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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5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1-10 17:05

조회수 8,369

댓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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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엄마가 어린 아이를 다그친다.

늙은 엄마 되어 성인 아이 보기 미안해질라......

적당히들 하쇼.

 

#5 마감: 일요일

이멜 배달 사고로 인해 이번에 여기에 첨부했습니다.

#6 는 일요일에 이멜 배송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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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뽕 2011-11-14 19:48 

 

 

드디어 우리도 해봤습니다.

5학년 아들,

시험삼아 해본 1회도,오늘 것도 열심히 부담없이 잘해줘서 대견합니다.

 

3학년 딸아이의 실력입니다.

아주 완벽한 실력은 아니라도 두려움 없이 스스로르 뿌듯해 하며 하는 모습에 박수 쫙!쫙!쫙!입니다.

내일은 더 나은 모습일 겁니다.

 

사실..

컴맹이 사진올리기 가 영~

다른 사람 도움 받아 올려봅니다.

사진 올리는 방법 쉽게 설명해 주실 부~운~.

부탁드려 봅니다.

 

 

 

 

 

 

 

 

 

 

 

 

 

 

 

 

 

 

 

 

 

 

 

민재마미 2011-11-16 02:31:44
아드님이 5학년이군요. 이름이 뭘까요...?^^
저희 딸도 5학년이어서인지 반갑네요.
처음인데도 부담없이 잘했다니, 보는 저도 뿌듯하네요.
첫 발걸음 떼셨으니 앞으로는 말씀하신대로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거예요...^^

사진 올리는 건요...
먼저 글을 쓰시구요. 사진이 필요할 때 오른쪽 보시면 "사진편집"이라고 있어요.
그거 클릭하셔서 들어가신 후 "가져오기" 누르셔서 컴에 들어있는 파일 불러오세요.
사진을 불러온 후, 사진이 옆으로 누워있으면 회전시키셔서 세우기도 하고, 사진이 너무 어두우면 자동보정 누르시면 밝아지고, 사진이 크면 크기조정 하시면 되구요.
이런 게 다되고 나면 "저장하기" 누르신 후 '결과물 게시판에 삽입'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진 찍으실때, 주위에 불필요한 부분 없이 가까이서 찍으시고, 나눠서 찍으셔서 올리시면 화면에 잘 보일 것 같기도 해요.
후니짱아 2011-11-14 17:04 

지각이네요^^;;

초5 남 에이든 이에요

어제 해인사 소리길 가는길에 차안에서 몇번 읽고 갔다 와서 해보자고 했더니

두어번 읽더니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다녀와서 개콘보구 너무도 느긋하게 10분정도 보더니

쉽다고 해서..진짜?? 

웬걸;;;; 바로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 충만해서 연필들더니 몇번을 틀리고 다시 쓰고...를 반복했어요ㅠㅠ

글씨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첨인데 잘했다 했네요ㅜㅜ

홍박샘의 불호령 겁나서리;;;;

외워서 쓰는게 첨이라 생각처럼 안 되나봐요^___^

담엔 좀더 열심히 해보자 했어요^^

 


 

샤방민우 2011-11-14 10:55 

초5 레이첼

 지각입니다.^^;

토요일에 다하긴 했는데, 못올렸네요.

분명히 사진을 컴에 옮겼는데,도저히 어디 들어갔는지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아..구제불능 컴맹..

지난번보다 쉽다고 하면서도 빨간 볼펜은 더 많이

그려졌더군요.

응원해가면서 열심히 할께요. ^^

딩동댕 2011-11-14 09:41 

 

초3남 JASON

아빠랑 게임한다고 PC방도 다녀오고 자전거도 타고...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드럼수업도 다녀왔더니 티비에서는 쥬라기공원 하더이다~

2편 보고 3편도 보고싶어하는거 억지로 끌고 들어갔더니...하는게 설렁설렁 이더이다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 했는데...진심으로...짤리기 싫다고...스스로 ㅎㅎㅎ

억지로 했어요 ㅎㅎㅎ

야단은 안 쳤어요 정말로~

책을 부분부분 하니까 이 책을 궁금해하네요 ㅎㅎ

이것도 좋은 효과 맞지요 ^^

일주일 또 화이팅 합시다~

봄비맘 2011-11-14 14:21:39
저희 아이는 책을 궁금해 하진 않았어요.~~~ 궁금해 하면
냉큼 구해다 줄텐데...^^ 안 짤릴려고 스스로 하는 걸 보면 기특하네요^^
엄마초보 2011-11-15 13:10:47
저희도 그래서 MR. Dunfilling 네권세트 샀습니다.
칼라에 레벨도 적당해서 읽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일이 생겨 아직 시작은 못했네요.
세계일주 2011-11-14 08:31 

아공...늦었습니다.

