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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 #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5-03 09:57

조회수 8,563

댓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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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당 엽니다.

이제 시작이니 마음 급하게 잡숫지 말고 천천히 가세요.

아이들이 잘 못 외워도, 철자 틀려도 웍싯 완성한 걸로 칭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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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맘 2012-05-08 21:41 

20 초3 Sarah

#2를 #1에 올렸는데 맘 놓고 있다가 다시 올립니다.  

사라맘 2012-05-08 21:49:27
지난주 화요일 #1에다가 #1,#2 숙제를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맘놓고 있다가 오늘 들어와보니 따로 숙제를 제출하고 있네요. 받아주시나요?
봄비처럼 2012-05-07 18:56 

15 초5 peter, 초6 julia

우여곡절 끝에 이제야 겨우 숙제만 올리게 되었네요. 그나마도 화질이 엉망;;;

담부터는 다른 님들과 비슷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물1호 2012-05-07 22:44:08
몸은 다 나으셨나요? 서둘러 오신 건 아닌지요? 그렇담 얼른 회복되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기쁘네요~
Peter랑, Julia랑 모두 홧팅 하기를...
일산맘 2012-05-07 08:49 

21 초5 sherry.

제가 또 꼴찌인가 봅니다.

제 게으름과 sherry가 금요일에 중간고사가 있어서

사실 sqr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도 마음에 시간이 안생겨

중간고사 챙기느라 자꾸 늦어지네요.(챙피)

담주 부턴 늦지 않도록 노력.^^*~

 

사라맘 2012-05-08 21:51:02
본의 아니게 제가 꼴찌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산꼭데기인데 어째 실수투성이네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미야사랑 2012-05-06 23:10 

22번..초4,에스더 입니다..

오늘 울남편이 그러더군요,,이거 왜 하냐고요?

꼼꼼하지 못한 거..기타등등,,문법 땜에 한다고 그랬져,,^^*

 

오늘 저도 그렇고 울딸도 그렇고,,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울딸이 잭앤 애니 담에 were 가 왜 오냐구 물어 보네요..(제가 여기엔 과거형이 나온다  했거든요..)

여지껏 are의 과거가 were인줄 몰랐다고,,was의 과거가 were인줄 알았다네요..

그럼,,was는 무었이냐구 물으니..is나 are랑 비슷한 뜻인줄 알았구요..

(딸도 새로운거 알았고요..전 울딸이 모르고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사실,,충격,,ㅠㅠ)

덤으로 is의 과거도 was란것을 가르쳐 줬습니다.(be동사 설명 들어갈래다,,사진 컴에 올려야 되어서,,ㅋㅋ)

오늘의 큰 수확이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미야사랑 2012-05-06 23:38:21
죄송합니다.,또 늦었어요..
아직 월요일은 안되었으니,,숙제검사 해주실 거죵?
오늘,,가족운동회로 5월의 각종 야외행사를 마친것 같은데,,
다음부터 좀 빨리 하도록 노력할께요..
운동회 마치고, 저녁에 어버이날 식사까지 하고..
늦은시간에 숙제 생각이 나서 디밀었더니 울딸,,힘들어 했답니다..ㅠ
알렉산드리아 2012-05-06 21:54 

25/ 초4/ Neil

 

 

알렉산드리아 2012-05-06 21:48 

25번/ 초5/ Andy

한번 했다고 좀더 수월하게 했어요...

 

 

일산맘 2012-05-07 08:52:13
그렇죠?
저희집도 처음 할 땐 많이 틀리고, 빼먹은 부분도 있더니,
두 번째라고 시간도 단축 되고, 틀린 부분도 많이 줄어 드는 것 같아요.
더하기나라 2012-05-06 12:00 

10번. 초3.Steve

숙제는 어제 마쳤는데 조금 늦어졌네요~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있으나

단어-아주아주 쉬운거 부터-정확한 스펠 써내기에 노력을 더해야 하는게

저희의 방향임을 알았답니다.

단어를 메모리 한다는게 어떤건지 피부로 느껴질 때까지

의도적으로 암기를 한 다는게 무엇인지 도와주어야 할 거 같아요..

