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2월의 첫날이네요 ^^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10때는 시속 10으로 20때는 20 30때는 30....으로 간다고
요즘 이말을 많이 실감함니다..이제 전 40대가 되었고 --;;;
시속 40으로 달리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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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학을 학 학교도 있지만 저흰 담주 월요일입니다.
어제 아침에 영어집듣하고 간단하게 학습지를 마무리 하고
방학숙제 정리를 좀 했어요 일단은 허접한 종이접기 만들기
원래는 2층으로 만들고 이것 덧붙이려 했으나 1층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 이럴줄 알았어..--;;;)

2번째...이번 겨울방학과제 가운데
영어,중궁어,일본어등 관심분야의 언어 학습하기가 있더라구요
집중듣기 표를 쫙아~~~출력해서 보내기로 했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동시 짓기...
요건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리가 한다고 해서...^^
그닥 글재주가 좋은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한다고 하는쥐
흠흠...글씨도 넘 이상하고 내용도 이상하고
사진을 찍긴했는데 ㅎㅎㅎ 이것 사진안올리고 기냥 패쓰~~~
견학문도 써 보았음 하지만 이것저것 챙기기 넘 힘든관계로 요건 패스~~
또 모르죠 ^^ 금요일날 갑자기 변덕을 부려서 작성하기 될찌도
요 넘들을 한권으로 이쁘게 묶어서 요렇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리가 겨울방학동아 종이접기 방과후 수업을 들었는데요
고것들이랑 오늘 마리가 마무리한 만들기를 같이 찍어봤어요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길상태가 어떠한지는 모르지만
오늘은 경기도미술관에 다녀오려구 합니다.
집에서 버스타면 한번에 가더라구요...^^
다녀오면 또 헥헥거리겠지만 이번 겨울은 넘 집에만 있어서
미안한 맘을 안고 다녀오려구요.
댓글은 다녀와서 달겠습니다...^^
참!!!!!담주 대문지기 우짤까요?
제가 찍을까요......ㅎㅎㅎㅎ 아님......정해주실분...아님 손드실분....
작기님처럼 뽑기를 한번 해볼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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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3,4학년 자주방 13day(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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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를 이리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내시다니... 다른 집도 다 그런가요? 받아보는 선생님은 너무 기분 좋으시겠당~~!!
방학은 끝이 났는데 (물론 2월도 방학이라 생각해야겠지만)
엄마가 슬쩍 바랬던 것만큼 아이가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늘 그렇듯 방학은 충분히 놀고 쉰다는 아이의 원칙을 존중하여
살짝 아쉬운 듯 넘어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요새는 태권도에 꽂혀서리 월.수.금 반에서 매일반으로 보내달라고 하네요.
더군다나 이번달 말에 국기원에 가서 품띠를 따야해서리 엄청 열심히 해요.
집에서도 연습하고..
재미붙여서 스스로 몸을 보호할 수 있을만큼 제대로 배웠으면 좋겠어요. 중학교 때까지 계속 다녔으면 하는 바램이고 본인도 그렇게 하겠다고는 하는데 그 맘 변치 않았으면...
앞으로 열흘 정도 4-1개념클릭 수학 남은 것 하고 남은 시간은 3-2학기 오답위주로 쭉 복습할까 합니다.
영어책은 오늘로 little house1권 집듣을 마칠 것 같구요. 2권부터 6권까지 주문해두었답니다. 238페이지나 되는데 날마다 조금씩 하니 그래도 이렇게 한 권이 끝나는군요.
영상물은 요새 아이칼리 계속 보고 있어요. 좀 큰 아이들의 이야기라 저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데 왜 이리 좋아하는지.. 덕분에 아이가 빠른 말투에 조금 익숙해지는 듯 싶어요. 아이칼리가 말이 무지하게 빠르거든요.
오늘은 너무 춥다고 학교에서 오지 말라네요. 그래서 엘레베이터 타고 할머니네 놀러갔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떨어져본 적 없는 외할머니와 이제 이사가면 매일 못 보게 되는데 그걸 아이가 견딜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둘이 완전 소울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