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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반 어떻게 할까.. 고민..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1-11-30 09:49

조회수 8,611

댓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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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와 겨울에 영어 열심히 해보자.. 서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로 확 끌어올리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

하다보면.. 두꺼운 책만으론 어려울 것이고.. 챕터북도 좀 섞어서 읽게 될 것 같습니다.

 

수학은 개념원리 원리편 제일 쉬운 책으로 5-1학기 꼼꼼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삽지로 나온, 공약수문제, 분수 문제 등 연산 문제들을 복사해서 반복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

 

뭐.. 저희집 고민이야.. 하다보면.. 그럭저럭 해결 될텐데..

집중듣기반을 꾸려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도와주실 분들이 5-6분 필요하구요.

기왕이면.. 아이들 레벨별로 고르게 나와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또 하나 문제는 지금 북클럽, 문법반, 자주방..SQR 등등..

이런저런 프로젝트들이 많은데.. 겹치기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상황이라는 것..

 

그리고 제일 결정적인 것은..

제가 이 일을 통해서 제 스스로 또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란 점입니다.

집듣만이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집듣으로 어느정도 듣기나 읽기의 유창성을 확보한다고 그게 다가 아니니까요.

슬렁슬렁 듣고 넘어간 것들 놓친 흐름들, 단어들...

물론 그런 것 다 챙겨가기 어려운 것이 집듣이고, 그 사이를 메꾸기위해 또다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중듣기(책보며듣기)가 사다리 오르기처럼 수직 상승하는 듯한 착각을 주진 않는지..

또 그것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에게 필요 이상의 부담감을 주는 것은 아닌지... 란 고민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많은 에너지가 드는 일이기에..

만약 진행한다면.. 어떤 것이 효율적인 것일까.. 란 생각도 지울 수 없습니다.

 

혹시 의견이 있으시면.. 솔직하게 써주세요..

어떤 의견이든 좋습니다.

 

내일이면 12월이니.. 만약 시작한다면.. 어느정도 계획이 나와야 할 테니까요..

혹시 저를 도와주실 분 (숙제체크 등) 있으시면 댓글로 또는 쪽지로 연락주세요.

(저보다 일이 더 많으실 수도 있습니다)

도움주실 분...

일단 아이가 어느정도 집중듣기를 할 수 있어야합니다.

자주 쑥쑥에 들어와 댓글 등을 달고 다른 분들과 의사소통에 좀 더 애써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대략 어떤 책을 듣고 보는지 써주세요..(단순 집듣반 신청은 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공고를 내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어느반에 배치해서 도와드릴지 결정할 수 있답니다.

 

===============

 

집듣반 모집글은 다음주 초에 올리겠습니다.

 

방법적인 면들을 조금 더 생각해보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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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j 2011-12-06 16:51 

초 1학년 겨울 방학 매직트리로 집중듣기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준시환맘 2011-12-03 21:40 

지난번에 하실때  참여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시 하신다니 너무 좋네요...(브종님 힘드실텐데 좋아만 하는건 아닌쥐~)

책은 우준이와 주말동안 더 상의해보고 결정할게요..

그리고 저도 도움이 된다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떠신지요???^^

브죵 2011-12-03 21:51:20
어떻긴 뭘 어때요...좋죠..
도와준다하고 댓글 없어서.. 삐칠뻔 했잖아요..

집중듣기 모임터로 오세요.
거기서 반장님이든 부반장님이든 의사소통하려고요..
재린민서맘 2011-12-02 20:18 

저도 모집글 뜨면 바로 참석합니다..

이렇게 먼저 발 벗고 나서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못 들은거 집중해서 들어야 겠네요.

요즘은 해리포터, 클래식 류를 듣고 있습니다.

브죵 2011-12-02 22:44:28
그동안 더 성장했군요..
재린민서맘님 반가워요..

이런저런 일로 바쁘신 것 같은데..
도우미까지... 반갑습니다.
주니랑 2011-12-02 13:31 

브죵님~~~

제가 글을 넘 늦게 봤어요.

늦게라도 제가 도움이 된다면 함께하고 싶어요~~~

 

브죵 2011-12-02 13:36:24
하하.. 늦게 보신 건 상관 없어요..
도와주시는 분 많을수록 저야 좋죠..

모임터 집중듣기에 등록해주세요..
제가 승인해드릴테니.. 공지글 보시고 의견 주세요.
엘로이스맘 2011-12-02 12:47 

브죵님^^

몸(허리)은 완전히 다 나으신건가요?^^

우리의 대인배~~^^ 또 큰일을 시작하시는군요..

그동안 이 모임을 기다린 사람도 많을텐데 그 사람들에게 단비가 되겠네요..

