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짱민님의 글입니다.
> SQR 2기 3기 대문지기 효짱민입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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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솜씨 없는 제가 대문지기 하려니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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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에 기분까지 우울하였는데
> 오늘은 화창한 날씨 그 자체이네요.
> 아침 공기가 참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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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지기님들의 멋있는 글귀, 멋있는 사진들 많이 많이 올려주셨는데
> 그동안 정성껏(?-물만 가끔 갈아줌) 키운 요녀석 사진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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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아 남동생이 작년 가을 농촌체험때 캐온 고구마인데 크기가 너무 커서(크면 맛이 없더라구요)
> 먹지 않고 두었는데 한달전 보니 싹이 나서 한 번 키워볼까 생각이 들이 유리병에 물넣고
> 꽂아 두었더니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이만큼 커졌네요.
> 무엇보다 아이들이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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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의 효능은 잘 아시거라 생각됩니다. 우리집 간식 1호도 고구마 구워먹기 입니다.
> 그릴에 구우면 찐 고구마보다 더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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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신기한건 고구마에도 꽃이 핀다네요. 어려서 고구마도 집에서 심어 캐어보했는데도
> 꽃은 보지 못했는데 꽃이 있다니 신기해서 사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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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 모두 잘 제출하시고 모두들 상쾌한 하루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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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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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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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 초3 / Sarah
한참을 머리 맛대고 겨우 끝내었습니다.
우리딸 너무 늦게 내서 다음에 메일 안오면 어떻하나 걱정하네요.
지난주 계속되는 단원평가와 연주회 준비로 쫒기다시피 보냈습니다.
그래도 어제와 오늘 열심히 해서 5번과 6번 끝내고 올립니다.
다음엔 늦지 않으리라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