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동화 입체북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 도서관에 신간으로 새로 입고 된 따끈따끈한 입체북들입니다.^^
언능 대출해서는 가은이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또 읽고 ...
입체북을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전장이 실감나게 입체로 되어 있는것 처음인지라...
책을 읽는다기 보다 마치 인형극의 한 장면 장면을 보는듯 실감 나더군요..
우리말 동화 예쁜 우리말로 전체 읽어 주시구요..
가끔은 짧막하고 간단한 영어로 재구성해서 읽어 주어도 좋을 듯 해서 함께 올려봅니다.
세계명작동화 팝업북 시리즈
"7마리 아기양과 늑대편" 입니다.

<간단한 활용문구>
The title of this story is " The seven lambs and the wolf."
이 이야기의 제목은 일곱마리의 아기양들과 늑대란다.

<간단한 활용문구>
"Watch our house while I'm out, please."
엄마 없는 동안 집 잘보고 있어라

<간단한 활용문구>
"Knock! Knock! I'm your Mom. open the door, please."
똑!똑! 엄마란다. 문열으렴.
"No, you're not my mom.
Because your feet aren't white."
우리 엄마가 아니예요
당신의 발은 하얗지가 않아요.
The wolf came back with floured feet.
늑대는 발에 밀가루를 묻힌채 돌아왔어요.
"Knock! Knock! I'm your Mom. open the door, please."
똑!똑! 엄마란다. 문열으렴.
"Mommy~~!"엄마
하고 아기 양들은 문을 열어 주었지 뭡니까?

"Wolf! run away!"
늑대다, 도망쳐!
The wolf ate them all up.
늑대는 모두 잡아 먹어 버렸지요.

"Oh my gosh!
What happened?
무슨 일이지?
Where're my sweeties?"
우리 아기들은 어디있지?
그때 벽시계에 숨어있던 막대 아기양이 뛰쳐나와
엄마양에게 모든것을 얘기 했답니다.
"Ok! let's go find the wolf."
늑대를 찾으러 가자꾸나

"There's the wolf sleeping over there."
저기 늑대가 자고 있구나.
"Let's cut the wolf's stomach with scissors."
가위로 배를 갈라야지
at last, the little lambs have come to life again.
마침내 아기양들이 다시 살아났어요!

"Now, let's fill the wolf's stomach with stones."
이제 늑대의 배를 돌들로 채우자.

잠에서 깬 늑대는 목이말라 냇가로 갔지요
그런데
돌이 가득찬 배가 무거워 그만 물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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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화 입체북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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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 사고파여 어디다 신청하면 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