 

저도 참여할게요^^

하지만 둘째때문에 컴 앞에 오래 있을수 없을것 같아

큰 도움은 못될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날때마다 글 읽고 댓글 다는것 열씨미~~ 할게요^^

브죵님!! 화이팅입니닷^^

 

 

 

 

 

브죵 2011-12-02 13:28:07
응원 감사 ^^
집듣반은 하신단 이야기시죠?


허리는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도 수영 열심히 하고 왔답니다.
9개월째.. 주3일..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건데기맘 2011-12-02 09:15 

1학년 이구요. 혼자서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천권 집듣을 계획 잡고, 넘버링만 하면고 혼자 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같이하면, 너무 큰 힘이 될거 같아요.

얼마젼 프레니 7권 마치고.....이건 모험적으로 한번 시도해 봤는데,

챕터북이 넘 멋져뵈이는 환상땜에^^

그치만 다시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ㅋ

베렌 60권짜리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도 꼭 같이 하고 싶어요~~

도움이 될수 있으면 저도 돕고 싶습니다.!!

브죵 2011-12-02 13:27:24
건데기맘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실 일은 숙제검사 일주일에 한번 입니다.
그리 어렵진 않으실 거에요..

로그인 바로 밑에 모임터라고 있어요.
집중듣기... 라는 모임터 찾으셔서 회원가입해주세요.
제가 반장님들과 부반장님들과 거기서 소통하려고 합니다.
재헌지윤엄마 2011-12-02 08:15 

요전날 글을 읽었는데 아들에게 물어보기 전이라 ,,,,댓글을 못달았네요

워낙 하려는 의지는 강하나 ㅎㅎ 작심삼일이라 ㅜㅜ

댓글 달기도 힘든데 이리 머리 짜매어 문을 열어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요즘 이사하고 연말이라 정말 바쁘네요

몸도 말이 아니고 덩달아 아이들도 상당히 피곤한 티가 나는 요즘이네요

맘을 가다듬고 아들도 적극 하려는 의사를 밝힌 이 마당에 다시 힘내보겠네요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펑거스 2011-12-01 22:41 

으아아악~~~~~

올 여름방학 집중듣기 없어서요. 다시 하시겠나 했는데 넘넘 반가워서 괴성이 다 나옵니다.^^

지난번 집중듣기 때는 하다가 그만 중간에 흐지부지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또 찾아오지요. 방학마다 이곳을 헤메고 다니는 하이에나 같습니다.

 

처음 일곱살 겨울방학때 브죵님 따라 집중듣기 까이유책으로 시작했는데요.

쉬기도 하고 빼먹기도 했지만 다섯살짜리 둘째도 자기도 집중듣기 하겠다고,

하려고 했는데 못하고 그냥 자라고 한 날은 엉엉 울기도 할정도로 저희집에 정착을 잘 했습니다.

다 브죵님 덕이어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큰아이는 지난 여름 해리포터 영화에 푹빠져서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해리포터 '듣고'있어요.

알아듣느냐고, 들을만 하냐고 중간중간 물어보는데 다는 몰라도 그냥저냥 들을만 하대서 그냥 듣고 있어요.

2권부터 하루에 챕터 하나씩 지금은 5권 듣고 있어요. 7권까지 다 듣는다고 하네요.

요책들이 챕터가 많아서 한권끝나는데 한달 이상 걸려요.

아마도 겨울방학도 이 책과 함께 할거 같아요.


또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다음주 기다릴께요~~~

 

 

브죵 2011-12-01 22:43:19
세상에.. 해리포터.. 그냥 듣는 거라도 장난이 아니죠...
정말 축하해요.. 아우.. 뿌듯하네요..

펑거스님.. 알죠.. 제가..
아이와 좀 힘들기도 하셨던 거 같은데... 와우..

도우미 한번 해보시죵..
펑거스 2011-12-01 22:52:29
네^^ 이렇게 기억도 해주시궁 흐흐 너무 흐믓합니다.^^
방학때만 살짝 브죵님 집듣반으로 도움만 받고 사라졌는데도 기억해주셔서
죄송하기도 합니다.
지금도 아이는 그때 하기싫은거 엄마가 억지로 시켰다고 아주 억울해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번 해리포터 하기전 들었던 쥬니비존스는 즐기면서 들었던거 같아요.
두번들었고, 해리포터 끝나면 다시 주니비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읽기도 요즘은 같이 합니다. 언아이캔리드 2단계하고 있어요.
이정도가 아이가 편하게 읽을수 있는 수준이어요.
해리포터는 마~~~이 무리지요.
기운 팍팍, 또다시 새로운 시작, 신이 납니다.^^
펑거스 2011-12-01 22:56:51
오우오우~~~
저는 감투 무서워라 하는데요^^ 그 막중한 책임감에...
그래도 댓글 달면서 도우미를 해야하지 않을까 했었는데요.
손들고 나서기 머시기해서 ^^
괜히 쑥쓰럽고 떨리기까지 합니다.
시켜주시면 열심히 할께요. ^^
브죵 2011-12-01 23:05:21
로그인하는 밑에 보시면..
모임터라고 조그맣게 있어요.
도와주시는 분이 많으면.. 저야 더 좋죠.
그리고 이런 기회에 꾸준히 나오시구요..

