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두개를 갖고 있는데요,
하나는 DK의 First dic, 그리구, Sesame street dic. 이렇게 두개요.
제가 아는 한도에서 비교해 드릴께요.
쉬운것 원하셨으니깐, 쉬운것부텀...
DK First dic. 은요, 일단 단어수가 1000, 실물사진 좋고, 글씨 큼직해서 좋고,,, 하지만, 예문이 없답니다.
(이거 씨디롬도 있는거 아시져?)
Sesame street dic.은요, 단어수 1300, 세서미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만화로 설명, 예문도 세서미 대사가 많이 나오면서 설명,
실생활에 쓸수있는것들이 대부분..
(전 넘 좋아합니다요..실력이 딸려서인지,,,ㅡ.ㅡ;;)
정의 간단하고,(DK와 거의 똑같은 수준의 예문)
하지만,,글씨가 좀 작고, 사진은 취급 안합니다.
세서미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하지요.
우리딸도, 가끔... 잠자리에서 그냥 읽어달라고 하대요.
Scholastic first dic.은요,,,
1700단어에 그림은 꼴랑 600장이네요...
글씨크기는 DK랑 비슷한데, 그림이 좀 적어서...
그리고, 정의도 위의 두개보다는 좀 난이도가 있네요.
또, 예문도 어떤건 있구, 어떤건 없구...
다음은, 단어가 좀 더 많은거요..
DK의 illustrated...dic. 단어수 5000에 그림은 별로 없어요.
Scholastic Children's dic. 단어수가 무려 3만.. 그러나 그림은 천.
이 두가지는 각각 타겟연령이 9세에서 12세네요...
그러니깐, 아무래도...
보시다시피,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일단은 아이가 읽기를 못하는 상태에서 준비하시는 거니깐,
두개정도.. 를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엄마가 보기편하고 써먹기 좋은거 하나랑,
아이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거 하나랑...
(물론, 이 두가지가 맞아떨어져서 하나만 필요하다면,,
그런걸 "금 상 첨 와"라고 하겠지만서두....ㅠ.ㅠ)
나중에 더 커서 혼자서 책을 읽는 때가 되면,
그때엔, 자기 입맛에 맞는걸 고르겠져?*^^*
(아~~ 그때가 기다려집니다요...)
희야맘님의 글입니다.
> 제 아이는 20개월이랍니다.
> 쑥쑥을 통해 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해 준지는 겨우 한달밖에
> 안되는 초보맘이예요.
> 여기서 소개 받은 영어동화책으로 제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는데
>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특히 저번 공구때 샀던
> Pat the bunny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감사드려요.
> 그런데 다름이 아니라
> 갑자기 아이에게 영어사전을 접해주고 싶어서요.
> 물론 저도 공부할겸...
> 쉬우면서도 그림도 있으면서 우리아이 수준에 맞는
> 처음접하는 영어사전 알고 계신분 소개좀 해 주세요
> 연락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