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빌시빌]공부하기 싫을 때 보는 영상 - Week 3

글쓴이 zeze

등록일 2011-12-05 10:45

조회수 1,151

댓글 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411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어느새 3주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네요. 우훗~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감기 덕분에 골골~ 요양하며 지냈어요. ^^

 

지금까지 또 어떤 공부 혹은 어떤 일상 보내셨나요?

 

아래는 '공부하기 싫을 때 보는 영상'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영상입니다.

뭘까? 하는 생각으로 봤어요.

 

사실 전 '채찍질', '이 악물고', 이런 식을 참 싫어하거든요.

아래 강사의 다른 영상은 본 적이 없고 수업을 들은 적 없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말만은 맞다고 생각되었어요.

 

"노력을 하던지 욕심을 버리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내가 살아보니까 욕심을 버리기가 너무 힘들더라. 노력 하는 편이 더 쉽다"

 

뭐 대략 이런 얘기였던 것 같은데요.

노력도 안하면서 욕심만 있으면 인생이 힘들어지고, 행복해지기 힘들죠.

그렇다고 자책하는 건 더 안좋고요. ^^

 

때로, 너무 나태해지거나 권태로워질 때 영혼을 펌프질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한 번 보시면 음~ 하고 무언가 또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실 것 같아서 올려드려요. ^^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 생각이 시작되게 하는 영상 꼭 보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토대 2011-12-06 09:46 

계속 반말로 하셔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막 찔리고 , 그러네요.

ㅋㅋㅋ

남과 똑같이 하면서 잘 나기를 바라는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흐억..

반성하며 갑니다.

 

zeze님, 튼튼하고 밝게 보이시던데, 은근 골골이십니다.

얼른 툴툴털고 밝게 웃는모습 보여주세욧!!!

 

zeze 2011-12-06 16:37:58
어머. 역시 토대님 눈치 짱. ㅋㅋㅋㅋ 저 은근 골골...알고보면 대놓고 골골...ㅋㅋㅋㅋ
하지만...밝게 웃는 모습만큼은 언제나 보여드릴 수 있삽니다!! ^_____________________^
저도 저 영상 보면서 왠지 뜨끔뜨끔..ㅋㅋㅋㅋ
학생이 되서 마쿠 혼나는 기분이었다는..ㅋㅋㅋ :)
채은예은맘 2011-12-06 00:33 

구구절절 옳은이야기네요...

가슴에 와닿는이야기입니다.

욕심을 채울만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공부든 뭐든간에...

쑥에 들어오면 좋은것중하나가 이렇게 감동과 교훈이있는

여러분들의 글때문인것같아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가요

zeze 2011-12-06 16:54:09
넵! :) 저도 우아우아 막 혼나는 기분으로 봤어요. ^^
버린다고 버려도 자꾸 들러붙어요...ㅎㅎㅎㅎ
노력을 해야되는데...흠흠~ 전 욕심 버리는 게 더 좋....쿨럭....-_-
기쁨과희망 2011-12-05 16:45 

푸하하하하하하...대박입니다요..

정말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이시네요...

저도 욕심 대비 환경 및 노력의 부재로 참 괴로워했던 사람인지라서요.

진짜 노력을 해야 하는데...그것도 생각보다 여의치 않아서 또 힘드네요..

그래서 어른들이 그렇게 때를 찾나 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방을 열어주신 zeze님께 오늘도 감사드려요.

 

저와 큰아이의 계획은

태권도를 잠시 쉬기로 했구요.

새로 시작하는 KAGE 수업이랑 소소하게 하는 합창단 연습 및 시험 준비로 바쁠 듯 합니다.

영어는 영어 신문 낭독해서 능숙하게 읽는 게 목적이고

책 한권 외우기로 한 것 이번에는 꼭 외우기로 했어요.

말하기 프로그램을 뜸하게 한 것을 또 다시 시작할 거구요.

기말인데 시험공부도 좀 해야죠...^^;

 

제일 바쁜 우리의 큰 아이입니다.

zeze 2011-12-05 17:00:50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쑥맘님들 얘기를 듣다보면...
정말 큰 아이에 대한 욕심은 잘 안내려놓아지나봐요. ^^
다들...둘째에 대한 마음과 첫째에 대한 마음을...살짝...고백하시는 걸 들어보면..
대부분 둘째는 안한다고 하면 "그래라~" 이렇게 되지만
첫째가 안한다고 하면 그렇게 쿨~하기가 힘들다고. ㅋㅋㅋ ^^;;
전 둘째라 "엄마 관심이 부족해!!" 라고 생각하고 자랐는데...
뭐 각기 장단점이 있나봐요. ^^ 허허허~
계획하신 대로 차근히 하나씩 이루어가시길!! 응원할게요!! +_+
항상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7101

 [시빌시빌]공부하기 싫을 때 보는 영상 - Week 3

[6]
zeze 2011/12/05 1,151 3
37100

 학습서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햇살맘 2011/12/05 915 0
37099

 [집중듣기 모집공고] 반은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3]  답글 4개 ▼
브죵 2011/12/05 3,990 2
37098

 아자, 아자! 1, 2, 3, 4학년

[149]  답글 1개 ▼
홍박샘 2011/12/05 3,836 8
37097

 초5 리딩북 추천해주세요~

[4]
랄라구나.. 2011/12/04 2,049 2
37096

 a to z 내용 무서운가요?

[8]
늘푸른산.. 2011/12/04 1,450 1
37095

 방학에 활용하기 좋은 학습서 소개해보면...

[7]
령돌맘 2011/12/04 2,790 5
37094

 리틀리터러시 음악 이야기

[22]
literacy.. 2011/12/04 1,779 7
37093

 영유2년 ,초등연계2년차..힘들어해요

[11]
springra.. 2011/12/04 1,705 3
37092

 초등4학년 학원 가야할까요?

[1]
나무02 2011/12/04 1,744 0
37091

 리틀팍스 3,4단계퀴즈...제가 해석해주고있어요

[4]
cory76 2011/12/03 5,214 1
37090

 영어유치원을 잘 활용할려면..?

[8]
현아윤아.. 2011/12/03 1,040 1
37089

 집중듣기 질문

[3]
세계일주.. 2011/12/03 2,162 1
37088

 영어고수님들 정말 궁금한 질문인데요..꼭 답변부탁드려요..

[2]
카라멜마.. 2011/12/03 1,240 0
37087

 테솔 한엄마들 집에서 열심히 가르치시나요?

[3]
콩민 2011/12/02 1,355 2
37086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노래

[5]
준윤이맘.. 2011/12/02 955 3
37085

 reading street와 storytown(둘 다 미국교과서) 궁금해요

[1]
쉬비 2011/12/02 1,343 1
37084

 예비 초등을 위한 자기주도 생활 체크표!

운영자 2011/12/02 2,797 0
37083

 집중듣기반 주의사항(신청글 아닙니다)

[40]
브죵 2011/12/02 6,741 11
37082

 초5 기초없는 아이

[2]
날리라 2011/12/02 1,53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