모임터에 집중듣기 라고 찾으셔서 회원가입해주세요.
제가 승인해드리면.. 글을 보실 수 있어요.
분신 2011-12-01 22:14 

이번 겨울방학때 집중듣기를 시켜볼까했는데...너무나 좋네요...

혼자 하려면 방법을 몰라..많이 헤맸을텐데...

 

tomo 2011-12-01 21:59 

안녕하세요.

브죵님 글 보고 집중듣기 어찌 하는 건지 궁금해서

집중듣기 찾아  읽어 보았답니다.

아침 식사시간에 흘려 듣기 하고 시간 날때마다

cd들으면 책 읽었는데, 브죵님 집듣 열어 주시면

참가해서 방학때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아이한테도 물어보니 그리한다고 해요. ^^

 

 

민이맘 2011-12-01 13:09 

저는 응원해드립니다.~~

집듣은 항상 하는데.. 두군데 댓글 달기가 힘들것 같아서요..

아이스스로방만 참여하고 브죵님방은 열심히 응원해드리고 눈팅할께요...

화이팅.~

브죵 2011-12-01 22:41:51
스스로방 지키시는 분도 계셔야죠..

그래도 함께하면 힘이 될텐데.. 섭섭한걸요..

응원 감사해요..
집안일은 안하고.. 뭔 딴 일만 이리 벌이고 있네요..ㅋ
이와 2011-12-01 12:11 
저는 오늘 쑥쑥몰에 처음 들어와서 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는 분이 엄마표를 이끌어주셔서 그분이야기를 참고로 많이 했거든요, 집에 영어책도 많이 사두기는 했는데 엄마표를 잘 못하고 이제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희 딸은 4학년인데 언아이캔 집듣하고 있어요. 저도 방학때 여기에 참여하고픈데 어떻게 하는 건지 통모르는 초보엄마예요. 저도 좀 시켜주실 수 있을까요?
이와 2011-12-01 12:15:29
참 저희아이 매직트리도 다 집듣했어요
지원서진맘 2011-12-01 11:58 

저희는 집듣 그냥 제레니모 하루 한챕터씩 집중 듣기 하고 섀도우 리딩 하고 있어요. 두어달 되었구요.

북클럽 책은 그냥 시디 틀어놓고 모르는 단어 줄 그으며 한번 보고 그정도만하고 있어요.

평상시 읽는책은 학교 독서 시간등에 조금씩 읽는데 요즘은 no talking 보고 있거든요.

 

관심 많아요. ^^ 슈퍼퍼지 같은 정도의 레벨로 집듣 하고 싶어요.

제가 주디블룸을 좋아하기도 하고 단어도 그렇고 무난하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지원이가 아직은 제레니모가 좋은가봐요. 방학때는 다른책도 좀 해보자고 하고 싶구요.

 

저도 도와드리고 싶긴한데 열심히는 못할 것 같아서 일단 상황을 볼께요. 엄생영도 그렇고 갠적으로 하는 공부스케쥴 땜시. ㅜㅜ

 

참 지원이는 2학년입니다.

 

 

 

브죵 2011-12-01 12:07:10
저도 너무 여러가지 무리하는 것보단...
하는 것을 계속 꾸준히 하는 것도 의미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런 성격이기도 하구요..

지원이가 그 동영상의 주인공 맞지요?
영어도 잘하고 야무져보이던데요..

지난번 집듣반 할때..
제가 반장님해달라 부탁하면.. 거의 대부분 흔쾌해 수락해주셨어요.
참 고마운 일이죠.
그래서 번거로운 일이지만.. 힘들지 않게 한 거 같아요.

누가보면.. 뭐.. 그냥 각자 알아서 하면되지..
야단스레 집중듣기반이다.. 뭐다.. 저러나.. 싶을 거에요..
지금도 그런 맘 많이 들지만..
북적거리고 같이 하다보면.. 또 얻어지는 게 있더군요..

또 시작하면서 방법론적인 문제가 있긴하지만..
좋은 일도 함께하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작년에 몇몇 분들이 도와주셔서 공부방 아이들 눈썰매장 보내주었는데..
올해도 집듣반 통해서 그 일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맘도 있구요.

