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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2기

글쓴이 딩동댕

등록일 2012-03-07 11:33

조회수 926

댓글 33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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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댕님의 글입니다.

>  
Jason이 2학년인가 3학년때 그린 장래희망입니다
그의 꿈은 축구선수입니다
그것도 공격수~
골을 넣고 운동장을 돌고 관중들의 함성을 듣는 모습을 꿈꾸는 가 봅니다
세상엔 공격수만 있는거 아닌데...수비수가 잘해줘야 공격수가 사는건데...
>  
>
>  
요것도 장래희망을 그린 그림인가 봅니다 ㅎㅎ
그의 또다른 꿈은 야구선수~
양준혁같은 홈런을 뻥뻥 날리는 4번 타자~
ㅎㅎ프로야구단에 들어가는 9번 타자도 엄청 잘하는 건데...그건 모르나 봅니다
 
 
공격수도 수비수도 모두 함께 환호받는 세상
4번 타자도 9번 타자도 함께 갈수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러니이긴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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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in 2012-03-08 22:32 

초4 남

오늘은 노트에 적은 걸 올립니다. 네번째 쓴 건데  처음보다 좋아진 것 같습니다.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gosun 2012-03-08 14:05 

울꼬맹인 물리학자가꿈이라는데... 요즘 부쩍물리와관계된질문을해서 물리에젬병인엄만 아빠오심물어봐 수학을잘해야해 라눈말로일축하곤하죠.. 핸드폰으로쓰는데 사진이첨뷰가안되네요 아이는매번다했는데 엄마가 자꾸시간을놓쳐서 ㅠㅠ 햔드폰으로사진첨부허눈거혹시아시는분가르쳐주세요 ... 꼬맹이워크싯은컴퓨터로다시올려야갰어요

드디어 컴퓨터로 다시 올렸네요... 전보다 잘썼다고 본인도 뿌듯해하네요..

꼬꼬별 2012-03-08 09:03 

애는 어제 해줬는데 엄마가 지각이네요..

4학년 joy

학교를 다니니 시간이 확실히 많이 없어진것같아요..

게다가 감기가 드니까...

참..뭐하라고 말하기가...미안하더라구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별샘 2012-03-08 09:13:33
요즘감기가 오래가요...
일교차가 커서 조심해야겠어요.
조이가 빨리 낫길바래요~
꼬꼬별 2012-03-08 13:12:21
걱정해주셔서.감사...
오늘 아침 약도 안먹여서 보냈네요.바빠서...빵점엄마네요...
windward 2012-03-08 08:26 

초5 julie입니다.

에구..지각이네요..^^

별샘 2012-03-08 09:16:08
줄리도 장래희망이 해마다 바뀌는군요~^^
저 역시... 부모의희망란에 아이가 원하는것 이라고 적었네요.ㅎㅎ
뽀뽀로맘 2012-03-07 19:47 

초4 Terry 

 

우리 테리도 꿈이 야구선수인데....

봄방학때 장래희망이야기를 나누면서... 막연히 말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 했네요.

 

오늘 작은아이데리고, 이웃분들과  집근방 화원에 갔어요.

저희집 근방에 큰 화원이 많아요.

정말 봄이더군요. 알록달록 꽃들이 얼마나 예쁘던지.... 집에 오기가 싫더라구요.

항상 이맘때 꽃보러 가는데..... 오늘도 이놈의 지름신 강림하더라구요.

겨우 마음달래가며, 무스카리만 한아름 사왔어요.  보라색 꽃이 넘 예뻐요. 아이들 학교에 보낼것까지 해서... 올해는 보라색 꽃에 필이 팍~ 오네요. 쑥쑥맘들도 가까운 화원에 가셔서 꽃구경하세요.^^

  

별샘 2012-03-07 19:59:49
몇년전부터... 꽃을 보고있으면 너무 좋더라구요~
향기도 좋고 색도 이뿌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그래서 봄이 좋아졌어요~~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windward 2012-03-08 08:30:28
예전에는 저도 나무를 좀 키웠었는데..요즘은 집에 풀이라고는 볼수가 없네요..
밥상에 올라오는 채소 빼고는요^^ 무스카리가 어떤 꽃인지 궁금하네요..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꼬꼬별 2012-03-08 13:12:52
무스카리가.뭔지..알아봐야겟어요ㅣ...
별샘 2012-03-07 18:54 

초5 Bella

 

남자아이들은 역시 운동선수가 꿈인 경우가 많네요~

우리아이도 한때는 발레리나,피겨선수가 꿈인적이 있었어요^^

김연아언니를 보고 감탄하며 진지하게 해보고싶다고도 했었네요.

