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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셔욤

글쓴이 이쁜채니맘

등록일 2012-06-15 17:17

조회수 3,19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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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글로벌영어경시대회에서 UN협회 세계연맹 회장상 초등부 우수상을 받게되었습니다~~

 

여기 쑥쑥의 여러 고수님들의 좋은 말씀을 잘 지켜보려구 무척 애써왔는데....

 

모두들 고맙습니다.

 

외국 안나가두, 학원 많이 안다녀두 잘 할수 있다는거 꼬옥 해보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두서없이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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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cale 2012-06-17 07:41 

와!!!!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기분 정말 좋으시죠?~~

흠...10년쯤 뒤에...<우리아이 교육이 제일 쉬웠어요>

뭐 이런 책 내시게 되는거 아니에요?~~^^

연습삼아 조금씩 써보셔요. 나중에 묶어서 책도 내셔서 다른 분들께 도움도 되어주시구요.

저는 아시다시피 초급생 아들을 둔 엄마라 항상 진행기만 보면 눈이 번쩍! 띄이는데

채니의 영어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진행기를 한번 올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디올 2012-06-16 13:51 

축하드려요~

이쁜 채니맘님~

 

닉네임 참 잘지으셨고만요^^

채니가 언어감각을 타고난 아이안가봐요. 물론 엄마의 서포트도 한 몫했겠지만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이쁜채니맘 2012-06-16 09:31 

오마나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주책맞게 어제 너무 기쁜나머지......^^!

정말루 여기 고수님들이 추천해주시는 책들 읽고,

물론 책하나 읽히기 위해서 무쟈게 연구했어요.

쥬니비존스나 매직트리하우스같은 책은 잠자기전,책읽기전에 테잎으로 먼저 들려줬어요

그래서인지 책으로 읽을때 좀더 수월하게 읽게된것같아요

^^읽으면서 살짝씩 모르는척해주면 신나서 쫑알쫑알 알려주더군요,,짜슥

아직도 잠자기전에 테잎,CD는 꼭 들으면서 잡니다

그런데 요것이 발음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은 한것같아요

일찍부터 여러학원에 다녀봤지만 레벨이 쪼금 높으면 학원찾기도 힘들더군요

저학년일때 고학년학생들과 수업을 하게하면(정말 요건 안좋았습니다)

언니 오빠들이 끼워주지를 않더군요....

이학원 저학원 짧게 다니다가 결국은 다시 밤새 쑥쑥고수님 글읽고 다시 엄마표로...

집에서 책읽고, 온라인수업하면서 있슴당.

....이젠 수학때문에 걱정입니다

음..작년에 IUDC말하기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받았구요,YTN글로벌영어대회장려상,..등등

채니는 말하기대회에서 상 몇번 받았는데요

대회에서 중요한것은 자신감과 자연스러움인것같아요.(너무 평범하지만 사실입니다)

^^대회에 관해서는 정리해서 꼭 다시올릴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인마치 2012-06-16 05:14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쁜따님 당연히 자랑 많이 하셔야죠^^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작은기적 2012-06-15 23:12 

오호~~ 이름만 들어봐도 뭔가 대단한 포스가 느껴지는~~ ^^

멋진대회인듯합니다~ ^^

우수상받으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

이쁜 채니가 정말 이쁜짓을 했군요 ^^

당연 자랑하셔야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공주 2012-06-15 22:54 

축하해요..완전 부럽네요.

울아들 5학년에 거의 놀자판인데,...휴...

정말 걱정이 태산이 아들에 비해 너무 부럽네요..

혜수인맘 2012-06-15 22:14 

부럽슴다...저희 딸은 6학년인데

저랑 공부스탈이 너무 달라서

구술려서 뭐하나 하기가 차~암 힘듭니다.

넘넘 기쁘시겠어요

축하합니다.^^

rosalia 2012-06-15 21:33 
같은 5학년인데 똑같지 않아요.~ ㅎㅎ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글에서도 벅차게 기뻐하시는게 드러나요.^^
너무 기뻐서 붕~ 하늘을 날아 다니시겠지만
꼭 착륙하셔서 진행기 써주셔야 해요.^^
제이맘 2012-06-15 21:24 

와...이름도 거창한 대회네요...

무식하게도 첨 들어봅니다...

이런 큰 상을 채니가 탔다니 만세라도 부르고 싶어요.

진짜 이쁜 채니네요..

무조건 박수세례입니다.

넘 자랑스러워요...

말리꽃향 2012-06-15 21:11 

너무 축하드려요. 채니에게 축하말 꼭 전해주세요.

좋은 진행기도 꼭 부탁드리고요

와~ 신문에서 인터뷰도 하시고 숨은 고수시군요.

 

넘 행복하시겠어요. ^^

 

아이리스옥 2012-06-15 18:50 
와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채니에게도 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0^/

예쁜채니맘님이저에겐 또 다른 고수맘이세요.

경시대회 준비기/후기 궁금해요. 여력되실때 공유해주세요--????

예쁜채니맘님 소식에 다시 마음 다잡아요. (아이는 안잡는걸로--;; ㅋ)
채니맘 2012-06-15 18:17 

와우~~ 대박 축하드려요~!!!

이쁜채니맘이시군요^^

전 안이쁜 채니맘인데..... ㅎㅎㅎ

그 집 채니는 몇 학년인가요?

궁금하네요~~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황금멍석 깔아드릴테니... 진행기 한번 풀어주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부러버용~~~

이쁜채니맘 2012-06-15 18:56:14
우째 이런일이~~채니는 무조건 이쁩니다요~*^^*
음...뭐부터 말씀드려야할지...^^
곧 정리해서 올릴께요....늘 여기쑥쑥에서 듣던 이야기일텐데요...
이쁜채니맘 2012-06-15 19:30:37
5학년입니당~
지예린애 2012-06-15 18:08 

너무 너무 측하드려요.

엄마표가 결코 쉬운것이 아닌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주디judy 2012-06-15 17:59 

진짜 축하요..

상 이름 멋진걸요.. ^^

아이와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지..  대단하신것 같아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

서연예원맘 2012-06-15 17:56 

우와...저두 무지 많이 칭찬과 축하를 보냅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한 노력의 결과이겠죠?

저두...함께한 그간의 과정이 궁금하네요^^

정말 축하해요^^

홍박샘 2012-06-15 17:37 

축하 산더미처럼 해드릴테니  채니와 엄마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쑥쑥에 꽤 오래 계신 분이네요. 지난 글이 2008년에 쓰신 걸 보니 말예요.

정말 궁금합니다. 시간 되실 때 꼭 얘기해주세요.

귀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읽어볼게요.

이쁜채니맘 2012-06-15 18:58:39
죄송합니당~도움만 받고....
저도 도움이 될지는모르지만 간단하게라도 써서 올릴께요
참! 작년에 신문(인천내일신문) 인터뷰할때 쑥쑥 자랑 많이해서 여기서는 쑥쑥 유명합니다~
zeze 2012-06-15 17:19 

우와~~!! :) 축하드려요.

외국 안나가도, 학원 많이 안다녀도, 엄마 사랑으로 엄마 관심으로 충분할 수 있다는 거

멋지게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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