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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13day(2월 1일)

글쓴이 현경태훈맘

등록일 2012-02-01 06:39

조회수 1,08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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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2월의 첫날이네요 ^^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10때는 시속 10으로 20때는 20 30때는 30....으로 간다고

요즘 이말을 많이 실감함니다..이제 전 40대가 되었고 --;;;

시속 40으로 달리기 시작했네요...^^

-----------------------------------------------------------

이미 개학을 학 학교도 있지만 저흰 담주 월요일입니다.

어제  아침에 영어집듣하고 간단하게 학습지를 마무리 하고

방학숙제 정리를 좀 했어요 일단은 허접한 종이접기 만들기

원래는 2층으로 만들고 이것 덧붙이려 했으나 1층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 이럴줄 알았어..--;;;)

 

2번째...이번 겨울방학과제 가운데

영어,중궁어,일본어등 관심분야의 언어 학습하기가 있더라구요

집중듣기 표를 쫙아~~~출력해서 보내기로 했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동시 짓기...

요건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리가 한다고 해서...^^

그닥 글재주가 좋은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한다고 하는쥐

흠흠...글씨도 넘 이상하고 내용도 이상하고

사진을 찍긴했는데 ㅎㅎㅎ 이것 사진안올리고 기냥 패쓰~~~

견학문도 써 보았음 하지만 이것저것 챙기기 넘 힘든관계로 요건 패스~~

또 모르죠 ^^ 금요일날 갑자기 변덕을 부려서 작성하기 될찌도

 

 

요 넘들을 한권으로 이쁘게 묶어서 요렇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리가 겨울방학동아 종이접기 방과후 수업을 들었는데요

고것들이랑 오늘 마리가 마무리한 만들기를 같이 찍어봤어요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길상태가 어떠한지는 모르지만

오늘은 경기도미술관에 다녀오려구 합니다.

집에서 버스타면 한번에 가더라구요...^^

다녀오면 또 헥헥거리겠지만 이번 겨울은 넘 집에만 있어서

미안한 맘을 안고 다녀오려구요.

댓글은 다녀와서 달겠습니다...^^

 

 

참!!!!!담주 대문지기 우짤까요?

제가 찍을까요......ㅎㅎㅎㅎ  아님......정해주실분...아님 손드실분....

작기님처럼 뽑기를 한번 해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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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앗벌써2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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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12-02-02 09:50 

방학숙제를 이리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내시다니... 다른 집도 다 그런가요? 받아보는 선생님은 너무 기분 좋으시겠당~~!!

 

방학은 끝이 났는데 (물론 2월도 방학이라 생각해야겠지만)

엄마가 슬쩍 바랬던 것만큼 아이가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늘 그렇듯 방학은 충분히 놀고 쉰다는 아이의 원칙을 존중하여

살짝 아쉬운 듯 넘어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요새는 태권도에 꽂혀서리 월.수.금 반에서 매일반으로 보내달라고 하네요.

더군다나 이번달 말에 국기원에 가서 품띠를 따야해서리 엄청 열심히 해요.

집에서도 연습하고..

재미붙여서 스스로 몸을 보호할 수 있을만큼 제대로 배웠으면 좋겠어요. 중학교 때까지 계속 다녔으면 하는 바램이고 본인도 그렇게 하겠다고는 하는데 그 맘 변치 않았으면...

 

앞으로 열흘 정도 4-1개념클릭 수학 남은 것 하고 남은 시간은 3-2학기 오답위주로 쭉 복습할까 합니다.

 

영어책은 오늘로 little house1권 집듣을 마칠 것 같구요. 2권부터 6권까지 주문해두었답니다. 238페이지나 되는데 날마다 조금씩 하니 그래도 이렇게 한 권이 끝나는군요.

영상물은 요새 아이칼리 계속 보고 있어요. 좀 큰 아이들의 이야기라 저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데 왜 이리 좋아하는지.. 덕분에 아이가 빠른 말투에 조금 익숙해지는 듯 싶어요. 아이칼리가 말이 무지하게 빠르거든요.

 

오늘은 너무 춥다고 학교에서 오지 말라네요. 그래서 엘레베이터 타고 할머니네 놀러갔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떨어져본 적 없는 외할머니와 이제 이사가면 매일 못 보게 되는데 그걸 아이가 견딜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둘이 완전 소울메이트...