저번엔 상당히 힘들게 했엇는데   이번엔 쉽다면서 중얼중얼 대더니 그래도 왓다갔다 30분이나 외웠답니다.

입으로만 중얼중얼대더니 다시 써보는데는 실패....~~~!!

방에 가서 다시 10분 있다 오더니 시작하자고 해서...

그래도 저번보다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워크시트를 못올려서 죄송...began을 begain으로 적기도 했지만 저번보다는 시험지가 훨씬 깨끗했답니다.

홍박선생님이 애 잡지말고 꾸준히 3년 하면 달라질거라는 말...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할렐루야~~~~~~~

클라우디 2011-11-14 07:27 

일단 한자리 차지해놓구요..

이런저런일들로.. 넘바빴답니다. 저번주 토욜날 찰고라.. 성서쓰기며 기도문 외우기가 넘 벅차서..

잠시 sqr은 뒤로 살짝 밀렸네요.. 일단 어젯밤 2장 진행햇구요.. 오늘 학교다녀오면 마저 2장해서 올릴꼐요..

결석처리 말아주세용^^

 

지금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초3 joshua

언제나처럼 읽고 그림이랑 마춰가며 해석해보구... 모르는 단어 찾아보구... 그렇게 몇번읽고..

2번제 시트진행했습니다.

4분 27초 걸렸구요. 단어도 여기저기..단어뿐 아니라 시제까지 여기저기^^

여기까진 어제진행했구요.

오늘 3번시트 시작하기전 두번읽고요, 아이가 어제 틀린부분 문제 다시 내달라해서 어제 틀린부분만 다시 짚어봤습니다.

시간 4분38초 began을 begin으로 yelled를 shouted로 ^^;;

다시한번 틀린부분 확인하고 외워서 썼어요. 이젠 마지막장도 외워쓰기로 되어버린듯합니다.

4분29초로 시간은 줄었으나 마지막 스펠링 틀렸구요. 전체적으로 저번보다 조금 어려운듯했어요.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요.. 둘이 웃긴이야기도 해가며 그림을 봤습니다. 살짝 호기심 갖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이번 스기를 하면서 훨씬 여유로와보이는 모습이었어요. 시간에 대해서두 그렇구 틀린것을 발견했을때도 그렇고... 예전처럼 스스로 조급해하거나 실망하지 않더라구요..살짝 피곤해서 그런가^^;;

암튼.. 숙제완료했습니다~

이선생 2011-11-14 09:11:27
우리 angela도 토요일에 찰고 했답니다.^^
저희는 새로오신 보좌 신부님께서 쉽게 해주셔거 무사히 통과했죠.
아직 기도문도 제대로 못외워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었어요
걷자12 2011-11-13 23:43 

다음부터는 이른 시간에 해야겠다는 반성을 합니다.

엄마의 게으름이 아이를 좀 고달프게 했네요.

다음에는 일찍해서 제출해야겠습니다.^^

봄비맘 2011-11-14 14:26:01
걷자님 안녕하세요~^^
걷자님 글 잘 읽고 마음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와 힘들게 가도 포기하지는 않을려구요..특히 수학에서요..ㅎㅎ
틀린 것 거의 없이 잘 했네요~~^^ 칭찬가득 날려 보냅니다. ~~~~~~~
바다별 2011-11-13 23:30 

아이들 재우고 부랴부랴 사진찍어 올리려 했는데 밧데리가 깜박깜박..

지난 주말 짧은 여행으로 숙제를 할 시간이 없어 개콘 시작 전에 가까스로 한 인증샷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네요..^^

오늘 아주 엉망으로 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싶기도 하고..ㅎㅎ

개콘을 보고싶은 마음이 급했는지 5번만 소리내어 읽고 바로 썼다고

아주 많이 틀려 주셨는데 이번에는 걍 눈감아 주려고요.

금요일부터 많이 분주했거든요.

다음 화요일 미션은 성실하게 해서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승재영재맘 2011-11-13 23:42:17
다음을 기대 ..
그래도 아이들 꼭 하는것 이제는 당연하게 되었죠.
^^ 빨리 해치우고
놀고
하고 싶은 것 하는것 인지 상정이죠..
화이팅!
수다맘 2011-11-13 23:19 
처음에 위에 두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썼네요.
중간에 Watch Out! 하나를 썼네요.

