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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동영상 신고(?) + 숙제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04 09:18

조회수 7,777

댓글 6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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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녀석이 방송제작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녹화, 편집, 자막, 음향 등을 간략하게 관찰하는 정도입니다.

공개녹화, 야외녹화, 스튜디오 녹화 등에 참여하는데

어제 공개녹화에 제가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사태가....

제 아이와 같이 갈 후배녀석이 공부를 넘 심하게 하다 졸도(?)한 관계로

좋은 자리 할당된 의자가 아깝기도하고, 혼자 가기 열쩍다는 아들녀석 푸념 때문에.

 

소녀시대 공연 쫓아다닌 이력 때문에 그 정도야 가볍지, 하고 갔는데

무대 바로 앞 자리리. 와우! 그러나............... 이건 행운이 아니라 고역이더만요.

최고령의 낯으로 도저히 고개를 못 들겠는 겁니다. 최고령의 비애...

Tiger JK가 나와서 무대를 뒤흔들다 흥에 겨워 앞으로 오다 절 봤는지

흠짓 놀라 뒤로 물러서대요. 가요무대 온 줄 알았겠죠.

다들 손을 휘저으며 악 쓰고 아들도 혼절할 지경인데 저는 예우로 박수 좀 쳐주고,

그 마저도 남들 박수치는 사이 사이에 치는 노년의 엇박을 저질렀습니다.

 

공연 후 아들은 비탄에 빠지더군요.

같이 갈 여친도 없고, 그나마 같이 갈 다른 찌질이는 넘어지고.

할 수 없이 같이 온 게 엄마랍니다. 모태 찌질이라나.

이해한다 아들아, 내년에는 여친이랑 가라!

 

얘기가 샛길로 빠졌네요.

BB 동영상 올리셨던 분들 알려주세요.

자주방, SQR 등에 따로 올렸던 분들, 여기에 올렸던 분들,

게시판에 단독으로 했던 분들 이름 올려주세요.

한 분 뽑아 상품 보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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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도형맘 2012-07-06 14:50 

흐흐, 넘 잼나네요.

저도 난중에 아들이랑 같이 그런곳에 가고 싶다는 소망이... ㅋㅋ

아들이 들으면 기절할라나요.

어제 안그래도 난중에 결혼해서도 같이 살고 싶다고 떠봤더니, 그래 같이 살면되지하길래

근데 아들부인이 싫다하면 어쩌지 했더니, 바로 그럼 가까운데서 살면되지하고  쿨하게 ㅠㅠ

 

그 아들 이름 유도훈이 동영상 주인공이었답니다. ^^

marumom 2012-07-06 13:26 

초2 Eric입니다.

애보다 늘 엄마가 문제네요.

사진찍는걸 벌써 게으름 피우느라 못올립니다.

금욜 숙제랑 함께 올려야겠어요.

이제 계속 다섯장이라서 월,수,금은 세 장씩, 화,목,토는 두 장씩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행복마미 2012-07-06 11:18 

수욜에 중간고사가 있어서 이번 웍싯과제는 수욜날 저녁에 했어요. ㅎㅎ

4주차.. 이번주까지 한번도 밀리지 않고 나름 열심히 따라가고 있구요.

저희도 동영상 한번 올린거 신고합니다. ㅎㅎ

레몬상쿰 2012-07-06 08:18 

흠..전 Tiger JK가 뉘신지 하는 처지인데요...ㅎㅎ

소녀시대 이후로 걸그룹 여자애들은 어쩜 다 그렇게 똑같이 생겨보이는지..쩝 ㅜ.ㅜ

딸 둘 가진 엄마로서 다 큰 아들램 가진 분들이 쪼오큼 부러워보일때가 있답니다. 냐하하

 

초1, Lilly

 

첫번째 책할때 동영상 함 올렸었구용..(신고!!신고!!)

 

이번주 숙제는 제가 사진을 못찍었네요 (벌써부터 엄마가 게을러지는.. 하아~~~)

월욜 웍싯은 보너스 5번째 장을 어찌알고 눈치로 다 때려잡아서 깜놀하는 사태가 일어났구요..

