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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 숙제 보여주세요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6-15 09:02

조회수 9,737

댓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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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때문 생긴 대화

 

쑥몰부장: 박따님 이런 일 하실라믄 지한테 연락 좀 주시쥬.

홍: 주말에 충동적으로 저지른기다. 와?

몰부: 그라믄 업체한테 미리 말해 할인을 해달라 하쥬.

홍: 난 책 팔 생각이 읍따. 이미 무쟈게 팔았다 아이가?

몰부: 아니 책 팔자는 게 아니고요.

        회원님들이 책을 좀 더 싸게 사실 수 있다는 거쥬.

         담 번에는 미리 말씀해주셔유.

홍: 미리 말했다. Arthur Adventure다. 7개월 후다.

몰부: (돌아서 간다. 쑥몰은 대로 맞은 편 건물임다) 궁시렁궁시렁.

홍: (몰부를 낚아채 세우며) 그란데...

몰부: 예.

홍: BB보다 쉬운 눔으로 한 20-30권 되는 리더스,

     이미 많이 팔린 그스로 목록 뽑아온나.

     그 거 가지고 조만간 나따라 한다. 딴따라가 아니다.  

은주리: (끼어들며) 저는 Little Critter가 좋아용!

몰부: 지들끼리 다 알아서 함서............궁시렁궁시렁.

홍: 난 아직 결쩡 안 했다.

 

숙제 보여주세요, BB 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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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h 2012-06-18 17:19 

초1 Nina

 

금요일 숙제를 이제야 올리네요..

금요일 실~컷 놀고 들어와서 저녁 먹고 들이밀었더니

하긴 하는데 그리 신나하면서 하진 못했네요.

3p부터 외워 쓰기 시키는데 자기 맘대로 잘 안되니 좀 짜증스러워하더라구요.

컨디션 봐가면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요리 조리 머리 굴려가며 시켜야하는데

엄마가 조금 서툴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숙제 제출 안하면 박사님이 나중에 팀 안짜주신다며 어여 숙제 한거 올리라 하네요.

 

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6번 읽었다는 예문의 힘으로 Nina는 7번 읽었네요 ㅋㅋ

행복마미 2012-06-18 09:26 

초3 서영이를 시키고 있는데 초5인 언니도 다지기로 좋겠다 싶어서 지난 웍싯 모두 진행시킨 후, 이번 금욜 과제에는 초3, 초5 아이 둘 다 함께 진행을 시켰어요. 초5 언니는 문장외워서 쓰고 아주 수월하게 했는데 서영이는 문장 외워서 직접 쓰는 것은  좀 힘들어해서 몇차례 읽고 제가 문장 불러주면 받아쓰는 식으로 했어요.그리고 전체 한번 더 따라쓰고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 하는것은 스톱워치로 3차례 읽기속도 측정하는 것이었는데 

읽기의 유창성을 위한 좋은 방법인 것 같단 생각이 새삼 들어서 좋았어요.

 

 

레몬상쿰 2012-06-18 08:21 

 

초1, Lilly

문장 만들어쓰기 웍싯은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 있길래

실력이 더 자라면 그때 해보라고 공란으로 남겨두었어요 ^^

 

 

의외로 올바른 표현을 잘 알고 있길래 므흣 ㅎㅎ

금욜 요약본 웍싯 사진을 못담았네요 ^^;;

읽기만 신나게 읽어대더니(잴때마다 35초 -_-;;) 외우기에 벙쪄하더라구요 ㅋㅋ

두줄정도 외워 쓰다가 베껴쓰기했어요.

윤성누리맘 2012-06-18 07:01 

베런스타인 베어스~~ 작년에 아이랑 한주에 한두권씩 쭉.. 돌려가면서 듣기와 읽기 했었는데 

다시 한번 진행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박사님이 이 책을 시작하신다고 해서 냉큼.. 쫒아가기로 했어요. 

아직 어리고 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천천히..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쫒아갈거지만

매주 한권씩 듣고 조금씩 쓰다보면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요. 


그리고 초게에 이렇게 스리슬쩍.. 발 들여 놓습니다. 

아직 올떄 아닌데.. 하고 얹짢아 하지 마시고.. 내년에 볼 녀석 올해부터 보는구나.. 생각해 주세요. 


