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이' 하고 나선 할말이 없어요..
또 그사람이 좀 내성적이고 까칠한 애라서....더더욱...;;;
중간에 간식 주고..필요하단거 잇음 그거 주고..갈때도 see you next week....밖엔...
날씨가 어떠냐... 뭐 이런말 묻기도 그렇고..
ㅋㅋㅋ
어느 외국 임원이 그럣다면서요 ,,왜 한국 애들은 내가 밥먹었는지 궁금해하냐고...@@
여기 엄마들은 뭐 물어보세요?
그리고 그샘은 개인 프라이버시 묻기도 좀 그런성격이고..활달하진 않지만...
그럐도 애들이 잘따르고..수업도 재미나게 해서...(또 미남..ㅋㅋ) 그런데로 해요..
some: more than 1 이다.. 이런식의 revision이 돼서 원어민은 좋은거 같아요.
개네 머리속 애기 그네들 생활적인걸 통해 영어를 받아들이는거 같아..좀 다른방식이긴 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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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원어민 샘께 무슨 얘기들 하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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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이지만요.. 원어민 선생님들도 수업 스케쥴에 따라 바쁘게 움직일 듯 해서 오랜 얘기를 하실 순 없을 듯 해요.. 아무래도 다음 스케쥴이 신경쓰일실 듯..
그래도 현관을 들어오는 순간 일단 칭찬부터 날리는게 좋을 듯 하구요..^^
가령 옷차림에서 어떤 컬러가 너무 잘 어울린다던지.. 머리를 잘랐는데 아주 멋져보인다던지...또는 지난 주 수업내용을 너무 재미있어했다는 등.. 좀 구체적인 칭찬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좀 긴 대화를 원하신다면 주말에 가족과의 식사에 초대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그때 원어민 선생님 혼자 오시는게 좀 그렇다면 친구도 함께 와도 된다고 하시구요..
물론 2주전쯤 미리 스케쥴 본 뒤에 초대하시는 것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