스스로 문장만들기는 저엉~~말 힘들어해서 하루에 한페이지로 찜쪄먹은 날도 있었어요. ^^

수욜 웍싯은 관계대명사(맞낭? -.-a 가물가물) what으로 문장만드는 부분을

'what's important thing' 이라구 써놔서 thing을 빼야 한다고 알려줄까 하다 걍 냅둬버렸어요.

(사실 제가 맞게 가르치는지도 의문스러워서리..ㅎㅎ)

 

홍박샘 2012-07-06 09:15:56
thing을 빼야합니다.
what's important 자체가 something important / an important thing이 거든요.
수준 높은 문법이죠. BB의 수준이 결코 낮지 않아요. ^^
지금은 괜찮아요. 아이들 스스로 진화합니다. 영어를 손놓지만 않으면.
내외동맘 2012-07-05 22:38 

박사님 아드님과의 엇박자 데이트 아마도 평생 잊혀지지 않을 듯 하네요^^

저두 저희 친정엄마랑 인순이 콘서트에 갔었던적이 있었는데요...같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정말 저희 모여 완전 광팬이 되어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인순이 언니 선생님 참 호칭이 ~~~애매하네요...아무튼 그 분의 열정적인 모습에 정말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이 형성 되더군요...암튼 사랑합니다.. ㅎㅎㅎㅎㅎ

월요일 시트지 이제서야 올립니다.. 그리고 다섯번째 시트지는 첫번째 문장 보는 순간 몰라 몰라만 연발하셔서 고마 빼자 라고 했어요... ^^

그리고 저도 조심스레 동영상 신고합니다...

 

humanmi 2012-07-05 20:54 

Tiger Jk 저도 좋아하는데...가요무대 ㅎㅎㅎ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수련회 다녀와서 이제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수요일거 컴이 갑자기 맛이 가서 날렸답니다ㅠㅠ

안타깝기 그지없고 죄송한 맘 가눌길 없지만 이번은 그냥 패스합니다

지맘대로 그냥 작문합니다 저도 몰라서 ....그냥 둬도 쭉 가다보면 좋아지겠죠?

뒤에 보너스 문제도 모르겠다 연발입니다 실력부족.

그냥 한대로 올립니다

우리도 동영상 신고합니다

단한번의삶 2012-07-05 19:16 

하다보니 벌써 3주째가 되네요^^

계속해서 문장을 만들자니,,,아이디어 고갈로,,,,힘겨워 하길래,,,

살짝만 바꾸라고 코치도 했습니다.

처음엔..이렇게 저렇게 길게 만들어보려고 하더니,,,

벌써 꾀가 나나 봅니다,,,,@.@

 

그래도,,,요렇게 조렇게,,,,읽어보고 만들어보고,,,하니 좋네요.

진작부터 요렇게 다질것을,,,할때마다 좀 아쉬운 맘이 드네요^^;;;

 

아직 여친이 없는 아드님,,,과 같이 데이트 하시는거,,,,,,,,,,,,,,,,,,,,,,,,,

그닥 크게 의미가 없으신듯 합니다?!

ㅎㅎ

저도 키울수록,,,,(얼라들인데)

자식은,,,,자식일뿐,,,,,,,,,,,,,,인데 남편도 내편같지 않아서,,,,,^^

여신 헤라 2012-07-05 18:15 

신고(?)합니다~ *^^*

초4 Lily BB#1 BB#2 BB#3 동영상 릴레이 즐겁게 올리고 있어요~

홍박샘의 많은 관심과 사랑과 댓글에 즐건 비명이 절로나오네요~

"짝짝짝 짝짝"~

저도 엇박자입니다~ㅋㅋ ㅎㅎ

Tiger JK 무대를 뒤흔들다가 홍박쌤 아리따운미모에 흠짓 놀라 뒤로 물러섰겠죠^^ 설마 가요무대라니요~

멋진 공연 아드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

가요무대(?)... 오늘 한바탕 껄껄 웃고가네요~

마음자리1 2012-07-05 17:14 

ㅍㅎㅎ 가요무대.. 노년의 엇박자... 너무 웃어서...

뭐 저도 그리 흥겹지 못해 어딜가도 예의상 쳐대는 박수부댑니다만... 애쓰셨습니다.