하루 한장 두장씩.. 조금씩 써가면서 아이와 쓰기 연습 중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쓰기 분량에 약간의 반항도 시도한 아들내미지만 

막상 쓰고보니 따라쓰는 게 대부분이고 문장 만들기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금새 반항이 줄어드네요.

새로운걸 시도할 때면 약간씩 반항을 하는데(유독 쓰기는 오랫동안 힘드네요.. ㅎㅎ)

 한번만 쉽게 잘 넘기면 그 다음부터는 큰 어려움이 없는 편인 아이입니다.

이 문제를 지난번에 뵈었던 그 박사님이 너만을 위해서 내 준 문제라고.. 

다음에 뵈면 꼭 감사하다 해야 한다 했더니 그 선생님은 문제도 낼 수 있냐면서.. 

그렇게 잘하시는 분이냐고 눈이 똥그래집니다. ㅋㅋ

박사님이 달래 박사님이냐고..당연히 완전 잘하시지~ 이러면서 너만을 위한 문제니까.. 

안풀어주면 문제들이 슬프겠지? 이러니까 

흠.. 힘들어도 해볼께요. ㅋㅋ 

이런 이쁜 말과 함께 시작한 베런스탄 베어스입니다. 



영어 노트처럼 선을 안 그어주면 도저히 알아볼 수 없는지라 

선을 그어주니까 조금 더 쉽게 썼어요. 

이젠 선에 맞춰 쓸 줄 안다는 스스로에 대한 칭찬과 함께.. ㅋ

제가 평소에 조금만 잘해도 멋지다 잘한다 칭찬을 남발하는지라

이젠 스스로 칭찬해가면서 자기 자랑도 해가면서 합니다. ㅋ ㅋ



두번씩 적으라고 되어 있는데 한번도 힘든 과정이니까 한번씩만 했어요. 

대신 입으로.. 따라하기 4번씩 했어요. 

이렇게 문제에는 두번씩 적으라고 되어 있는데 엄마가 한번만 적으라고 하니

정말 즐거워하면서 휘리릭..적었답니다. 



기억해서 문장 완성하기는 정말 거의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잘했어요. 

이거 하고 저 아들내미한테 뽀뽀세례 해 주고 어떻게 저걸 기억했어? 하면서 호들갑 떨어주었습니다. 

이런 칭찬으로 붕붕 띄워줘야 쓰기 안한다는 말도 안할 뿐더러 

쓰기가 조금 힘들지만 별거 아닌 과정으로 인식하는 아이거든요.

 

ㅋㅋ 이 문제지를 가장 즐거워하며 풀었어요. 

쓰기가 하나도 없고 동그라미만 치면 되는 문제들이라 이런거 좋아하지요. 

동영상도 올리고 싶은데 아들이 아직은 안된답니다. 

환희누나랑 돌쇠 형님 읽는거 보더니 살짝 기가 죽었는지.. ㅋㅋ

담에 더 잘하면 꼭 찍어서 올려달라네요. 

ㅋㅋㅋ 벌써 이미지 관리를 하는건지.. 암튼 이번에는 아들의 요청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앞으로 30권 다 끝날 때까지 꾸준히 쫒아가겠습니다. 

홍박샘 2012-06-18 08:52:44
환영. 내 년에 초게 와서 활동할 주춧돌인데.
똥강아지 잘 하든 말든 관심 없고 윤누맘은 환영. ㅋㅋ
윤성누리맘 2012-06-18 09:22:18
ㅎㅎ 감사합니당~~~
메이플맘 2012-06-18 02:20 

초2 Mary입니다.

금요일, 일요일 이틀에 걸쳐서 완성했어요.

한꺼번에 몰아서 하게되어서 힘들다고 안하려 할까봐 걱정이었는데, 다른 친구들 올린 거 보더니 자기것도 올려달라고 하면서 꾹 참고 하더라구요.

금요일 첫번째 워크시트 made up문제에서 책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않았는지 책을 한번 더 보고 찾았습니다.

두번째 워크시트에선 제가 미리 끊어 읽는 부분 표시 된거라고 얘기를 안해줘서 그 부분을 주의하지 않고 읽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에 끊어 읽기 생각하면서 다시 읽게 했네요.

