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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5-2 기초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2-01-10 14:55

조회수 3,336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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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배가 아프다 괜찮다 반복하고 있네요.

첨엔 맹장인 줄 알고 좀 걱정했는데.. 화장실 다녀오고 좀 괜찮아지는 것 보니, 맹장은 아닌 것 같아요..

 

기운이 좀 없어해서.. 책 읽는 것도 괜히 안쓰럽고 그렇네요..

그래도 집듣은 계속 해주었으면.. 하는데.. 어제 그제는 좀 부족하게 하게 되네요..

 

올 겨울에 다시 하게된 리틀팍스 때문에 아이가 고전에 좀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80일간의 세계일주>< 걸리버 여행기><크리스마스 캐럴>등을 한글 책으로 빌려주었어요.

 

 

그 중에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재미있게 보더군요..  내용이 그리 쉽진 않은데, 리팍 보면서 봤던 부연

설명 덕에 조금 더 수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리 진도가 빠르진 않구요. 천천히 봅니다.

그래도 5학년 되기전 고전을 조금씩이라도 맛본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그리고 12월호부터 좀 차분히 보고 있는 초등독서평설입니다.

그 전엔 중간에 한번씩 사주곤 했는데... 이제 계속 정성들여 볼 생각입니다.

뒤에 워크북을 제대로는 못해도, 말로라도 좀 해볼 생각입니다.

요것만 꾸준히 봐줘도 어느정도 시사 상식은 최소한으로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초등보단 중등이 더 알찬 것 같아요..

연계도서 보기도 좀 더 좋은 거 같구요.. 

 

요즘 한글책들은 어떤 것 보고 있나요?

소개 좀 해주세요..

 

========================

 

  <기초반>

 

숙제 미제출자

 

건데기맘, 불잉걸, 홍단맘3, 아나시스, 여장부,

 

강퇴자

 

ruth맘

 

자퇴자 - 지현맘1, 투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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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사랑 2012-01-12 12:34 

예비 초 kate

 

어제로 읽고 있던 초등 고전읽기의 혁명이란 책을 마쳤습니다..

곱곱씹어 진중하게 읽을 만한 책은 아닌듯하나  아이들이 고전을 읽었을때 어떤 변화가 있고 또 왠지 어려울 것 같은 고전을 어떻게 시도 접근, 읽히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이제 곧 초등 입학을 앞둔 울 딸아이가 고전을 읽고 깊은 사고와 교훈을 스스로 얻어 감동 받을 그 때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저부터 읽어놔야 겠다는 생각이구요..

 

아이들이 커가는 일이 아쉬워서 ''그만커라 그만커라 엄만너희들 어렸을적 모습이 없어져서 아쉬워..

커도 친구하고만 놀지말고 엄마하고 도 좀 놀아줘 하며''가끔은 큰 딸아이 한테 얘기합니다만 엄마의 서운함?을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또한 말이죠.. 아이들이 커카는 일은 정말 신~~~나는 일 같기도 해요..

큰아이가 딸아이다 보니 저랑 대화가 조금씩 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마다요..

요 며칠은 일제 강점기, 남북으로 갈라진 이유등에 궁금해 하길래 집에 있는 유관순, 김구, 안중근 등등 일제 시대때의 위인책들을 다꺼내어 읽어보게 했더니...어렴풋 울분같은걸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일본 미워, 싫어 하면서..유관순이 너무 불쌍하다면서..흑흑..

암튼 역사 동화 한질 들여줘야 겠네.. 했더니 읽고는 싶은데 전집으로사면 엄마 돈 많이 든다면 제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줍니다..

이젠 아이와 잘 상의해서 책도 사고 했야겠어요..

저희 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섬아이맘 2012-01-11 17:00 

예비초등유라

 

{ㅇ며칠째 책만 지르고 있습니다

책은 사도 사도 또 사고 싶을까여.........ㅋㅋㅋ

더 신기한건 남편을 속이는 방법도 다행해졌습니다

ㅋㅋ

 

우리 3살 둘째가 일어나 엄마를 외치네여~~~~`

rose04lily 2012-01-11 15:03 

초2 남 토미 ^^

 

한가지 생각을 하게 되면 늘 다른것은 놓치고 가게되네요..

오늘 아침에도 댓글쓰러 아자방만 들렸다가 나가버렸네요 ㅎㅎㅎ

 

울집은 요즘 집중듣기 때문에 열심히 도서관 나들이는 하는데 영어책만 주로 빌려오다가

월요일에는 단행본 한글책도 빌려왔네요..

