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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숙제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09 08:58

조회수 6,196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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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싸이입니다. 타이커제케이에 이어 싸씨를 놀래킨 저입니다.

여차여차한 사연으로 비공개 토크 녹화를 갔는데

싸씨가 관객 없이 춤 시연 보인긴 어렵다 해 싸이 팬클럽이 오셨고

그 틈바구니에.... 제가.

더 놀랠 사건은 멋 모르고 저 따라간.....................남편.

고통의 녹화 6시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힘듭니다. 자식 늦게 둬 이 나이에 아들 비위 맞추기가.

이 귀엽고 못 생긴 사나이가 코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춤을 추는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에고, 싸군 그리 춤이 좋으신가?"

얘기를 들을수록 참 매력있고 똑똑한 젊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6집인가 새로 나온다는데 음반 살 생각입니다.

땀방울에 대한 작은 보상을 주고파서요.

 

BB 얘기는 잊을 뻔 했네요. 주말 BB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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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어딕션 2012-07-11 10:45 

초2  jackie

월요일 숙제입니다.

아직 글쓰기가 힘듭가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네요 ㅠ.ㅠ...

아직 단어를 못 외어서 그런가 봅니다. 쓸때 한두어자 보고 쓰고 그러네요 에휴~~

 

커피어딕션 2012-07-11 10:40 

처음에는 좀 많이 힘들어했는데

시작한지 3주차...

아이도 저두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간간이 DVD를 보여주는데 좋아하네요

책에서는 끊기는데 DVD는 아니라면서요 ^^

여전히 글쓰기는 힘들어해서 그래도 그냥 나갑니다. ㅎㅎㅎ

저번주는 못 올려서 한꺼번에 올립니다.

popee715 2012-07-11 08:39 

저도 울 아들램과 함께 콘서트 갈 수 있을까나요..

박사님 역지 멋지셔요^^

베렌의 새로운 이야기로 멋지게 시작했습니다.

좋아하는 베렌이니 별 거부반응? 없습니다.

웍싯으로 단어를 점검하고 문장을 만들어 나가니 전 너무 감사하고 좋아요.

열심히 잘 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규민맘 2012-07-11 00:57 

초3  katie

지난주꺼는 못했고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본인이 생각해서 영작도 한다고 하는데 뭔가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그래도 뭐라 하지는 않고 그냥 하고 있네요. 쓴 문장을 또 쓸려니 힘들어 하길래 한장 빼고 진행했어요. 내일이나 다시 해보라고 해야겠네요.

행복한고민 2012-07-11 00:14 

초2 Sally 금욜 월욜숙제입니다.

 한발 늦게 시작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녀석이 은근 즐기면서 열심히 하지 뭡니까.

진작에 시작 못한 걸 후회하면서 하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매번 언니만 봐주다가 숙제라며 하자니깐 급 방긋이네요.그리고 sally는 정말 집듣한것 밖에 없는데 이번 미션을 하면서 아이에게 많이 놀랍니다. 아는 단어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라고 의미파악을 기대이상으로 해주어서 또한번 놀라고 뿌듯하네요.

그렇다고 엄청 잘 하는게 아니라 뭘 알겠나?싶었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ㅎㅎㅎ

모녀사이를 돈독하게 해주신 홍박샘께 감솨 꾸벅^^

사진이 넘 작아서  숙제가 잘 안보이네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사진 올리는 법도 좀 배워야 할것같아요.

 

단한번의삶 2012-07-11 00:04 

대단하세요^^

어떤 연줄로,,,,,이렇게 자주 연예인을 만나시는게인지,,,

아드님 덕분에 호강하시네요...

저도 싸이 콘서트 가보고 싶어요,,,ㅎ,ㅎ

 

워크싯을 2일에 걸쳐서 하고 있어요,,,,

쓰는 속도가 좀 빨라지고,,,능숙해지면 좋겠다는,,,ㅠㅠ,,,,,세월아~내월아 하는 딸보니,,,,

스트레스 지수가 팍팍,,,올라가네요...ㅠ.

joah 2012-07-10 22:22 

초1 Nina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녀석 워크싯이 갈수록 재미있어진다고 하네요.

끝내는 속도도 빨라지고 자기도 뿌듯해 하는 것 같습니다.

BB가 끝나는 6개월 후 얼마나 성장해 있을런지 기대가 되네요.

 

 

humanmi 2012-07-10 22:11 

bb5-1숙제입니다

문장 만들기 하면서 한번씩 간단한 문법등을 묻는데 엄마가 대답해줄 능력이 없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영어를 못하면 엄마표는 좀 힘든것 같아요

문장도 제대로 만든건지도 모르겠고..