잘하는 아이들은 집듣반 아이어도 잘합니다..^^
samuelmom 2011-12-01 11:29 

저도 손들었습니다!!
1학년 Samuel 이구요.
매직트리 하고 있고, 제로니모를 해보려고 책 주문했구요.
다만 1월중에 이사하게 되는데 이사하고 다음집에 들어갈때까지 3주정도
여기저기 떠돌며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고 기간동안에는 매일 들어오지 못할수도 있어서 살짝 걱정돼요.
그 외에는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브죵 2011-12-01 11:38:09
감사합니다.. 부반장해주시면 되겠네요.
제가 모임터를 만들었는데..
첨이라.. 저도 무척 버벅댄답니다...

거기서 의사소통을 한꺼번에 하고 싶은데..
서로 더 번거롭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해보고.. 아니면 문닫고.. 짐싸서..
게시판에서 소통하겠습니다.
모임터에 회원가입 해주세요.
민규예린맘 2011-12-01 10:53 

브죵님이 떳다하면 댓글수가 기본으로 장난이 아니네요

이번에도 어려운 결정하셨어요

집듣반 이끄시려면 힘드실텐데... 그래서 그런가 자진해서 도와주신다는 분들이 참 많아요

울 집도 2년전 집듣으로 참 도움 많이 받았었지요

요즘은 심한 정체기라 좀 고민이 많네요

브죵님이 말씀하신 구명 메꾸기 작업을 이번 방학에는 해야하지 싶네요

이번에는 도우미로 손들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야 할 듯해요.

 

브죵 2011-12-01 11:36:59
그 댓글 반이상이 제 꺼에요..ㅋ
고민해보시고,,,, 방법을 잘 찾아보세요..
좀 꼼꼼히 가보는 것도 좋아보이는데... 글세요..
희서맘 2011-12-01 10:47 

브죵님..응원해 드립니다^^

 

벨벳님의 긴급 대기조..

괘안은 제안이네요^^

그럼..저도 긴급 대기조 할께요..

아시다시피 저는 쑥쑥에서 다른 거 하고 있으니...ㅎㅎ

 

암튼..저도 집중듣기반에는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학 열심히 잘 하고 싶은 맘이죠^^

 

브죵님..화이팅입니다^^

브죵 2011-12-01 11:38:34
응원감사해요.
샛별마을 2011-12-01 10:04 

저도 지난 번 매직트리하우스 할 때 집듣 도움 많이 받고 열심히 책 읽었었는데,

2.4~5에서 레벨이 올라가질 않는 것 같아요. 요즘은 영어공부 거의 손 놓구 있구요.

방학 때 집듣 생각중이었는데, 무슨 책으로 해야할 지 정하지를 못하겠어요.

A to Z 를 다시 한 번 들을까 아님 수준 높은 책이나 시리즈가 있는지... 2점대 레벨 책들은 꽤 많이 아는데

3점대 이상은 잘 모르거든요. 어린이 영자신문같은 거 해 보고 싶기도 한 데 .....

지금은 어휘를 많이 늘리고 싶다는 생각 뿐이예요.

 

도우미는 자신이 없어서 힘들 것 같구..

공고 기다릴게요.

브죵 2011-12-01 11:39:22
도우미 자신 있는 분은 없으시죠..
조금씩 도우려고 노력하시는 것이겠죠..

모집공고후에 반에 맞게 신청해주세요.
꿈다섯 2011-12-01 09:50 

브죵님...응원 열렬히 보내드립니다..^^;;

저는 제가 바빠서 도우미로 나서겠다는 말은 못하겠구요...죄송해여~~~ ^^;;

 

하지만 브죵님 글에 쑥의 훈훈함이 느껴집니다..그래서 쑥이 계속 발전할 수 있나봅니다.

짬짬히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브죵 2011-12-01 09:56:47
도와준다고 나서는 것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손들어주시니.. 제가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고 그래요..

꿈다섯님.. 일하는 거 힘드시죠?
그래도 집안 일 하다 일할 수 있다는 것.. 전 참 부럽기도 합니다.
물론 막상 누군가 일하라고 불러주면.. 고민이야 되겠지만요...

꿈다섯님.. 맘 잘 알아요.. 그리고 고마워요.
peanut 2011-12-01 09:30 

초등3년이며 매직트리2번 듣기 베런1번들었습니다

남아이며 듣기가 재미없다네여

읽기는 언아이캔1단계 현재는 읽고 있으며

단어 10개 소리내서 읽는걸 잴 싫어한답니다 단어스펠외우는것도아니구여...