두번 째는 중간에 두 줄 더 썼습니다.
이번엔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다음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포차리 2011-11-13 23:13 

 

<초등 3, 10세 박가을>

 

벌써 5번째 SQR~

시작하기 전에는 언제 이걸 하나~싶었는데...

역시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젠 잘 알아서인지...

오늘은 얼마 틀리지도 않고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스펠링 실수가 좀 있었는데~

2차엔 느낌표를 안찍은 것 이외에는 모두 수정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엔~좀 더 성의껏 적어보도록 했습니다.

승재영재맘 2011-11-13 23:44:18
수월하게 진행 했다니
정말 정성이보이게
열심히 했네요. 칭찬합니다.
딩동댕 2011-11-14 09:44:21
글자가 시원시원하니...가을양 성격도 그럴거 같아요~
몽땅연필 2011-11-14 11:28:11
우와...너무 잘했네요...
봄비맘 2011-11-14 14:30:48
가을이~~넘 잘 했어요~~~~^^
저희 아인 틀린 걸 또 틀리는데 가을이는 신중하게 잘 했네요~~
봄비맘 2011-11-13 22:52 

초4여아 로라입니다.

 

금요일, 토요일 하루에 10분씩 외우게 했습니다.

오늘 쓰기전에 5분정도 외우고 썼어요.

저녁 7시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로라가 틀린 철자를 또 틀리네요..ㅎㅎ

그래도 열씨뮈 스스로 찾아서 할려고 하는 모습이 이뻤습니다.

엄마 쑥쑥 안해?

하며 오늘도 로라가 먼저 찾았습니다.

하기 싫어하지 않고 할려고 하는 모습에 칭찬해 주었어요^^

 

 

하이디맘 2011-11-13 22:53:36
아이가 글씨를 아주 예쁘고 야무지게 잘 쓰네요.
별로 틀린 부분도 없고...
아주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Brenda맘00 2011-11-13 23:06:05
어쩜 그리 빨리 외울까요~~
글씨도 차분하면서 예쁘구요~~
로라 참 잘했어여~~
포차리 2011-11-13 23:37:10
정말 글씨체가 예쁘네요.
또박또박 열심히 한 것 같네요. 참 잘했어요~
하이디맘 2011-11-13 22:41 

초4 하이디입니다.

할아버지 생신이라 주말내내 할아버지 댁에 있다가 저녁에 왔습니다.

얼른 출력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오히려 다른 날보다 훨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름이 안외워진다나 어쨌다나...

아무래도 컨디션 문제인듯 합니다.

 

홍박사님...

저는  메일이 안왔어요.

숙제를 늦게 올려서일까요?

엄마초보 2011-11-13 22:46:49
저도 이번에는 메일이 안왔답니다.
사이트에 첨부를 다운받아 했어요.
아닌거죠? 저 잘리는건.....(소심)
하이디맘 2011-11-13 22:52:58
저랑 같은 분이 계시는군요.
저도 소심하게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Brenda맘00 2011-11-13 23:10:25
시간도 없고 맘도 급하면 잘 외워지지 않더라구요
저희도 크게 한 번 고생하고 나서부터는 3일동안 나눠서 한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포차리 2011-11-13 23:38:32
저희 아이도 갑작스런 사람 이름에 힘들어했어요.
스토리를 모르니, 당연한건지도 모르죠~
그래도 참 잘했네요.
엘로이스맘 2011-11-14 17:14:06
유독 안외워 지는 날이 있긴 하던데
하이디가 주말 할아버지댁에서 잘 지내다 와서
그 여운이 계속 남아 집중이 안됐나봐요^^

울 아들은 암기력이 참 좋타~~~ 생각했는데
영어는 아닌가 봐요..ㅎㅎ
외울때 시간 많이 걸리더라구요^^

저 하이디 맘님 자~알 알지요..
어찌 잊어요..우리의 인연을~~`^^
엄마초보 2011-11-13 22:30 
개인적으로 일이 이러저러
늦게 올립니다. 
3학년 예린이에요

오늘은 새로운 단어boulder를 배웠구요
stick someone through one's shirt
fill something back in 부분을 어려워했어요
이번에 여러번 해보게 되었네요.
started 대신에 began등을 적은 건 나쁜 건 아닌것 같아요.
두번째 워크시트는 계속 입출력에 문제가 있다면서 업로딩에 실패한다네요.
여전히 something was sticking까지 적고 그 뒷부분을 어려워했어요.
그부분을 마지막으로 여러번 읽어보고 마무리 했답니다.
외우는 건 굉장히 힘들어하는 아인데... 시작해 보면 또 그럭저럭 생각나 적게 된다면서
완전히 외워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외우는 건 진짜 힘들어하거든요.
절 닮아서...ㅋㅋ
오늘은 임실에 치즈만들러 아람단 활동갔다가 와서 밥먹고 시작했답니다.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이렇게 쉬엄쉬엄 엄마랑 하고 있어요.
저도 같이하는데... 전 마침표를 안찍었더니... 몽땅 찍어서 표시해놨더라구요. 마침표도 정확하게 생각하는건 좋은거 같아요. ㅎㅎ
모두 주말 잘 마무리하고 멋진 월요일 준비하세요.^^

