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싸이트인데...제가 고민을 올릴 곳이 별로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혹시 비적합하면 삭제할께요...
저희 아이가 좀 그렇습니다.
남탓을 해요.
제육아가 잘못된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특히 외동이 그렇겠지만..
배려심이 좀 없고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잘못이라고 인정하기 보다 남탓을 해요.
...해서 그래요. ...때문에 그랬어요.
그리고 인생이 별로 즐거워보이지가 않아요.
웃는 얼굴은 만화책볼때나 친구들이랑 놀때뿐...
집에서는 무표정..요즘 그냥 제가 말하는 것이 다 잔소리로 느껴지는 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말을 아끼려고 해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소개해주시면 넘 감사하구요...
이럴때 어떻게 태도를 해야될지도 알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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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말할 수 있는(?) 비밀 나갑니다.ㅋㅋ(북리포트 시작 ..
남탓하는 아이...
삼성영어학원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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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 어리고 충분히 시간이 많은 걸요. ^^
요런 걸 해보면 어떨까요?
무언가 잘 되거나 좋은 게 있을 때 아이 이름을 넣어서 "아유~ OO이 덕분이네."
"OO이 덕분에 이렇게 좋아졌구나." 이런 긍정적인 말들을 자꾸자꾸 의도적으로 들려주다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힘 내세요!!
그리고, 이런 글........바람직합니다!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