현경태훈맘 2012-02-02 10:03:38
머든 하나 꾸준히 하는 운동이 있으면 참 좋은거 같아요
현경이는 발레를 넘 사랑해서 만 5년이 넘개 해오고 있어요
스트레칭도 되고 좋아요~~~~~~
투민맘 2012-02-02 17:36:52
^^ 저희 남매도 태권도 엄청 좋아해요..덕분에 저도 한시간씩 개인시간이 생겨서 좋구요~
따라가서 보니..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하더라고요..줄넘기도 하고..학교체육도 하고..
엄마들도 저녁에 하면 좋을꺼 같긴 한데..몸이 따라줘야지요~ㅋ
지원서진맘 2012-02-02 01:41 

와.. 자주방 넘 오랜만에 왔어요. ㅋㅋ 오늘 개학이네요. 전 지원이 방학 숙제 했냐? 응. 그래 아랐다. 그러고 말았는데

 

요즘 방학 끝이라 너무 헤이해졌어요. 집듣도 3일이나 밀리고 리딩도 안하고 테솔만 조금 하고 말았어요.

 

오히려 한자랑 수학을 영어보다도 더 안하고 사실 그보다 제일 많이 한건 마구 놀기 ㅋㅋ

 

또 작심 3일 캠페인 벌여야겠네요.

 

애기 넘 똘똘해 보이네요. 방학숙제 온 정성이 그득그득하네요. 우리지원이는 ㅋㅋㅋ

 

저는 왠지 나이 먹는거에 감각이 떨어졌어요. 집에서만 주로 있다보니 시계 가는지도 모르고

 

아까는 지금이 올해야 내년이야 계산하다가 며칠? 나 몇살? 어 나 몇살? 갑자기 기억이 안나고 ㅎㅎ

 

시속 40이면 더 빨리 달리니까 좋은거 아닌가요?  아닌감ㅜㅜ

 

현준성준맘 2012-02-02 08:07:48
지원이도 오늘 개학을 하는군요...
오늘 날씨 제일 춥다는데... 집에 있어도 춥네요..

개학도 하고..... 했으니.. 다시 작심3일 하면서... 가면 될듯 싶은데요.. .

지원맘님 제가 다른곳에도 기웃거려야 하는데.... 댓글다는게... 정말 힘드네요..
썼다가 지우고.... 하다보면.. 그냥.. 다른 글들은 눈팅만 하게 된다는.... ㅠㅠㅠㅠ
빨강머리앤 2012-02-02 09:53:45
2월이 제일 맘이 풀리는 것 같아요. 수학도 8단원이 종합편이라 가장 중요한데도 시험 안 본다는 이유로 가장 소홀히 하고.. 정신 빠딱 차리고 2월을 잘 보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꾸 되뇌입니다. 2월이 제일 중요해~~~~~!!!!
현경태훈맘 2012-02-02 10:04:25
저희도 이번방학에 가장많이한건......
티비보면서 놀기 동생과 유치한 포켓몬놀이 파티쉐놀이 탐정놀이 한것이네요 ㅠ.ㅠ
투민맘 2012-02-01 17:43 

오우~종이접기 솜씨가 보통아닌데요?? 짝짝짝~ 넘 잘했어요~*^^*

 

저 집듣표 방학숙제로 냈는데요..넘 허무하게 선생님이 일기,독서록 빼곤 짝끼리 서로 검사하라고 하셔서 짝꿍이 표지앞에" 검 " 자 썼네요.. ㅜ.ㅜ

헉..물론 선생님의 칭찬을 받을려고 한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나름 겨울방학동안 알차게 영어책을 읽었다고 낸건데..min도 제가 좀 씁쓸해 하니 도리어 위로를 해주더라고요~

에효..선생님의 내공,경험도 이래서 필요한가 봅니다..쩝

지금 min이 없어서 쓰는 글인데..3학년땐 좀 더 내공있는 선생님을 만났음 합니다..(쉿! 비밀..)

 

학교성적이 다가 아니라 이렇게 자율적으로 아이들이 활동하면 ..보잘것 없더라도 그 활동을 높이 인정해 주는 학교..선생님..만나고 싶네요..