엄마초보 2011-11-13 22:39:21
참 예린이가 루비언니 안부를 묻네요. 이름이 이뻐서 생각나나봐요.
하이디맘 2011-11-13 22:51:20
글은 짧았는데 컨디션때문인지 지난번보다 더 어려워하고 시간도 엄청 많이 걸렸어요.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으리...싶어 그냥 아무말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주말내내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느라 밀린 숙제가 엄청 많았거든요.
거기에 꼼꼼하게 하라고 말하면 잔소리밖에 안될것같아 참았습니다.
이제서야 샤워중입니다.
씻고 나오면 얼른 자라그래야겠어요.
포차리 2011-11-13 23:47:53
외우는 걸 잘하는 아이는 또 다른 고민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 특성에 맞춘 진행이 가장 좋은 거라고 하니~그래서 우리 엄마들이 필요한 거겠지요~
임실 치즈 만들기~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보람찬 주말을 마무리 하신 것 같아요.
엄마초보 2011-11-14 09:08:50
진짜 이런날 저런날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완벽에 대한 공포는 많이 해소한 것 같아요.
틀리는 거에 대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거 보는게 제일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꾸준히 틀려주니까 편안해 하구요.
잘 외우지 않는 저희아이는 대신에 내용을 생각했다가 쓰더라구요.
그래서 동의어가 많이 나와요. 비슷한 표현들두요.
그것도 또한 뭐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 두고 보구요.
단 문법적으로 틀린건 짚고 넘어가려고 해요. 질색하지 않으면요.^^
어쨌든 싫어하지 않는 액티버티를 찾은 것만으로도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꾸준히 해서 다들 대박나요^^
열데렐라 2011-11-13 22:29 

6학년 sally랍니다....

오랫만에 맑은 주말이였어요....계속비가왔었거든요.

놀러갔다가 깜박잊고있다가 오후늦게 생각나서 걱정걱정하다가 저녁까지먹고들어와서

늦게 시작했어요~~~사진은 생략할께요.

급하게하느라 완벽히못썼구요.

하기싫은기색이 있었지만 할수있는만큼만 하자고 한풀꺽어주었더니 울며겨자먹기식은 아니라 웃으며 했네요

외우는게 더딘아이라 급하게 했더니 마치고나니 자기가봐도 챙피수준이라

간절히 사진은올리지말아달라부탁하네요...

다음부턴 잊지않고 잘하도록할께요...

오늘남은시간 모두들  마무리잘하세요~~~~

하이디맘 2011-11-13 22:52:27
간절히 올리지 말라면 올리지 말아야지요...
아이가 부끄러워하면 안되니까요.
저희도 밤 늦게서야 하느라 틀린 부분이 아주 많았어요.
지락 2011-11-13 22:29 

3학년 세현이(남자아이)예요.

일요일 저녁에 급하게 했네요.

내일은 더 바쁠것 같아서...아마 엄마 마음만 바쁜거겠죠...

급하게 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요.

저희도 다음부터는 나눠서 하는 방법도 아이랑 한번 의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저녁에 동네 뒷산에 올라 갔더니 바람이 무척 불고 추워졌네요.

얼굴에 열이 나는게, 아마도 감기 기운이 있는듯하네요.

얼렁 올리고 일찍 자야겠어요.

갑자기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하이디맘 2011-11-13 22:54:48
내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를 들었어요.
옷 든든하게 입혀서 내보내야겠어요.
밤이 되면 열이 더 오르는데 지금은 좀 괜찮은가요?
엘로이스맘 2011-11-13 21:55 

SQR#5 ..

이번부터 참여하게 된 엘로이스맘이예여. 꾸뻑^^

3학년 남자,엘로이..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외우고(어제반 외우고 오늘 반 외우고..) 