 

미야사랑 2012-05-06 23:32:50
우리 2기에는 3학년 친구들이 잘 해주고 있는것 같네요..^^*
완벽하게 잘 해주었네요..^^*
더하기나라 2012-05-08 01:21:11
완벽하게,ㅎㅎ 는 아녀도~~
비스무리하게 섞일려고 부단히 노력중이에요..
감사하구..같이~나아가요^^
사라맘 2012-05-08 21:53:25
엄마보다 아이들이 더 의욕이 넘치는 것 같네요.
홧팅!!!
하모니1 2012-05-06 11:05 

34번. 초3 Annie 입니다.

지난번 #1번하며 한꺼번에 1과 2를 모두 올렸는데,, 덕분에 #2를 다시 프린해 해서 써보니 실수가 많이

줄어들긴 했어요.. 확실히 한번 익숙했던 과제라 수월하게 진행되는 하네요.

미야사랑 2012-05-06 23:30:28
3학년 어린 Annie가 잘 해주었네요^^*
글씨도 아주 또박또박 잘 쓰고요..^^*
홍박샘 2012-05-05 17:33 

1, 2, 3, 4, 5, 6, 7, 8, 9,

11, 12, 13, 16, 17, 18, 19,

23, 26, 27, 29, 30,

32, 33

 

현재 숙제한 사람.

월요일까지 시간 있습니다.

중간 점검입니다.

종훈유림맘 2012-05-05 08:27 

11번 초3 Alex 입니다.

지난번 보다 쉽다고 하더니 조금 덜 틀리고, 시간도 좀 덜 걸렸습니다.

지금껏 쓰기를 하지 않고 책 읽기를 주로 해서

부족했던 부분... 스펠링, 문법등을 조금 짚어 줬습니다.

 

 

더하기나라 2012-05-05 00:23 

워워~~담주라고 맘 놓고 있었는데..큰일 날뻔했어요..

괜히 여유부리고 있었다는.ㅎㅎ

어린이 날 sqr^^;;

이번엔 또 어떻게 웃겨주실지 살살 기대도 되고

어떻게든 해낼거라 생각하니 잼있을 거 같기도 하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말리꽃향 2012-05-05 06:20:57
sqr3이 시작된건가요? 전 sqr3못 받았는데 ...? 제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가요?
홍박샘 2012-05-05 10:41:22
누락된 분들이 계셔서 다시 보냈어요.
확인해보세요.
말리꽃향 2012-05-05 12:29:20
넵. 감사합니다. ^^ 오늘은 어린이날이라 일단은 푹 쉬게하고 낼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서현맘 2012-05-04 22:26 

30번 /초4/lara

중간고사 끝나서 어제#1올리고 오늘 #2 올립니다

처음이라 별로 힘들어 하지않고 잘 따라 합니다.

단지 좀 틀린게 많네요 ^^

엄마는 맘을 좀 비워야 하고요..

내일은 어린이날 아이들이 많이 기대하고있어요.

어린이날 잘 보내세요!

하모니1 2012-05-04 23:55:44
일주일에 한번씩 과제 올리는가 보다 하고,,,,넉놓고 있었더니 과제가 또 올라 와 있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이 과정을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 실력이 부쩍 성장해 있을 것 같아요..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세요.
타블로 2012-05-04 20:44 

두아이 시험기간이라 늦게 들어오니  한발 늦었네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게 확인멜만 오고 첫번째 두번째가 안왔습니다. 확인해주세요 ^^

홍박샘 2012-05-05 13:30:23
메일함을 비우시고 스팸메일핟도 확인해보세요.
재차 확인해도 보냈습니다.
미아카 2012-05-04 19:46 

13번 초 5  Andy 입니다.  잘 따라가고 있긴 하는데.. 끝까지 잘 갈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

 

 

하모니1 2012-05-04 23:59:18
함께 하는 것이니 힘들때에도 다른 친구들 활동보며 자극을 받을 수 있을거예요.
끝까지 열심히^*^
dream811 2012-05-04 19:38 

19번 초5 심소연..

오늘 날씨 참 더웠어요...

이 더위에 둘째 체육대회 도우미 뛰었더니 하루가

참 피곤하네요...

저흰 어제 미션 활동 끝내놨어요...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할때 하면

아이도 엄마도 지치잖아요..

첫째의 암기를 돕기 위해 초2인 둘째가 투입됐어요..

역시 언니 승!!!