그 이후로 수의사, 변호사, 아나운서.....바뀌어가고 있어요~

점점 꿈도 구체화되고 그꿈을 위해 열정을 쏟을날이 오겠죠^^

모두의 꿈을위해~~오늘도 욜씨미 화이팅~~~!!

 

구구스 2012-03-07 19:26:35
벨라의 꿈이 자주 바뀌는거 보니까, 많은 상황을 직접,간접적으로
경험하나봐요..지금은 될수있는한 많은 경험을 하도록 해주자가
제 양육모토거든요.. 벨라가 꿈꾸는 일들이 모두 벨라와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벨라가 어느 분야이건 멋진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뽀뽀로맘 2012-03-07 19:53:09
와우~ 꿈들이~
우리엄마들이 좋아하는.....ㅎㅎ
저희아이는 작년만 해도 농부였지요. ^^
벨라도 ,여기 우리 아이들 모두 꿈을 향해 화이팅~!!
windward 2012-03-08 08:34:15
아이들의 꿈은 새로운 사람, 직업, 상황들에 노출되면 그것에 대한 동경과 한번해보면 어떨까 생각
하게 되어서 자주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울 딸도 새로운 뭔가를 알게 되면 ..나 이거되면 어떨까?..하고는 늘 묻는답니다.
이번에 학교에 장래희망에 또 다른 꿈을 적더군요. 부모의 장래희망 쓰는 란도 있던데..
저는...아이가 원하는대로..라고 적었어요 ^^
민수사랑 2012-03-07 17:37 

초5남

남자아이들은 장래꿈이 운동선수인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때부터 꿈이 축구선수인데 지금도 여전히 그렇답니다.

어렸을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고학년이 되어서도 이제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을것 같기는 한데 여전히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축구 해설가나 매니지먼트 담당자나 축구팀의 닥터등 여러가지가 있다고 말을 하고는 있답니다~ 수채화 그림을 저리도 잘 그리는 아들냄이 정말 멋지다고 칭찬해 주세요.

별샘 2012-03-07 19:00:52
꿈이 일관되게 유지되고있네요.
꼭 하고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랍니다~
구구스 2012-03-07 19:17:31
남자아이들 꿈이 5,6학년이되면 변하더라구요.
계속해서 꿈이 변하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거겠죠.
좀더 기다려보세요..
뽀뽀로맘 2012-03-07 19:58:59
아이들 꿈은 자주자주 바뀌지요.^^
남자아이들은 대체로 꿈이 운동선수가 많더라구요.
아이들의 꿈에 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는것도 ... 필요하다봅니다.
windward 2012-03-08 08:41:01
ㅋㅋ 중딩인 울 아들..아직도 꿈이 축구선수입니다. 자기가 메시라고 착각해요:(
어른되어서 조기축구가면 너는 당연히 메시다..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운동을 넘 좋아해서 운동관련 직업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과선배중에 한명이 프로야구를 넘 좋아해서 경기마다,선수마다 다 기록을 공책에 정리한
선배가 있었어요..전공은 운동과 무관..그 선배 꿈이 프로야구단 프런트에서 일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그래도 아마 야구와는 계속 인연은 맺고 있겠지요^^
몽구맘 2012-03-07 15:58 

초4 몽구

그림 아주 멋지게 잘 그렸네요. 완성도도 높구요 ㅎㅎ

몽구도 여전히 꿈은 축구 선수입니다만.....꿈은 꿈일뿐이란 말을 요럴때 하는게 아닌가해요.

운동신경이 둔한지 몸도 좀 느린편이고 의욕만 앞선다는~

그래서 요즘은 축구나 야구는 취미로 할 수 있는 다른 꿈을 생각해보자하고 종용하네요.

