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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체크 같은거 한번 해요!!!!

글쓴이 커피

등록일 2012-01-12 12:35

조회수 1,36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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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있던 우리 애들 학원 갔어요
같이 있을때도 나름 즐기지만 하루중에 요렇게 혼자만의 시간도 꿀맛입니다

1시면 문 열고 엄마~~~부르지만 오후엔 또 프리하니까.....ㅎㅎ

제가 쑥을 안지 몇년인지 모르겠어요 거의 뭐 눈팅전문 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애착이 갑니다

선배맘들 보면 존경스럽구요 후배맘들 보면 잘 끌어주고 싶고 다 같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특히나 정말 실례인지 싶지만 홍박샘은 운영자 이신건지....모르겠지만 글에서 교통정리를 잘 해 주시는거 같고 나이에서 오는 존경심이 드네요

다들 이 시간엔 뭣들 하시는가요??

저는 이제 얼려놓은 곰국 녹여서 떡만두국을 점심으로 땡 할려고 이러고 있는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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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댁 2012-01-13 02:39 

큰아들이...엄마, 밥 줘.....허걱...일어나니 10시네요..흐미..

콘푸레이크로 아점 먹고....점심때 쫌 지나니,...

아들왈...오늘은 치킨이 먹고 싶군...이러네요.

옆동에 사는 아는 동생까정 불러 치킨 2마리 뚝딱...

내일은 가족여행 가네요....다음 주에 뵈요...

가가멜종채맘 2012-01-12 21:43 
지각도 출석이긴하죠 흐흐흐 요즘 당췌 뭐하고 사는건쥐 ㅜ ㅜ 늦잠자고 시포랑
혜원진현맘 2012-01-12 18:01 

오전에는 혜원이 공부할때 저는 책보다

점심먹고 언어교육원에 데리고 가서 전 3시간 책을 봅니다.

혜원이 수업 끝날 무렵 언어교육원 근처에서 둘째 진현이 받아 집으로 왔어요.

 

지금 여기저기 댓글달고 출석체크하려구요.

벌써부터 우리집 남매들 배고프다고 하네요.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ㅋㅋㅋ

 

얼른 저녁차려줘야겠어요^^

서니여니 2012-01-12 15:51 

울집 애덜도 학원투어중~~ㅎㅎ

애들 없으면 조금 심심한것도 있지만

없는게 훨~~씬 좋은거이 날라리 엄마 문턱 넘나 들고 있어요.

여름에 열심히 운동해서 뺀 살

지금 또 복구중입니다. 이런 복구는 안해도 되는디 우짜~~제대로 완공시키려 하는지 ㅎㅎ

요즘 메뉴가 피자,짜짱면,탕수육,김밥 이런것만 먹어서 얼굴 달덩이 됐슈~~

커피 2012-01-12 16:10:46
뭔 운동을 하시는가요? 저는 운동은 싫어라 해요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많이 먹고 운동 하면 되죠 뭐

애들 신랑 없으면 편하긴 하죠 ㅎㅎ
신랑 애들아 미안
twinzzang 2012-01-12 20:13:00
전 뺀적도 없는 살들이 겨울에 다시 찌고있어 걱정입니다.
사실, 말로는 걱정이라하구 입으로는 기름진 음식들 마구 넣구 있네요.
육식마니아...인 에미를 따라 둥이들도 점점 뜅뜅해지고 있어요...흐흐흑
불잉걸 2012-01-12 15:45 

이곳은 눈발이 날리다가 그쳤네요.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에 가서 지금 이시간이 제일 한가합니다.

조금있으면 들어오겠네요. 하루종일 뒹굴거리며 책만보는 아이들 때문에 조금 속상(?) 하기도 합니다.

제발 좀 나가 놀았으면 좋겠어요.

하루종일 걷는게 100보도 안될것 같아요.ㅠ.ㅠ

춥다고 절대 안 나가고 방바닥과 연애만 하네요.

 

서니여니 2012-01-12 15:54:19
언제부터인지 추위를 엄청 타는 체질로 바껴서리
겨울엔 정말 방콕이네요.내 살들과 함께~~ㅎㅎ
울집애들도 집에서 뒹굴거려요. 저도 밖에 나가서 노는것이 소원중 하나랍니다.
담주 지나면 제가 좀 한가해지는데 아들과 점심후 자전거 산책 30분씩 하기로 약속했네요.
커피 2012-01-12 16:06:11
하루종일 책이라도 보면 다행이죠

저흰 둘이서 얼마나 장난을 치는지 머리가 흔들립니다 ㅎㅎㅎ

twom 2012-01-12 15:43 

큰애가 학원을 가고 작은놈은 만화시청중입니다.ㅋㅋ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안보내고 겨울내내 잘먹이고 잘 놀아줄 생각이었는데..

아침엔 늦~~게 일어나 아점으로 뽂음밥 해주고 점심겸 간식으로 어제 먹다남은 피자 데워서 먹이고

만화틀어주고 컴 하고 있네요..^^;;

비밀이예요...

커피 2012-01-12 16:03:43
사람 사는거 똑같죠 저도 가끔 점심은 호빵 만두 과자로 떼워요

디비디 틀어주고 제 책 보거나 컴하구요

엄마도 사람인데 이래줘야 살죠
별샘 2012-01-12 15:04 

전 점심으로 조금씩 남은 반찬들 넣고 마구 비볐네요.