세번째 빈공간 메우기하기전에 아이가 외워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외우다 중간에 막힐때마다 두번째 워크시트를 처음부터 다시 읽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두번째 워크시트를 세번만 읽었었는데, 이렇게 해서 일곱번까지 읽게 되었네요.

외우거나 쓸 때 주로 틀린 부분은 Sister Bear and Lizzy부분인데, they라고 하거나 her new friend Lizzy라는 부분을 그냥 Lizzy라고 해서 그런거였는데요, 이런 활동이 아이가 책을 좀 더 꼼꼼히 보고 읽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채점은 아이가 직접하게 하였고, 틀린 부분은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이 아니여서 별다른 지적은 하지 않았어요..

제가 엄마표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런 학습적인 것을 아이에게 제시하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쓰고 외우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라고 학원을 보내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제 잔소리보다 다른 친구들 하는 걸 보고 그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더라구요...

이제 쑥과 홍박사님의 도움으로 엄마표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었으니 학원도 조만간 그만 다녀도 될것 같아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우체통 2012-06-18 00:19 

 

초2 남아 척boy에요.

진열장유리에 홍박샘께서 올려주신 < 요일별 BB진행방법 >을 붙이고

그 아래 월,수,금 웍싯을 쪼롬히 붙여놨습니다. 글씨를 워낙 크게 쓰는지라 줄이 모자랐어요.ㅜㅜ 월요일, 수요일 웍싯은 쉽게 휘리릭 했지만 금요일은 징징댔습니다. 외워서 쓰는 게 문제였거든요.

요약문을 12번 읽으면 뭐합니까? 빨리 읽어대는 통에 머릿속에 기억이 될리가 있나요. 그렇게 눈과 입으로만 읽고 생각하며 읽지 않으면 다음페이지에서 힘들어질거라 말했는데도 신나게 12번을 읽더니, 뒷장에서 드뎌 무너졌습니다.ㅎㅎ

큐가 있는 것은, 모른다고 하면 우리말로 문장을 불러주고 그에 맞게 기억을 되살려 쓰게 했어요. 큐가 없는 것은, 순서상관없이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했더니 딱 3문장만 생각난다고...울먹울먹.

포기한다시길래 원본 보여주고 빠트린 부분을 채워넣어 보자 했더니 더 강하게 울먹울먹..( 쓰는 걸 귀찮아해요.)

그래서 다음책 할때는 요약문 읽을 때 천천히 곱씹으며 반복해서 읽자고 약속했네요.

스탑워치 켜놓고 요약문 읽을 때는...무슨 100M달리기도 아니고...

입 벌리고 있다가 "시작!"소리에 다다다다 24초만에 읽길래 다시 좀 천천히 읽으라고 하고 그 다음부터 기록을 했어요. 그래서 28초. 별 맛 없이 빠르기만 한 것 같아 옆에다 화난 표정 그려줬어요.ㅋㅋ

듣는 사람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있게 조절해가며 읽으라고 했더니 30초,31초로 마무리했네요.그래서 으뜸표정 그려줬어요.^^

박사님, 궁금한게 있어요. 아이한테는 정확하고 빠르게, 의사전달이 되게 읽으라고 했지만 아이는 스탑워치를 들이대니 달리기 시합하는 줄 알고 빨리만 읽으려 들더라구요. 시간을 줄여가는 게 목표인가요? 저는 내립다 빨리 읽으려고만 하는 것 같아서 불만이었어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는 기준점이 있으면 가이드해주기가 좀더 쉽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빠르게 읽는 아이는 빠르게 읽는 아이대로, 느리게 읽는 아이는 느리게 읽는 아이대로요..

홍박샘 2012-06-18 08:54:03
스탑워치는 읽는 거 싫어하지 말고 게임처럼 여기라는 하나의 장치일 뿐입니다.
차차 스탑워치 재는 거 사라지고 몇 분에 걸쳐 읽어라, 어떤 목소리로 읽어라 하는 등
지시가 달라져요. 지금은 그냥 아무렇게나 빨리 읽으며 즐거워하게 두세요.
내외동맘 2012-06-17 22:06 

수요일 금요일 시트지 올립니다..

