ 줄어서 좋더라구요.
당분간 이렇게 가려구요.
같이 끝까지 쭈~~욱 가요.^^
tomo 2011-11-05 13:49:49
글씨가 반듯하니 너무 예뻐요. ~~
홍박샘 2011-11-05 16:39:44
프린스 팬 접수!
twinzzang 2011-11-05 18:42:57
투빈사랑님, 만권독파님~~~
반으로 나누니 부담이 줄긴 하지요? ^^
함께 끝까지 쭈~~~욱 가요 ^^
딩동댕 2011-11-04 22:12 

초3남

우리학교는 오늘이 중간고사겸 기말이여요(1학기에 학교시험 1번/도전체시험1번인지라...)

그래서 오늘 시험 마치고 집에 오자말자 들이밀었어요

안하면 짤린다고 ㅎㅎㅎ

그래도 흔쾌히 해주니 정말 감사하지요~

시작할땐 "이걸 어떻게 하나"싶은가봐요

그래도 시작하면 어느새 욕심내서 외우네요

3번째에는 정말 완벽히 했는데...사진이 없어요 ㅜ.ㅜ(이건 뭐~믿거나 말거나도 아니고...ㅎ)

 

그리고 조그만 소리로 자랑한번 해봅니다

국,수,사,과 4과목 100점 받았습니다 ㅎㅎㅎ

1학년때 한번 받고 정말 오랜만에...여기서 소심하게 자랑한마디 하고 후다닥 ====3

 

 

다시천천히 2011-11-04 22:23:08
오~~ 정말 축하드려요!!
네과목 만점이 쉽지 않은데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시험보고 와서 힘들텐데도 흔쾌히 한 것도요
글씨도 멋져요~~
종채맘 2011-11-04 22:29:52
이런 자랑을 왜 조그만 소리로 해요?????????????????
아주아주 큰~~소리로
우리 아들이 올백이다...
올백이 울아들 점수다~~~
왜 말못해 (흐흐흐 박신양이랑 똑같죠???? ㅋㅋㅋㅋ)
아이들은 알아도 실수할 수 있는건데... 올백이면 정말정말 잘한거예요.
잔치하세요....
아들~~~ 장하다..축하해....
초록사과 2011-11-04 22:39:31
우와 시험도 멋지게 잘치고 이것까지 완벽히 하다니 멋진 아들이네요 ^^
twinzzang 2011-11-04 22:41:50
와~~ 축하드려요.
초3이면 모르고 틀리는것보다 실수해서 틀리는 경우도 많은데
실수없이 4과목 모두 100점을 받았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울둥이 1,2학년때 올백받아봤는데, 이젠 시험이 없어져서리~ 쿄쿄쿅!!
투빈사랑 2011-11-04 22:43:28
축하드려요~~~~~~수고했어요 * * 군..(이름이 없네요 )
성적이 다가 아닌것 같아도 기분좋은건 좋은거죠 ㅎㅎ
만권독파 2011-11-04 23:29:24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저도 축하드려요.^^
넘 훌륭합니다. 짝!짝!짝!
Brenda맘00 2011-11-04 23:33:44
정말 축하 드려여~~
큰 소리로 말씀 하셔야죠~~
쉽지 않은 일이어요~~
눈의여왕 2011-11-05 09:22:51
부러버라~~ 울 해준이 1.2학년땐 전부 올백 받다가 3학년땐 올백 구경도 못하는데...
이번엔 국어에서만 2개반 틀렸답니다..
평소 책을 잘 안 보더니 ... 역시나...
다시한번 축하드려용~~
tomo 2011-11-05 13:51:57
오~`
뿌듯하시겠어요. 축하축하~~
수다맘 2011-11-06 22:18:46
축하드려요^^
올백 정말 어려운거예요....!!멋집니다.
라수 2011-11-04 22:05 

4학년 Albert!

1차는 처음이라서 저도 아이도 버벅거리고,2차에서는 전에 집중듣기 한적이 있는 Magic tree House여서 그런지 쉽게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3차! 본 적이 없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어려워서인지(제 눈에는 1,2차와 비슷한 정도로 보이더만)시간도 더 걸리고 좀더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4차에는? 기대해봅니다.

