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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 기 -- #26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01-27 09:17

조회수 1,850

댓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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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가족 여러분 편히 주무셧나요?

저흰 어제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체험학습을 갔었습니다

광양에  산지 13년째 되는데  이제서야  가봤어요

광양 장도 박물관이라고  아주 아담한 삼층건물에 

중요무형문화재 60호 장도장 보유자 박용기님이 만드신

많은 장도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장도라하면  흔히 우리가  드라마에서 여인네들이 지니고 있는 은장도를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여자들 뿐 아니라 남자들도 많이들 지녔다더라구요

용도도 여러가지로 쓰이고 모양도 여러가지이고  장도집 세공은  아주  섬세하더군요

(붓뒤에 숨겨진 장도들도 많더라구요 ^ ^)

 

 

두번째 작품은  지휘봉 형태입니다  용도는 저도잘???

전시관에는  판타지검이나  중세검  알렉산더검 시저검등도 전시되어 있었네요

체험학습도 할수 있었는데 시간관계상 그냥 생략했더랬습니다

프린스가 그래서 더 아쉬웠나봐요

방학과제물로  좀더 알아본후 다시 한번 가볼까합니다

 

프린스는 지금 SQR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제 조금 쉬워요 잘 외워지는것 같아요~ 하고 갔는데

쭈~~~~~~~~~욱 좀 그래주면 좋겟어요 ㅎㅎ

 

SQR 친구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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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스맘 2012-02-01 12:13 

초3,엘로이

원래는 지난 금요일까지 다 했는데

쓰기가 너무 짧고 내용을 좀 더 첨가하라고

내버려 뒀는데 결국은 그 상태로 올리게 되네요..

승재영재맘 2012-01-30 22:57 
Alex 5
Harry 3
아직 우리 두아들 밀려서 못 올렸네요.
ㅠㅠ
무인등대21 2012-01-30 22:09 

 

 초 4 에드워드 입니다~

이렇게 지각하기는 처음이네요..

완벽 지각이예요.

프리 라이팅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죄송.....

그나마 새벽에 올렸으면 그나마 나았을것인데, 그것도 저녁 늦게 올리네요....... 진짜 죄송합니다....

불잉걸 2012-01-30 20:07 

예비초5 리디아

어제서야 친정에서 돌아왔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곳이다 보니 아이들은 마냥 놀기만 했어요.

참으로 긴 연휴였네요.^.^

오늘 오후에서야 겨우 25번 하나하고 free writing 하겠다고 해서 그냥 이곳에 올립니다.

다음에 2개 올리려구요.

수다맘 2012-01-30 16:51 

오늘 우리 아이들은 개학식을 했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좀 쉬다 점심 먹고 오늘까지는 방학 모드.

열심히 책 읽고 수학 좀 하고 그러네요.

26번 좀 전에 마쳤어요.

 

마지막 문장 decided to read 오타 난거 같다고 말하네요.

처음에 외워 쓸 때는 몇 단어 틀리고 두번째 할 때는 쉽게 한 것 같아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연맘 2012-01-30 10:48 

광양 장도 박물관  울 아들이 무척 좋아할것 같네요  한번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초 5 ROY

항상 늦게 올려 열심히 하시는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젠 습관이 됐는지 시간도 빨라지고 부담이 조금은 없어진것 같네요

free writing한걸 보니 우리아들한테는 speicial hood가 필요없는듯 싶네요

그것으로 인해 받을 부담감이 더 크나 봅니다^^

 

수다맘 2012-01-30 16:42:44
정말 열심히 한 흔적이 노트에 보입니다.
저도 이제야 댓글 달러 들어왔습니다.
잘했어요^^
지락 2012-01-30 09:22 

3학년 세현이 ^^

이제 개학을 했네요~~

개학을 했으니깐 새로운 맘으로 SQR 늦지않게 열심히 해 볼께요..

25번 외울때 힘들어 해서 같이 외웠더니...26번도 같이 외우자고 하네요.

울 신랑 왈~~ "울 마누라 영어 많이 늘겠다"

과연^^!! 

