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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 수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6-13 08:53

조회수 21,273

댓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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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불황입니다.

우리가 언제 그리 살기 좋았던 때가 있나 싶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경제공황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이 절대 줄이지 않는 사교육비를 줄인답니다.

이럴 때 엄마표/아이표가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사교육하시는 분들 힘드시니 안쓰럽긴 합니다.

그들도 가장이고 직원들의 급여를 걱정하는 분들이니까요.

여러분 가정도 무탈하시기 기원합니다.

 

자, Trouble with Friends 2탄 expressions &  sentence practice 입니다.

먼저 책 읽기, 소리 내서 읽기, 듣기 중 하나는 꼭 하셔야 합니다.

 

동영상


워크싯

1P는 학습 목표가 되는 표현을 읽게 하고 그 예문을 베껴씁니다.

외울 정도로 여러 번 읽고 씁니다.

2P는 1P에서 봤던 표현을 보면서 스스로 문장을 써봅니다.

너무 어려워 하면 주어만 바꾸거나, 시제만 바꿔쓰게 해도 좋고,

끝에 부사구만 붙여도 좋습니다.

몇시에, 어느 곳에서 등만 붙여 늘리는 겁니다.

3P는 샘플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주어진 표현만 보고 문장을 써보는 겁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앞에서 자기가 쓴 거 반복해보고

또 원하면 한 문장 더 붙여도 됩니다.

틀려도 그냥 써봅니다. 꼭 실수를 지적해 빨간 줄 긋지 않아도 됩니다.

주어진 표현을 보고 그냥 스스로 썼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두 줄이라고 두 문장 쓰라는 게 아니라 아이들 글씨가 크면

한 줄로 부족해 두 줄입니다.

더 쓰게 하고 싶으시면 해당 페이지를 두장 출력하시면 되겠지요.

처음부터 너무 드라마틱하게 용쓰면(?) 길게 가지 못 합니다.

일상이 되어야 하므로 이걸 하는 게 특별한 일이 되면 어렵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특별한 일을 매일 합니까?

꼭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것부터 하게 하여

아이가 심난하거나 짜증스럽지 않은 상태에서 시도하십시오.

잊지 마세요.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

 

월요일 웍싯 애타게 찾는 분 많아 오늘 같이 첨부합니다.

혹 놓친 분들 걱정마세요.

이 팀이 15번까지 하고 나면 1번과 16번을 다시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할 겁니다.

 

자, 홧팅!!

 

이그시 몬 얘기다냐 궁금하신 분은 그림 클릭!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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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love 2013-02-27 12:44 

우와 너무 좋네요... ㅠㅠㅠ 도서관에 책이... 이렇게 듣기도 있는데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여류 2013-02-27 09:42 
cd가 없어서 그냥 읽었는데 여기 있어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다라 갈께요~
마이영 2012-07-30 17:58 
잘 담아갑니다.
안개강 2012-07-03 16:20 
잘 담아갑니다.
우석짱님맘 2012-06-18 09:00 
잘 담아갑니다.
깜빡마녀 2012-06-19 22:37:39
워크싯 어디서 다운 받나요?
우이구 2012-06-14 22:25 
잘 담아갑니다.
효민유민맘 2012-06-14 11:45 

5학년 큰애가 아기였을때 정말 열심히 쑥쑥을 들락거렸는데 넘 게을러졌네요...  

학원안보내고 집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모든면에서 학원다니는 아이들보면 아쉬운 점이 많네요.

이번 기회에 다시 초심돌아가서 화이팅하려구요..

아이들도 학원보다는 해보겠다고 약속하고 어제는 월요일것 프린트해서 수월하게 진행했네요.

 

아직 책이 안와서 동영상보여주었는데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한번더 동영상을 보여주던지 아님 아이들이 읽는소리를 녹음이라도 해놔야겠어요.. 

의지력이 약해서 흔들리는 저에게도 이번 기회가 좋은 기폭제가 되었음합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아이들의 결과물을 올리도록 노력할거예요.... 

어글리펌프킨 2012-06-14 20:08:06
어디에서 다운 받나요? 꾸벅
great1004 2012-06-14 11:02 

환희에게 네가 일곱살때 만나뵈었던 그 홍박사님게서 오로지 너만을 위해서 만들어 주신거다 열심히 하자 했습니다.

에공 어제는 다운을 못받았습니다. 낼은 남푠님께 부탁해야 겠어요.

월욜 주신 자료는 제가 주말에나 되어야 도서관 갈수가 있어서 아직 책을 읽지는 못했습니다.

아이가 단어 하나만 가지고 뭘 해본적이 없어 두번째장 읽고 유추하게 했는데 모르고 있던단어들 얼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첫번째장 단어 쓰고, 세번째장은 아직 쓰기가 어려워 말로만 해보게 했습니다. 재밌어 했습니다.^_^

환이어뭉 2012-06-14 09:16 

어제온 메일 오늘 보고 언능 신청하고 왔더니 정말 워크싯이 없네요

컴 실력 부족한 저는 내가 못찾고 있구나 엄청  화면을 오르락 내리락 ;; 했답니다

 

 

쑥똘맘 2012-06-14 06:04 

어제는 하루종일 거실을 서재화 하느라

막노동(?) 중노동(?)을 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렸네요.

