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사정이 갑지기 않좋아 졌네요.. 아이가 다니던 영어 학원을 그만두어야 할것 같아서여
며칠전 까지 다른학원고민하다,, 그냥 다니던 학원 선생님과 상담하고 다시 만족하고 다니기로 맘 먹었는데,,
맘이 너무 심란합니다, 이제 2학년,, 어느정도 학습의 자리를 잡아 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니
이상하게 기분이 심란하고 불안합니다
방과후가 5일로 늘어나서 주5회(외국인1일포함) 으로 갈아탈려는데,, 영어학원선생님이 우려를 많이 하시네요. 방과후 학습에 대해서.. 휴,,
학원 끊고 방과후 하는것이 과연 바른결정인지,, 아침내내 불안합니다,,

쑥쑥몰

> 




 



심란한 마음입니다,,
1-2학년 자주방 동은엄마 따로 댓글달아보아요~^^
최신
이전


엄마인 저는 방과후 수업 반대입니다. 아이가 혹 이해력이 빠르다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별로입니다. 아이들이 한반에 너무 많아요.
저는 엄마표이지만 학교 수업하는 것을 옆에서 보니 레벨에 대한 구분 없이
학년별로 다 넣어서 받습니다.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몽땅 한반입니다.
잘 상담하시고 받으시길 바랍니다.
비용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오지 시간은 그 아이에게 더 소중하지 않나 싶어요.
어머니가 잘 챙겨 보시면 그래도 괜찮겠지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