도서관 대여할때 글밥이 좀 있는 책으로 대여해 와서 침대에서 잠 들기전에 함께 읽었더니 좋아하네요.

각자 읽고 이야기 해주기도 해서 좋은 시간이였는지 몇일째 하고 있네요...

 

집에서 읽고 있는 책은 사회탐구 책입니다.  책장에 넣어 두었더니 과학쪽은 꺼내어 보는데 사회탐구는

읽지를 않아서 이번 방학에는 하루 3권씩은 꼭 읽자고 하면서 매일 매일 읽고 있어요..

질문을 마구 해대면서 읽고 있는데 어느덧 모두 읽어가네요..

그래서 요즘 고전쪽을 저두 알아보고 있어요.

고전, 세계? 문학쪽을 구입해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저두 못 읽어본 고전책도 많이 있는듯하여 ....함께 독서타임을 가져볼려구해요!!

구름사랑 2012-01-11 12:09 

초 2 여 은애

어제 글 올렸어야 하는데 정신이 없이 하루가 갔네요.

요즘 은애는 웅진 호박돌(우리문화)과 웅진 동글세모, WHY 를 주로 읽고 있어요.

호박돌은 책 읽고 CD게임 하고 재미있어하구요.

제로니모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대중없이 여러 분야) 좀 읽구요.

올해는 잡지도 구독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은지.. 검색중이에요.

브죵님이 올리신 독서평설도  한번 검색해 봐야겠어요.

 

rose04lily 2012-01-11 15:06:53
여러분야를 골고루 읽히시면 좋지요..
아이들이 제로니모 책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울집 한권 구입해주었더니 또 사달라고 하던데ㅎㅎㅎ
잡지 구독은 무엇인가요?? 잡지는 옛날에 보던 잡지 밖에 모르는뎅 다른것이 있나봐요..
촌스러운 엄마네요..위즈키즈랑 과학소년 같은것인가봐요 ㅎㅎㅎ
햇살엄마 2012-01-11 11:51 

빙그레!!

초2 에릭은 요즘 한글도 영어도 제로니모 이야기를 보고 있어요.

와이랑 내일은 실험왕등 만화책 사랑이 더 지극하긴 하지만요^^;;

작년에 구독했던 위즈키즈랑 과학소년도 여전히 반복해서 보네요.

누나가 워낙 책을 좋아하다보니 에릭도 그러겠지 싶어 신경을 안썼더니

글줄 책은 아직도 그림책 수준인거 같아요^^;;

태동 출판사 직업동화도 자주 보는 거 같아요..

 

 

rose04lily 2012-01-11 15:12:10
월요일에 도서관 갔을때 토미가 책 예약한다고 하더니 그 책이 내일은 실험왕이였더라구요..
도서관 갈때마다 열심히 보고 있어요..오늘 결국 대여해왔네요.
위즈키즈. 과학소년이 구독해 보는 잡지종류인가봐요..이제야 ㅠㅠㅠ
승민사랑맘 2012-01-11 10:40 
초3 민

오늘 출근하는데 무지 춥더군요ㅋ이번주는 저도 아이도 몸이 힘들게 지나가고 있어요 민이는 감기로 이틀 학원도 쉬고ㅋ민이도 배가 아프다해서 걱정이네요 배는 잘 아프다안하는데요 어제 약먹고 어떤지 체크못하고 출근했어요 방학이라 늦잠자게 하고 아침 차려놓고 출근하거든요ㅋ

이번주부터 한국사 학습만화 읽고 있어요 세계사랑 만화로 된거라 좀 그렇지만 쉽고 재밌게 접근할수있게 좋은 가격에 나왔길래 얼른 준비했습니다^^남은 시간 힘들지않게 지나갔음 좋겠네요 체력보충을 어찌해야할지ㅋ
rose04lily 2012-01-11 15:19:00
에공...민이가 아프군요..
직장맘이시라 더 걱정이 되시겠네요..
맛있는 저녁으로 체력 보강 부터 하셔야 겠네요..화이팅^^
잔머리뽕 2012-01-12 08:36:31
저는 공부는 쉽게 접근해서 재미있게 하자 라고 생각해요~~
특히 아이들이 재미없어 하는 역사... 만화로 접근해서 친밀감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은데요? 민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우리harry랑 같은 학년이네요^^
잔머리뽕 2012-01-11 09:41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방학이라 조금의 틈도 없이 너무 타이트한 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집은 이번 방학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물론 다른분들도 다 그렇겠지만....

올해 4학년이 되는 harry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집 꼬맹이...

나름 중요한 방학이 맞는거죠???