 

현경태훈맘 2012-02-01 17:52:42
맞다...투민맘님이 이야기해주셔서 내겠다고 했구나...^^::
이넘의 기억력을 당췌 왜 이 모냥인쥐....
맞아요. 저두 나름 알뜰하게 챙겨서 보냈던 일학년 이학기...
선생님 나름 잘 보셨겠지만 ...칭찬받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쪼끔 허탈했었어요...^^ 아마 그이후 현경이의 방학숙제를
더 살틀이 챙기지 않았던거 같아요...ㅎㅎㅎㅎ
투민맘님의 바램대로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희 현경이도 좋은선생님 만났음 좋겠군요...ㅎㅎㅎ
지원서진맘 2012-02-02 01:46:54
저도 그래요. 3학년이 참 중요한 시기인듯
빨강머리앤 2012-02-02 09:56:57
선생님이 2학년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일기와 독서록이었나봐요. 그래도 조금 아쉽네요..
좋은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아~~에 포함!!
복 받는 3학년이 되길.. ^^
현준성준맘 2012-02-01 10:57 

현경이네는 방학숙제가... 많네요..

저희도 선택과제로 1개 하는게 있었는데..... 다들 선택과제는 숙제 안보낸다고 해서

저희는 그냥 보내려고 하는데....... 보내야 하는건지... 다시 갈등 생기네요..?

 

저희는... 일기, 독서목록, 방학책(학교에서 만든 방학생활) 이게 다인데..

저렇게.. 화려하게 가지고 가면.. 뿌듯할듯 싶어요.

현경태훈맘 2012-02-01 14:37:44
사진을 찍어서 올려서 화려해보이지...
실제로 보면 그닥 특별한것도 없어요...^^
독서록이랑 일기는 틈틈히 해놓아서 다행이었는데
선택과제를 3가지나 해야되어서
벼락치기로다...ㅎㅎㅎㅎ
지원서진맘 2012-02-02 01:45:39
현준맘~ 넘 오랜만이네요. 다른데 나들이도 좀 나오셔요. 자주방 아이표방 아니면 보기가 넘 힘들어요~ 쌍디들 잘 있쥬? ㅋㅋ
빨강머리앤 2012-02-02 09:58:27
소신대로 하소서~~
저는 다른 집 어떻게 하는지 전혀 알지를 못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숙제란 숙제는 다 보냈는데요. 안 그런 집도 있나보네요.
퍼플데이지77 2012-02-01 09:50 

와~~ 저 용 접기 맘에 들어요~ 울아들 지금 종이접기 하고 계신데...유치원수준이네요

알려주고 싶어지네요~~

내일 개학인데... 숙제...우리도 못했네요~~ㅋㅋㅋ

우짜까나...엄마가 해줘야 하나...어쩌나 하고 있네요

현경태훈맘 2012-02-01 14:36:18
용접기는 학교방과후 수업중에 종이접기 수업시간에 만들어왔네요..^^
종이접기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길래 별기대 안하고 보냈는데
만들어온 작품이 제법 괞찮더라구요...^^
커피 2012-02-01 09:46 
아~~~~너무너무 부럽네요 방학숙제를 알차게 해서.....우린 일기만 쓰고 생략하기로 했거든요

좀 찝찝함이 일긴 하네요

핑계 되자면 무슨 동네가 문방구가 통 없어요 차타고 가야 됩니다
겨울인데 가기 너무 싫으네요 또 여름방학때와 숙제가 같아서.....

이리 숙제 안해보긴 첨인데 애들한테 숙제 안한 기분도 한번 느끼라 하고 싶구요
좀 제가 나서서....다음 방학땐 레이아웃이라도 잡아보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 봅니다

지금도 조짐이 보이거든요

과제 말곤 하루 퍽펙트하게 듣기 읽기 쓰기 수학 독서 알차게 합니다

고건 뿌듯하네요 뭔가 한다는게....


미술관....잘 다녀 오세요

길이 미끄러우니 안 넘어지게 조심하시구요

현경태훈맘 2012-02-01 14:34:58
이번주에 벼락치기로다..ㅎㅎㅎ
저 학교댕길때랑 별반다르지 안네요.
벼락치기...^^ 일기랑 도서록은 그나마 틈틈히 해놓아서 그다마 다행이줘
미술관에 잘 다녀왔네요 역쉬 오늘 넘 춥더라구요 ㅎㅎㅎ
쪼맘 2012-02-01 07:40 

앗..1빠

현경이가 방학 숙제를 야무지게 했네요..^^영리해 보이는 공주님입니다..

저도 나중에 준 방학숙제때 집중듣기표 해봐야겠어요...방학동안 열심히 한건데..말이죠~

나중에 딸은 엄마의 소중한 친구가 되죠~부럽습니다..^^

현경태훈맘 2012-02-01 14:33:19
ㅎㅎㅎㅎ 1빠를 축하드려요
집중듣기반에서 한것을 이렇게 과제를 낼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집듣반하시는분중에서 숙제를 내신다분이 계시길래
저두 슬쩍 내볼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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