그래도 아이가 원할때까지는 같이 해보려구요...은근히 재미도 있고 ㅋㅋ

free wrting은 오후에 첨부할께요~

 

명연맘 2012-01-30 10:52:51
엄마가 같이 해주시니 세현이는 정말 좋겠네요
저도 항상 같이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 즐겁게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오리친구 2012-01-30 18:08:23
겨우 한두문장 같이 외우는 저는 반성을 많~이 해야 겠는데요,
엄마가 함께하니 세현이가 더 즐겁겠어요,,
지니야 엄마가 미안타~~
참깨맘 2012-01-29 23:24 

초 4Ruby 입니다.. 일요일 하루종일 할머니댁에 있다가 와서 늦은밤에 시작하였습니다.

글쓰기가 자세히 들여다 보면 콩글리쉬 같네요.. 여기에서 어떤방향으로 지도를 해야할지 저도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지락 2012-01-30 09:24:13
저희도 방학때는 외출했다 와서 늦은 밤에 할 때가 많았는데..
Ruby 피곤했을텐데...잘 했어요. 기특하네요~~
명연맘 2012-01-30 10:55:51
늦게 와서도 열심히 하는 Ruby 정말 이름만큼 노력하는 모습도 예쁘네요
내용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빼꼼 2012-01-29 14:14 

초4 잭입니다

내일이 개학이고 다음날이 수학시험이지만 엄마만 바쁘네요

free writing 주제가 재미나서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다들 개학준비 자알 하세요~~

투빈사랑 2012-01-29 20:17:30
잭군은 최근 시사문제에도 관심이 많나보네요~
저희도 이제 한주 남았어요 방학이...과제물도 많지 않지만 뭔가 허전 하네요 ㅎㅎ
잭군도 마무리 잘하고 수학시험준비도 잘 하길 바래요~
지락 2012-01-30 09:37:57
개학쯤 엄마맘이 더 바쁜것 같아요~~
프리 라이팅...힘들어 하기는 했어도 잭 잘 썼네요 ^^
명연맘 2012-01-30 11:02:56
ㅋㅋ 'to가 들어가야 하는가? 의문감' 넘 귀엽네요
울 아들은 그냥 자기가 집어 넣더구먼요
잭 글씨도 차분하고 넘 잘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수다맘 2012-01-30 16:44:15
우리 딸도 to 들어 가야 한다고 하네요.^^
오리친구 2012-01-30 18:04:56
개학후 수학시험,,
공부를 많이 했어도 개학이 부담스러웠겠어요,
우리도 오늘 개학하고 10시 조금 넘으니 하교했네요,
잭! 내일 수학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왠지 무진장 잘 볼 것 같은 기분이 팍팍 드는데요~
오리친구 2012-01-28 22:19 

초3 지니입니다.

지니도 낼모레 개학이라서 마음이 바쁘네요,

지난 금요일에 서대문 농업박물관에 갔었는데

박물관을 둘러 보고는 드넓은 들판과 옛날 생활방식이 맘에 든다면서 시골서 살자고 하네요.

일단,,,마당있는 집을 목표로 하자고 했습니다^^

 

자유 글쓰기는 여전히 강아지 타령입니다.

하루 열두번씩 강아지,강아지,,,강아지,,

지니는 맨날 개꿈을 꾸고 행복해 합니다.

이것도, 일단,,,마당 있는 집에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니야 ,,엄마두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다구~~~

 

 

빼꼼 2012-01-29 14:20:22
강아지를 좋아하는 지니 그림도 예쁘게 잘 그리네요 ~~
마당있는 집에 저도 살고파요^^
투빈사랑 2012-01-29 20:19:08
저희도 동물 키우고 싶다고...예민한 피부들이라 니들 크면 각자 집에서 키워라...하네요 ㅎㅎ
지니양이 가지고 싶은 강아지 엄청 귀여운데요~
언젠가 마당있는 집에서 강아지랑 함께 할수 있길 꼭 바래요~~~~~
참깨맘 2012-01-29 23:26:10
강아지그림 너무 예뻐요.. ㅋㅋ 개꿈을 꾸고 행복해 한다는 말씀 ㅎㅎㅎ
지락 2012-01-30 09:39:27
저희 세현이도 시골 가서 강아지 키우면서 살고 싶다고 해요.
자기는 도시가 싫다나~~ㅋㅋ
이선생 2012-01-28 21:07 

초3angela

늦었습니다

틀리는 개수는 점점 주는듯 싶은데 따라가기를 숨차 하네요

자유글쓰기도 이번거는 재미있게 길게 쓸줄 알았는데 짧게 끝내고 마네요

잘 다독여서 따라 가야 할듯 싶습니다

 