 

 

 

다시천천히 2011-11-04 22:20:08
같은 4 학년이라 반가워요~
글씨도 잘 쓰고 꼼꼼하게 체크도 잘 하네요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투빈사랑 2011-11-04 22:45:29
와우 저 외우려고 동그라미 친 흔적...열정이 느껴지는데요~
참깨맘 2011-11-05 19:59:21
새로운 내용이어서 저는 좋았는데 저희도 좀 당황스러원하는것 같긴 하더라고요...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해주세요... Runy도 4학년 이랍니다.
혜원진현맘 2011-11-04 21:59 

늦지는 않았지요.

댓글수가 많아질수록 마음이 바빠져서^^

 

저희도 이번에는 반반 나눠서 했어요.

근데요, 바비 입이 댓발 나왔어요.

제가 SQR하는 날에는 북클럽에서 하는 프래니를 건너뛰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틀에 나눠서하니 그중 하루는 해야한다고 했더니만! 입이 그냥 저 앞으로....

 

입은 앞으로 주욱...끙끙거리면서 하더라구요.

근데요. 웃긴 것은

사진 안올렸으면 좋겠데요.

너무 많이 틀려서 이모들이 흉볼거라고.

그러면서 우네요...이런.

 

아니라고 그렇지 않다고 다들 시작하는 단계라 너보다 더 많이 틀리는 아이도 많다고

이건 시험이 아니라 쓰기를 하기위한 연습이라고.

 

이해하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3번째 시트를 하기전에 열심히 읽네요.

 

비록 몇개 틀리기는 했지만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반만 써도 된다고 했는데,

안된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썼네요.

우리 바비 잘했다고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종채맘 2011-11-04 22:04:28
혜원아~~~ 엄마가 꼬집었지???
그래서 이쁜 혜원이가 운거지???
이모가 엄마 때려주께 ㅋㅋㅋㅋㅋ
혜원아... 이모들보고 하라고 해도 다 틀리고 못해..
예전에 세미나에서 박사님이 이모들 3분주고 해보라고 했을때..
이모 컨닝하고 싶었당 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걱정하면서 울지말고 신나게 틀리면서 즐겁게 하장ㅇㅇㅇ 약속~~~
다시천천히 2011-11-04 22:09:54
글씨도 예쁘고 틀린 것도 별로 없네요
정말 잘했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투빈사랑 2011-11-04 22:47:25
참...혜원인 엄마가 얼마나 이쁘고 대견하실까...
칭찬 백만번 천만번 보냅니다 ~~~~
혜원양 짱입니다~~~(엄마 닮았나보다 ^ ^)
여름소나기 2011-11-04 23:21:37
글씨도 반듯반듯하고 처음부터 해야한다는 마음도 반듯하네요..
만권독파 2011-11-04 23:44:31
아마 미국애들이 해도 틀린것들이 있지않을까 해요.ㅎㅎ
이렇게 열심히 하고, 글씨도 잘 쓰는데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해봐요.^^
twinzzang 2011-11-05 18:56:07
혜원아, 아주 잘~~~~했어! ^^
딸이라 신경이 더 쓰이나봅니다. 울아들은 전혀 관심없습니다. -,.-;;
쑥에 올리는것도 무관심하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없는거 같구...
다시천천히 2011-11-04 21:49 

4학년 Alex맘입니다

 

학예회 준비땜시 학교를 드나드느라 이제 올립니다

진행은 어제 했는데 제가 게을렀던 탓이지요 ^^;;

 

어제 제가 옆에 있어줄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만화그려야 한다는 애를 붙잡고 했더니 태도가 그닥이었어요

요즘 친구랑 앵그리 버드 만화책 만든다고 열심이거든요

입이 한 자는 튀어나와서 하는 걸 보니 속에선 욱!! 했지만 겨~우 참았답니다 제가 칭찬받아야 할 거 같아요 ㅋ

 

