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댓글 달지 않는 분들을 모두 싸잡아 비협조자 처럼 군듯 하여 삭제합니다.
댓글 달지 못하는 이유가 무척 많군요.
제가 생각이 모자랐습니다.
이 글 밑에 이미 댓글 쓰신 분들이 왜 댓글을 달으신고 하니,
제가 게시판에 댓글이 없어 좋은 글이 올라오지 아니하고,
그래서 게시판이 썰렁해져서 걱정이라고 다소 곱지 않게 글을 썼답니다.
그래서 따스한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제가 생각이 모자랐네요.
사족을 달자면 제가 여러분들 댓글 달기 어려움을 전혀 이해못한다는 뜻은 사실 아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노력하자는 의도였습니다.
그래도 낫살 먹은 사람이 계도하는 글을 쓰면 생각할 기회를 드리니까요.
이거 나이 자꾸 타령해서 좋을 때도 있습니다. ㅋㅋ
진심으로,
초등게시판이 많은 분들이 편하게 나오셔서 좋은 대화의 장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쑥쑥몰

> 




 



게시판 불평-마음 헤아리지 못 해 죄송
최신
이전


전 자주 들르지를 못해요
사는게 나름 바쁘네요^^;;
그러다 보니 댓글을 쓰려 할때도 왠지 이방인 같은 느낌을 혼자서 받아서리 잘 써지지가 않더라구요
넘 소심한가요???
자주 들르지 못하지만 들어올땐 지레 겁먹지 않고 댓글 쓰려 노력해 볼께요^^
콕콕 찔리는 1인 이엇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