모태 찌질이라뇨~머지 않았어요~화려한 봄날~제눈엔 보입니다. 쿄쿄쿄

기말고사 오늘 끝났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애 좀 잡겠습니다. 흠흠

며칠 밀린 BB 언넝 올릴께요~ ==333

 

디어맘 2012-07-05 16:15 

ㅋㅋ타이거 JK가 머리속이 복잡했겠어요.^^

전 동영상을 올릴만한 녀석의 ㅋ오디오 빠르기가 않되어서 다음에 도전해야겠어요.(불끈)

월요일,수요일도 약식으로 아주 잘 진행했습니다.

참 묘한게 책을 딱 두번읽었더니 해석이 안되던 문장들이 주옥같은 한글로 번역이 된다는 것에

놀랐답니다. 그래서 읽기를 통한 영어교육이 되는 거겠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저희 아이는 BB 첫 시작을 in-crowd로 해서 애착이 많이 가는지 CD 오프닝을 매일 따라한답니다.

In-crowd에 대한 애정은 Write your own sentence....페이지에서도 사용한답니다.^^

비오지만 비비덕분에 행복한 개똥이네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세아이와 2012-07-05 10:46 

공연보고 오신글 보고 넘 웃겨서 혼자 몇번 읽었었네요

자주방에 계속 bb 숙제 제출하고 동영상 올리고 했는데 상품 주신다고 이름 올려라 하시니

왠지 쑥스러워 글 남기지 않았다가

시온이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당당하게 글 올립니다 ㅋㅋㅋ

bb 덕분에 쓰기 외우기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지윤천사 2012-07-05 10:26 

BB#2와 BB#3 동영상 올린 에밀리(지윤) 있습니다.

저는 홍박샘이 남자분이신가 했어요. 닉네임이...

다음에는 아드님이 여친과 함께 갈수 있기를...ㅋㅋ

우체통 2012-07-05 10:04 

초2남 척boy도 지난 일요일 댓글로 동영상 올렸습니다~

왕자병을 영어로 뭐라고 해야하는지 박사님 답변 기달리고 있어요^^;

 

셤치고 신나게 노느라 월욜웍싯을 어제서야 했어요.

매번 안밀리고 했는데 이번엔 맘편히 놀아라고 일부러 늦게 주었어요.

맘편히 놀아라고만 했는데, 문장 만들기를 맘편~히 예시문장에서 주어랑 명사 하나 딸랑 바꿔놓는 걸로 진정 맘편히 해놓았더군요.ㅜㅜ

저는 일요일에 한꺼번에 사진찍어서 올릴께요^^

쏟아지는 빗속에 더위가 물러가길~

홍박샘 2012-07-05 12:17:29
설마 우리말이 다 일대일로 영어로 옮겨진다고 여기시는 건 아니겠쥬?
또 홍박이 그런 말을 다 알거라고 생각진 않으시겠쥬? ㅋㅋ

왕자병, 공주병.... 한 마디로 옮겨지지 않아요.
a snob이라고 남보다 자기가 우월하다고 여기는 사람이란 단어가 있는데
상당히 부정적으로 쓰입니다.
He is a snob. 이라면 흉보는 것이고 I'm a snob. 이라고 자기를 말할 사람은 없어요.

우리말에서 공주병이야, 왕자병이야는 때론 애교스럽게 쓰이기 때문에
He always thinks he is very special. 정도라고 할까요?

그리고 아이에게 제게 질문해서 답 알아다 준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즉답을 못 한 경우 아이가 실망하는 게 걱정스럽습니다.
일일이 답변할 경황이 없답니다. 오만하게 들리시겠지만 이해해 주세요. ^^
모니타 2012-07-05 00:02 

BB #4 수욜 숙제 수욜 당일에 끝냈어요.  Christine 화이팅!!!

근데 왜 자꾸 워크시트 장수가 느냐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jinwoo 2012-07-04 22:00 

동영상 올리고 선생님 답글 받고 기뻐한

다니카도 여기 있습니다.

empty 2012-07-04 21:21 

늦게 들어온데다 사진도 없지만 숙제 보고 드립니다.

저희집도 나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제가 숙제 보고를 잘 못드리는것 같아요.^^;;

지난주도 거의 못올린것 같구요..

 

숙제는 단어페이지중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젤 먼저 하려고 하더라구요.

저희애가 약간 퀴즈형식으로 보기 나온 스타일을 좋아해요.