혼자하는건지루하기도 하구여

매직이나 베런에 단어가 구멍이 숭숭숭하네여

그 밑단계의 책을 읽을려구제가 책준****했습니다

가ㄱ급적 소리내서

컴퓨터잘 못하는데 우리애기 집듣반에도 들이구도 싶구여 도우미로도 해보고 싶네요

많이 영어에서는 부족한 아이인데 영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브죵 2011-12-01 09:37:44
일단 쑥쑥에 애정을 갖고 들여다보실 수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집중듣기를 어느정도 잘 따라가주어야합니다.

엄마는 의욕이 넘치는데 아이가 안따라주면...
반장 하면서 힘이 나질 않거든요..
아이가 열심히 해줘야 신나서 엄마도 하는 거죠..

아이와 좀 더 상의해보시고...
할수 있을지.. 또 지금 시점에서 집듣이 필요한지 읽기가 필요한지도 잘 헤아려보시길 바래요.
제가 작년 겨울 집듣반 쉰 것은 힘든 것도 있었지만..
그때는 저희 아이에게 집듣보다는 촘촘히 구멍 메꾸기가 목표였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좀 더 아이와 생각해보시고..
여기에 다시 댓글 주세요.

제가 자주 나오시지 않는 분을 반장님이로 세우는데 좀 주저되는 이유는
집듣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반장인데.. 먼저 포기하면 안되잖아요..

제가 피넛님 댓글 보았을때. 일단 아이가 집듣을 어느정도 할 수는 있지만..
조금 버거운 느낌도 있어서 그럽니다..
다시천천히 2011-11-30 22:18 

 

2년전 집듣반에서 도움 많이 받았던 터라 도우미에 줄 서봅니다 작은 힘이나마 도울게요

4학년 이구요 요즘엔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듣고 있어요

혹시나 저학년이 필요하시면 2학년도 있구요 책은 같습니다

 

힘드실텐데도 다시 꾸려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려요~~

브죵 2011-11-30 23:14:27
감사해요. 잊지 않고.. 자원해주셔서요..
라모니 스켓.. 글이 좀 특이하더군요. 저도 시리즈를 사놓았는데..
아이가 그리 즐기진 않네요. 실력이 좀 딸리는 듯도하구요..

학년도 적당하고.. 수준도 제가 도움이 더 많이 필요한 단계네요..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모임터 만들려고해요..
거기서 좀 더 모양을 다듬고 상의해서.. 집듣반 꾸려보려 합니다.
의견 많이 내어주세요.
브죵 2011-12-01 11:15:15
다시천천히님...
집중듣기로 모임터 하나 만들었습니다.
회원으로 승인 신청해주십시오.

모임터 메뉴는 로그인 바로 밑에 있습니다.
벨벳 2011-11-30 21:37 

저는 긴급 대~기~~ 도우미할께요~^^*

(이런건 필요 없으실려나요? 너무 많은 분들이 도우미 자청해주셔서...

핑계라면 선뜻 도우미로 손 못드는 직딩맘의 애환입니다.)

유게에서 부러워하면서 집듣반 구경했었는데 드디어~ㅋㅋㅋㅋㅋ

항상 감사드려요~!!

브죵 2011-11-30 21:42:27
잘나가는 울 꼬마...숙녀..
집듣 안해도 잘하는데...^^

이거.. 다른 분들이 질투해서.. 막 더 열심히 하시겠는데요..
감사하구요..
대기조.. 도 환영입니다..
사실.. 고학년에서 높은 레벨의 경우.. 참여도가 저조해요..
숙제 검사 해주실 분 구하기도 힘들었죠.
돌아가면서 했는데.. 좀 아쉬웠어요. 물론 인원이 적어서 그런 면도 있구요..

다른 분 또 쪽지 주셨는데.. 닉네임을 안주셔서;... 누구신지 찾아봐야합니당..
브죵 2011-12-01 11:22:46
집중듣기란 이름으로 모임터 만들었어요..
회원신청해주세요..
일단 지켜보시다가 도움 필요하면.. 바로 말씀드릴게요..

쑥을 잘 아시는 분이시니, 절 잘 도와주실 수 있을 거 같아서 말이죠..^^
휘윤맘 2011-11-30 21:10 

브죵님~드디어,,

은근 기다리고 있었답니니다.

브죵님께서 결단?을 내리시면

기꺼이 돕겠다고 약조까지 했잖아요^^

제가 요즘 머리가 산만해서 우리 안식구들(북클럽)도

못챙기기고 있는데..,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겠네요,

중간반정도에서  도우미 할게요,,

휘윤이는 북클럽도 SQR도 하고있는데

지속적인 책읽기및 듣기를 너무 찔끔찔금해서

그동안 밀렸던 책읽기와 집듣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합니다.