듣기만 계속 했거든요(이것도 꾸준히는 아니고요)

저절로 고쳐 나가게 될까요

아님 쉬운 문법을 해줘야 할까요

 

6학년이라서....고민이네요.

리나짱 2012-07-10 19:08 

Bully 월요일 숙제 입니다.

단어 쓰기 단어 이용해 자기 문장 만들기 잘 해나갑니다.

하지만 문장 만들어 쓸때 좀더 자세히 상황에 맞는 문장을 쓰라고 했네요.

매일 단순한 문장 5단어를 넘지 않는 매우매우 단순한 문장을 구사합니다.

그래도 군소리 안하고 잘 해서 예뻐요.

 

모니타 2012-07-10 17:42 

울 크리스틴 기말 이틀 앞두고 부담스러워 하길래 앞 세장만 해라! 인심썼습니다.

 

디어맘 2012-07-10 17:09 

약식이지만 아주 즐겁게 진행하는 초2/Joon입니다.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분량을 조금씩 나눠서 하다보니

이렇게 한꺼번에 올리게 됩니다. 이 녀석에겐 세번째이야기인데요. Bully에서 sister bear가 self-defense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다며 통쾌하다고도 합니다.

 

doble-dare는 6번 읽었구요( 지난번엔 4번 읽더니 현주 ㅋ 에게 약간 경쟁심이 발동한 듯해요), 외워서 summary하는 page는 이번에도 dictation으로 대체했답니다. 속도측정읽기 page는 처음엔 1분 20초가 걸렸지만 두번째엔 57초로 조금 줄었답니다.

 

(Bully)

CD듣고 큰소리로 따라 읽기를 한 후, 단어 두번 쓰고 유추하기, 문장읽고 해석해보고 적기 요렇게 세 page만 진행했답니다. 저도 따라 읽는데 재미있네요.

 

지금 캐치볼하러 나가자고 대기중이네요. 학원을 안다니니 시간이 남아돌아요 ㅋ.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저희는 삼겹살 구워서 쌈싸먹을 생각이에요^^

marumom 2012-07-10 16:53 

초2Eric입니다.

"여섯 장이네 " 놀라움과 함께 순간 얼굴이 약간 굳어지는 듯.

"하기 싫은 건 빼도 돼"

협박으로 들렸나?

군소리 없이 해 놨네요.

 

메이플맘 2012-07-10 13:46 

오늘은 어쩐일로 BB 워크시트 어딨냐고 먼저 묻더라구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스피치 원고도 마무리 되고 마음이 조금 편안해진 것 같아요. 아이는 그대로인데 제가 오히려 마음이 편해서 아이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동생 레이첼도 월요일 워크시트 첫 두장 정도는 그냥 따라 쓸수 있을것 같아 같이 주었습니다.

식탁에 둘이 앉아서 하니까 딴 생각안하고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메리는 동생이 모르는거 가르쳐주고, 자기가 모르던 단어도 찾아보네요.

두번째 문장 베껴쓰기 부분에서 레이첼이 힘들어 해서 제가 이런 장난을 좀 걸었습니다. '아마 금방 포기하게 될껄..그러면 내 작전은 성공이야~~~(도깨비 버전으로 말함)'라고 한마디 던지자 언제 힘들었냐는 듯 엄청 열심히 적기 시작하더군요..'아니~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지게 생겼군..어떻게 포기하게 만들지? (도깨비버전 말투)' 계속 이런말로 자극하면서 장난을 거니까 힘들어할 겨를도 없이 두장을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좀 유치하게 놀죠?ㅋㅋ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엄마, 우리 내일도 한편이 되어서 언니를 이겨봐요!'....^^;;

큰아이 메리도 20-30분 앉아서 집중해서 잘 했습니다. 혼자하게 할땐 동생은 뭐하고 노나에 엄청 신경쓰더니, 동생도 같이 하니까 재밌어 했어요..

워크시트를 보니 언니보다 동생이 글씨를 더 잘썼네요..성격이 그대로 글씨에 나타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호야사랑해 2012-07-10 14:14:44
너무 이쁘네요ㅅㅅ

함께해서 더 잼있을것같아요♥ 부러비라~
올도 홧팅
레몬상쿰 2012-07-10 08:16 

초1, Lilly

회사컴에 다운받은 웍싯을 깜빡하고 출력을 안해가서 주말동안 딴거 하고 딩가딩가했어요.

BB를 시작한지 어언 4주인가요?

두둥~ 어제 첨으로 한자리에 앉아 하루치 웍싯분량을 다 해치웠답니다.(나름 감격 ㅠ.ㅜ)

 

(여전히 전체쓰기는 제가 불러주는대로 써주고 아이가 다시한번 체크!!)