그래서 더욱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지쳐가고(엄마가요)있는것 같네요...

아이들은 쌩쌩한데...  전 어디서 에너지를 얻을까요??

오늘은 왠지 부정적 모드로 가는것 같아요~~~ㅠ.ㅠ

여러분~~~~ 제게 힘을 주세요

rose04lily 2012-01-11 15:23:55
왜..기운이 이렇게 없으실까요..
얼굴은 모르지만 힘 빡~~ 빡~~ 쏴드릴께요...
저두 우울모드 잘 가거든요.. 아이들은 잘하고 있는듯하니 하네요..
지금쯤 컨디션 좋아지셨을 시간인가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햇살도 맛보셔요 ^^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2-01-11 00:02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참 걱정이 많지요,,

빨리 낫길 바래요...

장염이면 아이도 고생이고 옆에서도 힘들죠,,

그리고 또 우리집은 장염하면 나머지 우리들도 음식 먹는 게 참 미안해 지더라구요..

아이가 셋인데,,,한 아이가 하면 다른 아이들은 안 줄 수도 없고,,,

참 원초적인 고민이죠..^^;;

 

현빈이는 이제 집듣이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네이트 두번 돌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 듣고 있는데 이제 네이트는 안한다고 해서

어떤 책을 해야하나 고민이랍니다...

네이트 두번책 다 돌면 토미카 사주기로 했는데 이녀석 나중에 주문해 준다하니

어찌나 옆에서 토미카...하면서 궁시렁 대는지 결국 주문해주었어요..으이그...

당근의 힘으로 가는 듯도 하고,,,써 놓고보니,,^^그러네요...

잔머리뽕 2012-01-11 09:43:08
아이들은 항상 당근이 필요해요~~ 당근 없는 채찍은 ....ㅠ.ㅠ 아시죠??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지 아이들도 힘을 내죠~
근데.... 제 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에공.. 기운없어... 저두 당근이 필요해요
유럽무료여행권 같은...ㅋㅋㅋ
도현빈서맘 2012-01-11 09:54:22
ㅋㅋㅋ.저한테는 차한대가 누가 사주면..^^
이 말하니까 우리 아들이 엄마도 토미카 사줄까? 하네요...ㅋㅋ
dream4ever 2012-01-10 23:01 

뜨억~~~~~~~~~~` 길게 쓴 댓글이 날아갔어요...ㅠㅠㅠㅠ

아이들 재우고 나중에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잔머리뽕 2012-01-11 14:09:05
요럴때 젤루 허무합니다~~~ ㅋㅋ
투빈사랑 2012-01-10 22:56 

초 1 큐티 (여)

도서관에서 주2회  독서로 생각키우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오늘도  그 중 하루라  오후에 갔다오면  저녁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요

배앓이  힘들지요...저희애들도  장아이약해서 늘  신경쓰고 있는데

너무 깔끔? 해도  장에 면역력이 안생기는것도 같어요 ㅎㅎ

빨리 낫길 바랄께요~

 

큐티는 요즘  오빠에게 만화쟁이란 말을 듣고 삽니다 ^ ^

보물찾기 시리즈를 줄곧 들고 살거던요

학교에서  준  1학년 추천도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구요

문고판(**주니어)   잘 읽고 있어요

하루 평균 4-5권은 읽고 있고 한편씩 독후감 쓰구요

무슨책을 읽는지 관심을 좀 가져줘야 하는데  이거 둘째는  그냥  지켜보기만 하게되네요

방학이라 아직  잠도 안자고  오빠랑 놀고 있답니다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 계시죠?

 

 

rose04lily 2012-01-11 15:30:39
큐티도 방학이라고 늦게 자는군요..
울집도 기본이 12시가 되어가고 있네요..
워낙 저녁에 잠이 없고 아침잠은 많고... 걱정이되네요..

매일 책읽고 독후감을 쓰는군요...울집은 3권읽고 한권 쓰기 했는데 힘이 든가봐요..
열심히 써왔으니까 가끔 제외시켜주면 안되냐구하네요...3학년되면 안쓸꺼래욯ㅎㅎㅎ
후니맘 2012-01-10 21:48 

브죵님~

여전히 열심이시고, 열정이 넘치십니다.

브죵님 같은 분이 쑥에 계시니 쑥이 더 의미있고 활기찬 것 같습니다.

 

아드님이 장염이라니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뭐니뭐니해도 아플 때가 제일 안타깝더군요.