오리친구 2012-01-28 23:22:54
angela 잘하고 있잖아요^^
우리집도 엄마욕심으로는 항상 장문을 원하지만,,
막상 저더러 쓰라고 해도 서너몇 문장을 못 넘더라구요,
우리 토닥토닥 다독이면서 그저,,감사하면서,,,꾸준히 가보자구요,
그러다보면 엄마가 욕심이 방긋 웃을 날도 있겠지요~
잔머리뽕 2012-01-29 15:41:57
이집 저집 연휴 뒷수습에 숨이 차네요
애들은 엄마가 대체 왜 눈에 힘을주는지 상관없다는듯 유유자적
엄마는 애만 바짝바짝 타네요. ㅠ.ㅠ
tomo 2012-01-28 20:57 

초4 여 Esther

안녕하세요.~~

정말로 모레면 개학이예요.

방학이 넘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하고 북적되면 빨리 개학했으면 했는데, 올 겨울방학은 너무 아쉽습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장도"가 참 예뻐요.

투빈사랑님이 올리신 사진 보니  정말 고급스럽고, 더예뻐 보이네요.^^

이번 SQR은 가뿐하게 넘었갔습니다.

시간도 좀 단축 되었다고 좋아했습니다. ~~~

다음에도 잘해 주길 바라며 올립니다.

 

 

 

이선생 2012-01-28 21:09:00
아주 잘 적응해서 따라가는 모습 예쁩니다
우리는 슬럼프도 어찌나 자주 오시는지.....
오리친구 2012-01-28 23:26:51
'가뿐히 넘어가는' Esther양의 내공이 부럽습니다.
자유 글쓰기에서 나이 들어 말하는 장면이 재치있네요~
라수 2012-01-28 20:54 

초4 Albert

지난번에 #25와 #26의 순서가 바뀌어서 이번에 #25와 자유글쓰기 올립니다.

아이가 가끔 자기가 한것 올린 것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씌여진 댓글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른 사람들은 댓글이 많다는 둥 자기도 댓글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들어냅니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 그 아이 엄마는 댓글다는데 익숙지 않고 쑥쓰러워해서 거의 숙제만 올리는 눈팅족인데... 안쫒겨난 것만으로 다행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댓글다는게 어렵더이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아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정성껏 글씨를 썼습니다. 그래봤자 여기에 단정히 쓰여진 글씨에는 어림없지만. 그래도 시간을 재지말라고 하면서 자기딴에는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틀렸다고 빨간펜으로 수정한 건 올리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아이가 저를 댓글달라고 밀어내네요.

 

tomo 2012-01-28 21:01:59
Abert가 한 행동이 그려져 웃음이 납니다.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쑥맘님들 댓글 보며 공감만 하다
한자한자 올리게 되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겠죠. ^^
Abert 다음주도 화이팅~~~
이선생 2012-01-28 21:10:35
댓글에 신경도 쓰고 잘 하고 싶어 노력도하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오리친구 2012-01-28 23:30:58
Abert 귀엽네요,,
정성스럽게 쓴 힘있는 글씨, 저보다 필체가 더 좋은데요,
자유 글쓰기도 QR에 나온 표현도 응용하면서 잘 했네요~
꿈다섯 2012-01-29 18:20:38
남자아이지요? 울 아이는 4학년 여자아이예요...
댓글에 대한 아이의 관심이 또 하나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천천히 이뿌게 쓰는데 시간 재면 안되죠~~~~
Albert! 정말 잘했어요...지금처럼 앞으로도 친구들이랑 같이 열심히 해요~~~ ^^
초록사과 2012-01-28 20:33 

초3 민정

프리롸이팅이 재밌어 보였는지 방학숙제 다하고 한다고

기다려라고 하더니 ㅎㅎ

기다리다가  방학숙제 미니북 만들기 대신 올려요 ^^

(탐험하고 싶은 나라인데 북클럽에서 읽은 폼페이에 가고 싶다네요)

 

