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zinzinzin a violin 를 읽고 제대로 악기에 필받은 아들(35개월)....그래서 악기에 관련된 책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고 찾는데도 한참 시간이 걸렸습니다..일단 집에 있던책과 새로 구입한 책들이고요..
가장 쉬운책은 I am the music man ,zinzinzin a violin, Musical life of Gutav Mole순으로 어렸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더지책은 글밥이 상당히 많아 아직 못 읽어 주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기탄 다중지능계발 워크북 D단계 서양악기 라는 스티커책도 있는데 책은 좀 부실하지만 CD는 좋습니다. 비룡소의 105명의 오케스트라는 그림이 좀 작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다보면 참 재미있게 표현한 점이 많고 우리나라책도 음악에 관련된 책은 CD가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책은 zinzinzin a violin, 가사가 꽤 어려운데도 음악만으로 즐거워하는걸보면 역시 음악의 힘은 위대한것 같습니다. 폼보드에다 대충 매직으로 그려서 바이올린과 프렌치혼,하프를 만들었습니다. 열광하는 아들! 그밖에 캐스터네츠,트라이앵글, 2%에 쌀 담아서 마라카스, 점토통은 북, 암튼 다 모아놓고 연주하며 즐거워합니다. "클라리넷이랑 오보도 만들어야지!" 하는 아들....엄마손이 무슨 요술손인줄 압니다....폼보드가 모자란다는 핑계로 대충 리코더로 때웠습니다.

여기는 악기소리를 들을수 있는 사이트http://www.dsokids.com/2001/instrumentchart.htm
이외에도 Ah music과 creepy crawly calypso라는 책도 제이와이에서 음악관련책으로 나오던데 안봐서 잘 모르겠고, 한국어책이나 영어책 아무거나 좋은 음악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쑥쑥몰

> 




 




세계여러나라의 국기와 상징물
음악,악기에 관한 책 추천합니다.
최신
이전


ahmusic 이 어떤 책인지 궁금했는데, 또 mole music 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