집듣,,,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다릴게요^^

브죵 2011-11-30 21:40:45
애공.. 휘윤맘님..
하시는 것 많은 것 아는디.. 감사하구요..
제가 웬만하면.. 부반장 정도로 빼드리겠으나..
휘윤이가 저력이 있는 아이이고, 또 중간이상 단계에서 도움주실 분이 많지 않으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너무 부담은 갖지 마시구요.. 함께 열심히 달려보아요..
브죵 2011-12-01 11:23:19
여기저기 바쁘실텐데..
일단 집중듣기 모임터 회원가입해주세요..
거기서 의사소통하고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드릴게요.
twinzzang 2011-11-30 20:53 

처음 브죵님이 집듣 모집하셨을때 참여해서 그이후로 울아이 집듣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된듯해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었어요.

이번에도 하실 계획이 있다니 당근 신청해야겠네요. ^^

민재는 매직트리 2번이상 반복했구요(1,2권은 10번이상), 호리드헨리 한번 훑고 2회 반복중이네요.

사실 전체적인 내용은 알고있다해도 세세한부분까지는 아직 모를듯해요.

이번방학때 집듣하면서 단어장을 이용해 다시 들어가보려구 생각중이구요...

아마도 이 레벨대에는 도우미신청자가 어느정도 될듯싶네요.

실력도 아직 많이 모자라 선뜻 나서기도 뭐하구요.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불러주세요. 도와드릴께요. ^^

브죵 2011-11-30 21:39:29
겨울은 도약ㅇ할수 있는 기회니까..
기초반 이상.. 진행반(가칭) 정도도 가능하실 것 같아요.

예전에 집듣반에 도움 받았다는 분들.. 쪽지로도 댓글로도 있으니..
너무 뿌듯하네요..

도와주심 감사해요..
제가 모임터가 승인이 나는대로..
거기서 소통하도록 할게요.. 전 지금껏 모임터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쪽지로 주고 받기 불편하니..
지령? ㅋ은 모임터를 통해서 일괄적으로 전달하려구요.

이렇게 나서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너무 힘이 됩니다.
브죵 2011-12-01 11:16:23
집중듣기라는 제목의 모임터에 회원으로 가입해주세요..
그곳에서 의사소통 하려구요..
딸기사탕 2011-11-30 20:00 

집듣반 많은 도움받은 사람으로 이번에도 열심히 해보고싶네요.

항상 앞서 이끄시는분께 감사한마음입니다.

제로니모 연초에 미친듯이 읽어대고 지금은 제가 조금 강제성을 띄고 뉴베리중 쉬운작품들과과 3.대 그리고 ....조금넘어까지 기웃거리고있습니다. 트럼펫스완, 데스페로, 샬롯의거미줄, 인디언인더커버드 등...읽었구요 요새는 ella enchanted......읽습니다. 

혼자 집어드는 책은 좀 낮은책을 집고요...

학기중에는 바쁘기도하고 제가 힘이딸려 진행못했구요. 이번  아이표 자기주도방에서 나름 해보려고 노력은했했으나 너무많은 댓글에 정신을 못차리고 허우적대다가 결국스스로 튕겨나와 버렸습니다.

그런제가 앞장서서 댓글등을 성의껏 달아드려야하는 도우미 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히 손은 못들겠어요. 욕심만 앞어서 한다했다고 못하고 뻗는게 더 민폐라는 생각도 들구...

암튼...방학때 헉헉대고 다시한번 쫒아가고싶습니다. 아이읽는수준만 말씀드려요.

늘 감사하긴한데..나서서 도움도못되고...죄송합니다.

브죵 2011-11-30 20:06:15
딸기사탕님.. 힘을내서..님이시죠?
아이디보면... 딱.. 알아요.

좀 섭섭한걸요. ^^
아이가 잘하기도 하고..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이신데..
도움 주실듯 하다.. 살짝 한반 빼시는 거이..ㅋㅋ

저도 누구에게 부담주는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래도 함께 나누어지고 가는 것이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드시면.. 반장을 두분으로 할 수도 잇어요..
기초반은 자원자가 많은데.. 그 이상반은 많지 않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고, 도움 주실 수 있으시면 다시 댓글 주세요..
딸기사탕 2011-11-30 20:34:42
흐억...절 어찌아시남요...^^;
아 전..원래 드러나길 무지 힘들어하는 스타일이라 숨어다니는 사람인데...
제가 국어실력이 딸렸는지...위의 브죵님 글을 잘못이해해서
아이수준을 이야기해주면 반편성에 도움이 되신다는걸로 이해하고 글을 올린거에요.
도우미신청자의 아이수준을 이야기하라는 말씀이신지 몰랐습니다...
제 글을 보시고 도우미를 신청하려다가 슬쩍 발을 뺐다고 느끼시게 된것 같아서...얼굴이 화끈화끈하네요. 으흐....
국어실력모자라 엉뚱한글 올렸군요. 죄송함다.^^
섭섭하게해드려서 또 죄송하구요. 따라다니며 도움만 받는 사람이 도와달랄때 한발빼면 섭섭한 그맘 저두 알아서..............
신청하겠습니다.
브죵 2011-11-30 21:35:14
딸기사탕님...
제가 할만하시니까 부탁드리는 거에요..
저도 어쩌다 이리 나대는 사람이 되었지만..
오프에서 그렇게 나대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ㅋㅋ

도와주시는 걸로 알고 있을 게요..
웬만하면.. 두분씩 묶어서 일을 분담하도록 해드리고 싶은데..
일단..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여의치 않을수도 있어요....

