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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6-11 08:02

조회수 31,439

댓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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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6주는 이 책 셋트입니다.

이번 주는 6권 중 맨 왼쪽 Trouble with Friends입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책 소개가 열립니다.

 

오늘 방출되는 웍싯은 어휘입니다.

수요일에는 문장, 금요일에는 요약 문단입니다.

이 설명을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ㅡㅡ> 요기

 

아직은 팀을 짜지 않습니다.

눈팅을 하셔도 좋고, 하다 말으셔도 관계 없습니다.

6권을 다 하고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팀 짜서 길 안내 할 겁니다.

 

우선 Berenstain Bears (BB)를 하시되 각기 소속반이 있는 분은

그 곳에서 얘기 풀어놓으세요.

즉, 1,2 학년 아이표방 - 언제든지 가입 가능 --> 요기

     3,4 학년 자주방 - 언제나 가입 가능 --> 요기

     5, 6학년 자주방 - 언제나 가입 가능 --> 요기

     SQR 1기 & 2기 - ㅡ> 요기

     SQR 3기 - ㅡ> 요기

     북클럽 각반 --> 요기

 

그리고 아무 반에도 소속되지 않은 분은 이 밑에 댓글로 진행기 얘기해주세요.

꼭 사진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웍싯이 어려운지, 쉬운지, 아이가 좋아했는지, 기분이 새로운지 등등...

 

오늘 웍싯은 어휘에 관한 것입니다.

1P는 단순히 어휘 쓰기. - 이게 너무 쉬운 아동은 생략해도 됩니다.

2P는 어휘 넣은 예문 베껴쓰기. 거의 외울 정도로 읽고 쓰게 하십시오.

3P는 2P의 샘플처럼 자기가 문장 만드는 훈련입니다.

2P에서 문장을 한번만 베껴 쓰게 되어있는데

잘 구슬러서 두 어번 써보게 하십시오. 2장 인쇄하면 되는 일이죠 ㅋㅋ

그리고 절대 잊지마세요. 웍싯 하기 전에 책을 큰 소리로 읽게 해야 합니다.

이전에 읽었던 아이도 꼭 다시 한 번 읽게 하세요.

읽지 않고 이런 웍싯 하는 건 그냥 교재 한 권 문제 푸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잊지 않으셨죠? 제가 하라는 대로 하기로 하신 거? ㅋㅋ

 

책이 없는 분들은 일단 웍싯 다운 받고 책 마련하세요.

오후 6시에는 웍싯이 "펑! "사라집니다.

자, 출발!

 

참, 그리고 이 희소식 여기저기 만방에 알려주세요.

쑥쑥은 나눕니다!! 와서 받아가세요!!

단, 이 웍싯 가져다 자기네 것인양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거 제동 걸 겁니다.

여지껏 저희 자료 가져다 탈바꿈해서 쓰는 분들 너그러이 봤으나

이제는 제가 꾸지람 좀 하겠습니다.

사용하시려면 쑥쑥 자료임을 밝혀주세요.

까탈 피워서 죄송. 말이 넘 많쥬? ㅋㅋ

 

------

돌쇠맘이 올려준 이 책 읽어주는 영상입니다.

그녀 왈,

책읽어줍니다. 혹여 들어보고 싶으신 분 계실까하여 붙여요.

비디오는 볼만한 것을 찾을 수 없어 지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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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쫑의맘 2013-04-25 13:08 
잘보고 저두 책주문하고 빨리 하고 싶습니다~~~
앞선사람 2013-02-25 17:57 

주말에 책 주문했네요.

넘 감사히 잘 받을게요.

호돌이님 2013-02-25 15:51 
잘 담아갑니다.
마이영 2012-07-30 17:57 
소중한 자료 넘 감사합니다
안개강 2012-07-03 16:21 
잘 담아갑니다.
우석짱님맘 2012-06-18 09:00 
잘 담아갑니다.
우이구 2012-06-14 22:28 
잘 담아갑니다.
혜수인맘 2012-06-13 18:01 
잘 담아갑니다.
창율맘 2012-06-13 13:05 
잘 담아갑니다.
작은기적 2012-06-13 08:58 

아이린제출입니다.

 

단어의미는 두가지 빼놓고는 다 유추하네요 ~~

작년에 조금씩 단어찾아서 해당문장까지 외우기해보긴했는데.. 이번 문장은 좀 기네요 ^^;

그래도 열심히 외워보고 노트에 적어보았습니다.  단어 한두개 빼놓은거 있고.. 복수빼먹은거 있고..