학원 하나 안다니는 딸과 하루종일 붙어있으려니 힘들어요.

하루종일 딸애 하는걸 보면 입이 근질근질....잔소리가 스멀스멀....

아~~빨리 개학이 왔으면...

커피 2012-01-12 16:00:56
비비고 뽁는거 제 전문이에요 그래야 반찬 떨이가 되잖아요 편하기도 하고....

하는거 스멀스멀 동감합니다 속에서 천불도 나지만....그죠?

그래도 공감하시구요 밀당의 대가 되세요
홍박샘 2012-01-12 14:51 

구내 식당에서 점심 때웠는데 음식맛은...형편 완전 외출.

분명 조리사와 요리사가 했을 터인데.

발연기가 아니라 발조리.

커피 2012-01-12 15:56:30
아 그래요?? 점심 한끼 대접하고 싶네요
신랑이 요리솜씨 상중하 중에 중 중에서 상 중상 이라고 해요
커피한잔콜 2012-01-12 14:19 

ㅎㅎ 저도 눈팅족이었다가 이번에 커밍아웃했어요 저 혼자요...

아이디가 저랑 비슷하셔서 괜히 아는척 해봅니다 ㅋㅋㅋ

 

9살 되는 첫째 좀전에 피아노학원갔다가 왔구요

6살 되는 둘째 어린이집 갔는데 3시면 오구요

3살 되는 셋째 지금 낮잠중이네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정말 정신없어요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한데 거의 없네요

 

그래도 올해는 첫째 영어공부에 매진하고자 쑥에 열심을 다해 들락거릴려고요 ㅎㅎㅎ

글고 보니 둘째는 완전 방치네... 쩝...

똘똘이거북맘 2012-01-12 14:49:09
커밍아웃에 빵 터졌어요.
아이가 셋이라 다복한 가정이네요.
어쩜 그리 딱 3살씩 터울..^^;;
홍박샘 2012-01-12 14:53:04
혼자 커밍아웃할 수 밖에 없는 게
눈팅만 하는 분은 색출이 안 되거든요.
제가 커피광이라 커밍아웃 때 금방 닉넴 외웠어요.
커피 2012-01-12 15:54:20
애가 셋이네요 터울 재주도 있으시고....저흰 12개월차 연년생 이에요 아버님왈 뭐가 급해?ㅎㅎㅎ

제 나이 한살 빠지는 40줄인데요 이젠 자식 셋 넷 있는집 와방 부러워요
꼬물거리는 아기 촉감 느끼고파요

둘째가 좀 그렇죠 그래도 큰애 하는거 따라 할라고 해요

님 홧팅
똘똘이거북맘 2012-01-12 13:58 

저는 직장맘~점심에 피자 한조각 간단히 먹고,

점심시간에 영풍문고에 가서  책좀 고르고,DVD여러장 구매했어요.(초등학교 예비3학년)

 

1.찰리체플린 라임라이트

2.Evita

3.징기스칸,

4.1492 Christoper Columb

 

이번주에 아들이 잼나게 본 DVD는

1.트론 새로운 시작

2.스쿨오브락

3.읽어버린세계를 찿아서1

 

그리고, 주말에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1.초한지 천하대전과 2.장화신은 고양이.

 

커피 2012-01-12 14:01:54
우리 딸과 동갑이에요 반가워요

저도 디비디 몇장 샀는데요 바비류....울 딸은 이름만 딸이고 남자아이들 보는거 다 잘 봐요 웃기는게 뭔 말인지 몰라도 잘 봐요

디비디 책장 잘 봤습니다
망고맘 2012-01-12 13:41 

저는 점심 기스면...

꼬꼬면보다 더 맛나던데요..^^

다음은 나가사끼 짬뽕에 도전해볼랍니다...~~

커피 2012-01-12 13:57:10
꼬꼬는 안 먹어 봤구요 기스는 마트 시식코너에서 아들이 먹어보며 하는말이 느끼하게 생긴것이 칼칼하니 맛있네 그러더라구요
똘똘이거북맘 2012-01-12 14:00:27
동네에 당췌 꼬꼬면이 않팔아요,.
슬포요~맛한번 보고 싶어요,.
홍박샘 2012-01-12 14:55:23
남편과 제가 편의점 앞에서 망을 보다가 배달차 왔을 때 10개 다 사서 그래요.
미국에 보낼라고 샀어요. 배송료가 라면값 보다 훨씬 더 나왔어요.
별샘 2012-01-12 15:06:12
세가지 다 먹어봤어요~
개인적으로 기스면이 젤 낫더라구요^^
깔끔한 매운맛..
twom 2012-01-12 15:45:29
저도 세개도 먹어봤는데요
저는 나가사끼가 면발이 더 맘에 들더군요
오동통~~한것이...^^
봉봉 2012-01-12 13:08 

떡만두국 진심으로다가, 캡숑 좋아하는데... 완전 먹고 싶어요~

전 고갈비에, 라면 사리 넣어서 김치찌개 먹고 왔어요~!

오늘도 넘 추워요오~~

커피 2012-01-12 13:55:35
김치찌개 맛나겠네요 제가 하는거 말고 누가 끓여주는 음식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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