봄비맘 2012-01-28 20:42:01
방학숙제로 미니북 만들기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지도랑 사진도 다 넣고..정말 책같아요..^^
여름방학 숙제로 찜합니당~
오리친구 2012-01-28 23:34:35
진짜 멋진책 인데요,
읽은 책 확장해서 예쁜 책 만들고,
SQR반에 솜씨자랑도 하고,
방학숙제로 제출까지 하니 일석삼조인가요?
투빈사랑 2012-01-29 20:21:48
만든거 아니고 산 책 같은데요~~
너무 멋지네요
내용도 넘 궁금해요 ^ ^
수고많았어요 민정양~
투빈사랑 2012-01-29 20:22:00
만든거 아니고 산 책 같은데요~~
너무 멋지네요
내용도 넘 궁금해요 ^ ^
수고많았어요 민정양~
봄비맘 2012-01-28 20:30 

초4 여 로라

 

명절 휴유증이 거의 1주일은 가는 듯해요....정신적으로도 그렇구 신체적으로도..ㅎㅎ

로라는 아직 몸이 덜 회복 되었는지 7시졈 넘어서부터 졸린다고 자네요..

sqr외우는게 아직 완벽하지 못해요..언제쯤 틀린것 없이 완벽히 잘 외울까여..

초록사과 2012-01-28 20:35:37
그래도 개학전에 나아져서 다행이예요..아픈 와중에도 잘했어요 로라!!
봄비맘 2012-01-28 20:44:19
고마워요 초록사과님~^^ 아파서 1주일 후딱가버리고
남은 방학 한주는 밀린 방학 숙제 열쒸미 시킬려구요..ㅎㅎ
라수 2012-01-28 20:58:49
우리 아이도 아직 외우는 게 익숙지 않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완벽하지도 못하고 그래요. 다들 너무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기죽지만 그래도 다독이며 격려하며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tomo 2012-01-28 21:06:12
빨리 완쾌하기를 바래요. 로라 ~~
그래도 방학이 한주 더 남아 부럽습니다.
항상 깔끔한 로라 글씨가 넘 예뻐요.
잔머리뽕 2012-01-28 20:07 

초3 harry 남자아이

이번에는 스스로 SQR도 해놓고 틀린곳도 찾았네요...

실력이 일취월장했는지 틀린곳도 없이 잘해놓았습니다.

프리라이팅도 경지에 오르려면 앞으로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가 봅니다.

초록사과 2012-01-28 20:36:33
그렇쵸 기다리면 경지에 오르는데 기다리지 못하는 엄마의 초초함이란 ㅎㅎ
봄비맘 2012-01-28 20:39:50
틀린것도 없이 정말 잘했네요..4학년 누나보다 훨낫다는....^^
꿈다섯 2012-01-28 14:46 

초4 izzie입니다.

어제 했는데...하기싫었던지 글도 짧고 sqr도 제대로 안외우고..

글쓰기 너무 짧아서 좀더 쓰라고 했어요..생각 안난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ㅎㅎ.

개학하면 시간이 확 줄텐데...어찌 해나갈지 걱정입니다..^^;;

초록사과 2012-01-28 20:37:13
짧아보여도 빽빽히 적었는 걸요 잘했어요 ^^
봄비맘 2012-01-28 20:48:25
자기 생각을 충분히 잘 적은것 같은데요~
잘했어요 izzie~^^*
채은예은맘 2012-01-28 12:01 

초6루시입니다.

요즘 SQR보다 writing에 더 시간을 소비하기에 제인상이 찌푸려집니다. 아이모르게 혼자...

아이가 너무도 재미있어하는지라 뭐라고는 못하겠고.....(엄마의 마음이란....)

아무튼 우리루시는 투명망토를 가지고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다는군요

비행기를 꽁짜로타고... 이런.... 세배돗을 받아 통장에 넣어주면서 이걸로 너 대학가서

배낭여행해라고 했더니 가고싶은 곳은많은데 비용이 걱정되었나봐요....

이럴땐 돈엄청많은 부자부모가 되어주고 싶다....

초록사과 2012-01-28 20:38:46
ㅎㅎ 그래도 정말 착하네요 꿈이 야무지니 돈은 그리 큰 조건은 안될 것 같은데요^^
봄비맘 2012-01-28 20:49:41
와우 루시는 스케일이 큰데요..
저희 아인 고작 몰래 간지럽히는 정도~~ㅋㅋ
투빈사랑 2012-01-29 20:26:33
둘다 잘해주면 좋겟지만 전 자유로운 글쓰기에 좀더 힘을 실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요 ㅎㅎ
딱 한번만 무전탑승하겟다는거죠? ^ ^
나도 그기좀 끼고 싶은맘인데요 ㅋㅋ
루시양 수고많았어요~~~
파란희망 2012-01-28 10:35 

초3 데이지~^^

 

 

SQR보다 그림에 시간을 더 많이 소비하네요..주객이 전도..ㅠㅠ

SQR 하기전 -> 찡그린얼굴, 하고난후 -> 웃는얼굴..이렇네요.ㅎㅎㅎ

그래도 싫다 안하니..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ㅋㅋ

글쓰기는 아주 신이났네요.

