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날씨 너무 좋았죠?~~
저흰 양평 주곡리 계곡으로 나들이 갔었어요.
두녀석 친구 한명씩 함께 데리구요.
네녀석 먹성이 얼마나 좋던지 저와 남편은 불피워 고기 굽고 밥 하고 라면 끓이고...
정신이 다 없더라구요. 휴~~
녀석들의 거침없는 계곡물 입수와 자연속에서 놀잇감들을 찾아 자연과 어울어져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희 부부 또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남편은 종종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되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곤해요.
제가 남편에게 제일 후한 점수를 주는 부분이기도 하죠.
즐거워 하는 아이들 사진 몇장 함께 올려요.
이중 앨빈은 누구일까요?~~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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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맘 


2기 --- SQR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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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Bella
제가 많이 늦었죠~^^
이제 봄이 왔나봐요...하자마자 바로 여름날씨네요.
요새 날씨같으면 여름휴가 다녀와도 되겠어요~ㅋ
구구스님 온가족이 너무 신나게 즐기고와서 생활에 활력이 마구마구 생기겠어요~
저희도 덕분에 시원한 물놀이도 간접으로 즐기고 멋진앨빈 얼굴까지 봐서 즐겁네요~^^
그럼 가운데 안경쓴 아이가 앨빈의 형인가요?
요새 벨라학교 행사가 많아서 저까지 덩달아 바쁜느낌이에요.
어제는 현장학습에 내일은 체육대회도 한다하고...
벨라가 피곤해하여 천천히하구 늦게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