아직 쓰기는 어려워하고 싫어도 해서요... 정말 하고 싶은 만큼만 시켰네요..

대신 쭈~~~~욱 BB열심히 하자고 물밑잡업 열씸히 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외우는것도 힘들어 합니다... 대신 시간 제어 읽기 완전 즐거워하며 했어요..

동영상 올라온 친구보더니 나도 다음에 해볼거야 하며 잠드네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BB 화이링~~~~~

 

may queen 2012-06-17 20:52 

초등4 올리비아 금욜숙제 제출합니다 사진 등록이 지금껏 첨이라 어렵습니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열심 뒤따르겠습니다.
humanmi 2012-06-17 20:08 

BB1 세번째 숙제 올립니다

확실히 누군가의 샘플이 있으니 그것보다는 조금 많이 횟수를 잡네요 ㅎㅎ

여러번 읽고 마지막장에 첫번째 문장을 쓰고는 기억이 나지않는지 .....

그래서 다시 여러번 읽었지요 반복의 효과로 .....

초재기가 제일 재미있는지 계속 시간을 단축시키며 즐겁게 했답니다

씨밀레 2012-06-17 19:57 

초3저스틴 금요일분 올립니다

문제 풀고 읽기는 쉽게 하는데 내용을 여러번 읽고 외워서 쓰라고 하니 많이 힘들어해서

기억나는 부분만 쓰라고 했어요

한세줄 정도 쓴거 같아요 그리고 4p에 그 위에 내용을 써야하는데 아이가 수요일에 외운거 쓰고 싶다고 해서 쓰게 하고 다시 프린터 해서 위에 내용 다시 한번 다 쓰게 했어요

읽기는 첫번째는 1분 두번째는 46초 세번째는 44초 정도 걸렸어요

읽기 쓰기보다 외워서 하는걸 어려워해요~

그래도 부담주지 않고 하니 아이가 어려워하긴 하지만 부담스러워하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이번에 bb구입했는데 이거 다 끝나고 다른 교재하실때는 좀더 저렴하게 사고 싶어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수빈사랑 2012-06-17 18:45 

kate 두번째로 숙제 올립니다..

역쉬나 쓰기의 벽이 높습니다.. 하지만 울 kate 열심히 오늘에서야 숙제 했습니다..짝짝짝

큰이모 2012-06-17 14:18 

초6 릴리입니다.

금욜 숙제를 오늘 햇습니다.

얘가 마음의 여유가 없나봐요.

헨폰 놀이땜에 시간이 없답니다ㅜㅜ

숙제 하자니 마구 짜증을 내네요.(아주 대단한 사춘기, 모든게 불만이예요...)

그래서 오늘에야 했습니다.

월욜 단어 뜻 물어보니 까먹었구요...

생각나는대로 쓰라니

몇번 읽고도 생각이 잘 안난대요...ㅜ

집중을 잘 안해요..

한30분 운동을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질까요?

한국말로 불러주고,

다시한번 읽고,

그러고 겨우 빈칸 채우기 했습니다.

읽기는 나름 빠르네요.

1-29초     2-27초      3-26.50초 

홍박샘 2012-06-17 18:56:20
단어 뜻 다시 물어 아나 모르나 감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지 마세요.
사춘기입니다. 도 닦으셔야 하겠네요. ㅋㅋ
워크싯트에 그냥 날짜만 써서 주욱 모아놓으세요.
시간이 가면서 자기 자신이 빈칸이 많거나 틀린 게 너무 많으면 점점 태도를 바꿉니다.
이걸 포트폴리오 평가라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 과제수행을 보면서 평가하는 겁니다.
꼭 장수가 늘어나 모아지는 것을 보여주세요.
그래, 출발이 이 정도면 됐다, 오늘 건 언제 할래? 하면서 도 닦으십쇼.
지금 잘 넘기셔야 합니다. 홧팅!!
marumom 2012-06-17 09:43 

초 2 Eric입니다.

3p에서는 윗 부분 읽고나서, 생각안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외워서 쓰지말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보라고 했더니, 외워 쓴 것 반, 지맘대로 쓴 것  반. 그러네요.

