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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45

글쓴이 뽀뽀로맘

등록일 2012-05-22 09:04

조회수 1,50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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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지기 뽀뽀로맘입니다.

 SQR 2기, 3기  대문 활짝 열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자발적인 몰입의 단계가 되면 자기 재능의 100%이상을 발휘한다 하죠.

우리 테리는 아직까지 영어의 몰입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지만 오늘도 엄마의 칭찬한마디, 다그침 한마디에 영어책을 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말이고, 진리라 생각하지만 우리아이에게 매일 실천하기란 힘든일이죠! 왜 엄마눈에는 아이의 단점만이 크게 보이는지..... ㅎㅎ

 때론 아이에게 화도 내고 다그치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깔려 있으니 조금은 용서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도 엄마는 아이와 줄다리기를 시작합니다.

 엄마도 사람이랑께요.. ㅋㅋ 그냥 제 넋두리입니다.

 남편이 저에게 보여준 동영상 첨부합니다.

 

 

 제가 컴맹이라 이게 최선이에요!

목요일에는 간단한 도시락 싸는법 올려볼게요!

2기,3기 여러분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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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별 2012-05-23 22:09 

초4 조이 여

 

오늘 어렵데요..^^ 오래~~~~~~~걸렸어ㅛ..

다른분들은 다들.어느정도나 걸리나요???

 

큰맘 2012-05-24 01:04:25
조이 왔네요.
조이가 이번 qr이 어려웠군요.
시트를 보니 너무 열심히 노력한 흔적에 무조건 머리쓰다듬어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읽었던 책이라 심적으로 가벼웠던것 같아요.
지금은 시간에 크게 의미부여 하고 있진 않지만...
어쩔땐 쉽게 해내기도 하고, 꽤 오래 걸리기도 하고 또 어쩔땐 하루를 넘기기도 하네요. ㅋ
그래도 이제껏 진행하다보니 자기만의 집중하는 방법을 찾아내더라구요.
먼저 음독으로 2번정도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영영 찾아보고 다시 여러번 읽어보고
하다보면 어느정도 외워지는 것 같아요.
암기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진 않더군요.
특히 잘 안되는 날은 두번에 나눠서 하는 방법 등 고려해 보세요.
조이! 어려움 잘 이겨내고... 아주 잘했어요. 너무 훌륭해요.
민수사랑 2012-05-22 23:06 

초5남

오늘은 엄마가 정신이 없고 좀 바쁘다 보니 아이도 덩달아 어수선하고 할일도 미루어 지고 그러네요.

엄마가 제 할 일 바빠 아이에게 신경못써주니까 이럴때 아이가 스스로 그것도 빨리 할 일 잘해주면 넘 좋은데 어찌 그리돼나요?

아이도 저도 조금은 어수선한 저녁이었네요 ㅋ ㅋ

구구스 2012-05-23 08:26:53
엄마 스케줄이 바쁘면 덩달아 아이들의 스케줄까지.....
아이들도 엄마가 옆에 있어주면 평온한 마음이 들어 스스로의
일들을 잘 하는데... 차차 엄마의 부재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일들을 해나겠죠~~
그렇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자구요~~^*^
큰맘 2012-05-23 17:41:42
sqr을 지금까지 잘 해온 민수군이 너무 기특하기만 한데요.
엄마 마음에 좀 흡족하지 않는 여백이 있다면... 쌓아두면 터져요(경험에서 ㅋㅋ)
흠.. 그렇다면 보통 자기주도학습이 잘된 아이들 보면 하루아침에 되어있진 않더라구요.
저도 굉장히 부러운 부분인데... 오랜시간 공을들여 연습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아주 작은 범위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 실천하는 연습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많이 기다려주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민수군! 오늘도 열심히 아주 잘했어요.
뽀뽀로맘 2012-05-22 20:25 

초4 Terry

 

아침에  대문열고, 외출했다  좀 전에 집에 왔어요. ㅎㅎ

저 불량엄마맞죠?  ㅋㅋ

테리에게 숙제 해놓으라  했는데... 다행이 해 놓고, 야구보고 있더라구요.