앞으로 쭉 같이 갈거니까 다음에 올려주실때 받아야겠네요.

Tia는 집중듣기 1번 하고 흘려듣기 했네요.

지낭 2012-06-14 01:35 

한동안 유게에서만 살아서 이제사 본 늘보맘 한숨만 쉬다 갑니다.

장바구니에 담긴책 언능 신청 해야겠어요. ㅠ.ㅠ

레이첼맘 2012-06-14 01:17 

직장맘이라 정해진 시간에 다운받는게 쉽지 않네요 ㅠㅠ

흑흑

주연영빈짱 2012-06-14 00:09 

아직 책이 안 와서 ,,, 여긴 도서관에도 없어요. 청주~~~

유튜브 동영상만 보고 있어요.. 빨리 책 와랑~~~

해피팡팡 2012-06-13 23:22 

아직 영어는 초보인 엄마와 1학년 아들입니다

울 아들은 ort 2.3 단게 정도 읽는 실력인데 올 책을 보니 글밥도 많고 어렵지 않을까 고민고민 입니다

 

어떻게 따라 해야 할지

담 기회가 아리송해서 같이 해야 하는거 아닐까 또 고민고민!!

실력이나 레벨은 좀 되는 친구들이 할수 있을까요?

좀 알려주세요

수빈사랑 2012-06-13 21:53 

수빈이랑 지루했는데 다시 활력을 되찾을듯해요..ㅎㅎㅎ

걍 여전히 집듣하고 한두권씩 음독하고 그렇게 그렇게 지냈거든요..

뭔가 게으름을 피울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는 이 기분 좋은 압박감....

쑥쑥에서만 맛볼수 있는 엄마표의 재미죠..ㅋ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나주안 2012-06-13 21:34 

지난 화일까지 오늘 받고 덤으로 기뻤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총대 들어 주신 홍박사님 그리고 모두모두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2-06-13 21:21 

오늘 책이 발소ㅇ 되었다는 반가운 문자가 왔어요^^

낼 받으면 바로 듣고 읽고 할려구요^^

홍박샘님 감사해요^^

empty 2012-06-13 20:41 

오전에 잠시 들어와 화일만 휘리릭 받고 이제야 한줄 남깁니다.

홍박사님께 어찌 감사하단 말을 다 할 수 있을런지..

집듣진행도 게으르던 저희집에 큰 축복을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진짜 바보새 2012-06-13 20:06 

펑~~~시간을 좀 늘려주세요.....

급하게 들어왔는데 ......

 

토끼와 거북 2012-06-13 19:10 

에궁

진짜 첨부 펑 사라졌네요.

다음엔 늦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저도 슬퍼요

행복한올리브 2012-06-13 18:45 

첨부 벌써 지워진거죠?

에휴,, 책도 준비 다했는데,, 슬퍼요ㅠ.ㅠ

바께서놀자 2012-06-13 18:35 
아이고.. 이제서야 찾았는데... 너무 맘이 아파요... ㅠㅠ
아이리스옥 2012-06-13 18:04 
월요일꺼도 아직 시작을 못했지만 오늘 워크시트도 다운받아 놓았습니다..
집에가서 월요일꺼부터 들이밀어야겠어요.^^

오래 가야하니 초반에 힘빠지지 않게 지치지 않게 조심조심 살살 .......

즐거운 저녁되세요~
혜수인맘 2012-06-13 18:02 
잘 담아갑니다.
마린 2012-06-13 18:00 

6시 전에 올려고 총알같이 뛰어왔네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갔다가 약국갔다가...

출력해놨으니 컨디션 좋을때 진행할게요~~^^

혜수인맘 2012-06-13 17:45 

저도 일하느라 오늘에서야 봤는데,,,

월요일 웍싯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주니랑 2012-06-13 17:41 

1탄까지 같이 올려주셔서 넘 기뻤어요.

잘 담았습니다.

열씨미 하고 보고하겠습돠~~~

호야사랑해 2012-06-13 17:34 

^^다행히 오늘부터라도 시작하게 되서. 기뻐용!

롱런했으면 좋겠어요.

책은 잼있게 봤는데,, 워크시트 들이댔더니.. 쓰기하느라 완전 진담 뺐네요.

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용. ㅠㅠ

하지만 스토리는 잼나게 봤다는거! 에 희망을 가지고있습니당. ㅋ

오늘도 홧팅!

danielle 2012-06-13 17:30 
저도 워킹맘이라 월요일 놓쳤는데... ㅎㅎ 다행이네요. 잘 담아갑니다~! 집에 가서 해줄 생각에 두근두근
윤민짱 2012-06-13 17:14 

윅식 날아갈까봐 얼른 들어와서 뽑습니다...

문장을 쓱쓱 잘 써내려갈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러다 지치면 ... 그냥 기다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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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학년 자주방,모두모두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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