오늘 시간 재어가며 썼는데

여기 올라온 다른 아이들 보단 쓰는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오늘 쓰기까지 다 하고

참여 해보니 어땠냐고 물어보니 재밌다고 해서

제가 생각했던것 보단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해서 다행였어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잘 따라 가도록 노력할게요^^

 

 

 

 

 

하이디맘 2011-11-13 22:58:03
엘로이스맘님....반가워요...우리 엄청 오랜만이죠...막 친한척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누구냐고 물어보면....ㅎㅎㅎ
Brenda맘00 2011-11-13 21:47 

외우는 것은 3일 동안 천천히 나눠서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여유가 있어 좋은거 같아요.

초반에 잘 모를때는 꼼꼼하게 하는 아이 붙잡고 시간에 연연 많이 했었거든요,

아무래도 꼼꼼하게 하니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 이렇게 나눠서 하면 될것을

이번엔 아이가 혼자 시간 재면서 틀린 곳도 스스로 찾아 가면서 했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붙는거 같아 스스로 뿌듯해합니다.~~

엘로이스맘 2011-11-13 22:01:46
저희집도 이틀에 나눠 외워봤는데
그렇게 나눠 외우니 한번에 외우는것보다 부담이 덜 해지는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자신감이 붙어 스스로 뿌듯해 했다니 참 대견하네요^^
하이디맘 2011-11-13 22:59:07
저희는 이번에 시간이 없어 그냥 외워...했더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어하고 그러네요.
나눠서 하는 방법도 있었군요.
그건 생각을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힘들어하면 한번 나눠서 하는 것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찰리앤롤라 2011-11-13 21:39 

초3 앤디

주말내내 감기에 걸려 꼼짝 못하고 있네요.

밤새 앓고 아침에 병원 갔더니, 의사샘이 아이 목안을 보여 주네요.

염증이 벌겋고 백태까지 낀게 전문가가 아닌 제 눈에도 아주 심각해 보이더만요. ㅠㅠ

어쩐지 아이가 식사때마다 고통을 호소하며 밥도 제대로 못먹더라구요.

약먹고 맥빠져 있길래, 오늘 하루 재낄까 했는데 아이가 해보겠다네요.

주의력이 떨어져 시간도 많이 걸리고, 틀린데도 많지만 아이가 대견합니다.

 

엘로이스맘 2011-11-13 22:04:40
백태까지 끼일정도면 며칠전부터 아팠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힘들었을텐데 숙제를 다한 앤디에게 박수 쳐주고 싶네요^^
오늘 푹 쉬고 내일은 가뿐하게 등교하면 좋겠어요^^
엄마초보 2011-11-13 22:40:55
아픈데도 꾀안내고 이렇게 까지 열심히.... 아우 이쁘네요. 기특하고...
칭찬합니다~^^
다시천천히 2011-11-13 21:18 

     4학년 Alex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을 거 같은데도 물어보질 않길래 콕 짚으며 물어봤더니 역시나 모르데요

친절하게 ^^ 가르쳐주고 넘어갔습니다

딴데 정신이 가 있어서 처음엔 집중력이 떨어져서 말로 외워보라고 할때 계속 틀리더니 여러번 반복하니

나아졌습니다

총 걸린 시간이 30분으로 저번이랑 같은 걸 보면 좀 빨리 쓴 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무인등대21 2011-11-13 21:14 

 

 저는 4학년 박규민 이예요.

 시간이 적어서 늦게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두번재 시트는 4분 46초가 걸렸어요.

다시천천히 2011-11-13 21:22:26
같은 4학년이라 반가워요
꼼꼼하게 빨리 잘 적었네요
시트지랑 똑같이 대문자로 적다니!!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풀잎따기 2011-11-13 21:10 

초 3 Rex 입니다,~

아이가 할수록 더 안틀릴려고 하는 욕심이 생기나 봅니다. 다른 친구들 올려놓은것 보여주며 틀려도 된다고 괜찮다고 격려했습니다. 이번엔 처음에 했던 매직트리처럼 잘 외우긴했는데 역쉬 쓰는거는 시간이 비슷하게 걸리네요~그래도

조금 단축 했습니다.11분46초~~다른 잘는 분들은 3분대인데 ..비교하면 안되겠죠?

처음엔 재밌게 써주는 것이라도 감사하며 즐겁게 나아가자고 맘먹었던것이 자꾸 변질되려하네요~

초심을 잏지않으려고 다지고 또 다집니다,.,

화이팅~!!!!