 

하모니1 2012-05-04 23:52:13
벌써 #2가 올라와 있군요...지난번 첫번째 미션올릴때 한꺼번에 다 하는 줄 알고 동시에 올렸는데,
다시 인쇄해서 써보라구 해야겠어요..
어린이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일산맘 2012-05-07 08:56:38
힘 들때 옆에서 함께 해 주는 동생도 있고 ,
지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언니
역쉬 언니 승!!
더운날 운동회로 많이 지쳤을텐데 수고 했어요.
홧~~~팅!!
기운 쑥쑥^^~
심바 2012-05-04 17:22 

1번 초4 김서연

 

제가 꼴찐가요? 에효...

요즘 운동회다 뭐다 참 바쁘네요...

서연이는 아직 중간고사 시험도 안 쳤는데...

매번 바쁘다고 핑계만 대다보니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네요..

오늘 운동회 다녀 와서 헉헉....

완전히 지치는 하루였답니다...에효...

서연이는 외우는데 따로 시간을 정하지는 않는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실수하고 또 실수를 하게 되면 불안해 하기도 해서요...

당분간은 이렇게 계속 진행하구요, 한 30번쯤 되면 그때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다들 멋진 주말 보내셔요...^^

세계일주 2012-05-04 19:34:45
꼴찌 아니에요..저두 남았어요..
운동회네 무네.해서 아이는 이미 다 했는데 제가 기운이 없어 못올리고 있어요.
조만간 올리겟습니다.
저두 시간 재지않고 그냥 합니다.이유는 비슷하구요.괜히 조바심나게 하지 않을려구요.
칭찬으로 키우고 싶습니다.이렇게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노력하고 있다는 거지요..
dream811 2012-05-04 19:45:05
시간을 재지 않아서 인지 글씨가 참 단정하네요.
5월은 행사가 많은 관계로 엄마가 아이를 잘 이끌어 주셔야 할듯 싶어요...
아차 하면 리듬 깨지죠....중간고사두 화이팅!!
주장원맘 2012-05-04 12:33 

12번 초3  서주원입니다.

 

주원이는 몇일째 무릎이 아프다고 매일 징징대는데 단순 성장통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요즘 걱정스러워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려는데 어느병원, 무슨과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엊그제 #2 보여주고 해보라고 했더니, #1보다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들 보여주기전에 모르는 단어는 먼저 엄마가 알려주고 하시나요?

열심히 읽긴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는 못하더라구요. 제가  단어 찾아서 설명해주니까

알겠다고 하던데..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시나요??

 

 

홍박샘 2012-05-04 13:40:00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이 활동의 의미가 크게 없어요.
외워서 기억하려면 내용을 훤히 알아야 하거든요.
책의 수준이 대체로 챕터북이고 대략 2.5-3.5 사이 책으로 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면 중단하세요.
무리하게 진행하면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됩니다.
충심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장통인지 아닌지는 엑스레이로 알 수 있을 거여요.
가까운 정형외과 가보세요.
썩 잘 알지는 못 합니다만....
심바 2012-05-04 17:23:46
저흰 처음에는 단어를 모르더라도 쭈욱 읽도록 합니다.
그다음에 모르는 단어는 사전에 찾도록 하구요...
그렇게 해서 외우니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나이스 2012-05-04 10:25 

2번 초 5 소피아

어제가 중간고사였는데 마치고 또 뭔가 시키려니 짠했지만...

그래도 어제 저녁에 했어요. 오늘 아침에 공책에 다시 적어보았어요. 

이렇게 스토리가 있고 그림이 있는 경우 그림을 그리듯 머리속에서 스토리를 따라 만들어 가면 쉬운 것 같더라구요. 덕분에 누가 빨리 하나 하기도 하고 입으로 소리내어서 하니까 쉬워 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전날 저녁에 쓰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적어보기 합니다.

심바 2012-05-04 17:24:36
5학년이라 역시 깔끔하군요... 글씨체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자신감이 참 부럽네요...^^
dream811 2012-05-04 19:49:02
그림보고 머릿속에서 쫘아악~~떠올리면 좋겠어요...
더하기나라 2012-05-05 00:30:45
전 날 저녁에 하고,다음 날 아침에 다시적어보고!
완전 이상적 모델 ㅎ~
제대로 잘 될거 같아요!!
lonely rivers 2012-05-04 09:06 

33번 초6 Sarah 입니다~

 

행사의 계절 5월이라 걷기대회, 체육대회, 동요대회..바빠서 그런지 지난주보다 맘이 급한가 봅니다.