       시간을 줄여본다고 읽는 걸 짧게 하더니 2단계에서  2'38''로 시간은 짧은 데 완성도는 많이 떨어졌구요

       결국 2번 정도 다시 읽은 다음 3단계를 했는데 한문장이 통째로 빠졌네요 important 철자 틀렸구요

       다시 2번 읽고 4단계를 3'10'' 걸려 했어요

 

오늘의 교훈은 시간의 여유를 두고 기분 좋을 때 해야겠다 입니다  ^^

 

비온 뒤 추워진다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혜원진현맘 2011-11-04 22:12:13
시간의 여유를 두고 기분이 좋을 때 해야한다...맞는 말씀이네요.
짜증날때 피곤할때 시키면 옆에 있는 저까지도 전염이 되더라구요^^
종채맘 2011-11-04 22:22:42
칭찬~~~칭찬~~~~
잘 참아떠요~~ 토닥토닥 ㅎㅎㅎㅎ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해요....
정말 우리의 욱~~ 안하고 살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올까요^^
투빈사랑 2011-11-04 22:50:12
저역시 칭찬을 보내드립니다
참는게....나중에 좋더라구요
하기싫은데도 참 잘햇네요...기분좋을때 하면???(고순데요^ ^)
만권독파 2011-11-04 23:55:48
정말 태도가 그닥~ 일때하면 옆에서 보는 엄마들 많이 힘들죠.ㅎㅎ
우린 집중력이 떨어지는때 하니까 태도가 그닥~ 이더라구요.
저도 많이 참았다죠.ㅎㅎ
규민인서맘 2011-11-05 15:13:10
제가 초재고 하는 것보다 더 빨라요^^
열심히 하신 효과가 있네요~~
눈의여왕 2011-11-04 21:47 

 

애 공부시키느라 제가 다 외울 정도네요. 

요번엔 좀더 어려워해서 "안 할거야 "소리를 몇번이나 들어야 했답니다.

비위 맞춰가며 시키느라 .... 힘들어용~~~

옆에서 해석 불러주며 했답니다.

언제쯤 독립시켜서 해보나??

 

눈의여왕 2011-11-04 21:49:22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 시간은 재지 않고 했답니다.
다시천천히 2011-11-04 21:58:21
저도 이번엔 부글부글을 참아가며 하려니 쫌 힘들었답니다 ^^
주말에 하는게 좀 더 편한 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좋아지려니 하고 있어요
힘들텐데도 정성들여 쓴 거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혜원진현맘 2011-11-04 22:13:30
저희집도 오늘은 분위기 꽝이에요.
지금도 제옆에 와서 투덜투덜하다가
아빠가 위탄 시작했다하니 쪼르륵 달려갑니다.
위탄이 저대신 기분을 풀어줄 것 같네요^^
초록사과 2011-11-04 22:43:54
앗 스캔하신분^^ 딸이 스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사진찍어 올리라고 막 구박 줬어요 ㅎㅎ 안한 다고 한 아이치고 글짜가 정말 예쁜데요 ^^
눈의여왕 2011-11-05 09:18:39
안한다고 떼쓸때 쑥쑥에 들어와 딴애들 한걸 보여줬걸랑요..
3학년 애들 거 보더니 다시 사기 충전~~
종채맘 2011-11-04 21:41 

4학년 여자 Kate..

이번주는 내내 밖으로 싸돌아댕길 일이 생겨서 온몸이 천근만근....ㅡ.ㅡ

제 몸이 이래서인지... 오늘이 제일 오래걸리고 틀린것도 제법 나왔어요.

음... 내몸이 피곤한거랑 애가 시간이 오래걸리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나??????????????? ㅡ.ㅡ;;

틀린건 지가 빨간볼펜으로 고치고..  하여간 걍 전 오늘도 깔끔하게 인쇄해주고...

구멍 뽕뽕 뚫어주기만 했습니다.

겨우 두번만에 아이한테 모든걸 홀라당 넘겨버리고...