평소 얄미웠던 친구들 놀래켜주고,

시험 답안지 미리보고,

엄마 몰래 컴터게임하고..평소 할 수 없었던것 다해보네요.^^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재밌게 했어요.

단어 찾으면서 새로운 단어도 알게 되고 좋네요^^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채은예은맘 2012-01-28 12:03:06
또박또박한글씨 귀여운 그림들 이렇게 이쁜 데이지네요
찡그린 얼굴뒤에 웃는얼굴 보니 기분도 좋아져요
이쁜 데이지 아직어린데 꾸준히하는 대견해요
앞으로도 우리 잘해보자구...
봄비맘 2012-01-28 20:51:00
데이지 글씨체가 정말 부러워요..어쩜 이렇게 안정감 있게 쓸 수 있나요?
따로 영어글씨체 사서 연습시키면 될까요? 비결점 갈켜 주시와요..?
오리친구 2012-01-28 22:22:43
지니가 데이지 자유 글쓰기를 읽고 자기 마음과 똑같다고 하네요,
서점에 가면 비닐에 쌓여 있는 만화책들,,,,
지니도 그게 늘 불만이거든요,,
데이지가 꼼꼼하게 잘 썼네요~
세계일주 2012-01-28 09:37 

초3.로렌입니다.

SQR이 정말 요새는 쉽게 가고 있습니다.

문장이 예전보다 쉬워졌다고 하는데....그게 사실인가요?

아님 익숙해져서 그런건지요..

문장 맨끝에 DECIDED TO READ가 아니냐고 하는데...

저도 알쏭달쏭..

그냥 있는대로 외워라 ...했는데... 어떤가요?

 

파란희망 2012-01-28 10:45:28
쉬워진게 아니고 로렌이 열심히 해서 익숙해진게 아닐까요?
완전 하트 물결이네요..^^
로렌이 문장에 의문도 가지고 좋은 현상이네요.
근데 저도 잘...답을 못드려 죄송요.
olivewoo 2012-01-27 23:50 

초3 Gemma입니다.

 

이번엔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휘리릭 했습니다.

free writing의 미션도 qr지에 나오는 것들이라

젬마 나름 "이렇게 쓰면되나?" 하며

중얼중얼하며 키득키득하면 마무리 했습니다.

요즘 little house를 읽고 있어서 father을 pa라 표현했네요...

writing 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조금 확장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홍박사님~

젬마 qr홍보대사 시켜야겠어요..

girl도 못쓰던 녀석이 자기자신이 대견하다고 하면서

qr지 마무리를 저렇게 해두었네요.ㅋㅋ.

그리고 시작한날부터 젬마는 박사님 댓글 무지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실력이 더 좋아져야 받을수 있는건지 묻곤해요..^^

세계일주 2012-01-28 09:39:32
SQR.이 정말 롸이팅 좋은거 같아요....GIRL,도 못썼던 아이라면..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젬마는 정말 롸이팅 잘 하는데요.....글씨도 넘 이쁘고...길기도 하고..내용도..
칭찬 많이 해 주세요..파이팅
파란희망 2012-01-28 10:52:00
SQR 덕 본집 여기도 있어요~
젬마가 영어도 한글도 글씨를 참 잘 쓰네요..무엇보다 자신감 쑥쑥이네요.
olivewoo님~ 완전 행복하시겠어요~~^^
채은예은맘 2012-01-28 12:05:06
아니 그게 사실이에요 girl도 못쓰던 아이 맞아요???? 믿어지지않네요
박사님댓글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른엄마들이 감탄하고 댓글달아주니
자부심가지라고 하세요... 대단해요..
민재마미 2012-01-28 12:52:46
민재 그림을 일부러 찾아봐주셔서 감사해요. 요 맛에 민재가 그림에 열을 올리고 있는 건지...ㅋ.
언제봐도 젬마 글씨는 단정하고 깔끔하네요. 한글 영어 둘다.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나오는 어휘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훌륭하구요.
나쁜 친구에게 메롱해주겠다는 생각 귀여워요.
아빠를 놀려주고도 싶고, 세계여행도 하고 싶고, 불쌍한 가족을 돕고 싶고...
한가지 주제만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참 무한해지네요.
SQR을 통해 롸이팅 실력이 일취월장한 젬마, 홍보대사로서 손색 없는데요...^^
여름소나기 2012-01-27 23:17 

초3 케빈..