아마도 번호만 고르고 덜 쓰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동생이 문화센터를 몇개 다니면서 기운이 딸렸는지 오늘 수욜워크시트는 다운도 못받았어요..ㅠ.ㅠ

혹시 메일로 주실분 없으실까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제가 요즘 나사가 풀렸는데..박사님덕에 학원안다녀도 뭔가를 꾸준히 하게되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씨밀레 2012-07-04 17:21 

이번에는 문장만들기 할때 굉장히 수월하게 했어요

아이가 항상 문장 만들때 어렵게만 만들려고 해서 서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간단히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장은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해서 나중에 할려고 화일에 잘 꽂아뒀어요

숙제한 내용 화일에 꽂아서 틈틈히 보는데 아이가 자기가 한거라고 더 좋아하네요

화일이 한권 두권 쌓이는 만큼 영어도 쌓이겠죠??

 

라이트 2012-07-04 15:59 

박사님 글 읽으면서 넘어갑니다..ㅋㅋㅋㅋ

다 큰 아들과 함께 하는 박사님의 모습이 글로만 읽어도 재미나고 정답게 보이는걸요..^^

그리고~~~~~

아~~~월욜 BB 마지막 blanks에 단어 넣기가 앞 단어들 중에서 넣는 것이였군요...^^;;;

서울 구경을 미끼로 슬금슬금 하고 있다가...어제 요 마지막 장에서 넉다운이 된 딸에게 미안해집니다..^^;;;

 

홍박샘 2012-07-04 16:03:11
에고머니나, 애를 잡았구먼.
BB 부작용이 속출하는구나.
다은아, 미안타......
great1004 2012-07-04 16:07:39
안녕하세요 라이트님 전 고 엑스트라 페이지가 갠적으로 넘 좋았어요. 일학년 동새들 새내는것보면 넘 대견해요
워니맘04 2012-07-04 16:14:38
저희 애도...무슨 뜻인지 좀 많~~~이 헤매더라구요~ 그래도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면서 했더니...감이 오는듯도 하더라구요~^^
좋은기억 2012-07-04 15:51 

grace 엄마가 입원중이라 늦게나마 올립니다.

 

great1004 2012-07-04 16:02:39
아빠고마워요^^늦은것 아니어요. 박사님 월욜자료는 엑스트라 페이지 까지 매번 박사님 정성이 듬뿍 느껴졌답니다. 환희는 어제 기말치르고 아빠가 출력해둔 BB들고 엄마병원에왔습니다.
쓰기가 얼마나 오래걸리던지..에고 두장만하고 보냈습니다. 혼자알아서 하면 좋겠건만..오늘은 수욜이라 아빠랑교회가야해서 병원에 못올것이고 낼오면 나머지 해보지요^^
홍박샘 2012-07-04 16:05:40
그대들 부부는 여기서 대화하는겨?
다리가 대단한 부상 아닌 거 같더니 병원에 그리 오래 있어야하는가 보네.
아픈 그대도 안쓰럽지만 애들 거두면 교회일 하시는 그래이스아빠도 딱하이.
우짜냐, 우리 수국님 생각만 하믄 자꾸 가슴이 아리니 이거 내 지병이여.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
great1004 2012-07-04 16:09:44
에고 박사님 저 또 눈물닙니다. 제가 지병을 드렸네요^^
마린 2012-07-04 14:26 

시험기간이라 많이 바쁘군요.

Jenny는 1학년이라 기말고사가 없어요.

월욜 워크시트 5p는 보너스라고 하셨는데 Jenny는 어려워하네요 ㅠㅠ

문장 여러번 읽고 열심히 써 봤습니다~~

워니맘04 2012-07-04 16:16:19
저희 애도 어려워하더라구요~ 무슨 뜻인지 잘 몰라..헤매더라구요~^^;;;
작은기적 2012-07-04 13:40 

ㅋㅋㅋ 박사님 글읽다가 빵~~ 터졌네요 ^^

 

어제 아이린 담임쌤께서 완전 폭탁 숙제를 내주시는바람에... ㅠㅠ

감히 BB를 못내밀었씀돠 ㅠㅠ~~  시험코앞이라고 아흑~~ 넘하시더라구요...

