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한 주의 마지막 평일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4월 둘째주...이번 주의 하루하루는 다들 알찬 하루하루로 채워졌었나요??
벌써...새 학년의 시작이 한 달을 훌쩍~넘겨버렸고...
아이들의 적응 또한 어느정도 무르익은 정도가 되었겠지요??^^
익고있을쯔음~~~아이들의 진행상황 를 오늘은 함께 공개해보는 금요일!!!
다들 어떻게 진행이 되었었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봐요..^^
앗~~~담 주 대문을 아주 활짝~...열어주실 분을 담지 못했었네요..^^
두두두두두두두...*^^*
쭈희쭈원맘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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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새멤버 언제든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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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여/Genie
주중에 선거가 있었고, 또 감기걸려 짜증만땅인 지니와 실갱이했던 날도 있었던고로..skip했던 날이 있었네요..
담주에는 그러지 않길 기도해봅니다.
지니는 엊그제 ort8단계 시작했구요..
학교에서 아프리카 오빠에게 희망편지 써오는 숙제가 있었는데..자말인가 하는 애한테 영어, 한국어로 쓰더군요..
아직 writing은 싫어하기도 하고, 시켜본 적도 없어 대강대강 문장을 만들어 쓰더군요..ㅎㅎ..
지니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오빠를 돕고 있는 걸..얼마전부터 알고 있던 차라..
이녀석...자말오빠가 특별했나봅니다...I'll give you some money...라고 쓰더군요..--;;
저금통에 돈 모아 보내는 것도 학교에서 하거든요..
덕분에 책을 읽어도, 신발장 정리를 해도, 밥을 잘 먹어도...돈달라고...해서 저금통에 쏠랑쏠랑 넣곤 하죠
어제는 지니가 입학한 이후 처음 학교에 청소하러 갔는데..
선생님이..지니가 너무너무 잘 웃는다며..집에서도 그러냐고 물으시더군요..
집에선 안 그렇죠..라고 말씀드렸는데..속에서는 이넘이 얼마나 엄마한테 짜증부리는데요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더군요...ㅜ.ㅜ....선생님이 친구들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많이 웃어주고 한다고..하시니 좋게 봐주신 것 같아...나쁘지 않은 기분이지만...뇬석..엄마한테 조금만 더 상냥하게 해준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어릴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가..도 싶고...
날씨가 풀려 그런지..참 여기저기 행사가 많네요..
3개의 스케쥴이 꼬이고...(오늘만요...ㅜ.ㅜ..낼은 텅~ 비고) 그 와중에 운영자님의 호의로 응모하지도 않은 공연당첨까지 되고..ㅜ.ㅜ...
꼬인 스케쥴 하나하나 풀어서 지니에게 재밌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엄마욕심에 이거저거 많이 신청해서 그렇게 되어서 조금 미안하지만요..ㅎㅎ
하긴.. 이녀석은 뭐가먼지도 모를거예요...시간 맞추느라 엄마 속만 탈 뿐..ㅠ.ㅠ....
초~긍정, 단순 아이콘 genie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