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들들 어릴때 쑥쑥닷컴 도움받아 엄마표로 영어 가르치다가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쑥쑥을 잊고 살았어요ㅜㅜ. 아들들이 커서 초2초3 되니까 함께 공부하는게 저도 어색하네요ㅠ.. 문득 생각난게 쑥쑥에서 함께 영어공부했던게 생각나 다시 들러보니 여전히 제 아이디는 살아있고 선배맘님들의 열정들이 살아있는걸 보고 다시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중국어는 고등학교때 잠깐 배웠던게 생각나고 재밌게 공부했던게 생각나서 아이들도 함께 공부하면좋겠다 싶어서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하지만...맘은 앞서지만 도무지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선배맘님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부탁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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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쑥쑥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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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려요~ 용기내서 열심히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