미리미리 조금씩 내주시던지 하시징~~ 아웅~~  우야뜬 벼락치기는 딸래미나 저나 체질상 안맞어유~;;;

엄마는 오전에 설레이는 맘으로 돌쇠맘님께서 친절히 올려주신 자료 예쁘게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결국 어휘 랩북은 찬밥이 되었어유~~ ㅜㅜ

뭐... 이건 꾸준히 이용할꺼니..^^ 두고두고 사용할것같습니다..  ^^

결론은 숙제를 못했다는 변명만 늘어놓은샘이네요 ~~ ^^;;;;;;;;;;;;;;;;

엄마 작품(?)만 올려두고 갑니다용~~ ^^;;;

 

 

참...참... 박사님 아이린 동영상 한번 올렸었네요~~ ^^;;;;

 혹시 행운의 여신이 함께할지몰라 소심하게 적어두고갑니다용 ~~ ㅎ ^^;;

joah 2012-07-04 14:48:34
렙북은 저리 정리해 두는거군요 ~~ 저희는 흑백 프린터라 프린트 해 놓으면 영~~~ 뽀대(?)가 안나네요 ㅋㅋ 아이린 기말고사 화이팅~~!!! 행운의 여신도~~ 같이 덤으로!!!! *^^*
워니맘04 2012-07-04 16:18:59
칼라프린터 해 놓으신거 보니까...어디서 공구하는 무한리필 프린터는 질러야 하는 고민이??? ㅎㅎㅎ
아직 기말전이신가봐요~ 저희 1학기동안 세번의 시험이 있어서...123, 456, 78 단원으로 나눠서...아직 한번의 시험이 더 남긴했는데..언제 볼지...^^
저렇게 해주면...아이한테 쏙쏙 잘 들어오겠는걸요??? ^^
gina3340 2012-07-04 13:36 

저도 낭중에 아덜이랑 공연 가 보고 싶어요.

전 찌질한(?) 아들도 좋은데...ㅎㅎ

 

대니얼도 동영상 올렸어요^^*

창공을날자 2012-07-04 13:31 

초2  리챠드 & 해리 숙제 올립니다.

 

오늘 기말고사 시험 끝났네요. 시험본다고 문제집 조금 더 푼것 밖에는 없는데

두명 공부 시키다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힘이드네용.

시험 끝났다고 친구와 놀겠다고  같은 라인 친구 데리고 와서 놀고 있어요.

수요일 시트지는 아마도 내일 해야 할듯 싶어요.

 

이제 첫번째 시험이 끝났의... 오늘부터는.... 한자랑 독서 퀴즈 준비해야 하네요.

(아이들이 안하겠다면 안 시키고 싶으나,  잘 보고 싶어하니.. 어쩔수가 없어요. )

 

왼쪽 : 리챠드  오른쪽 : 해리

 

집듣하던 Who was  끝나가서. 오늘 책 질렀네요.

책 지르고 나면... 기분이 좋네요.

 

한글책도 사고 싶은데...  돈 땜시 자꾸 망설이게 되네요.. 아~~~~ 돈벼락 맞고 싶다.

 

워니맘04 2012-07-04 16:20:43
같은 2학년 남아들이네요~~ ^^ 저희애도 오늘 축구 마지막 수업이라...1시간 땀 뻘뻘흘려가며 all game하고...들어와 샤워하고...요즘 꽂힌 뤼팽책 읽고 있는데...웍싯은 언제하려나???? ^^
포유 2012-07-04 12:30 

초3 Ryon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아이가 힘들고 귀찮아 하는 것은 과감하게 빼고합니다.

영작은 첨 시도해 보는거라 늘 My, I, Friend 로 정말 초 간단하게 만들고 있네요.

그래도 어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엄청 잘하는줄 알고 있어요.

 

 

 

 

 

워니맘04 2012-07-04 16:21:38
그러게요~~저희애도...어려우면 예문과 비슷하게 하라고 해도..무신 고집에...자신감인지...자기가 만든 문장으로 꼭 써야한다고...ㅋㅋ 그래도 기특해요~~그렇죠??? ^^
호야사랑해 2012-07-04 10:56 

 

^^ 안녕하십니까.