뭐~ 저 정도면 잘했다고 왕칭찬과 함께 어찌 다외웠냐~ 대단하다 해줬어요..

(근데 정말 대단하긴해요.. ^^ 엄마는 절대 하루만에 못외우거든요 ㅠㅠ)

단어넣어 스스로 문장만들기 ~~ 이건 뭐 완전 지맘대로~~ ㅋㅋㅋ

책내용을 토대로 해랬더니. 맘대로 하고싶다길래 그러라했어요.. 몇문장들은 그냥 원래문장에 사람만 바꾼것도있네요 ㅋㅋ 스스로 작문은 이제시작이니.. 귀엽게 봐주셔유~~~~ ^^;;

어리버리~~ 첫 제출 되겠슴돠~~ ^^;;

BB반 홧팅!! ^^

홍박샘 2012-06-13 09:27:25
아이린 뽑뽀!
뽑뽀란 이가 뽑아질 정도 힘차게 하는 뽀뽀여요.
내가 만든 말.

가끔씩 난 내가 텬대인 거 같어.
작은기적 2012-06-13 09:30:03
헉!! 냉큼 이글 들고갔는데 박사님 넘 빠르신걸요~ ㅋㅋ
아웅~~ 울 아이린에게 박사님 댓글 꼭 보여줘야겠어요..
박사님께서 내주시는 웍싯이라고 고품격 웍싯이라고 강조강조했더니.. 눈에 불을켜고 외우더라구요..ㅎㅎ
열심히 안하면 짤린다고까지 했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니후니맘 2012-06-13 09:39:02
네, 남아 치곤 성격도,글씨도 차분한 편이에요.ㅎㅎㅎ
아이린은 1학년인가요? 2학년인가요?
1학년이면 너무 잘해서 부럽부럽...
쑥똘맘 2012-06-13 07:46 

Tia는 1학년 3월 방과후 영어 등록할때 레벨테스트를 처음 받았거든요

전 선생님과 대화하는 정도일 줄 알았는데

페이퍼로 시험보는데 첫 문제가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쓰는 거였어요.

Tia는 "엄마, 대문자 소문자가 뭐야?"하는 수준이었으니

지금은 2학년이긴 해도  어느 정도 일지 짐작하시겠죠?

쓰기는 거의 보고 그리는 수준이라서

1p만 겨우 했네요.

하지만 집중듣기는 매일 1-2번씩 하고 흘려듣기했습니다.

 

홍박샘 2012-06-13 09:25:34
계속 1P만 하세요. 괜찮아요.
내 아이가 소화할 만큼으로 시작해 차츰 늘려나갑니다.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라니아이 2012-06-13 01:30 
첫번째 워크시트 생각보다 재미있어 합니다. 
한번도 써 본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잘하네요. 
아직 단어 스펠링을 몰라서 
물어 보는 건 제가 가르쳐 줬네요. 
joah 2012-06-13 08:55:07
헉~~~~ 글씨가 너~~~~무 예뻐요!!!!!!!!!!!!!!! 울 딸의 삐뚤 빼뚤 글씨랑은 차원이 다릅니닷
작은기적 2012-06-13 09:01:53
아웅~~ 글씨 완전 예뻐요~~
한눈에 쏘옥 ~~ 들어오네요 ~ ^^
시은맘 2012-06-13 00:06 

아!~ 저는 사진도 못올리구욤...

그전에 중요한 건 딸내미 붙잡고 쓰기하자고 웍싯 내밀수가 없네욤 ㅜㅠ

 

겨우 한다는 것이 제가 글을 읽어주고 시은인 그림보고 내용 유추해보고

거의 이야기 짓기 수준이에요

 

웍싯은 제가 해버렸네요...

딸내미에게 맞는 방법을 조금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듣기, 읽기, 이야기 나누기 했습니다~~~

 

이대로 계속 참여해도 되나요????

홍박샘 2012-06-13 09:24:16
내비 둬. 천천히 갑시다.
봄비맘 2012-06-12 23:35 

늘 혼자서만 듣고 읽고 하던 베렌을 BB를 통해서 정독을 하게 되었어요~

전 앗~~싸~~!!ㅎㅎ

홍박샘이 일단 읽고 웍싵하라고 했다고 하니까 듣기만 즐거워하던 엘리나가

열심히 소리내어 읽었어요.

