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은이와 함께하는 처음 생활영어 >
가은이와 함께 쓰는 표현들 중에서 도움이 되실만한 표현들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 밥먹을때 쓰는 표현들 -

밥먹을 시간이다.~
it's breakfast(lunch, 또는 supper) time.
it's time for your breakfast.
it's time to eat .
I made this food with 재료이름들..
I made this food with potato and green onion.
엄마가 감자랑 파로 만든 음식이란다.
엄마가 먹여줄까?
should I feed you?
엄마가 먹여줄께.
let me feed you.
너혼자 숟가락으로 먹어볼래?
can you use your spoon by yourself?
why don't you try to use your spoon by yourself?
입 크게 벌려 봐
open your mouth wide.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며
간다.~
off it goes!
here it goes!
한입만 더 먹자
eat just one more bite, please.
한숟가락만 더먹자
eat just one more spoonful, pleae.
맛이 어때?
what does it taste like?
맛있어?
tasty? delicious?
맛없니?
don't you like it?
untasty?
맛있다.
it's delicious!
it's yummy!
it's tasty!
골고루 먹어야지.
How about having a balanced diet?
Don't be a picky eater,please. (입이짧은(식성이 까다로운 사람) 사람이 되면 안돼요))
편식하면 안돼요
You must have a balanced diet.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It is important to have a balanced diet.
음식 골라내지마라.
Don't pick out your food,please.
Don't pick it(them) out, pleae.
콩골라 내지마라.
Don't pick out beans from your food,please.
깨작거리며 먹지마라
Don’t pick at your food,please.
식사할때 돌아다니는거 아니란다.
you shouldn't move around when you eating each meal.
돌아다니지 마라
Don't move around, please.
네 자리로 돌아가렴
Go back to your seat,please.
가만히 앉아 있으렴
sit still please.
똑 바로 앉아라.
sit straight, please.
음식을 흘렸네
you droped your food.
어머 이런 물을 쏟았네
oh, oops! you spilled water!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가만 앉아 있어~
엄마가 치울께
I's ok. I'll clean it up.
sit still,please.
물줄까? 우유줄까?
do you want some water?
do you want some milk?
물 갖다줄께.
I'll bring you some water.
물 좀 갖다 주겠니?
would you bring me some water please?
침 흘렸네
you dribbled.
입에 온통 음식물이 묻었구나.
You've got some food around your mouth.
엄마가 닦아 줄게.
I'll wipe your mouth.
휴지로 입닦으렴
please, wipe your mouth with it.
다 먹었니?
Are you done eating?
have you finished eating your meal?
아직 다 먹지 못했니?
You have not finished your meal yet?
배부르게 먹었니?
Are you full?
Have you had enough?
원하는거 마음껏 먹으렴
Help yourself to whatever you want.
어서 많이 먹으렴 Please help yourself.
잘먹는구나 you're a good eater.
밥을 빨리 먹는구나. You´re a fast eater.
다먹은 그릇은 싱크대에 넣어 주세요 please, put your empty bowls into the sink. |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봤습니다. ^^ 처음 영어 시작하시는 분들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아이와 함께 식사하는 곳에 아주 큼지막하게 써붙여 두시고 식사할때마다 필요한 표현들을 찾아 활용해 보세요^^
지난 주말 기차를 너무 좋아하는 가은이 난생 처음으로 기차를 탔어요!!
어떻게요?? ㅎㅎ 여행을 한건 아니구요 책에서만 보고 멀리 지나다니는 기차만 보아온 가은이를 위해 무작정 역으로 갔지요.. 그리곤 말그대고 진짜 기차를 타보기로 한거죠~ 얼른 올라탔다가 얼른 내렸지요~ 떠나는 기차를 보며 하염없이 손흔드는 가은이 머릿속엔 지금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있을까요?? ^^
갓 25개월 들어선 가은이의 기특한 아웃풋 살짝~
오늘 당근을 써는 엄마 옆에서 "김미 썸 캐롯 " give me some carrot.하구요 감(홍시)를 꺼내달라며 "롸잎 펄시먼, 롸잎 펄시먼 플리즈~" a ripe persimmon 먹으면서 "태이스티" 합니다. tasty~
풍선의 자루를 부러뜨리곤 "잇츠 브로큰" it's broken. 합니다. 그리곤 "픽스 잇, 플리즈" fix it 하네요
영어동화책들을 들고와선 제목들을 말한답니다. 읽어 달라구요
when I grow up~ 책을 들고 "왠아이 그로 업" what do you want to be when you grow up? 했더니 "닥터"doctor 할때도 있구요 "티쳐"teacher 할때도 있답니다.
The fire dog 책은 "파이어 독" The lion's lunch책은 "라이언 런치"... 이렇게요^^ It's too hot. 책은 "투 핫" too hot what is she doing?하면 "홀딩어 래빗" holding a rabit what are you doing? 하면 "메이킹 츄레인" making train 그네타며 "스윙 쏘 하이" swing so high한답니다. 자동차가 출발할땐 어김없이 "오피고우~"off we go 를 외치는 가은이
.. .. .... .... .... 이런 식으로 말이죠
넘 기특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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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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