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r. Maggies phonics는 쑥쑥몰에 있어요.
저번 공구때 저두 구입했거든요.
저희 아이는 올해 7세 남자아이인데요.
저번 76차 공구때 구입한 Literacy Place Kindergarten과 함께 공부 중이에요
하루 1시간씩 저랑 조금씩 하고 있는데 파닉스 배우기에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작년에 한글을 공부 하는 바람에 영어는 좀 미루고 있다가
이젠 영어를 좀 체계적으로 가르쳐도 되겠다는 생각에 시작했거든요
생각보단 잘 하고 있어요. 지금은 진도가 빠르지 않게 천천히 하고 있고
반복하듯 하고 있는데요 파닉스는 금방 따라 글을 읽는게 신기했어요.
혹시나 해서 며칠 지나 처음 배운 I spy책을 읽어보도록 유도를 해봤는데
정말 몇개 흐물 흐물 넘어가는거 빼곤 다 읽어내더라구요.
외워서 읽는거 아닌가 해서 다시 글자 카드를 낱개로 만들어 읽어보게 했는데
역시 읽었어요.신기하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하겠지만 이것을 끝내고 나서 바로 영자를 읽을거라고는
생각지 않아요.우리가 한글을 배우고 나서도 몇번이나 시행착오를 견디고나서
익숙해지면서 스스로 깨우치게 되잖아요.영어 파닉스도 그런것 같에요.
많은 엄마들이 글은 나중에 가르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이제 알겠더라구요
때가 되면 아이가 받아들이기 시작하는것 같에요.
어릴때 영어 동화책을 많이 읽어준다거나 비디오를 시청하게 한다거나
좀 어설프지만 생활 영어 회화를 좀 한다거나 하는 이런 영어 환경들이
단계별로 아이들을 키워내는 것 같았어요.
한글을 깨우치고 나니 다른 나라 글도 같은 방법으로 받아드리는것 같아
훨신 좋았구요.
아이들 마다 좋아 하는 스타일은 다 다르니깐요.
좋다는 유명 교재에만 의존하는것 보단.... 먼저,내 아이의 지금 상황을 체크해
가면서 좋아하는 방식을 따라 가는게 효과면에 좋은것 같에요.^^
쑥쑥몰을 연결했어요.
★여기 별을 누르세요
Dr. Maggies phonics를 잘 설명해 놓은 곳으로 안내할거에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현마미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늘 다른 이들 이야기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쓸 때도 있네요.
> 올해 1학년이 되는 예쁜 딸과 6세 되는 귀여운 아들이 있어요.
> 우리 딸이 요즘 읽고 싶어해요..
> 그 전에 가졌던 읽기에 대한 나의 생각은,
> 귀가 먼저 뚫려야 한다였는데,
> 요 며칠 사이 생각을 계속한 결과,
> 지금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싶네요.
> 초보적인 듣기 수준은 되는 것 같아요.
> Dr. Maggies phonics로 해 보고 싶은데 어디에서 구입해야 하는지 잘
> 모르겠네요.
> 아시는 분께 도움 구합니다.
> (비슷한 또래 자녀 두신 분들과 대화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