자잘한 실수들 여전하구요,,예상했던 had slept~, a cup of coffee 틀려주네요.

왜 slept 를 안 쓰고 had slept 로 쓰냐고 묻더라구요~ 설명은 해 줬는데 끝까지 이해했는지..ㅋ

쉬고 있는 grammar 도 슬쩍 끼워 넣고 싶은데 올해 들어 워낙 까칠하신지라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ㅋ) 다른 친구들 한 것 보니 어린 친구들의 성실함이 돋보이네요...사춘기 들어선 고학년 어머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용~

재롱이 2012-05-04 10:20:08
사춘기....울 집에도 6학년 여자..이녀석 때문에 머리가 훅~~
그래 이해하자 호르몬 떄문이야...'아니 저만 호르몬 나오나....'

학교 운동회 어쩌다 계주선수(걱정 많이 되었어요. 6학년 동안 한번도 일등 한적 없는데 7반이라서 청백 2명을 뽑아서 되었거든요) 달리기는 일등,계주우승...마지막 정리체조하는데 울 아이 얼굴이 얼마나 밝고 예쁘던지...아하!!! 나 저렇게 키우고 싶은데...

화요일 "SQR해야해..올려.." 엄마의 말에 .
입이쭉~~."나는 왜 엄마의 명령에 맨날 따라야해! "
훅~~"명령" ....그래 예쁘게 말해 줄껄 .. 잘 따라오는데.. 조금 참자....
"어어~~엄마가 말을 잘 못했네,울딸이 하고서 올리라고" 예쁘게 말해주고는 안보려고 방으로.
얼마시간이 흐르고 "엄마 올렸어요"...
그래 조심하자. 받아주자. 조금 참자.
pobi1970 2012-05-04 08:08 

18번 초3/여/Sarah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재밌어 합니다.

이런마음이 앞으로도 쭉 가야할텐데....

엄마인 저는 철자가 틀려도 괜찮아 했지만 울딸은 싫은가봅니다...

lonely rivers 2012-05-04 09:13:53
3학년인데도 꼼꼼하게 잘 했네요! 울 Sarah(초6) 도 어릴때는 한 꼼꼼하더니 요샌 완전 뻔뻔해졌어요..원래 한두개는 틀려주는 거라나..뭐 덕분에 엄마 인격 수양에 퍽 도움이 됩니다 ㅎㅎ
재롱이 2012-05-04 10:22:20
어우~~역시 ...내가아는 Sarah.
글씨도 예쁘게 쓰고. 잘했어요...이뻐~~
dream811 2012-05-04 19:52:02
글씨만 봐서는 어린나이 같지 않네요...
재밌어 하는 아이....칭찬 쏩니다!!
더하기나라 2012-05-05 00:27:29
사라도 삼학년~
애살 많은 거 금방 느껴져요^^
끝까지 잘해낼거라 확신해요~
반가워요*
미야사랑 2012-05-06 23:21:07
끝까지 잘~ 할 것 같아요..
3학년답지 않은 성실함과 꼼꼼함이 돋보이네요^^*
wldrk 2012-05-04 04:49 

17번 초4 cathy

예문을 보더니 혼자서 외우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더니 왜 이렇게 많이 틀렸지 합니다. ㅎㅎ~~ 처음이어서 그래,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지 했습니다. 시간도 1차때보다는 더 걸린것 같고 철자도 하나씩 틀려주고 단어도 빼먹고~~그래도 아무소리 안하고 미션을 완성해 준울 딸이 이쁘기만 합니다.

미션 올립니다.

lonely rivers 2012-05-04 09:17:51
이렇게 외워서 써보면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첨엔 당황하다가 점점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그런 과정이 도움이 되겠지요!
게다가 아무 소리없이 미션을 하다니! 너무 이뻐요~
미야사랑 2012-05-06 23:19:29
같은 초4,,네요..^^*
정말,,미션을 열심히 해준 cathy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전 오늘 좀..힘들었거든요..^^*
재롱이 2012-05-03 23:26 

26번 초6 judy

저번보다 빨리 끝나서 좋네요.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겠어요.

lonely rivers 2012-05-04 09:25:27
같은 6학년이라 반가와요! 빨리 했다니 기특하네요..울 Sarah는 다음부터 시간제한을 주고 해야겠어요. 오래 붙들어도 정확하진 않더라구요. 집중이 문제인듯..
재롱이 2012-05-04 10:25:52
judy에게 다 맡겼어요. 자기가 시간체크하고, 사진찍고, 올리고
레인보우맘의 조언 , "시간제한주고 끊어서 외우게 하세요"
난 이렇게 옆에 좋은 이웃이...선배맘의 덕분..
소랭이 2012-05-03 23:19 

29번 초3 Rina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다가 왔네요... 그래도!!! 공부하다 말고 SQR을 했네요..