SQR하는 언니가 너무 부러웠던지..나는 언제 쑥쑥하냐고 늘 물어보던 엘리나~

드뎌 오늘 언니한테 "언니, 나 쑥쑥한다~ 부럽지?" 그러네요..ㅎㅎ

정말 쑥쑥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다들 사진이 첨부되어 있길래 저도 오늘 살짝 올려봅니다.

오늘은 일단 카피 센텐스만 하고 차츰 문장 만들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엘리나랑 열쒸뮈 따라 갈께요~~

모두 홧팅입니다~

 

내외동맘 2012-06-12 23:54:14
에구 제가 댓글도 달게 되네요.. 전 BB땜시 처음으로 이 책을 읽었어요..물론 박사님 덕분에 지대로 시작해 보지만요..그래요 아이들에게 박사님도 팔아가며 열심히 따라가 보아요 화이팅~~~~
홍박샘 2012-06-13 08:36:15
Laura 동생 Elina 반가워!
참 잘했어요.
joah 2012-06-13 08:56:47
맞아요~ 저희도 묵독만 하던 베렌이 이번에 정독! 빛을 발하고 있네요 ㅋㅋ 박사님 화이팅!!!
내외동맘 2012-06-12 23:00 

 

저는 이틀에 걸쳐 워크시트지 풀게 했어요..

크게 어렵지  않게 제눈엔 잘 쓰더군요.. ㅋㅋ 넘 대견합니다..

늘 뻬겨 쓰기만 해왔었거든요..

첫날은 듣고 절반만 읽었구요.. 오늘 나머지 절반 읽고 축구하고 와선 기분이 좋은지 쭉 한 권을 내리 읽어주시네요... 쑥에 가서 자랑해야 겠다더니 내심 좋아라 하더군요..

처음이라 서툴지만 항상 제자리가 아닌걸 알기에 화이팅합니다..

덤으로 사랑으런 방해꾼 작은 딸 사진도 올려보아요^^

내외동맘 2012-06-12 23:05:10
요눔의 컴맹 저 시트지를 돌려볼려고 용쓰다 조리 올리고 말았네요..^^
홍박샘 2012-06-12 23:09:24
덕분에 목 운동 했슈. 목 아픈데 잘 됐지. ㅋㅋ
휴대폰으로 찍으려면 기기를 가로로 찍어보세요.
그럼 오히려 반듯하게 나오는 수가 있어요.
내가 고쳐놓을라다 일부러 사진 저렇게 놓고 목운동시키는 회사도 있다해서 그냥둡니다.

저 쯔께다시(저는 둘째를 그리 불러요)는 뭘 안다고 책을 넘긴다요?
아구 귀여워. 머리에 리본 붙이슈. ㅋㅋ
내외동맘 2012-06-12 23:23:08
앗싸 목운동 끝~~~~ 시트지 바로 보니 좋으네.. 오늘 쑈 제대로 하고 갑니다^^
박사님 눈을 크게 뜨시고 다시보셔주시와요.. 우리 작은 둠 고운 옆선을 다음 등장시 핑크 옷에 리본달고 등장시키야 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joah 2012-06-13 08:58:19
ㅋㅋ 저도 컴맹인지라 시트지가 돌아가 있었는데 어찌 돌려놨대요??
작은기적 2012-06-13 09:04:47
bossy~는 우리랑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형제관계란 이집저집 다 비슷한것같아요~~ ㅎㅎㅎ ^^

글씨 깜꼼하게 참 잘썼네요.. 울 아이린도 좀 큼지막하게 써달라 부탁해야겠어요 ㅋ ^^;;
달콤마녀 2012-06-12 22:47 

주문한 책이 오늘 마침왔길래(어제 웤싯 다운 받아놓았었지요^^) 한번 듣고 한번 따라 읽고

웤싯 풀어보았습니다.

워낙 학습적으로 (초등고학년임다 ㅠ.ㅠ) 하지않았고 듣기로 영어는 연명하다시피했던터라 입내밀고 했습니다 ㅠ.ㅠ

1p.2p - 따라쓰는건 어려워하지 않고 의미 유추하는건 80%입니다. 정.확.한 의미파악이 안되는거에  심란합니다.(모르는건 사전을 찾아보았어요)

3p- 예상했던대로  주어 동사만 제대로...나머지는 엉터리...1번하다 중지 시켰습니다. (엉터리로라도 하게 하는게 맞는지요?)

 어제부터 보고싶다던 런닝맨 다시보기를 오늘 보려고 맘먹은 아이였던터라 공부시키기 어려웠습니다.

정신이 딴데 가있는 아이한테  첫날부터 잔소리로 시작을 했네요.

