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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1 (1월 27일 금)

글쓴이 쉬비

등록일 2012-01-27 06:50

조회수 1,330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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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 아이방 문지기 쉬비에요.

아이방에 오시는 분들과 오랜~~~친분을 갖고 싶은 마음에 첫 날은 쉬비와 그의 이쁜이들(쉬비 눈에는 예쁘죠.)의 아이방 신고식이라 생각하고 간단한 소개로 문을 열었어요.

 

쑥쑥은 앤디 돌전에 다른 카페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쑥쑥몰을 ^^주로 이용하다가 앤디가 5살때부터 거의 매일^^출석을 했었죠.게시판에 올라운 글들을 읽고 내 나름대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했죠.(상황이 다~다르잖아요.)

게시글을 읽고 소화해 내기도 바빴기에 게시판에 글을 쓴다는 것은 제겐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활동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주시는 분들이 고마우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지금도 같은 생각이에요.

이번 주 아이방 문지기를 하면서 제 생활에서 쑥쑥이 더 깊이 들어온 듯 해요.기회를 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리고 저 또한 다른 분께 기회를 드리고 싶어요.(어떤 분일까요?^^)

 

이번 주는 몸도 마음도 바쁜 주였던 것 같네요.바쁜 날들을 추억?^^속으로 남겨두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마음의 여유도 갖고 계획했던 것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날이 추워서(제가 추위에 약해요)이틀동안 앤디랑 혜윤이랑 집에서 놀았어요.

노는 동안 리틀 아이인슈타인 dvd 2편 보고

신데렐라 cd와 함께 듣고 공급 국어 계획대로 진행했어요.

혜윤이가 미술 놀이하고 싶다고 물감을 가지고 다녀서(아~뒷처리 하기 싫어 미루다 미루다~쉬비 게을러졌음) 거실에 비닐 깔아놓고 2시간 정도 놀았어요.

앤디는 홈스쿨로 하는 미술수업하고 피아노 활동~

새로 주문한 신기한 스쿨 버스 10권, 와이 책, 솔루토이 지리~위인전 몇권~

 

아이방에 오시는 분들은 저보다 영어에 관한 책이나 활동을 많이 아시겠죠^^

영어 책은 살짝 넘기고 요즘 앤디가 좋아하는 것  몇가지 소개할게요.

 

앤디가 요즘 엄마한테 문제 내는 걸 아주 좋아해요.앤디가 좋아하는 책 한 권 소개해 드릴게요.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는데 이 엄마~대답하기 힘드네요.(엄마는 수다쟁이가 좋은데)                                

이 책을 읽더니 가끔은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요.

브레인 박스~작년에 사 주었는데 메뉴얼 보고 혼자 만들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네요.

납땜대신 그냥 스냅 단추처럼 끼워서 만들 수 있어요.앤디는 신호등도 만들어 보고 선풍기도 좋아했어요.브레인 박스를 좋아해서 과학상자를 사 주었는데 아직 힘들어 하더군요.나사로 돌리고 끼우고 해야하는데 손 힘이 더 필요한 듯~

몇달 전부터 구독해서 보고 있어요.과학 소년은 즐겨 보고 있는데 아직 위즈 키즈는 앤디한테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아직 어려운 듯 한데~

그냥 '이런 것도 있어!' 표지만이라도 보라고 같이 던져 주었어요.위즈키즈는 주로 제가 보고 있어요.위즈키즈는 시사 문제를 많이 다루었기 때문에 나중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에요.

소마큐브~ 워크북이랑 같이 있는데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활동이에요.

펀큐브~도 있는데 아직 앤디는 소마큐브하고 있어요.

 

아이방 아이들은 설 명절 후 어떤 활동을 했는지 궁금하네요.그리고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활동~

소개해 주세요. 목적지에 혼자 가는 것도 좋지만 같이 가면 더 재미있죠.^^

 

아이방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요^^다음 주 문은 "쪼맘" 님이 열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쪼맘님!~~~~~들리시나요? ^^

쪼맘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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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사랑 2012-01-28 21:10 

쉬비님 감사요~~

 

추천해 주신 브레인 박스 보고 너무 좋아 보여 바로 주문했어요.