쑥쑥맘들을 인터넷에서 늘 접하다모면 다들 가까이 있는거라 생각되는데 이리 멀리들 사시는군요..

광양이라..불고기 맛있는데 맞죠?? 저 그맛에 완전 반했는데..

오늘도 밤에 했네요..낮에 좀 하지..낮엔 할거 없어 하며 딩굴거리더니만...

투빈사랑 2012-01-27 23:37:24
네^ ^ 광양숯불구이 축제가 해마다 열린답니다 한강고수부지에 비하면 무지 작지만
괜찮은 강? 변(서천변이라 불리는) 에서 열린답니다
고기는...비싸서 ㅋㅋ
저희도 동생생일 핑계삼아 종일 놀더니 후딱 몇줄쓰고 또 노네요 ^ ^
olivewoo 2012-01-27 23:59:14
밤에 해도 멋지게 완성.. 짧은 시간대..
멋진 케빈 ..
100점 안에 그려놓은 눈동자 단순히 점만 찍은것 같은데
계속보니 너무 귀여운데요. 두줄은 꼭 입 모양 같구요..^^
파란희망 2012-01-28 10:56:25
광양이 불고기가 유명하군요..제가 지명에 완전 쥐약이라..요기가 어디래? 했어요.
밤이면 어떻고, 낮이면 어떻데요..야무지게 잘하면 되지요.^^
저도 낮엔 그렇게 할일없어 뒹글대다가 밤만되면 자꾸 할게 생각나더만요.ㅋㅋ
투빈사랑 2012-01-27 23:17 

초4 프린스

이번 sqr 은 좀 쉬웠었나봐요

별  무리없이 진행을 잘 한것 같아요

writing 은  어휘가  부족한 관계로다  힘들어하네요

만들어진 레고로 놀고 싶은 맘이 더 강했던것도 같지만요 ㅎㅎ

 

 

 

olivewoo 2012-01-28 00:02:00
레고 때문인것 같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데요..^^
젬마도 집듣하고 있는 시리즈 끝나면
레고 사돌라해서 저 밤마다 폭풍검색질 중이예요..
투빈사랑 2012-01-28 01:19:54
레고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저도 몇일 검색한라...어깨가 아팠어요 ㅎㅎ
오늘 온 레고 만들면서 좋아라 하는 프린스보니 저도 그냥 좋더라구요 ^ ^
비록 free writing 은.....휴~~~~~~~~~~~
파란희망 2012-01-28 10:59:08
동생생일에 레고에 집중이 안될만도 했겠어요.
읽는 저는 짧막하니 휘리릭~ 읽히고 좋네요..ㅎㅎㅎ
딩동댕 2012-01-27 23:03 

지금 저희집 QR 자체 휴강중입니다 ㅎㅎ

내일부터 한장씩 들어가려구요~

이번주는 신나게 놀았으니 시동 다시 걸어봅니다

이놈의 시동이 늘 걸려있으면 좋으련만...시도 때도 없이 꺼졌다 켜지고...때로는 당근도 달라하고...그렇습니다 ㅎㅎ

다들 열심히 잘 하고 계셔서 자극받고 갑니다 ^^

 

투빈사랑 2012-01-27 23:33:32
저희집은 당근땜시 본업에 지장이 생겼습니다 ㅎㅎ
아마 당근의 여파가 며칠 갈 것 같다는 불안한 조짐이 보입니다
욘석들이 자극을 좀 받아줬으면 하는데...
화이팅백만번 보낼께요~~~~~~
몽땅연필 2012-01-27 21:48 

초5 규빈

 

개학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ㅠㅠ

방학때 어디 놀러한번 안가고 이러고 집안에만 있기도 처음인듯하네요..

하루종일 엄마, 동생과 집에서 ........