그래서인지 별로 힘들어하지 않고 뿌듯해하며 마쳤습니다.

'시작이 반'이니까 반은 성공한거죠?

이제 남은 반 열심히 하라고 하겠습니다.

전 열심히 올리는 것만으로 되는거죠? ㅋㅋ

 

 

 

 

학생맘 2012-06-16 23:10 

희정입니다~

숙제올려요~

학생맘 2012-06-16 22:41 

강소연이 맘입니다.

금요일숙제 올립니다....

포유 2012-06-16 21:57 

 

초3 Ryon 입니다.

주문한 책을 목요일에 받아서  두 번 읽고, 두 번 들었어요.

암기해서 외우는 것을 많이 못 썼지만 앞으로 꾸준히 하면 좋아지리라 믿어요.

이렇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욜시미 해볼랍니다.

 

 

메롱이맘 2012-06-16 19:07 

안녕하세요 ~ 규현(5학년), 수민(3학년)  금요일 숙제올립니다.

가끔씩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같이 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맞벌이라 평일에는 봐줄 시간이 없지만 한번 해보려구요

아니면 주말이라도 열심히 해서 쫒아 가겠습니다.

 

정서사랑 2012-06-16 16:25 

한꺼번에 올려요. 이대로만 한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아요. 단어도 반복적으로 쓰고 문장에서 쓰기를 하니 잘 외웁니다.

쓰기도 반복적으로 하니 점점 나아지고요. 특히 금요일 것은 압권이네요. 잘 외우기 못해서 딕테이션 했더니 말없이 해요. 마지막 초재기는 신이나서 합니다. 일단 첫주는 성공이에요.

 

집에 있던 다른 베렌스타인 이아기를 꺼내서 보고 있어요.  그날 열심히 하면 스티커나 싸인을 해 줘요. 30개 모으면 비밀노트 산다고 힘들어도 참고합니다.

 

 

 

꿈다섯 2012-06-16 16:42:55
비밀노트가 뭘까요...싸인한걸 보니 비밀노트 금방 사겠는걸요..
담주도 화이팅이여요~~~ ^^
꿈다섯 2012-06-16 16:14 

금요일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몇일동안 아이랑 실랑이 하다가 진지하게 이런저런 얘기하고 오늘은 사이좋게 나머지 다 했습니다.

마지막 기억해서 쓰는건 sqr처럼 외워서 썼으면 해서 저랑 같이 외우기 내기하면서 했어요.

요약본 10번 읽고 외우는거라 금방 외우더라구요...오히려 제가 버벅거렸다는..

월요일것은 글씨가 날아가더니 금요일것은 사진 찍어서 올려야한다고 했더니 쪼금 신경썼습니다..^^

워니맘04 2012-06-16 16:17:58
헉...본문 10번이요??? 저희애는 요약본 2번 읽더니.."엄마, 이제 그만읽어도 되지?" 그러던데...ㅠ.ㅠ
결국 외워서 쓰는건 달랑 1줄밖에 못 쓰더라구요~ 꿈다섯님 아이...기특하네요~~^^
꿈다섯 2012-06-16 16:19:50
앗! 책을 10번 읽었다는게 아니라 요약본을 말한거였답니다..
제가 잘못 썼네요...죄송~~~~
작은기적 2012-06-16 17:39:21
꿈다섯님~~~ ^^
올려주셨네요~~~ ^^
전 아직 금욜껀 못했어요.. 오늘 하려했는데... 이사간 친구가 놀러와서리 ㅋㅋ 아이린 하루종일 아주 신났슴돠~~ 오늘저녁 피곤해할것같아요.. 아마 내일로 미뤄질것같기도하공 ㅋㅋ^^;;

와우~~ 요약본 다 외웠군요!! ^^
기특기특해라~~ ^^
꿈다섯님 자주자주 뵈니 넘 좋네요 ^^
쭈욱~~ 함께해요 홧팅!^^
humanmi 2012-06-16 09:39 

BB 1 두번째 숙제입니다

요즘 입이 건질거리답니다. 뭐 읽을거 없냐며, 연따를 할까 하네요

작문은 엄마의 무지로 도와줄수가 없네요 맞는지 틀리는지 암튼 엄마를 작문속에 넣고

혼자 키득거리네요 잘 따라 하고 있어요

꿈다섯 2012-06-16 16:24:03
ㅎㅎ...아이들은 작문에 엄마를 많이 등장시키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제일 친근해서겠지요?? ^^
길자 2012-06-16 09:04 

초 3입니다. 겨우 했습니다. 이거 올리는게 힘들군요. 오늘을 사진 거꾸로 네요..