종용하면 안되는건가......? ㅎ

이번 숙제는 글씨가 아주 날라가네요.ㅎㅎ

 

구구스 2012-03-07 18:54:25
1,2년후면 몽구가 진심으로 원하는 꿈이 생길거에요..
태생적으로 승부욕에 강한 녀석들의 눈에 지금은 축구,야구
선수들이 최고로 느껴지겠지만......
몽구에게 많은 경험과 체험을통해 세상을 펼쳐보여주세요.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시죠?!..
제가 보기에 몽구는 자존감도 높고 밝은 아이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과 일이 생기면 아주 잘 해낼거 같아요..
별샘 2012-03-07 19:04:45
힘들지 않은일은 없겠지만...
웬지 운동선수한다고하면 험난할것만 같아서 아이에게 권유하고싶지 않더라구요.
말로는 하고싶은것 맘대로 해봐라하면서 속마음은 아니더라는~ㅋㅋ
뽀뽀로맘 2012-03-07 20:07:50
저도 아이에게 야구는 취미로 하자했어요. ^^
저희 아이도 승부욕은 있는데.... 체력이 받쳐주지 않네요.
효짱민 2012-03-07 13:51 

초4 Gaia입니다.

Gaia동생도 매일 축구와 야구 하며 지낸답니다.

내심 걱정이었는데 남자 아이들은 대체로 그렇다니 조금 안심입니다.

그림에 순수함에 보이네요.

구구스 2012-03-07 14:53:30
가이아도 깔끔히 잘썼네요..
새학기 시작하면 한달은 순식간에 지나가잖아요... 시간 계획 잘 세워 알차게 보내세요....
몽구맘 2012-03-07 16:00:51
Gaia도 노트에 쓰기로 바꿨군요.
글씨가 더 예뻐졌네요.
날씨 따뜻해지면 남자아이들은 운동장에서 야구하고 축구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구요.
몽구도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ㅎ
별샘 2012-03-07 19:07:42
가이아 남동생이 있었군요.
초등때 많이 뛰어 놀아야죠~^^
커서도 즐겁게 뛰어놀았던기억이 더 오래오래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구구스 2012-03-07 12:46 

딩동댕님 바쁘신와중에 대문열어주셔서 더 감사해염~

아드님 그림 솜씨가 아주 훌륭합니다.

남자 아이들은 초등학생때 반이상의 꿈이 축구선수..야구선수더라구요.

울 녀석들도 1,2년 전까지 그랬답니다.. 지금은 각자의 새로운 꿈이 생겼구요...

아드님이 삼성야구 팬인가봐요~

결혼 전부터 전 lg팬이고 남편은 삼성 골수팬~~

다행히 사이좋게 큰녀석은 lg~ 작은녀석은 삼성팬이되었죠~

잠실에서 LG&삼성 경기있을땐 각각 유니폼 챙겨입고 각팀에 나눠 앉아 열심히 응원하죠~

경기 끝난후 이긴팀 쪽에서 기분 좋게 저녁 쏩니다..

승부조작 사건으로 뒤숭숭하지만  아픔 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이번시즌 맞이했슴해요...

글구 개인적으로 제가 응원하는 lg 더 화이팅 하길.......

(초5 Alvin) 

 

딩동댕 2012-03-07 12:54:52
별로 안 바쁜데...제가 민망해요 ㅎㅎ
저희집 삼성 골수팬~
야구시즌되면 야구장에 중계까지 모두 섭렵하시는 아드님덕에 시즌되는게 무섭습니다^^
글씨가 아주 반듯한거이~ 깔끔하게 잘 해줬네요~
SQR대문지기덕에 2기님들도 더 많이 알게 되고...부담되었지만 좋은데요 ㅎ
효짱민 2012-03-07 13:53:07
글씨를 가지런히 참 잘 썼네요. 남자아이가 ....
열심히 계속 잘 하기 바래요.
몽구맘 2012-03-07 16:04:59
노트쓰기하니 더 글씨가 예뻐지나봐요.
저희도 슬슬 노트에 쓰기로 꼬셔볼까나~
다가오는 시즌엔 남편제의 거절하지 말고 저도 가족과 야구장엘 다녀야겠네요.
사이좋게 삼성과 엘지로 응원하는 맛도 좋을거 같아요.
둘둘이라 부러운점이 이런데서도 나타나는군요^^
별샘 2012-03-07 19:14:29
아이가 둘이니 짝이 맞아서 좋네요~
저희는 단지 목동야구장과 가깝다는 이유로 넥센을 응원하고 있어요~^^
아이와 같이 세번을 갔는데... 갈때마다 지더군요 ㅋ 매번 꼴찌를 다투고..
먹는재미와 응원하는재미로 일년에 한번씩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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