2월에 봄방학하면 친정가기로 했으니 그걸로 어찌 무마시켜볼까 합니다.

 

 

 

민재마미 2012-01-27 22:32:48
저희도 몇군데 다녀오긴 했는데, 그래도 방학중에는 제일 적게 다닌 것 같아요.
규빈이는 잃어버릴까 봐 걱정이 돼서 많은 조치를 취하는군요.
빌려줘서 돈도 벌거나,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이것저것 사고 싶다니 사업가적 기질도 보이구요.
글 재미있게 읽었고, 그림도 잘 봤어요....^^
찰리앤롤라 2012-01-27 21:31 
초3 앤디
개학이 점점 다가오니 갑자기 분주해졌어요.
허구헌날 뒹굴뒹굴 하던 녀석이 오늘 날잡았나봐요. ^^
아침부터 집중듣기, 잡다구리한 워크북들 한바퀴 돌더니, 오후엔 수학문제집 좀 들이팠어요.
물론,  모든게 자발적인 것은 아니고 엄마가 지능적으로다 슬며시 압박좀 넣었시요. ㅎㅎ

아직까지 문법적으로 들어가긴 애매합니다. 그냥 흉내만 조금 내는 듯 보이는데, 일체 노코멘트 했습니다.
엄마가 먼저 성문영어 공부해야 되는건 아닌지...저도 아리까리 하네요. ㅋㅋ

민재마미 2012-01-27 22:36:40
그 압력이란게 지능적으로 돼야 하는데, 그게 저희집에선 맨날 직접적이어서 충돌이 나네요.
세계여행도가고, 나쁜 녀석들도 쫗아내고, 공짜로 버스도 타보고..
오~여자화장실에도 슬쩍 가보고 싶다구요.ㅋㅋ.
진짜로 그런게 있어서 앤디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화장실은 슬쩍 걱정되누만요..^^
투빈사랑 2012-01-27 23:42:04
전 오늘 지능적으로 완전히 KO 패 당햇습니다 ㅜㅜ
실컷 놀고나면 정성껏 해줄줄 알았드만....나의 계산착오였어요
앤디군은 해보고 싶은게 많군요^ ^
클라우디 2012-01-27 21:19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는... 참 많이 쉬었네요^^;;

한국 나들이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이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짐싸고 이것저것 구청 쫒아다니며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다음주 일욜날 3년여간의 일본생활을 접습니다.

저희는 한국이 아닌 하와이로 가게 되었어요.

아빠의 일때문은 아니고 아빠의 어학연수때문에 급하게 준비하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하는 일이 영어가 많이 필요하게 되어서 잠시 연수 떠나요.

일도 해야하고 따뜻한 나라로도 가고싶고 뭐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하와이를 택했네요.

 

자주 옮기는거 같아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있지만 아이가 하와이 가는걸 너무 기뻐하고 있어요.

서핑도 할수 있고 매일 바닷가에서 놀수 있다며 기대가 아주 큽니다.

 

가장 적응하기 힘들것 같은 사람이 저예요...

별로 공부 욕심없는 제가 누구말처럼 내 부모가 돈 대줄때도 하기 싫던 공부 내돈들여 하라하니...

참 거시기 합니다 ㅜ.ㅜ

그래도 해야겠죠.. 매일 학교 픽업 다녀야하는데.. 그냥 뻘쭘하게 있다올수 없으니...

 

죄송합니다. 그래서 sqr을 못할것 같아요. 지금도 이렇게 정신없는데 하와이 가면 집구하고 학교 알아보고 하느라 당분간 정말 제정신 아니게 살아야할것 같아서요..

좀더 미리 밝히고 빠졌어야 하는데... 제 욕심에 끈이라도 잡고 있을려고 유령회원이 되어렸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아이, 엄마 모두 꼭 완주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안정되면 예쁜 하와이 사진들고 놀러올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요...