암튼.. 결단 감사해요..
브죵 2011-12-01 11:16:54
<집중듣기> 모임터에 회원등록해주세요..
도현빈서맘 2011-11-30 19:50 

걱정은 많이 되지만 저도 조심스럽게 손 들어봅니다.

도우미할께요..

 

초1, 초2 남아 두명이구요..

초2 도현이는 이번 방학 때 매직트리하우스 집듣 예정이에요..

네잇 더 그레이트 두번 돌아가며 집듣했고, 아서 , serious silly , ort 시리즈 등등 집듣했어요..

읽기는 mr men 읽기하고, 요즘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그림책 위주로 읽고 있어요..

 

둘째 초1 현빈이는 아마 가장 기초반에 들어갈 듯 해요.

요즘은 그림책  집듣하고, 헨리앤머지 정도 가능한 것 같아요..

읽기는 한두줄 짜리 리더스 읽구요..

 

방학이라 아들 셋과 정신없을 것^^;; 같긴한데

맘 다잡고  해볼려구요...

 

잘 이끌어주세요^^

브죵 2011-11-30 20:08:48
둘이 아니라.. 그 밑에 꼬맹이도 또 있군요..셋이라 하시니..
그럼에도 이렇게 손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기초반을 어느정도 수준부터 잡아야하나도 아직 고민이에요..
너무 낮게 잡으면 신청자도 많고 진정한 집중듣기가 아닌 것이 되거든요..
전 적어도 30분이상은 들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둘째 정도가.. 딱 맞는 거 같아요.. 기초반 정도로..
일단 손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신청자 받고.. 그 수에 맞추어서.. 반을 짜야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브죵 2011-12-01 11:17:46
집중듣기 란 제목의 모임터에 회원 신청해주세요..
앞으로 자주 뵈어야해요..

의사소통이 잘 되어야하거든요..^^
멜리사 2011-11-30 18:00 

 브죵님~~  기대됩니당. 그리고 응원할게요 ^^

 워낙  잘 이끌어가시니 여러 맘님들에게 유익할 듯요. 

 여긴 크리스마스 전후로 열흘 남짓 쉬고, 2월 중순부터 2주간 방학이라

 놀 궁리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엔 너무 바빠요.

 모두 화이팅 해요 !!

브죵 2011-11-30 20:11:11
집듣반 덕에.. 멜리사님이랑도 더 친해졌었죠..
그 분들 다 쑥에 나오시기는 하는 걸까요...

이상하게 심화반은 좀 따로국밥이라 늘 아쉬웠었어요..
아이들이 잘하니.. 아쉬울 것이 없어서 그런가.. 라고 심술이 나기도 했었답니다.. ㅋ
멜리사 2011-11-30 21:17:26
그러게요. 저도 궁금해요.
심술이 나셨다구요? ㅋㅋ 괜히 제가 죄송하네요.
저희는 그때 처음 집듣이란 걸 했어요. 좋은 정보도 많이 나누었고 참 유익했죠.
울 아이는 묵독 좋아하고 디비디 보는게 낙이여서 집듣은 잘 안되더라구요.
집듣반에 묵독반도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당 ^^
브죵 2011-11-30 21:37:03
그때도 묵독으로 하는 아이들이 꽤 있었죠..
수준 높은 반은 굳이 만들어야하나...^^ 잘하는데.. 그런 맘도 있구요..ㅋ
또 울 아들을 어느반에 넣어야할지도 심히 고민입니다..
아직 역량은 부족하고...
울 아이보다 잘하는 사람들 다 따시켜버리고 싶은 맘...ㅋㅋㅋ
농담이구요...

전체적으로 듣고 읽은 것.. 전부 기록해 보려구요..
페이지수와 시간으로 기록하는 것도 의미 있죠.
dream4ever 2011-11-30 17:22 
초1 아들 손번쩍 들어요 폰이라 댓글 다시 달게요 ^^
dream4ever 2011-11-30 20:12:48
벌써 1학년 도우미 손을 많이 드셨네요. 저까지 차례가 올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는 집중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 전까지는 거의 제가 다 읽어주었어요.
요새 헨리앤머지 아서어드벤처, 로켓츠...등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듣고 읽고 하고 있어요.
시원하게 다 이해하고 듣는 것은 오알티 5~6단계 정도인것 같은데...
그래도 얼추 다 내용은 꿰고 매직트리하우스도...한권 꼬박 열심히 듣기는 합니다만
수준을 너무 높여놓을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차근차근 하려고 해요.