기특하다고 한마디했어요.  칭찬의 힘....  ㅎㅎ

남편이 한번씩 저보고 반성하라 함써 ...  여러 동영상 보여줍니다.

내가  아이도 아니고, 참 거시기하네요. ㅋㅋ

 

숙제올립니다.

 

큰맘 2012-05-22 21:13:26
어디 좋은데 다녀오셨어요?
불량엄마는요~~ 엄마도 친구도 만나고 활력을 찾아야 아이들한테도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편분이 참 지혜로우신분 같아요.
열마디 말보다(잔소리가 되니까 ㅋㅋ) 뜨거운것 하나로 평정.
많은 맘들께 뜨거운 교훈이 되었다고 전해주세용 ㅎㅎ
테리 참 기특하네요.
엄마도 없는데 할일 알아서 챙기는 마음이 너무 예쁘고 정말 기특하네요.
아직 어리니 궁둥이 토닥토닥 해주세요.
테리 스스로 너무 잘했어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구구스 2012-05-23 08:35:52
테리 다컸네요... 엄마가 곁에 없어도 자신의 일 잘~해놓고 여가시간을
즐길줄 아니.... 테리 어제 엄마가 해준 칭찬의 말에 힘입어 생활에 탄력이 더 붙겠는걸요..
1일1칭찬~~(큰맘님, 이거 저작권 침해의 냄새가 솔솔~~ㅎㅎ)우리맘들 모토로 삼아도
좋을 것 같아요..
큰맘 2012-05-22 17:49 

초4/Rachel

 

정말 신기한 일이네요.

생명이 없음에도 교감할 수 있다니...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에 동기, 필요성이 확실하지 않지요.

그럼에도 교육, 책, 부모님을 통해 간접적인 이해로 열심히들 자신을 탄탄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조금 조금의 노력들이

정말 필요성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팍팍되고 몰입이 될 수 있을때

아름다운 꽃을 필울 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도 우리 아이들은 그날을 위해 하루 하루를 열심히 채우고 있는데요...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예쁘네요.

뽀뽀로맘님! 들쑥날쑥한 저의 마음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별샘 2012-05-22 19:13:35
큰맘님을 비롯해 우리2기맘들께서 아이들 칭찬을 많이 해주시니
우리 아이들 모두 몸과 맘이 건강하게 자랄것 같아요~
까먹지 않고 자꾸자꾸 생각하며 긍정적이고 좋은말만 해야할것같아요.
늘 열심인 레이첼~오늘도 역시나 너무 잘했어요~ d^^b
구구스 2012-05-22 19:33:00
sqr시작 할때보다 맘들의 글 내용도 완벽하게 못해 안타깝고 속상하다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격려해주려는 마음들이 더 커진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서로서로 긍정적 마인드를 끌어 내주는 우리가 된 것 같아서요...
큰맘님~ 저에게 긍정적이고 해피한 사고를 마구 뿜어내게 해주신다는거 아실라나?!~~
항상 기운나게 하는 댓글 감사하구요.. 가끔 빵빵 터지게 하는 유머러스한 글솜씨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레이첼~ 날씨도 더운데 발레연습에 학과 공부에...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해주세염~~
뽀뽀로맘 2012-05-22 20:31:16
넘 신기하죠? 저~
동영상보고 충격 제대로 먹었습니다. ㅎㅎ
100점짜리 엄마는 아니지만, 노력해봐야죠. 사는거 뭐 별거있나요. 그쵸? ^^
작심삼일~ 엄마1인입니다. ㅋㅋ
레이첼~ 참 잘했어요. 화이팅!!
효짱민 2012-05-22 17:35 

초4/Gaia

 

대문 동영상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식물이나 동물 실험은 많이 봤는데 밥도 그러하다니 결과를 보고 잔소리 하는 제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걱정이 되네요.