오늘 우리 딸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해준것만으로 칭찬합니다.

재롱이 2012-05-04 10:28:28
초3. 너무나예쁘다 Rina. 척척 해주는것 너무나 감사한거예요.
많이 친창하고 안아주세요.
윤민짱 2012-05-03 22:41 

3번 4학년 Ann

#1은 쉽게 하더니

#2는 어렵다고...두배의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Ann에게 칭찬 팍팍....

마지막거 하고 나니 스스로 또 뿌듯해 합니다...

소랭이 2012-05-03 23:24:26
글씨도 또박또박... 정말 수고했네요.. 칭찬합니다.~~~~^^
재롱이 2012-05-04 10:30:15
그쵸..자기가 해 놓고는 흐믓한지 울집 초6학년도 조아라합니다.
행복씨 2012-05-03 22:25 

16번 3학년 Delphie 입니다.

급하게 했어요 ^^

저랑 번갈아서 세번 정도 읽고, 바로 cue 쓰기 했습니다. cue 쓰기하고 바로 그냥 외워쓰기 했구요.

외워쓰기에는 턱없이 들인 공이 작아서 제가 옆에서 두어번 cue를 주었습니다.

 

과거시제를 쓸 때, 그냥 d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ed를 붙어야 한다는 것,

coffee는 액체니까 a cup of coffee로 쓴다는 것,

그리고 과거 완료에 대해 아주 살짝 언급해 줬어요.

 

문법적인 내용을 언급하면 쓰기에 대한 부담을 가질까 싶어 걱정이 되어서

문법적인 내용을 강조하기가 겁나요 ^^

 

앞으로 당분간은 오늘처럼 제가 옆에서 함께 도와주고요,

차츰차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보려고 합니다.

 

 

말리꽃향 2012-05-03 22:16 

5번 /초4/아이리스/여

 

제가 sqr1에서는 휴대폰으로 잘 옮겨졌는데 오늘 아무리 올리려고 해도 안되네요.

내일 회사가서 회사 디카로 올리겠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1시간동안 씨름하다 먼저 올립니다.

^^ 양해부탁드려요.

저희는 외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10분을 넘기더군요. (거의 20분)인내심을 가지고 빨리 외우기는 포기했습니다. 대신 외우는 시간이 기니 아무래도 틀리는 부분이 조금은 작아요.

 

처음에는 바짝 긴장하고 해서 마지막에서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는데 부분부분 틀리네요.

여전히 쉬운 단어와 전치사 빼먹고 문법 살짝 탈피하고 하긴했는데

아이리스 자기 외운 문장이 The man and Annie were sitting by a fire을 on a fire로 외웠어요.

가만 생각해보더니 on a fire는 불 위에인데 불 옆에 뭐였더라? 한참 생각하다 by a fire로

유추능력까지 생기는 것 같아 흐뭇해졌습니다.

 

언젠가는 하다보면 외우는 시간 짧아지겠거니 생각하며 아이에게 맘껏 외우고 싶은 만큼 외우라

시간 줬습니다. ^^ 너무 오래 걸려 질리지나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낼 사진 꼭 올릴께요...)ㅎㅎㅎ = 사진 올렸어요.ㅎㅎㅎ ^^

행복씨 2012-05-03 22:29:00
저도 휴대폰으로 사진 올리는 법을 연구 중입니다.
매번 컴퓨터 켜기가 부담스러워서요 ^^

저는 아직 본격적인 외우기는 시도하지 않았어요.
차츰차츰 집중하여 외울 수 있도록 유도해 보려구요 ^^
윤민짱 2012-05-03 22:44:14
좀 더 집중하면 더 잘외울수 있을것같은데..아직은 익숙치 않아서 힘든가 봅니다...
중간고사 시험공부도 하고 바로 할려니 힘들어하네요..ㅎㅎ
은행단풍 2012-05-03 22:02 

8번 토미 (5학년) 미션 올립니다.