 

 

열데렐라 2011-11-13 21:24:40
초심을 지킨다는게 참 어려운일이더라구요...
3학년인데 잘하네요...욕심도있고 ....
다시천천히 2011-11-13 21:27:38
저도 초심과 다르게 자꾸 이런 저런 점이 보이더라구요^^;;(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

Rex가 스스로 욕심을 낸다니 더 빨리 많은 발전이 있을 거예요
꼼꼼하게 예쁜 글씨로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twinzzang 2011-11-14 10:33:22
Rex가 문장부호까지 신경쓰며 야무지게 잘쓰네요.
잘하구 있다구, 잘 한다구 칭찬 많이 해주세요 ^^
하하형제 2011-11-13 20:57 

4학년 장주하입니다.^^

저희는 첫번째 것은 쓰기 싫다고 하셔서...

두번째, 세번째만 쓰기합니다.

이번엔 너무 편하게 해줬더니...

한손으로 피아노 치며 외우고 있더라구요.

결국 correct and rewrite에서는 여러군데서 틀렸네요. ㅠ.ㅠ

그뒤..

틀린거 보고 다시 외워서 썼답니다.  

 

A to Z...

예전에 정말 재밌게 보던 책인데..

이책 안 읽어본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대박되겠습니다. ㅎㅎ

 

투빈사랑 2011-11-13 21:04:17
전 좀 못해도 되니깐 편하게 여유를 가지고 햇으면 좋겟어요
그래도 이리 잘하는데 말이죠
저희집도 대박나는 책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다시천천히 2011-11-13 21:33:26
여유롭게 하면서도 글씨도 예쁘고 잘하네요
멋지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엘로이스맘 2011-11-13 22:11:51
아직 이책 못 봤는데
오늘 진행하면서 책내용이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남자 아이에게 추천 하신다니
어려울것 같기도 한데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twinzzang 2011-11-14 10:37:50
남자아이 글씨체가 참으로 점잖네요. ^^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일듯..
A to Z...매직트리나 호리드헨리보다 단계가 높은거죠?
도서관에서 침만 흘리다 놓곤 하던 책인데...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니 급관심? ^^
방학때 구경이나 시켜줘야 겠네요
twinzzang 2011-11-13 20:29 

초3 민재예요

며칠전 게시판에 올라온 과제들을 민재에게 보여줬어요.

"엥? 많이들 틀렸네?"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에 외우기도 오래걸리고 심적부담이 컸던 민재가

친구들, 형, 누나들도 많이 틀리기도 한다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더니

조금은 안심이 되나봅니다.

1차 금요일

제가 저녁준비를 하는동안 민재가 혼자 해보겠다더군요.

1-4줄 10분정도 외우더니 바로 시작해보겠답니다.

2번에 걸쳐 쓰기했어요.

Remember and write에서는 5분45초걸려 완성했어요.

틀린곳은 좀 있었지만 예전에 비해 부담은 많이 덜은듯...

2차 일요일

5-9줄 4분정도 읽고 외우더니 시작합니다(놀라운 발전!!! )

외운거 또 까먹을까봐 진도가 나가질 않았는데 확실히 맘이 편해진듯 하네요.

이번에도 두번에 걸쳐(1분26초, 1분 36초) 쓰기했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비해 확실히 틀린곳이 많더군요.

부담이 줄어든만큼 집중력은 떨어진듯? (그래도 아이가 부담감에서 많이 벗어난듯해 좋네요)

Remember and Write에서는 1분 49초만에 완성했어요.

지금까지 하면서 아이가 왜 이런거 신청했냐구, 몇번을 반복하며 얘기할만큼 크게 반기질 않았어요.

그래도 해야하니까 안한단말은 안하구 그냥 했는데

남들 실수하는거 보며 아이가 그나마 편하게 할수 있게된듯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마지막(초재기)할때 1분 49초만에 하구선 본인자신도 놀란듯 하더이다.

그리곤 제가 올리려고 사진찍으니 아이가 "다들 깜짝 놀라겠다~"라며 흐뭇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물론 다른때에 비해 틀린곳은 많았어요. 하지만 아이가 이제는 조금 편한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는듯해 많은 보람 느끼며 글올립니다.

 

하하형제 2011-11-13 21:01:48
앗~~~ 깜짝이야!!!
민재야... 아줌마 엄청 놀랬다. ㅎㅎ
이렇게 빨리 쓰다니... 그리고 너무 잘 외워썼네... ^^
민재가 부담도 덜고 하루하루 발전하니...
엄마가 무척 기쁘시겠네...
아줌마가 계속 민재하는거 지켜볼께... 홧팅^^
투빈사랑 2011-11-13 21:02:24
와~~~~~~ 대단해요~~~~~~
일취월장 하리라 믿었어요 (끄덕끄덕)
이젠 즐기면서 할것 같은걸요
이젠 슬슬 3분안에? 화이팅 민재~~~~~~
다시천천히 2011-11-13 21:38:25
오~~ 민재 멋져요~~
이렇게 순식간에 잘하다니 !!