홍박샘 2012-06-16 09:25:27
수고하셨어요.
꼭 사진 올리느라 고생하시지 않으셔도 돼요.
사진 때문에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게 장점이기는 해요.
그런데 엄마가 사진 때문에 힘들면 지속하시기 어려울까 염려됩니다.
그냥 진행이 글로 써주셔도 됩니다.
워니맘04 2012-06-16 16:14:42
저도 사진올리고 하는게 익숙지 않은 1인이네요~ ^^ 그런데...이렇게 엄마도 사진올리는 숙제(?)를 해야...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끝까지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 우리 같이 힘내봐요~^^
꿈다섯 2012-06-16 16:22:53
그림판에서 돌리기 기능이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사진 올리는거 할때마다 조금씩 는답니다. 엄마들은 귀찮지만 사진 올리는게
아이도 자극이 되고 게을러지지 않아서 좋은 점도 많아요..더불어 엄마의 컴실력 향상까지..^^
마음자리1 2012-06-15 23:02 

초3 캐서린 이예요~

 베렌따라 차근차근 열심히 진행 해봅니다.

하루 일과중 맨 마지막 과제다 보니 졸다시피 하며 하네요~레이져 몇번 쏴주고 혼까지 냈는데...

다음 과제부터는 시간대를 바꿔서 맑은 정신일때 해야겠어요~ㅎㅎㅎ

일단 본인이 쓴대로 수정 안하고 올립니다. 뭐!!! 제가 수정해줄 입장이 못됩니더. 같이 공부 합니다.

왜케 배울게 많냐~옹~!^^

주말 잘 보내시구요~들~~~^^

 

 

홍박샘 2012-06-15 23:06:47
애기 졸리면 재워야죠 ㅋㅋ 고역이었겠네 에고.
잘 했어요 캐서린!
마음자리1 2012-06-15 23:13:14
빠르셔요~언넝 주무셔야지요~
캐서린이...시간이나 늦어서 졸았으면 레이져나 안쏘지요~ 뭘했다고 초저녁부터 눈을 반쯤 감고 시위하는 거지요~ 귀엽게 봐줘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ㅎㅎㅎ전 또 수양의 길 떠날때가 되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작은기적 2012-06-15 23:18:26
ㅋㅋㅋ 레이져는 왜 쏘남?! ㅋㅋㅋ
언냐 게시판 오랜만이쥐~~ ㅎ^^
무조건 나와야혀~~~ 둘째땜시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나와야혀~~ ㅋ

캐서린 졸면서한거 맞는감?!! ^^ 참 잘했네~~ ^^
이제 시작이니.. 홧팅!
꿈다섯 2012-06-16 16:26:36
우리는 졸릴때 하자고 하면 화내요...
이번것도 다 하면 게임 30분 추가해줄께...하고 꼬셔서...=.=
졸려도 참고 하다니 캐서린 참 이뻐요....^^
신희서진맘 2012-06-15 22:46 

첫번째 워크시트와 두번째 워크시트 입니다.   하기는 다했었는데...파일을 올리지 못해 이제야 올리네요.

두번째 워크시트는  문장만들기에서 1개만 만들었어요.  2개씩 만들라고 하면...헉...지칠까봐 ^^::

아직 미흡한 아이라....그래도 울 신희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단어 스펠링을 몇개 불러주긴했지만...스스로

문장도 만들었구요.  ㅋㅋ.....그래서 좀 엉터리지만...그래도 대견합니다.  ^^

 

 

 

 

혜수인맘 2012-06-15 21:56 

초등6학년 여아입니다.

월요일 것보다 수요일 것을 더 어려워하네요

아무래도 문장이라서 더 어렵게 느끼는것 같아요

수요일 웍싯입니다.

혜수인맘 2012-06-15 21:54 

초등6학년 여아입니다.