그랬더니 역시... 탁월하네요.

지금 5시간째 브레인 박스와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책에 있는 것 다해보겠다고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며 즐거워 하고 있어요.

간만에 집중할 일을 만들어 줘서 너무 너무 감사해용~~

 

그리고 많은 이야기 나눠주시공,

어쩜 몰랐던 많은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한 주가 넘 행복했어요.^^

쉬비 2012-01-28 21:15:47
ㅎㅎㅎ
5시간째요?
우아~~~앤디보다 더 좋아하네요.앤디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가까이 살면 둘이 놀면 잘 놀것 같네요.주말 잘 보내요.
커피한잔콜 2012-01-28 01:49 
쉬비님 이번주 문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전 강릉언니네서 오늘 오후에 왔어요. 언니가 태워다줘서 편하게 왔지요.ㅎ 놀땐 좋았는데 집에 오니 빨래가 산을 이루고 태희 공부며 숙제가 한참을 밀렸어요.ㅠ 그래서 공부얘기는 쓸것이 없어요.ㅎㅎ
쉬비 2012-01-28 07:34:50
전 언니가 없는데~좋았겠어요.
편히 쉬다 오신 것 같네요.
빨래~^^
주말 잘 보내세요.^^
디올 2012-01-28 00:45 

쉬비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대문여는 일주일은 정신차리려고 노력하게 되는것같아요 ㅋㅋ

 

저희집도 수수께끼 정말 좋아합니다.

다 말장난이지만~

이런게 재밌는 나이인가봐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요즘 교구 만진지가 언젠지...생각이 안날 정도네요.

블럭만지는거 무지 좋아하는데...말이죠.

 

명절후 근무하고난후 집에오면 녹초였답니다.

 

그냥저냥 책 꾸준히 보고있구요~

태권도 시작한지 한달 되어 컨디션적응중^^

 

오늘 예비소집일 다녀왔네요.

쉬비 2012-01-28 07:36:36
저희도 예비소집일 이었어요.
아~실감나던데요.^^걱정도 되고~
디올님 어디 사세요?
예비 소집일이 같다고 하니 혹시^^같은 동네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웅~
투빈사랑 2012-01-27 18:51 

명절 휴유증으로  한 이틀  몸살을 한것 같아요

큰녀석  이것저것  올릴게 많다보니  늘 뒤로 밀쳐지는  큐티...미안합니다 (개콘버전 ㅋㅋ)

오늘은  큐티의  9번째  생일입니다 ~~~~~~

 

생각같아선 친구들 왕창 불러다 생일파티 치뤄주고 싶었지만

금전적인 이유와  엄마의  뒷감당  안되는 체력문제로  아주  조촐히 치뤘답니다

아침에 중국어  방과후 간사이  엄마랑 오빠 아빠  총동원되어  준비하고 (음식은 배달 ㅠㅠ)

집에온  큐티랑  언니들  두어시간  먹고 놀고  ..

언니들 학원간사이 오빠랑 레고 만들다가  오빠 놀러간사이 엄마랑 커피샵가서 코코아 한잔 마셔주고

언니 오빠들이랑 다시 만나  밖에서  열심히 뛰어놀았네요

 

날도 추운데  어찌나  잘 노는지

"유빈이는  밖에서 노는게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이럴땐  5살 같아요 ㅋㅋ)

 

집듣.  수학.  독서. 피아노. 일기.  꾸준히 하고 있구요

특별한 활동은???  없는것 같아요 

방학 시작할땐  조이매쓰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저 어릴쩍  운동장에서 오징어모양 그려놓고 놀던  놀이 가르쳐준게 다 인듯....

큐티는  거의 오빠랑 노니까....엄마하고 논 추억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반성반성...)

