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불황입니다.
우리가 언제 그리 살기 좋았던 때가 있나 싶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경제공황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이 절대 줄이지 않는 사교육비를 줄인답니다.
이럴 때 엄마표/아이표가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사교육하시는 분들 힘드시니 안쓰럽긴 합니다.
그들도 가장이고 직원들의 급여를 걱정하는 분들이니까요.
여러분 가정도 무탈하시기 기원합니다.
자, Trouble with Friends 2탄 expressions & sentence practice 입니다.
먼저 책 읽기, 소리 내서 읽기, 듣기 중 하나는 꼭 하셔야 합니다.
동영상
워크싯
1P는 학습 목표가 되는 표현을 읽게 하고 그 예문을 베껴씁니다.
외울 정도로 여러 번 읽고 씁니다.

2P는 1P에서 봤던 표현을 보면서 스스로 문장을 써봅니다.
너무 어려워 하면 주어만 바꾸거나, 시제만 바꿔쓰게 해도 좋고,
끝에 부사구만 붙여도 좋습니다.
몇시에, 어느 곳에서 등만 붙여 늘리는 겁니다.

3P는 샘플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주어진 표현만 보고 문장을 써보는 겁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앞에서 자기가 쓴 거 반복해보고
또 원하면 한 문장 더 붙여도 됩니다.
틀려도 그냥 써봅니다. 꼭 실수를 지적해 빨간 줄 긋지 않아도 됩니다.
주어진 표현을 보고 그냥 스스로 썼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두 줄이라고 두 문장 쓰라는 게 아니라 아이들 글씨가 크면
한 줄로 부족해 두 줄입니다.
더 쓰게 하고 싶으시면 해당 페이지를 두장 출력하시면 되겠지요.

처음부터 너무 드라마틱하게 용쓰면(?) 길게 가지 못 합니다.
일상이 되어야 하므로 이걸 하는 게 특별한 일이 되면 어렵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특별한 일을 매일 합니까?
꼭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것부터 하게 하여
아이가 심난하거나 짜증스럽지 않은 상태에서 시도하십시오.
잊지 마세요. "자식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라!"
월요일 웍싯 애타게 찾는 분 많아 오늘 같이 첨부합니다.
혹 놓친 분들 걱정마세요.
이 팀이 15번까지 하고 나면 1번과 16번을 다시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할 겁니다.
자, 홧팅!!
이그시 몬 얘기다냐 궁금하신 분은 그림 클릭!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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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 수요일
우와 너무 좋네요... ㅠㅠㅠ 도서관에 책이... 이렇게 듣기도 있는데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