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진현맘님께서 바쁘신가봐요
아직 방이 안열려서 성미 급한 제가 마음대로 문을 열어버렸네요
이해해주실거죠
요즘 자주방 아주 조용~하지만 제게는 아주 소중한 모임터이기에 때론 바쁘고 몸이 힘들때 많지만
요렇게 꼭 막둥이 잘때 들어옵니다
3,4 학년 아이들 맘님~ 눈팅 중이신가요?
어여 들어오세요
제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쑥에 점점 빠지고 있는건 달라진 저와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시도 했다면 작심 3일 되었을 writing의 시작 ~`여기 자주방 가족들과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네요
말 그대로 시온이는 시작단계네요
쑥쑥에는 흔한 작가 뺨치게 잘 써 놓은 writing 이 아니라 문법 스펠링 다 틀린 서툰 글들을
아이에게 갖은 칭찬 해줘가며 여기 자주방에 올립니당
뭐 대단한 수준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랑 이렇게 하나씩 해나가면 되지요
저도 언젠가 sqr반 북클럽 가입하는 날이 오겠지요뭐 ㅋㅋ
이번주 writing 주제는 혜원진현맘님께서 말씀해주실거죠?
기다릴게요
울 아이들 아지트 입니당
하루종일 10살,7살,3살이 어울려 노는데 그렇게 죽이 잘 맞을수가 없다죠



쑥쑥몰

> 




 








<SQR>1기 #41
3,4학년 자주방(새멤버 언제나 환영해요)
최신
이전


초3 Angelina
오늘 저도 총회 갔다왔어요 ...
선생님께서 3학년이 기본을 다지기 좋은 나이라 하시면서 스스로 자기를 점검하는 노트르 따로 만들어서 아이가 체크하게 하셨더군요
부지런히 실력을 키울수있는 한해가 될것같아요 전 사서 신청해서 올해는 책좀 많이 읽어보려해요
사실 필독서도 거의 못 읽었어요
독서를 아직은 즐기지 않네요...
이번주도 벌써 목욜이네요... 숙제는 패스해야할것 같아요 흐흐
방과후 수업도 적응해야하고 휴~~ 집에 있는데 왜이렇게 바쁜지 몰겠어요 ㅋㅋ
카톡에 초희사진 올려 놨더니 엄마들이 예ㅃㅃㅃ쁘다해서 한장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