현실을 몸으로 느낀날.. ㅎㅎ

홍박샘 2012-06-12 22:53:18
정신이 딴 데 가있을 때는 누구라도 안 됩니다.
그 요소를 제거해주고 해야지요. 좋아하는 거 보고 난 뒤 하게 하세요.
다른 아이들 하는 것도 보여주시고 제 글도 보여주세요.
고학년이라면 '이거면 되겠다'하는 맘이 생겨야 더 좋거든요.
도 닦으십쇼. 잔소리로 시작하면 완주 어렵습니데이 ~
혀니후니맘 2012-06-12 22:05 

 

 

홍박샘 2012-06-12 22:09:51
아이고, 잘 했네. 이쁜 강아지.
요렇게 매일 조금씩 하자꾸나!!
혀니후니맘 2012-06-12 22:15:05
감솨합니다. 사진 올리는 게 서툴어서 글도 못 썼네요.(일부로 그런 게 아니어요~)
초2/남/Alex
쓰기는 처음이라 베껴쓰는 수준입니다. 너무 쉬운 단어도 못 쓰네요.ㅋㅋㅋ
작은기적 2012-06-13 09:05:44
혀니후니님~~ 시원시원하니 잘보이네요 ^^
저도 담부턴 한장씩 올려야겠어요~~ ^^
알렉스 참 잘했네요~~ 남자아이가 어쩜이렇게 글씨를 잘쓴데요!! d^^b
JJlove 2013-03-01 22:53:48
우리딸이랑 같은학년인데 또박또박 잘쓰네요 남자아이인데도
들꽃 2012-06-12 21:44 

 

오늘 하교 후 먼저 웍싯 보여준 후 한번 읽고 3장 다 완성했습니다.

홍박샘님 말씀처럼 2~3P는 2번씩 쓰게 했구요....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내일 부터는 이틀에 걸쳐 해야겠습니다..

쓰기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하다보면 분명 좋아지겠지요?

오늘 완성한 사진 올려 놓지 않으면 제가 나태해질 것 같아... 사진 올려봅니다.

 

 

홍박샘 2012-06-12 22:03:16
오늘 보니까 1p에는 protested라고 하고 2p에는 pointer라고 했더군요.
첫 단어가 너무 어려운 듯 해 바꿔놓고 1p를 그냥 뒀지 뭐예요.
잘 했어요. 엄마도 애기도 다 잘 했어요. 칭찬 백만번!!
작은기적 2012-06-13 09:07:32
들꽃님 ~~ 홧팅입니다요 ^^
어쩜 아이들이 이렇게 글씨를 잘쓰는지...~~ ^^
도현빈서맘 2012-06-12 19:20 

어제도 오늘도 들어왔는데 왜 이 글을 못 봤을까요...흑흑..

귀신한테 홀린 기분입니다..

팀원 모집만 기둘리고 있었다는...

 

월욜건 아쉽지만 패쓰하고 책주문부터 들어갑니다..

울 동네 도서관 들엔 시디가 없이 책 뿌니네요^^;;

marumom 2012-06-12 18:20 

책 도착하자마자 라벨붙여 구분해두고 바로 들이밀었습니다.

cd 먼저 한 번 듣고, 소리내어 한 번 읽고.

글구 바로 웍싯 4장(2페이지 두 번 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려고^^) 주고 하라고 했죠.

순서대로 하랬더니, 다른책 한 권 더 읽으면 안되냐고.

그래서 딱 잘라서 "안돼"했어요.

왜냐구요?

기껏 정리해둔거 뒤섞이면 귀찮아서 ㅋㅋ

다른책 읽으라고 했더니,"치~!"

그래서 낼부터 "니맘대로 해라."하려구요.

대신 정해진 책은 웍싯과 함께 제대로 일정에 맞게 하기로 조건을 달아야죠.

지가 하겠다고 한거니까 끝까지 할겁니다. 약속은 지키는 놈이라서.

전 열심히 웍싯만 제공하면 되는거죠?

일단 가볍게 몸풀기 완료.

낼을 기다리고 있음당.

 

샘,질문있습니다.

3페이지는 책에 나온 문장을 토대로 완성해야하는건가요?

아님 꼴리는 대로?

홍박샘 2012-06-12 18:43:44
ㅎㅎ 맘댜로 혀. 책 내용으로 쓰든 일반 문장으로 하든. 커피숍에서 이 여자 땜에 실실 웃네. 애 하고자픈대로 둬!
아이스 2012-06-12 18:17 
혹시 6시 넘어서 벌써 워크시트 사라졌나요? 이제 봤는데 흑흑
홍박샘 2012-06-12 18:44:14
어제 6시에 사라졌는디유 ㅠㅠ
오공이 2012-06-12 18:13 

참여하려고... 하는데...