지금부터라도 정말 말이라도 늘 상냥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뽀로로맘님!

 

 

 

큰맘 2012-05-22 18:11:01
그러게요 마구 싫은소리할땐 아이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지요.
모두 쏟아내고 나면 주어담을 수 없는데... 아이의 마음은 많이 아펐을텐데...
이렇게 기특하고 예쁜 가이아한테 잔소리할일이 있을까 싶지만....
"우리아가 네가 있어 행복하다" 늘 얘기해주기로 해요.
가이아! 큰 기복없이 늘 꾸준히 열심히 해줘서 너무 훌륭해요.
별샘 2012-05-22 19:16:21
동.식물도 아닌 밥인데...저도 놀랐어요.
이제 잔소리 아닌 칭찬을 많이 해주기로해요~
가이아 끝가지 힘내고 화이팅~!! d^^b
구구스 2012-05-22 19:19:20
부모의 마음.... 자식들이 잘 되길~하는 일 성공하길~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거예요. 그 과정을 지켜 보는 부모의 맘이 여유롭기가 쉽지않죠~~
한 4년정도 된거 같은데요.... 엄마자격수첩?(이름은 지금 급조한거예요~ㅋㅋ)
매일 매일 "엄마로서의 나"에 대한 평가를 1년 넘게 했었어요.
거창해 보이는데... 별건 아니구요, 저 나름대로 잘한 일, 좀 아쉬웠던 일,
하고나서 바로 후회된 일, 다신 반복 해서는 안되는일 등등 간단하게 적고
오늘 엄마로서의 점수도 메겨 보고~~~
수첩에 써 놓으니 다시 보면서 다짐하게 되고 반성하고 눈으로 확인이 되니
긍정적인 행동들의 사인들이 차츰차츰 늘게 되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예쁜 수첩에다가~
아니, 효짱민님 이미지론 수첩까진 필요없을 것 같구~~~
그냥 한가지 방법이었습니다...
오늘도 가이아 열심히 잘 해주었네요~~^*^
별샘 2012-05-22 19:26:03
역시 구구스님은 훌륭하신 맘이어요~~
'엄마로서의 나'....
저를 되돌아보는 좋은 방법이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구구스 2012-05-22 19:38:02
쫌~~~ 쑥스럽네요~~~
여기 2기 맘들은 저처럼 수첩까지 동원 안해도 내공이 팍팍 느껴지시는데...
못난 엄마의 한가지 방법이었습니다..
뽀뽀로맘 2012-05-22 20:37:44
구구스님~ 훌륭하세요. 그래서 제가 쑥쑥에 들어온답니다. 당장 이쁜 수첩하나 사야겠어요. ㅎㅎ
글구, 효짱민님 저도 한~ 잔소리하는데요.
저 동영상보고 ... 아차 싶더라구요.
남편이랑 아이들에게 좋은 말만 하자 약속하는데.... 그게 맘대로 돠나요?
도 닦으러 절에 들어가라는 건지... ㅋㅋ
근데, 남편이랑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째요. 순종해야죠 뭐..^^
참, 칭찬 한마디... 가이아 넘 잘했어요. 짝짝짝
구구스 2012-05-22 15:51 

초5/Alvin

 

저도 예전에 이 방송 보고선 매우 놀랐었어요..

이뿐만 아니라 식물들에게도 좋은 이야기들과 음악을 들려주면 더 잘 자라고 예쁜 꽃을 피우더라구요~~

이런거 보면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자세에 비상불이 켜지죠~~웽웽~

이런 충격에 의해서만 아니라 평상시 늘~~ 웃는 얼굴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는 맘이 되고파요~~

오늘 뽀뽀로맘님 덕분에 sqr 친구들을 대하는 맘들의 자세가 조금은 다를 수 있겠는걸요~~ㅋㅋ

3일에 한번씩 이런 글이나  동영상 자료 보면서 계속 작심3일씩 해보는 건 어떨까요??~~ㅎㅎ

뽀뽀로맘님 동영상 또 다시 봐도 참~놀랍네요~ 

글구, 울 아이들 행복하고 힘나게 해주고 싶은맘이 마구 솟아나네요~

오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염!!!! 