 

이번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할까봐요

내일은 도서관 가서  신나게 놀려주려구요   (말그대로 놉니다.^ ^..도서관 주변이  공원인지라....)

-- 이것도  엄마랑 노는건 아니네요  ^ ^;;;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쉬비님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쉬비 2012-01-27 19:59:26
명절 후유증이요~공감해요.
저도 항상 큰애 중심이 되죠.~둘째한테 미안하죠.
큐티~~생일 축하해요.^^
투빈사랑님~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쪼맘 2012-01-27 21:30:58
큐티의 9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중국어도 방과후 수업이 있군요~ 요즘은 방과후가 다양하네요..
놀때 형제가 있으면 특별히 엄마가 필요하지 않는것 같아요..준은 외동이라~~
늘 누나 형이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합니다..제가 거의 일주일에 세번은 친구를 불러 놀게 해주는데도
성에 차지않나봐요..ㅠㅠ
아항~~저도 내일 도서관 갈건데...^^
요즘 감기가 독하다 합니다...감기조심하시구요...주말 잘보내세요~~^^
공주와차 2012-01-27 22:00:21
친구들 부르고하는것도 1학년때 잠깐이라하더라구요 ㅋㅋ
올라갈수록 간소화시킨다네요 다들~
전 벌써 둘째한테 너무 간소화시켜 큰일입니다.
둘째 신생아일때 남편한테 맡기고,
시은이랑 커피숍가서 코코아마셨던 기억 저도 있어요..
잊고있었는데 생각나네요...^^
디올 2012-01-28 00:52:40
명절뒤에 생일파티까지 하셨군요~
울집도 며칠후 생일인데...
언능 생일선물 주문해야겠습니다.
책으로 사줄까 했더니 좋다하네요^^
기특한녀석... 맘바뀌기전에 사줘야겠어요.
비비탄총 가지고 싶다더니 깜빡 잊은듯~
뽈록맘 2012-01-27 18:46 

수수께끼..Ariel도 많이 좋아해요..

가끔씩 말도 안 되는 수수께끼를 만들어가지고는 재밌다며 낄낄거릴때는 같이 웃어줘야 하는데..도저희 공감이 안 가서 썩소만 날려주고 있다는...ㅋㅋ

소마큐브..이런 워크북도 있군요..

집에 소마큐브랑 다른 워크북이 있긴 한데..요즘은 완전 찬밥이네요..^^

앤디는 저번 사진에서도 느꼈지만..과학소년의 느낌이..확~~드네요~~^^

쉬비님..설이 낀 일주일동안 문 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복직 준비로 맘도 바쁘실텐데..꾸벅...

 

우리 Ariel은 요즘 Arthur에 푹 빠져..하루 종일 dvd 흘려듣기 중입니다..

그 소리 들으면서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레고 만들고..^^

밤에 잘 때도 틀어놓으라 하네요..대강 잠들었다 싶으면 끄는데 새벽에 깨서는 그거 껐다고 버럭 화를 내신다지요..아마..ㅠ.ㅠ

예전 5살에서 6살이 되던 무렵 The Magic School Bus에 완전 빠져서 한글책 영어책 dvd까지 완전 끼고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그 때 같아요..살짝..^^

근데 그 때는 한글도 모르던 시절이라 한글책도 다 읽어줘야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넘 힘들어 그 책들 가지고 올 때마다 살짝 모른체를 계속 했더니..조금씩 멀어지더라구요..

요즘도 좋아하긴 하는데 예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도 arthur를 흘려 들으며 바비 옷을 제작중이예요.