영어쓰는 걸 너무 싫어해서 간신히 했네요

먼저 월요일 웍싯 입니다.

모니타 2012-06-15 21:32 

Christine 초3여

세번째 워크시틉니다.  생각나는대로 쓰기... 쓰기가 처음이라 좀 신경질적(?) 반응을 보였지만, 기대이상으로 잘 해주었습니다.  읽기는 예문의 6 times에도 불구하고, twice로 끝내더군요 흑흑흑... 마지막 시간 재면서 읽기는 자발적으로 한번 더 해서 네번 읽었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매끄러워졌습니다. 어쨌든 멋진 딸입니다.

 

 

또 사기 진작용으로 스티커 나무도 만들었습니다.  여섯권에 한 그루 (권당 세개씩 열 여덟개) 다 붙이면 축하할 겁니다. 스티커 나무도 Christine이 파워포인트로 직접 만들었답니다.

 

홍박샘 2012-06-15 21:57:17
Chrsitine 칭찬 백만번!!

이 스티커 나무 파일 좀 나눠주세요. ^^
게시글로 따로 올려서 첨부파일 붙이면 될텐데요.
모처럼 댓글 다셨는데 담박에 무리한 요구하지요? ㅋㅋ
작은기적 2012-06-15 23:22:58
와~~ 초3인데 파워포인트를 이래 잘합니껴?!! @@ 이모야는 아예못하는디 ㅠㅠ

맞아요 맞아... 이파일 공유부탁혀유~~ 완전 탐난당.. 특히 흘림체 저 .. 제목 아주 딱 맘에들어유~~ ^^

전 Chrsitine 칭찬 천만번날려용 ~ ㅎㅎㅎ ^^
모니타 2012-06-17 13:20:53
칭찬스티커 파일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happylife 2012-06-15 18:03 

Andy 초3 남

두번째 웍싯입니다.

첫번째 해보더니 두번째는 좀 수월하게....하려나...

글씨 예쁘게 쓰겠다고 하더니만 나중에 사진찍으려 봤더니...

.... 뭐 ... 알아볼 정도네요^^

주말에는 세번째 웍싯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주마마 2012-06-15 17:57 

큰 소리로 읽기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듣하면서 점 점 

큰 소리로 읽기를 강조하고 싶은데

입 아프다고 잘 안하려고 했거든요

웍싯 할려면 큰 소리로 읽으라고 하더라......

했더니 두 아이들 경쟁 붙었습니다.

사진 올리는 건 아직이네요  ㅠㅠ

디카 고장 난지 한참이 지났는데

다시 구입이 안되네요  ㅠㅠ

 

규민맘 2012-06-15 16:32 

아직 다 하진 않았지만,,,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두번씩 적는것은 영어공책에 적었고요. 어제는 하기 싫다고 해서 겨우 한장 했습니다. 천천히 따라갈랍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딸은 초3 여아 katie 입니다.

 

사진 올리고 보니 글씨를 넘 못쓴것 같네요. 맨날 글씨좀 예쁘게 쓰라고 하는데도 잘 고쳐지지가 않아요.

요피님 2012-06-15 14:59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시작한 베렌..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을려고 생각한 끝에.

엄마와 함께 하자... 워크시트 2장씩 뽑아서 같이 앉아 쓰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2월만 해도 이름 쓰는데도 1분은 걸렸던 아이가.

학원 3개월만에 얼마나 빨리 쓰던지요. 학원쌤께 감사...

 

홍박사님에게 무한 감사해요.

끝까지 가는 뒷심이 머무르게 하소서...

 

 

 

작은기적 2012-06-15 15:13:35
요피님^^
엄마와 함께 좋지요~~ 저도 옆에 있으니 저절로(?) 공부되는듯해요 ㅎㅎㅎ
학원이 잘맞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뭐든 꾸준히 홧팅해요 ~ ^^
우리 뒷심발휘혀서~~ 끝까지 갑시다 ^^
홍박샘 2012-06-15 17:49:06
요피님 오랜만여요.
감사를 우리 쑥쑥에 해주시라.
뭐니 뭐니 해도 공짜로 방출하는 우리 쑥쑥 정책 때문에 가능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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