투빈사랑 2012-01-27 21:31:58
하와이로 가시는군요
죠슈아에겐 영어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는 기회니 축하할일인데요~
클라우디님도 적응 잘 하시고 심심하시면 쑥에 놀러오시고
안정되시면 하와이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시길 바래요~~~~
이사도 잘 하시고 건강하시고 조만간 또 뵙길 바래요~~~~~~~
찰리앤롤라 2012-01-27 21:36:46
가족들이 모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한동안 애쓰시겠네요. 그래도 또 다른 발전을 위한 선택인 만큼 설레임도 클 것 같아요. 아이가 멋진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으니 그것 또한 멋지구요. ^^
암튼, 빨리 적응하셔서 다시 뵙길 바래요!
혜원진현맘 2012-01-27 21:53:29
클라우디님 하와이로 가시는군요.
지난 여름 잠깐 하와이에 발을 댄 저에게 하와이는 정말 멋진 도시더라구요.
혜원이 진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와이키키해변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아이들.

우째요.
전 부러워요.

까맣게 탄 얼굴 꼭 보여주세요.
이사 잘하시구요
여름소나기 2012-01-27 23:20:59
하와이..안전 부러워요..
잘 정리하시고..여유 되찾으시면 멋진 하와이 사진과 함꼐 컴백 하세요..
기다릴게요..
혜원진현맘 2012-01-27 21:11 

초3 바비

오늘 지금 막 했어요.

이제는 생활이 되어 버려 안한다는 소리는 안해요.

자유글쓰기..열심히 쓰더니만 안된다네요. 챙피하데요.

도대체 뭐가 챙피한건지...

그냥 웍싯만 사진찍어 올리라는데...

이따 잠들면 몰래 봐야겠어요. 진짜 궁금하네요^^

일단 웍싯부터 올릴게요^^

클라우디 2012-01-27 21:22:08
아이구 바비~ 너무 반가워요.. 여전히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민재마미 2012-01-27 22:38:57
예쁜 바비가 도대체 뭘 썼을까요? 정말 궁금한데요.
나중에 슬쩍 알려주심 안될까요....ㅎㅎ.
바다별 2012-01-27 20:49 

초5 비키

 

자유글쓰기 주제가 너무 흥미롭다고 이번 거는 하고 싶어했는데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걍 웍싯만 제출합니다. 뭔가 재밌는 아이디어가 있냐고 했더니만

걍 자기 선생님 서랍 속이 궁금하다나? 늘 잠그고 다니시니 뭐가 있는지 알고 싶다네요.

이제 곧 6학년 되는 녀석이 이런 생각 해도 되는 건지..ㅡ.ㅡ

 

  

 

혜원진현맘 2012-01-27 21:12:09
저두 궁금할 것 같은데요.
그런것 있잖아요.
남편이 비밀번호 걸어놓으면 더 궁금한것...
괜히 숨기면 더 알고 싶어지는 사람의 심리???
비키마음 이해가요^^
민재마미 2012-01-27 22:45:16
음..비키는 뭔 방학숙제를 그리 많이 한데요...?
민재는 거의 한 게 없어서 안하냐고 했더니 원래 겨울방학은 대충 하는거래요. 헉~~
비키의 말을 전해줬더니, "엄마 나 영어천재래 ㅎㅎㅎ" 하면서 좋아해요.
울 집도 철없기는 마찬가지쥬...ㅋ.
토대 2012-01-27 16:54 

초 6/ 남/ 지호

 

하기 싫은 티가 역력하지요. 후딱 써서 던져놓고 가 버렸어요.

어이~ 아들.. 하는데도 뒤도 안 돌아봐서.. 그냥 올려요.ㅎㅎ

 

바다별 2012-01-27 20:33:29
지호, 축구 좋아하나봐요?^^ 하기 싫은 티는 조금 나도 박지성 선수 집 나들이 이야기가 나름 재미있는디요? 아이들은 뭐든 삘받는 날이 있고, 없는 날 있고..^^
혜원진현맘 2012-01-27 21:13:05
지호야..갈 때 이 아줌마도 데려가면 안되겠니?
몽땅연필 2012-01-27 21:34:55
역쉬...남자아리라 축구이야기가 나오네요... 글에서 남자여자 색깔들이 분명하게 나오는거 같아요..
박지성 선수집..저도 가보고 싶네요..ㅎㅎ
민재마미 2012-01-27 22:55:22
지난번에 Free Writing은 별로라 하더만, 지호가 쫌 힘든 날이었나 보네요.
그려도 할 거는 다하구...글에서 나타나는 상상력도 좋구...
지호야, 힘내라 힘~~!!!
여름소나기 2012-01-27 23:24:06
케빈이 보고 우와 박지성집에 간데.. 합니다..
너도 써..라고 하니 안 할래..하고는 자러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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