월수금욜 9시가 빨리 되기를 기다리는데,,

헉! BB가 꼭 마약같이... 중독 되어버린것 같아용...케케

 

 

홍박사님 글읽고 완전 빵! 터졌습니다. 캬컄캬캬

저도 참여동기가 우째됐던...  울 호야도  형아 나이정도됐을때 나보고 같이 가자했으면 좋겠네용.

  부러워용~ ^^

 

 

울 David 호야 BB#4 웍싯 월욜 숙제 입니당. ^^

쑥쑥친구들이 다들 욜심히더라구요.

울호야도 욜심히 즐기고있습니당.^^;;

울 집 프린터기 고장으로 제가 직접 써서 하고있어용. ㅋ

제 글씨가 쪼매 엉망인데, 잘 견뎌주는 호야랍니당.  

 

↓ 문제 풀어보기 ^^  : 드디어 호야가 자발적으로 쓰기를 했습니다!!

                              꼴랑 저 빈칸 채우기였지만 기쁩니다.

                              왠일로 쓰기싫다 소리 안하고 연필잡고 풀더라구요. 스티커의 위력인가?

                              문제 아래에 힌트 되라고  [보기]를 만들어놨더니, 효과가 있었나봐용 ^^  

문제풀어보기에서는 첫문제는 몰라서 패스하고 나머지 문제부터 다 풀고서,

보기에 마지막으로 남은 단어를 보더니, 이답이 맞는것 같다고선 적어넣더라구용. ^^;

못풀줄 알았는데, 의외로 답을 찾아서 다행이다 싶었답니당.

문장만들기 하는것은 .... 맞는지 뭔지도 잘 모르겠공.

호야도 어렵다하고.... 하지만,요렇게도, 저렇게도 말해보고... 또  배워가고있습니다.

오늘도 잼난시간 가질께용. ^^ 언제나 화이팅하자!

 

그리고 신고합니다!!

울 호야도 동영상 올렸어요~^^

 

다들 오늘도 즐겁고 힘찬 하루되세요^^   

 

 

 

 

메이플맘 2012-07-04 22:02:59
손글씨 써주시는 것 많이 힘드실텐데, 그렇게라도 호야에게 워크시트 제공하시니 정말 대단하셔요..
호야가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그리고 야무지겠는걸요..
BB 모범생이 될것 같습니다...화이팅!!
메이플맘 2012-07-04 10:39 

Mary 동영상 제출했어요...

 

아이가 영어이름 아는게 별로 없어서  급하게 이름 정한것이 Mary인데, 쑥쑥에 영어이름짓기 코너에 보니까 Mary라는 이름이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이름이라는게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어야 부를 때마다 그 기운이 아이한테 갈텐데, 제가 신경을 별로 쓰지 못했네요..조만간 의논해서 바꿔야 겠어요...

 

그리고 이번주 워크시트는 주말에 해야할것 같습니다. 기말고사도 있고, 아이가 학원에서 치른 전국단위 영어학력평가에서 저학년부문 동상을 받았는데, Speech Contest 출전기회가 주어져서 원고 쓰느라 계속 바빴어요..처음 준비하는 거라 감을 못잡고 있다가 간신히 원고 작성했네요..크게 기대하고 있지는 않지만 출전하는 경험만으로도 아이한테 새로운 자극이 될 것 같아요..

호야사랑해 2012-07-04 11:01:54
저도 가서 보고싶어요. ^^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네용. 홧팅! ^^m
꿈다섯 2012-07-04 10:18 

사진 찍어서 출근한다는걸 깜빡했어요...일단 글로만 보고합니다.^^

일요일날 하루종일 두녀석한테 시달리다가 저녁에 대판 혼내고 월요일날은 자기할일 하던말던 난 아무소리 안하겠다 다짐했지요...

엄마 눈치를 보던 둘째.. bb프린트해서 올려놓았더니 이거 자기가 좋아하던 거라고 또 60권을 쇼파에 다 쏟아놓고 책 찾으면서 중간중간 다른 bb도 읽어가면서 한시간을 찾았네요... 이 책 찾는동안 한 10권은 읽은것 같습니다..ㅎㅎ. 이걸로 오늘 영어읽기는 끝~~

월요일날 웍싯 3장 해놓고 화요일은 과학 단원평가 본다해서 그거 좀 본다고 못했습니다..^^;;

동물의 한살이인데...토끼가 알을 낳냐고 물어보는 황당한 질문을...3학년 맞나 싶습니다...=.=

 

어제 방학동안에 집듣할 책 샀습니다.