좋은 양서도 많이 읽고, 영어도 잘하고 정말 말 그대로 엄친아입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가족분 모두 건강하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브죵 2012-01-11 14:11:23
감사합니다.
열정.. 이런 건 없구요..^^
그냥 꾸준히 하긴 합니다..
우리도 책을 잘 안 읽어요..
솔직히 읽을 시간도 그리 주지 못합니다.
우린 디비디보고.. 혼자 레고하는 시간을 아이가 참 좋아라하거든요..
또는 벽에다 공치고 놀거나....
불잉걸 2012-01-10 18:33 

미제출자에 제이름 있어서 가슴이 덜컹 했네요.

제가 병원에 작은 의료사고가 생겨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부랴부랴 정신좀 차리고 어제 오후 늦게 표를 올렸어요.

아이들이 그냥 자기들끼리 조금 해놓았더라구요.

 이렇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합니다.

 

브죵 2012-01-10 19:48:03
이제 괜찮으신가요?
힘드셨겠어요...
입원하면 아이들도 걱정이고.

오후 늦게 올리신 글이 체크가 되지 않았나보네요..
미제출자 명단에는 있지만..
나중에 표에 동그라미하면.. 숙제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쉽게말해 강퇴 대상자 명단에선 빼드린단 말씀입니다..
dream4ever 2012-01-10 21:24:53
숙제 마감이 일요일이라 제가 주로 월요일 오전이나 점심에 체크를 합니다.
저녁이라도 한번더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가 깜빡했네요.

어디 많이 아프신건 아닌지요...
이제 괜찮아지신 건가요?
아이들이 엄마 맘 가볍게 해주려고 열심히 했나 봅니다.
정말 기특하네요.
행복한 일상 속에서 더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랄게요...^^
불잉걸 2012-01-11 13:00:25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민맘 2012-01-10 17:34 

초2 min입니다~

 

브죵님 아이 장염때문에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에공,,어른인 제가 장염걸려도 화장실 갔다왔다를 반복하다 보면 힘도 빠지고 맥도 빠지고 하는데..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요? ㅜ.ㅜ

얼른 장염 빨리 낫길 바랄께요~

 

min은 날마다

 

*온라인학습

*리틀팍스 -최근 며칠동안 동생땜에 무료체험으로 보고있어요~

                어렸을땐 별로였는데..요새 좀더 흥미를 갖는거 같아 유료로 전환할까 고민중이랍니다 ^^

*집듣-네이트 더 그레이트 ,ort 8단계, 헨리앤머지 섞어서 듣고있어요

*수학 2학년 총정리 와 오답노트 -연산땜에 기절하겠네요 ㅜ.ㅜ

*국어 2학년 총정리

*연산

*독서-원래 방학목표가 독서량 늘이기였는데..왠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거 같네요 ㅜ.ㅜ

*운동-태권도장        하고 있어요~

 

한글책은 사회탐구 책과 원리과학 위주로 읽힐려고 했는데..사계절 저학년 문고 책들도 뒤적뒤적 보고 백과사전을 심심할때마다 들쳐보고 있네요~^^

그러다 맘에 드는 사진들 (주로 과학부분에서) 이 있으면 자기 핸폰에 저장해놓고 저한테 자랑해요~ 엄마 뱃속에 내가 이렇게 있었어?? 하면서~~ㅎ

 

요며칠 연산땜에 큰소리가 좀 오갔어요..

그러지 말아야지 후회 백만번하는데도 ..왜 화가 나면 이 약속을 깜빡하는지 몰라요 ㅠ.ㅠ

오늘은 아침 잠자리에서 화내지 말아야지..다짐 몇번 하고 일어났는데도..한번 욱 했네요 ~

아무래도 제가 부모교육이 필요한가봐요~에휴...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고 금요일날 뵈요~

 

태후마마 2012-01-10 18:05:31
Alex랑 같은 2학년이네요...
3학년된다는 중압감은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안하는 Alex에 비해, min은 정말 마무리를 잘 하고 있네요
Alex는 얼마나 잘 놀 수 있는지 그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불잉걸 2012-01-10 18:35:27
연산때문에 속타는 엄마 여기도 있습니다. 저는 따로 연산을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이가 넘 싫어해서요. 아~ 이럼 안되는데...
귀도 2012-01-10 17:21 

 

 늘 관심가지고 읽고 있는 브종님 글 덕분에

 중학독서평설 신청하고 왔어요. 내용이 참 좋네요. 알차요

 

 집듣반, 제 게으름으로 놓쳤는데, 저희도 들어갈 수 있을까요?

 초1 아들,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올려달라는데

 모른척 그냥 올리기엔 너무 얌체같아서요

 추가모집 기다려요.......