효짱민 2012-05-22 17:38:53
구구스님은 큰맘님, 별샘님과 함께 열심히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 2기의 큰언니들 같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엄마 밑에 역시 잘하는 아이들이 있는것 같아요.
항상 감사해요.
큰맘 2012-05-22 18:03:53
어머머머 딱 맞아요. 구구스님 말대로 작심삼일 모드예요.
돌아서면 또 깜빡하고 우~~~욱 하고 컴터앉으면 또 참선모드 ㅋㅋ
그래도 친구같은 맘들의 허물없는 얘기속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ㅋㅋ 그런답니다.
앨빈의 성실함, 꼭 해내고야 마는 끈기, 집념 와! 모두 갖춘 앨빈이군요.
그런 지구력은 운동에서 길러젔을까요?
별샘 2012-05-22 19:23:01
앨빈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는데요~
끈기와열정이 있으면 뭐든 해낼수있는 힘이 있으니까요.
학습적인것도 이미 잘하고 있잖아요~^^
뭐든 열심히 하는 앨빈 최고~!! d^^b
뽀뽀로맘 2012-05-22 20:53:54
맞아요. 작심삼일 나쁘지 않다봐요. ^^
그래도 아이에게 뭐라도... 할려는 노력이 훌륭하지않나요?
무관심한 엄마보단.. 극성인 엄마가 낮죠? 뭐 ^^
앨빈~ 참 잘했어요.





































































66
그런것도 ... 하지않
별샘 2012-05-22 12:55 

초5 Bella

 

qr시작하고 두번째로 일등입니다~ㅎㅎ

뽀뽀로맘님 이번주 대문지기시네요^^ 감사해요~

저 이 동영상에서 본 실험 예전에 보긴 했는데요.다시봐도 너무나 신기해요.

정말 우리아이들에게... 또 주변 모든이들에게 좋은말 긍정적인말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돈드는것도 아닌데 칭찬도 많이하고 많이 웃고 해야겠습니다~

뽀뽀로맘님~좋은 동영상 잘봤어요~~

목요일 도시락 기대만땅이에요~~^^

 

벌써 #45 입니다~

어제는 숙제가 없어서 웬일로 일찍 과제를 해줬네요^^

더운날씨에 지치지 말고 모두 힘내세요~~아자아자~~!!

구구스 2012-05-22 16:09:46
오늘 벨라 일등으로 올렸네요~ 추카혀요~^*^
지난번 벨라의 강점~ 전 이미 눈치채고 있었답니다~~
벨라가 가진 강점을 크게 키워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슴 좋겠어요~
벨라가 되고 싶은 변호사나 아나운서도 벨라의 이미지와 잘~어울리구요~
오늘 뽀뽀로맘님 올려주신 동영상처럼 부모들의 말과 행동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게 될지
를 가늠 할 수 있게 한다네요.
오늘부터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 아이들에게 희망과 축복의 말들을 해줘요~~우리 모두요~
참, 울앨빈의 강점은요~ 성실하고 강한 고집?~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것은 될때까지 해보죠
그리고 결국은 해낸다는거?!~ 그 고집이 아직까지는 학습쪽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데요..
언젠가는 학습쪽으로도 이어지리라 굳게 믿습니다~~ㅎ
효짱민 2012-05-22 17:42:15
벨라도 엄마와 항상 열심히 하고 있네요.
별샘님도 항상 부지런하십니다.
2주 남았으니 같이 잘 마무리하도록 해요.
큰맘 2012-05-22 17:57:23
벨라 추카추카추카.......
어떻게 할일도 더 많고 바쁘기도 더 많이 바쁠 언니,오빠들이 언제나 성적도 좋네요.
정말 잘했어요.
하늘 높이 튕기는 벨라의 탄력에 기분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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