토미는 특별한 날에 해리포터를 하나씩 선물받는데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해리포터 시리즈중 4번째 (불의 잔) 선물했더니, 해리포터 집듣에 온통 정신이 팔려 이번 미션은 엄청 후다닥 해치우네요.

역시 급하게 한지라 틀린 부분이 많고 글씨도 참 날라갑니다.

유석엄마 2012-05-03 22:30:13
서형이도 잘 지내지요?
얼떨결에 방장을 맡겠다고 나서서, 이제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있어요.. 아이들도 열심히 하고, 저도 즐거웠어요.. 이제 곧 다음방장님께 인수인계하려고요.. 그리고 토미와 함께 SQR도 끝까지 같이 해봐요..
서형이가 함께 하면 좋을텐데..
2기는 은행단풍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의 방이에요.. 언제든지 오세요..
행복씨 2012-05-03 22:31:50
저도 우리 아이에게 제로니모의 환상여행(한글책)을 한 권씩 선물하고 있어요.
오늘 어린이날 선물이라며 2권을 줬더니, 그거 읽느라 울 딸래미도 정신이 없었네요.

울 딸도 해리포터 영어로 읽는 날이 오겠죠? ^^

토미는 남자 이름인데.... 글씨는 여자 아이 글씨 같아요~~~~
윤민짱 2012-05-03 22:47:01
저는Ann이예요.
다 같이 열심히 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지만 너무힘들어요.......
말리꽃향 2012-05-04 00:11:10
에고 급 수정요... (급하게 읽느라 놓쳤어요 집듣부분...)전 해리포터 한글책인줄 알고 적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영어책이네요.=.=;;;음... 저흰 언젠가 해리포터 읽을 그날을 위해 책만(?) 사 놓았답니다. ㅋㅋㅋ
유석엄마 2012-05-03 21:50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1, 2회 미션을 지난번에 다 해두었다가 이번에 올립니다.

아이가 외우고, 틀린거 빨간펜으로 수정하는데,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빨간펜 투성이네요..

다음회에는 읽기를 조금더 시키려구요..

 

 

은행단풍 2012-05-03 22:09:15
유석맘님~ 방가워요.
간간히 2기에 들어가보면 다들 너무나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맘이 뿌듯하네요. 사실 샘이 더 나긴 하지만 ㅋㅋㅋ
보물1호 2012-05-04 12:23:02
유석이가 1,2회를 같이 했군요.
저도 읽기를 어느 정도 시켜야 하나 궁금해요.
읽기 강화해서 좋은 결과 얻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따라쟁이 해보게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
준정맘 2012-05-03 21:49 

32번 준정맘입니다.

첫장은 3분정도 시간재고 하고요, 두번째는 하는 도중 친구가 놀러왔네요. 순식간에 붉은 색이.. ㅋㅋ. 마지막은 오늘 아침 휘리릭하고 학교에 갔다왔네요.

5학년이긴하지만, 아직 어린 귀엽고 친구를 좋아하는 5학년 준형이의 2번째 숙제입니다.

유석엄마 2012-05-04 10:01:18
친구랑도 놀아야 하고 숙제도 해야하고 준정이가 많이 바빴겠어요..
그래도 미션 너무 잘 해서 걱정 없으시겠어요.. 마지막 장 참 잘 했어요..
봄비처럼 2012-05-03 20:32 
15번 안녕하세요...
제가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하면서 많이 늦어지고 있네요.
생전 집안 일이고 아이들 교육이고 나 몰라라 하던 남편이 #1 메일 출력해서 아이들에게 쓰는 거 까지는 어찌어찌 했는데 쑥에 올리지를 못하고 있어요. 저도 누워있어야 하고 병원이 그동안 와이파이도 안되서 이제야 글 올리네요. 죄송하지만 그냥 퇴출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실 수 없을까요? Please~
말리꽃향 2012-05-03 22:27:51
빨리 쾌차하시길 빌께요.^^
wldrk 2012-05-04 04:54:26
저도요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랄께요~~
pobi1970 2012-05-04 08:14:24
빨리 회복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뵐께요...
준정맘 2012-05-05 07:18:57
얼른 나으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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