브죵 2012-01-10 17:43:51
11주 한시 프로젝트입니다.
이제 중반으로 접어들었네요..

그래서 추가모집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아이와 적어가시면서..
올리진 마시고... 들은 것들 비교하면서 가보세요..

큰 아이가 중학생인가보네요..
저도 말만 듣다가 이번에 일 관련되어서 중학 독서평설 구입하곤..
만족도가 매우 높았답니다.
고등도 뛰어난 아이 아이면.. 중등 독평이 더 실속있지 않나 싶기도 하더군요.
읽을 거리 면에서요.
태후마마 2012-01-10 16:14 

아이들이 아프면 정말 맘이 아프죠.

Alex도 어제 체했는지 가슴이 답답하다면 잠을 잘 못자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

Alex는 위가 약해서 항상 조심조심 한답니다.

브죵님 아이도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할께요.

 

 

브죵 2012-01-10 16:59:19
저희 아이는 장이 약한 거 같아요.
감기 걸려도 늘 배 앓이를 먼저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투썹맘 2012-01-10 15:32 

자퇴신청 했는데 ....

강퇴 당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요..

자퇴 명단 올려주세요..

드림포에버 2012-01-10 15:44:06
투썹맘님 죄송해요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네요 브죵님이 확인하시면 바로 수정해주실거에요. 기분 많이 상하셨죠? 죄송합니다.
브죵 2012-01-10 16:58:49
수정했습니다.

사정이 있으셔서 자퇴하셨겠죠..

여러 분이다보니, 미쳐 수정이 안되거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부분이
더러 있습니다..
투썹맘 2012-01-10 17:58:09
아이고, 제가 죄송합니다.....기분 하나도 안 상했답니다...^^
min son mom 2012-01-10 15:14 

안녕하세여~~ 기초반   남 /초1/ martin 맘이에여...

집중듣기 시작하고 겨우 nate를 하루에 하나씩 힘겹게 진행하고 있는 맘입니다.

겨울방학 목표가 독서라고 정했는데...어찌어찌 하다보면 독서가 뒤로 밀려...

자기 전에 되네여..그러다 제 양을 못읽고 아이는 스르르 잠이드네여...

남자아이라 만화책을 좋아하지만...그냥 줄있는책 하나 읽고 나머지 학습만화나 그리스 로마신화등을

보라고 합니다.

이번겨울방학에 삼국유사.사기 그리고 세계명작을 읽으려고 맘먹고 있는데 조금밖에 진행이 안됐네여..

독서 시간을 앞으로 당겨야 겠어여...

그리고 어디선가 이 '독서평설' 을 봤어여 괜찮다 싶어서 저도 진행해줘야 생각했는데

아직 구입을 못했네여...이번주엔 애들하고 서점가서 구입해야겠어여...

추운겨울밤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모두 힘내여!! 

브죵 2012-01-10 15:21:20
초1인데 네이트 들으면.. 잘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곧 챕터 들어가고.. 그런거죠..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또 영어책이 재미있어지고,
디비디도 잘 보게 되더군요..

저학년땐 너무 책에 목메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책도 좋지만.. 혼자서 뭐 만들어보고 놀고.. 그런게 더더 중요한 거 같아요...
클래식은 어차피 저학년엔 축약본으로 읽으니, 고학년되어서 조금 더 두꺼운 것으로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요즘엔 유치원생 둔 집 티비에 나와도...
거실가득 책들이 있더군요.. 도서관을 방불케하는..
그게 바람직한 것인가.. 란 생각 종종 하게 됩니다.
======
독서평설은 초등 4학년 이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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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노님 글 읽고--오랫만에인사

[17]
수다맘 2012/01/10 1,67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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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이즈 웰!!(All is well!)

[6]
zeze 2012/01/10 1,43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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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행복하게 죽이는 법

[16]
호호하하.. 2012/01/10 2,15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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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잘하는 사람들은 take go have do keep run put

[4]
콩민 2012/01/10 1,4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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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박샘님...도움 부탁드려요...

[4]
푸른숲20.. 2012/01/10 1,2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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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 5-2 기초반

[38]  답글 2개 ▼
브죵 2012/01/10 3,33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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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저의 일과표

[7]
커피 2012/01/10 1,87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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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 열전: 라이노님 명 받자와

[71]
홍박샘 2012/01/10 8,2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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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맞이 1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 실시합니다!

운영자 2012/01/10 1,6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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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숙제를 해야 하는데 뜻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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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짱 2012/01/10 1,0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