이번 방학때 집에 있는 많은 책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목표에요.
집중듣기, 음독, 묵독 등등...
집중듣기 참여는 물론이고 도움이 될수 있다면 저도 기쁘겠어요...^^
브죵 2011-11-30 20:16:45
아들이 손든다기에..^^
전 그냥 신청인가.. 도움인가 헷갈렸답니다..
감사하구요.

아마 신청 받으면.. 기초반이 젤 인원이 많을 거 같아요..(매직트리 시작정도..)
그런데 탈락자도 가장 많은 반이죠..ㅜㅜ

반갑고.. 또 감사합니다.

제가 모임터를 만들어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각반 반장님들과 모임터에서 의사소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도와주시는 분은 많을수록 좋지요..
한반에 반장 두분이시면 더 좋구요..
dream4ever 2011-11-30 21:00:31
브죵님~ 제가 지난 여름방학 리더스반부터 시작해서 쑥쑥에서 하는 프로젝트(?) 열심히 참여하고 있기는 한데 집중듣기반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몰라서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열심히 참여하고 돕겠습니다...^^ pls help me help you...^^
브죵 2011-11-30 21:44:40
일주일에 한번 표 안올리면.. 연속 두번이면 강퇴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남은 아이들만 명단이 나갑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열심히 하지 않아서요..

제작년 집듣반때 반장님이셨던 분들께..
아직도 가끔 댓글에서.. 반장님이라고 쓰시는 경우도 있어요..
애착을 갖고 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브죵 2011-12-01 11:19:00
<집중듣기>란 모임터에 회원신청해주세요..
그곳에서 일괄소통하려구요..

모임터 메뉴는 로그인 하는 바로 밑에 있습니다.
꼬꼬별 2011-11-30 16:44 
저도 한번 신청할께요..저희아이 초3 여아이고, 요즘은 제로니모,등등 듣고....캠젠슨정도는 읽고,,,,뭐.다 시시하다고 하는데...잘 모르면서 거품인지..그런정도입니다. 저도 도와줄 분으로 나서보고 싶네요...이번방학 집에서 한다고 하는데..아이와 함께 한번 해보고싶어요....다른아이들과 ...경쟁도 되고 하면 조금더 마음을 추스릴수있지않을까싶어요...
브죵 2011-11-30 20:12:15
단순 집듣반 신청은 모집글 올라오면 해주시구요..
도움 주실 수 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중간반 또는 맨 위엣반에서 도와주실 분이 필요해요.
레니맘 2011-11-30 15:55 

저도 일단 도우미 신청합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걱정은 되지만... 아무래도 책임감도 생길거 같고...

초2 남자애구요. 듣기 싫어해서 안하고 있습니다 한적이 별로 없어요. 인터넷으로 얼마전부터 듣고는 있는데...

매직트리도 넘 재미없고 길어서 싫다하고. 잭 파일 읽다가 말로는 재밌다 하면서도 시켜야 읽고, 시킬때마다 잔소리 해야해서 지난주부터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는것도 그만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 손 놓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런 아이여도 되겠지요?

암튼 아이도 듣기에 적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브죵 2011-11-30 15:59:33
걱정은 하실 것 없어요.. 도움 주시는 일은요..
적극적으로 임하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너무 어려운 책으로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더 어드벤쳐도 재미있죠.. 매직트리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종종 있죠.

그런데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너무 부담 가진 나머지 아이와 삐그덕대면서 가는 거에요..
집듣반 하게되면.. 일주일에 듣고 읽은 것을 표로 정리해서 올려야하는데..
그게 은근 비교되고 스트레스도 받는 일이거든요..
게 중에는 다른 아이들과 스스로 비교하면서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었구요..
브죵 2011-12-03 16:49:34
제가 글이 많아서 댓글을 누락시켰네요..
모임터에 집중듣기 라고 있어요.
거기에 회원가입해주세요...
대기만성아자 2011-11-30 15:50 

와~~브죵님...집듣반이라니...해보고 싶었는데..

저는 첨이라...ㅎㅎ

응원 많이 할께요!!!

아마...내년에 하신다면..그때는 도우미로 열심히 해볼께요...!!!

올해는 집듣반...한번 해보고 싶어요...

브죵 2011-11-30 15:59:59
집듣반 모집글은 다음 주 쯤에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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