이제 편한 맘으로 하게 되어서 옆에서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멋진 민재 화이팅~~
빼꼼 2011-11-14 10:35:31
3학년인데 너무 잘하는데요 !!
열심히 하는 모습 칭찬만땅이예요
행복한 마음으로 천천히 우리 같이 해 보아요~~
이선생 2011-11-13 19:30 

3학년 angela입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외우기에 취약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어찌 그리도 생각이 안나 하는지... 표정으로 말해 주더군요.

그래서 외워서 쓸때도 조금씩 힌트를 주면서 했습니다.

힌트 준다고 쇠고랑 안차고 경찰 출동 안하겠죠?!^^

짜증 안내고 열심히 하는 자세에 큰 점수 주기로 했습니다.

꿈다섯 2011-11-13 20:12:38
저희 아이도 가끔 힌트줘요^^ 시간이 자꾸 흘러가면 초조해져서 더 생각이 안나는듯해서 살짝 힌트주기도 한답니다^^
twinzzang 2011-11-13 20:38:49
사실, 전 힌트안주구, 차라리 외워 쓴 종이 덮고 원본글 다시 읽어보라줍니다.
amgeal이 글씨도 잘쓰고 차분한 성격인듯 해요.
넘 잘했어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
투빈사랑 2011-11-13 21:06:01
짜증안내고 열심히 한다는게 제일 멋진걸요
수고많았어요 angeal~~~~~~~
(저도 힌트를 좀 줘 볼까봐요 ㅎㅎ)
하하형제 2011-11-13 21:11:19
3학년인데... 참 잘 하네요. ^^
경찰 출동안하니... 힌트 주셔도 되죠. 뭐.^^
짜증 안내고 잘 하고 있는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
무인등대21 2011-11-13 21:18:53
좋겠네요. 우리 엄마께서는 힌트 안주시고 그냥 원본 가리고 하라고 하시는데.......
오리친구 2011-11-13 17:32 

이번에 새로 온 3학년 지니입니다. 영어이름이 샐리였는데 이름을 자꾸 바꾸네요,,

그동안 따라쟁이로 하다가 오늘부터 정식? 시트로 하게 되니 비정규직이 정규직 된 듯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행다녀 오면서 차안에서 몇번 보더니 그런대로 했어요,

난이도는 그전에 했던 것들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근데 집중력이 문제인지 뒤로 갈수록 틀리는 건 무슨 조화속인지,,,

본인이 "헐,,거꾸로 가네"하길래,,"그러게"하고 말았어요,,,

총 40분 했고 마지막장은 4분20초 걸렸어요,

 

 

꿈다섯 2011-11-13 20:15:19
아휴~ 잘하는 3학년 친구들이 많네요^^
수고 많이 했다고 전해주세요~
twinzzang 2011-11-13 20:36:28
지니...이쁜이름처럼 글씨도 참 이쁩니다. ^^
새로온 친구들이 3학년이 많네요. 저희아이도 3학년이라 더 반가운듯~~ ^^
환영합니다~~~ ^^
하하형제 2011-11-13 21:16:30
깔끔한 글씨로 정말 잘했네요. ^^
들어오신거 환영하구... 같이 즐겁게 해 보아요.^^
무인등대21 2011-11-13 21:27:27
글씨 정말 대박이예요!
Brenda맘00 2011-11-13 21:32:10
3학년 글씨 맞아여?~ 넘 잘쓰네요~~
저희도 3학년 이에요
반가워요~~
열데렐라 2011-11-13 22:07:19
울딸도 샐리예요....
새로오신거 반가워요
쌓아놓은 내공이많아 보여요
엄마초보 2011-11-13 22:42:51
같은 3학년 반가워요. 친구친구..^^
수고하는 우리 3학년들 격려하면서 함께 해요. 저희도 이쁜딸 예린이에요.
olivewoo 2011-11-13 17:22 

3학년 Gemma입니다..

 

내용 파악 잘 되고...

입으로 잘 외우고....

 

하지만

적는건 왜 이리 험난한지 스펠 한개씩 꼭 틀려,

언제나 현재형의 이야기를 만들어

확인 할때마다 괴성을 지르는 Gemma..^^

 

내년 봄을 기대하는 아이.

부지런을 떨어주니 그땐 네가 원하는 만큼 성장해 있을거라고

안심을 시켜주어야 겠어요..