너무 아방가르드한 옷이 만들어져 살짝 부담스러울 듯 하네요..^^

완전 스따~~~일입니당..ㅋㅋ

 

맛난 저녁 드시궁..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투빈사랑 2012-01-27 19:06:30
저흰 잘때 틀면 시끄럽다고 끄라고 하는데....ㅠㅠㅠ
Ariel 이 만든 바비옷 보고 싶네요~
큐티는 바비 인형이 하나도 없는데......
뽈록맘님도 즐건 주말 되세요~~~~~~~~~
쉬비 2012-01-27 19:56:57
아서요~
우리 앤디가 요즘 매직 스쿨 버스 dvd에 빠져있는데요.
둘이 만나면 신나서 수수께기 문제 내면서 놀겠네요.언제 오프 모임의 기회가 있겠죠.
주말 잘 보내세요.
쪼맘 2012-01-27 21:21:24
Ariel이 손재주가 있나봐요^^ 저두 보고싶어요~스타~~~~~일리쉬한 그옷을..요
Arthur 재밌나요? 말속도가 빠르진 않나요?
오홍~~귀엽네요...새벽에 껐다고 화를 내다니~~ㅋㅋ Ariel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뽈록맘님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공주와차 2012-01-27 21:56:47
아유 찔려라~~~ 글밥많은책 들고오면 모른체하거나, 좀 축약하거나 ㅋㅋㅋㅋ
다 경험있으시겠죠 한두번씩 또는 많이 ㅋ
정말 푹 빠져있군요 소리 들으며 여러활동을 하니...
저희집도 무조건 아서예요~^^
쪼맘 2012-01-27 11:59 

하하하~~~쪼맘 여기있어요..^^

아공~~제게 글을 쓴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인데요..제가 또 묻어가는 스타일인데..

다음주는 제가 문을 열어보겠습니다...두근두근..쿵쿵!!!

 

준은 요즘 집중듣기시작했어요..늘 흘려듣기만 했는데...새해맞아~작심삼일을 여러번 할지라도

올해는 집중듣기의 해로 만들어 정착시켜 보려구요...생각보다는 싫어하지 않는듯 합니다..

수요일부터 tresures1.3 과 wishy washy2단계로 하구 있습니다.

올 겨울 nate the great 나 magic tree 정도 들을 수 있으려나요..ㅋㅋ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나아가 보렵니다..

 

수수께끼책...재밌겠는데요^^..또 다시 급관심이 가집니다..ㅋㅋ

브레인박스도 흥미롭겠는데요...과학상자랑은 또 다른건가봐요..

준도 과학상자1호 있답니다..아빠가 도와주어야 하지만 때론 혼자 뚝딱거리고 희안한거 만들어 내는거 보면

남자아이구나~~느껴요...소마큐브 펜토미노 이런종류 좋아해요..

 

준은 요즘 앵그리버드에 푹 빠져있답니다..제 폰으로 가끔하는데

요즘은 스케치북에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어요..오늘도 하나 앵그리버드 이야기 지어내고 유치원 갔답니다.

아~~~사진 올리는것도 싶지 않네요...글하고 사진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주말 잘 보내시구요...다음주 뵐게요~^^

뽈록맘 2012-01-27 18:42:34
와~~사진 넘 멋진데요..^^ 핸섬한 준이와 멋진 날개..와..넘 멋져요~~
집중듣기...저희는 요즘 런투리드 집중듣기 하면서 따라읽기..진행하는데요..
이거 시작하고는 예전에 제법 글밥 있는책도 책 보면서 듣곤 했는데..요즘 그걸 안 하네요..
일단은 시작한 거니 진행은 하는데..괜히 읽기에 욕심낸 건 아닌가 싶어요..ㅠ.ㅠ
magic tree house, nate the great...꿈 같아요..아직은..ㅋㅋ
엄마의 욕심을 들키지 않는 것..그게 중요할 것 같은데..그거이 가장 큰 숙제입니당..^^
주말 잘 보내시구요~~^^
투빈사랑 2012-01-27 19:09:49
사진 멋진데요~~~~~
정말 천사같아요 (천사날개맞나요?)
쑥을 하다보니 컴도 배워야 할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답니다 엄마가 배울게 넘 많아요^ ^
쪼맘님도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 수고해주세요~~~~(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쉬비 2012-01-27 19:55:07
우하~~~준이~넘 멋지네요.
애기같다고 하시더니 의젓한데요.
키도 크고~~~~멋지네요.잘 생겼어요.
우리 앤디도 앵그리버드 좋아하 하는데요~
만나면 서로 잘 놀겠어요.
다음 주 수고해 주세요.부탁드려요.^^
공주와차 2012-01-27 21:50:24
올겨울 저 목표한것들 모두 들어간다는 소식 꼭 전해주세요^^
아래 날개사진 예술입니다.
젤 더운날, 유게팀 전화받고 나가서 저희도 저기체험했었는데
건진 사진이 없어요ㅠ.ㅠ
쪼맘님의 대문도 기다려봅니다^^
디올 2012-01-28 00:50:11
쪼맘님 당첨되셨군요!
축하축하~
저도 쪼맘님의 대문지기기간 기다릴래요^^