웍싯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무지해서리...ㅋ

홍박샘 2012-06-12 18:44:58
지금은 없어요. 월수금 9:00-6:00에 첨부됩니다.
하주마마 2012-06-12 17:40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다시 오게 되네요....ㅠㅠ

베렌 시작

큰애는 웬 거야 하면 책상에 놓아둔 웍싯 가져오네요 ~~

책 읽고 해보는 거야... 근데 큰소리로 읽어야 한대^^

큰소리로 읽은 후 단어 쓰게 했어요~~노트에 자기가 모르는 단어 쓰고 뜻 알려줬어요^^

문장 보고 쓰다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외워서 써야 한데^^

기겁하다가    외워보긴 합니다.  ㅋㅋ

문장 만들기 ````단순 문장으로 만드는 데 고쳐줄 자신 없어 그냥 두네요ㅠㅠ

틀릴까바

들짼  큰 소리로 읽고선 단어써 볼까 했더니 다른 책도 읽어봐야해 하며 같은 cd에 있는5권중 4권을 더 읽습니다.

나름 흐뭇~~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고 있는데

저녁 먹고 웍싯하자고 해야겠습니다.

 

홍박 샘 여기에 써도 되나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해보겠다는 생각을 만들어주셔서요,,,

쑥몰에서 책만 사들이는 건 아닌지 걱정했거든요

지금도 9권 기다리고 있네요

열심히 집듣할려고^^

집듣은 하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

홍박샘 2012-06-12 17:47:04
좋아요! 웬지 술술 풀릴 것 같은 기분여요. 수욜 또 웍싯 받으러 오세요.
강이 성이 맘 2012-06-12 16:46 

엄마표로 하면서 쓰기 걱정단계에 있었는데 좋은 기회네요~

단어 외우기 해본적도 없어서 쓰기가 잘 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온 기회니 잡아야지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워니맘04 2012-06-12 15:58 

2학년 남자아이에요~

아직 이 책은 좀 어려울듯 싶지만...이번기회에 단계를 좀 올려보려구요~

평상시에 시책..뭐 이런거 안하는데...이번엔 선물을 미리줬답니다...파이팅하자는 의미에서~~끝까지 잘 가야할텐데...아들을 믿어야죠...^^

열심히 함께 가겠습니다~

투빈사랑 2012-06-12 15:43 

큐티 오는 즉시 도서관으로 갔는데  대출중임돠...

Vol . 8  딱 이책이  대출이네요 이번주 토욜이 반납이래요

베렌 빌려보는 사람  저랑 딱 둘인데  잉...한발  늦었어요

첫번째 책은  올려주신  동영상보고  가보렵니다요^ ^

marumom 2012-06-12 15:13 

책을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한다네요.

이번에는 수요일 올려주시는 워크시트랑 함께 해서 올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아자 아자!"하면서

시작해야하는데....

일단 도착하면 책 읽고 열심히 따르겠습니다.

"충성"

정서사랑 2012-06-12 15:06 

언제부터 하나 매일 들락날락 거렸는데... 언제 워크쉿이 올라왔대요. 노안인가?????  첫날부터 날렸네요.  그냥 오늘은 책만 보고 있어야겠네요.

쩐이 2012-06-12 14:27 

일단 신청해 놓고 시간 없어서 이제 들여다 보네요. 이번주 월욜에 시작한거군요.

도서관에서 책 찾아보려고 했는데 지금 주문해야겠어요.

그나저나, 글밥이 꽤 많네요.. 이렇게 많은건 읽어준적이 거의 없는데.. 저부터 열공해야할듯..

제가 할수 있을까요? 울아이가 할수 있을까요..

아직 이런 수준은 아닌데.. 욕심한번 내 봅니다. ^^;;

행복한올리브 2012-06-12 14:06 

헉,, 첫날부터 놓치다니,,,,

어휘는 제가 만들어 쓰고 낼부터는 잊지않고 챙기겠습니다,,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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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enstain Bear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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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06/11 31,439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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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누구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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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2012/06/11 8,17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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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1학년 아들 신청합니다.

왕초보맘.. 2012/06/11 1,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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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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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마마.. 2012/06/10 1,1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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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박사님....테솔 강의 이제 안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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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맘미.. 2012/06/10 1,30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