 

무인등대21 2011-11-13 21:23:41
와~ 틀린데는 조금 있지만, 글씨는 시원시원 좋네요!
눈의여왕 2011-11-13 17:06 

3학년 해준이 예요.

저번엔 어려워하더니 이번건 조금 쉬운가봐요.

시간을 재지 말라고 해서 안재었답니다.

나름 모르는 단어는 검색해서 스스로 찾아서 했어요.

대견했어요.

이것도 많은 발전인거 같아요.

olivewoo 2011-11-13 17:37:08
한번에 한걸음씩 발전하는 모습 꾸준히 하면 10걸음 20걸음 ...
언젠가 편안한 여정이 될 것 같아요.
혜원진현맘 2011-11-13 16:37 

3학년 Barbie(혜원이가 영어로 써달래요^^)

저희도 어제 토요일 오후에 했어요.

금요일은 남편대신 제가 매장에 나가있어 못하고

토요일 오후에 했어요.

 

저는 시간을 재지않고 하고 있어요.

먼저 혜원이가 소리내어 읽기 5번 정도 하고 혼자 소리내어 외워보고 있어요.

그리고 첫장을 했어요.

스스로 채점한 후

다시 소리내어 읽고 외워보고 두번째 장을 했어요.

중간중간 문장이 생각나지 않는지 인상을 쓰고 있었네요^^

마지막장까지 틀린 부분을 또 틀리긴 했지만 끝까지 다 했네요.

많이 틀려서 사진 올리기 챙피하데요^^

틀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려고 했다는 것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자신감...팍팍...홍박샘님의 말씀처럼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어요. 저도 꾸준히...

olivewoo 2011-11-13 17:41:32
역시 혜원진현맘은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편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멋져멋져요..
Gemma도 빨간펜 투성이 ...^^
오리친구 2011-11-13 17:53:31
지니랑 같은 3학년이네요,,
"스스로, 꾸준히" 이게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잖아요,,,
필체가 길쭉길쭉 왠지 키도 클것 같은,,칭찬해 주고 싶네요,,
자주 뵈어요~
열데렐라 2011-11-13 21:33:25
3학년들이참많은것같아요...잘하기도 참잘하구요...
울둘째가 3학년이라3학년글도 많이보거든요.
엄마의 칭찬에 자신감충만하는아이...참보기좋아요.
파이팅!!!
희서맘 2011-11-13 15:16 

점심 먹고 지금 막 끝냈습니다^^

제가 감기가 넘 심해서 겨우 옆에 앉아있었네요..ㅠㅠ

 

초등 3학년....

 

우리 집 녀석은 듣고 읽고는 좋아하는데 쓰기가 약한 녀석이라서 잘 못할줄 알았어요..

헌데 생각보다 암기해서 쓰는 부분에서는 단어 두어개 틀리고 잘 써 가더라구요..

그 동안 책읽기를 하면서 단어를 눈에 넣어두면 읽었었나봅니다..

 

그래도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 줬네요^^

 

참깨맘 2011-11-13 15:22:56
3학년인데 정말 기특하네요.. 잘했다고 칭찬해 주세요. 희서맘님꼐서도 감기 빨리 나으시고요
혜원진현맘 2011-11-13 16:38:53
우리 희서 참 잘했어요^^

희서맘님 감기시군요. 오늘 저녁부터 추워진다는데 감기 심해지지않게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생강차 드시고 이불속에서 나오지 마세요^^
olivewoo 2011-11-13 17:43:48
마지막장의 큰 동그라미가 너무 이뻐보여요.^^
레모니아 2011-11-13 13:52 

금요일에 했습니다. 

처음부터 변명으로 시작해야 하다니...^^

카메라와 컴퓨터 연결하는 선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사진을 못올리네요.

 

초 4 monica는 아주 어려워하더군요.

책을 곧잘 읽는데 단어 외우는것도 질색을 하는 아이라서...

그래서 두장을 쓰는데 총 1시간이 걸렸습니다.

 

차차 빨라 지겟지요.

아이 반응은 좋았어요..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고...그런데 전 아이가 힘들다 할까봐 힘들엇답니다.

혜원진현맘 2011-11-13 16:40:12
저희는 어제야 했어요.^^
혜원이는 단어 외우기는 안하네요.
우선 한번 주욱 본 후에 모르는 단어에 밑줄 긋고 단어찾아보고 소리듣기 해보고 시작해요.

아직 시작단계인걸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우리아이들...천천히 좋아지고 있을거에요.&&
투빈사랑 2011-11-13 21:09:33
아이가 좋았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가슴쓸어내리신 레모니아님 맘이 느껴지는걸요
앞으로 더 잘할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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