우리집엔 포켓몬스터 열풍으로 맨날 이름도 요상한 포켓몬 그리고,
가방에 덕지덕지 붙이고 난리입니다..

물론 앵그리버드는 기본이구요.

쪼맘님네 집중듣기 화이팅해드릴께요~
저도 화이팅해야할텐데^^;;;
공주와차 2012-01-27 08:12 

문을 이리 활짝 열어놓고 계셨네요^^

설은 잘 보내셨나요 쉬비님~

한참 속담퀴즈 수수께끼 이런거 좋아할때인가봐요~

시은이도 초등인 사촌오빠들한테 퀴즈하자고 조르거든요

오빠들은 별관심도 없는데^^

 

저 사는 광주는 눈이 엄청 왔답니다 설이후

어제 멈췄지만, 아직도 길에 눈이 많아요

그 추위를 뚫고 눈좀 만져보고 왔어요

 

그리고 집에서 요새 쿠키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시은이 좋아하는 키티모양 커터기를 거금 8천원 들여 샀어요ㅋㅋ

쿠키 예쁘게 성공하면 유치원친구들 배달하렵니다.

어젠 마트용 호떡만들었어요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되는군요^^

쉬비님도 즐건 하루 되셔요~~~^^

 

쪼맘 2012-01-27 12:06:11
아이들은 만들기하면 좋아라 하지요^^ 공주와 왕자님이 즐거워하는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어제 뉴스보니 광주에 눈이 많이 왔더군요..아이들은 좋아라 하지만..또 어른들은 ㅠㅠ
여기 부산이 눈이 오면 애들은 난리납니다..좋아서..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눈이라서요..
그런데..그런날이면 교통이 장난아니죠..작년에 폭설이 한번 내려..이틀 휴교했다지요..ㅋㅋ
평지보다 산이 많은 부산이래서...눈오면 장난아니에요..
공주와 차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뽈록맘 2012-01-27 18:37:42
키티모양 커터기도 있군요..ㅋㅋ
오늘 저희는 마트용 호떡을 만들면서 도와주겠다는 걸 얼릉 다른 거 시켜서 못 거들게 했는데..
반성해야겠어요..ㅠ.ㅠ
사진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즐거움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투빈사랑 2012-01-27 19:13:09
웃고 있는 누나와 바라보는 동생 넘 귀여워요 ^ ^
눈놀이도 하고 호떡도 만들고 요런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그죠...
게으른 엄마는 시도를않는다는....ㅠㅠ
공주와 차님네 아이들은 행복한 한주였겟는데요 ^ ^
공주와차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쉬비 2012-01-27 19:53:17
아하~눈이 많이 왔군요.
좋아했겠어요.서울은 그리 많이 오지 않아서~
호떡 맛있겠어요.아이들은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죠.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엄마가 뒷처리가 귀찮아서~^^잘 안해주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디올 2012-01-28 00:47:07
호떡 정말 맛있는데..
그런데 올해는 한번도 안해먹었네요.. 생각해보니~

점점 게을러지는게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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