 

항상 차근차근 계단을 올랐으면 좋겠지만... 이렇게 다시 아래 계단도 밟고 오르락내리락 즐기면서 가다보면 꼭대기에 올라가겠죠 뭐.........

 

 

오늘 유교전에 댕겨와떠요..

음...박사님을 꼭 뵙고싶었으나~~~ 그시간에는 수업을 해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아침일~~찍 갔다가 와떠요...ㅜ.ㅜ  그래도 혹시나해서 두리번 거렸는디...

에고...하여간 오전내내 싸돌아댕겨서  다리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주말내내  침대랑 사랑에 빠져야 할 것 같아요...

어제도 기절하듯이 잠들었거든요..

음...그러니까 하여간 다음주에는 활기차게^^ 횡설수설 끝~~~

 

토대 2011-11-04 21:53:31
지난 번 울 아들.. 자기한테 달린 댓글 보더니,
"종채어머니, 진정성이 떨어지신다.... 이러면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했어요. 그리고 댓글 몇 개 더 보더니, "아.. 원래 성격이신다보다.." ㅍㅎㅎㅎ 했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전 글재주가 없어서리.. kate 4학년친구가 혼자 알아서 하다니, 기특해요..
요렇게 뿐이 못 쓰겠어요. 근데, 진심이에요^^.
종채맘 2011-11-04 22:01:38
푸하하하하~~!!
다시 가서 댓글보고 왔습니당ㅇㅇ
근디 아줌마 진심이어따...
내가 신청은 5학년 아들로 하고는 차마 울아들 글씨를 못올린당ㅇㅇ
필기체가 아닌데 죄다 누워있고...
가끔은 지가 지 글씨를 몰라보기도 하고...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 애들도 죄다 글씨 못쓰는데..
콱~~~ 잘쓰는거 맞당께... 흐흐흐
다시천천히 2011-11-04 22:07:28
같은 4학년인데 벌써 혼자 한다니 기특하네요
저도 언능 독립을 시켜야 할텐데...
멋지게 했다고 전해주세요~~ (울 집 기준엔 Kate 정도면 틀린 거 별로 없는 편이에요 ^^)
혜원진현맘 2011-11-04 22:15:13
유교전..가고싶당...
혜원이 3살땐가 한번 가봤어요.
사람들 바글바글...장난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가고 싶어도 멀어서 못가네요.

여수에서는 유교전 안하나요^^
한번 건의해볼까요...ㅋㅋ
종채맘 2011-11-04 22:20:26
팅구야~~~ 유교전 핑계로 함 올라와..
맛난거 사주께^^
재헌지윤엄마 2011-11-04 22:42:17
한 번 따라해볼까 몰래 한 번씩 들어와서 글 읽어보네요
아직 이리 긴 글은 무리고 한 세 줄 정도만 해볼까 해서요
그런데 댓글 읽는 재미가 아주 솔솔합니다.
종채맘님 어찌 그리 유쾌하신가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종채맘님 덕분에 이 곳 분위기 넘 좋네요 ㅎㅎㅎ
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팬이 되버린 걸 어쨰유~~
만권독파 2011-11-05 00:01:47
토대님 아들램말에 빵~ 터졌습니다. ㅍㅎㅎㅎㅎㅎ
유교전 하니까 종채맘님 생각나더만, 난 먼데는 잘 안댕겨요.ㅋㅋ
규민인서맘 2011-11-05 15:21:53
5학년 딸아이 이름은 규민이에요^^동생은 남자아인데 여자이름같죠.
둘다 하나봐요^^
바쁘신데도 둘씩이나 신경써서 글올리실려면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느껴지네요 원더우먼 이시라는걸~~
아이들에게도 화이팅이요!!!
수다맘 2011-11-06 22:22:28
유교전에 가셨군요. 이제 멀어져서 안 가게 되요.^^
집에 있는 책만도 소화가 안되서 이제 욕심 안 부리기로 했습니다.
대신 댓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4학년 따님 글씨 넘 이뻐요.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도 이제 다시 시작할꺼에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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