어려울려나 싶기는 했지만 일단 시도해보고 어려워하면 겨울방학때 하죠..뭐...ㅋㅋ..

 

호야사랑해 2012-07-04 11:00:46
잼있는 아드님 .^^
즐겁고 알찬 여름방학 되세요.
울호야랑은 뭐하지... ?ㅋ
홍박샘 2012-07-04 16:02:01
에고머니나 닭다리 4개 그린 녀석 이후 최강적이네.
토끼가 알 낳나.... 하긴 모를 수 있다. 봐주마 ㅋㅋ
안나푸르나 2012-07-04 10:06 

예전에 버즈라는 락밴드를 좋아해서 아이데리고 공연 처음 갔었네요.

아드님은 소녀시대에서 누구를 가장 좋아하나요?

우리집은 모두가~~서현입니다~

 

큰애가 에스엠광팬이라 소녀시대 샤이니 등등 다 좋아하는데 그동안 공연을 못가서

올 여름에는 샤이니공연 보내주려고 컴터앞에 앉았는데 티켓예매가 어디 쉽나요? 실패했지요.

 

대신 모카드사에서 주최하는 콘서트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다행히 EXO-K라고 에스엠 신예그룹이 나옵니다.

요즘 걸그룹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씨스타도 나오고,

김윤아,싸이,김장훈..요렇게 5팀이 3시간동안 한대요~에너지 발산 제대로 하고 올려구요~

 

당글이도~ 동영상 올렸어요~ 

 

홍박샘 2012-07-04 16:08:14
윤아하고 태연 중에 저울질 열심하기를 2년. 요즘 유리 쪽으로 기우는 듯.
소녀시대가 쬠, 아주 쬠 시들해진듯도 하요.

어제 녹화에서 원더걸즈, 유빈인가 유민인가하는 아가씨 나왔는데 혼절하더라고요.
이쁘두만, 그 아가씨도.
워니맘04 2012-07-04 09:54 

지난 금요일...와우~ 울 아들 발전의 기미가...무려 7번이나 읽었더랍니다...그리고 늘 외워서 쓰는 부분은 하다 말았는데...이번엔 앞페이지 비교해가며..고쳐 쓰기도 했구요~ ㅎㅎㅎ

시간 재는 부분에서는 3번다 loger나왔는데...삐져서...베개에 얼굴파묻고..ㅋㅋ 내일 다시한번 해보자~ 그럼 좋게 나올거다..하고 체크 안해줬는데...그 다음날 안 했네요~

한주 한주 지나가면서...아이가 아주 미세하게나마 변하는게 느껴지네요~^^

월요일 웍싯은 이틀에 걸쳐 했는데...자기가 만든문장 외워 쓰기는 패스~

오디오랑 같이 책 보기 하는데...자면서 물었어요~ 무슨 내용인지 설명해 달라고..간단하게..(조금 긴 책을 읽거나 들으면 가끔 물어보거든요)

그런데..내용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단어 하나하나가 무슨 뜻인지는 정확히 몰라도..내용 파악을 하고있는 아이가.....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꿈다섯 2012-07-04 10:21:38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볼때가 기특하고 또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열심히 하네요...기특하고 이뻐요...화이팅~~~~
호야사랑해 2012-07-04 11:03:46
뿌듯하셨겠어요. ^^
진짜 열심히 했네요. 홧팅!
작은기적 2012-07-05 10:31:22
발전하는 아드님 완전 기특해요~~ ^^
이뽀용 ~~ ^^

울아이린은 점점 시들해져서리~ ;;;;;;; 긴급대책 마련해야 합니다. ^^;;;;
쭈욱 ~~ 홧팅이어요! ^^
joah 2012-07-04 09:47 

ㅋㅋㅋ 어떻게 공부를 심하게 하면 졸도를 할 수있으려나요

Tiger JK 얘기에서 빵! 노년의 엇박에서 크게 빵! 모태 찌질에서 완전 빵빵!!터졌습니다.

그래도 소녀시대에 Tiger JK를 아는 박사님은 신세대~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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