글씨가 상당히 불량(?)하여 줄노트에 쓰는법을 가르쳐야하나 고민중임돠 -_-;;

 

스스로 문장만들기 파트를 제일 부담스러워해서

요부분은 살짝씩 넘어가고 있어요..요것두 외워쓰기처럼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지요 ^^

정서사랑 2012-07-10 08:15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몰아서 했는데도 내용이 재미있어 잘 합니다. 아직 외어쓰기는 힘들어 하는 것 같아 패스~

내외동맘 2012-07-10 00:05 
내외동맘 2012-07-10 00:07:37
ㅍㅎㅎ 의지에 한국인 1시간만에 성공 ^^ 다음번엔 빨리 올릴 수 있겠어요 헉헉 이제 잠자리로~~~
세아이와 2012-07-10 11:06:57
1시간 만에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항상 온~~정성을 다해서 읽는 모습 넘 예쁘네~~
그 혀 굴려 읽는 발음법좀 가르쳐주세요 울 아들좀 굴리게^^
내외동맘 2012-07-09 23:06 

박사님 글을 읽을 때 마다 느낀점은 참 감칠맛나게 글을 쓰신 다는거 그리고 항상 두 번 이상은 읽어보고 미소짓게 되네요.....^^

지난 일요일 딸아이랑 아이스링크장에 갔었어요..

전 정말 인라인두 아니 타봤는데... 딸아이 꼬~~~옥 저랑 타겠다더군요..

작은 아이들도 타서  뭐  대수롭지 않게  오케이를 하고 스케이트를 타고 빙상장에 나가는 순간 아~~~

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다리는 다리데로 풀려 벌러덩 옆에 벽 안간힘을 잡고 있느라고 팔이 .....뭉쳤네요..

딸아인 몇번 타더니 애미를 버리고 혼자 신나 몇바퀴 놀더니 고사리 같은 손을 내밀더니 같이 타자고 하더군요.. 사실 전 너무 무서웠어요..근데 울딸 왈 자기 엄마가 못 타는건 싫타네요..

두 주먹 울끈쥐고 아이손에 의지하며 몇바퀴 돌았네요..

저 땜시 울 아이 몇번을 넘어져도 헤헤 웃더군요..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맙더군요그리고 훌쩍 자라 요리 엄마에게 큰 버팀목이 될줄이야...........

우리 아이 힘들 때 저도 꼬옥 옆에서 손내밀어 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네요......^^

에구 사설이 넘 길었네요..

금요일 시트 처음으로 외워쓰기 해봤는데요.. 어려워하는 단어들이 많았지만 ...요러코롬 써죠서 넘넘 예뻤어요..그리고 동영상 자기는 현주가 읽었던 걸로 하겠다고 해서 저 혼자 배를 잡고 웃었네요^^

내외동맘 2012-07-10 00:04:59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 ㅠ.ㅠ
겨울아기 2012-07-09 16:10 

안녕하세요? 처음 올려보는 3학년 Brian 숙제예요.

다들 능숙한데 우리 Brian 초보티 팍팍 나네요.

첫 페이지는 다 맞았구요, 읽기는 홍박샘처럼 8번만 했다가 외워쓰기가 안되어서 2번 더 채웠습니다.

하지만 외워쓰는건 영 안되네요. 색연필이 다시 보고 쓴거거든요.

sqr도 신청했건만.. 어쩌나요..

조금 징징거리길래 선생님이 힘들면 안해도 된다고, 보고 쓰면 된다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단순한 녀석..

마지막 읽기는 어떻게든 기록 단축하고 싶어서 여러차례 도전한 결과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첫 번째 숙제는 무난하게 마쳤어요.

오늘도 즐겁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모두 화이팅!

씨밀레 2012-07-09 15:07 

초3/justin

이번주는 마냥 놀고 싶었는지 집듣이랑 쓰기는 다 해놓고 외워서 쓰기 하자고 하니 찡찡거리기 시작하는거

겨우 달래서 지난주처럼 한문장 외우고 쓰기를 했는데 결국 마지막 두번째 문장은 안외워진다고 해서

그냥 보고 쓰라고 했어요

보고 쓰는 아이에게 저는 레이저를 엄청 쏘아대고 ㅡㅡ;

잠들기 전에 영어 힘들다고 하는 아들에게 영어 하기 싫어 했더니 영어 듣고 내용 알고 하는건 재미있는데 외우는게 힘들다고 하네요 에휴~

이번주는 외우고 싶은 만큼만 외워서 쓰라고 해야겠어요

워니맘04 2012-07-09 16:03:53
저랑 똑같으시네요~^^;;;
보고 쓰는 아이에게 레이저...ㅋㅋㅋ 완전 공감이네요~
윤성누리맘 2012-07-09 14:49 

이제 베런스타인 베어스도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나봅니다.

지난주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엄마인 저도 욕심을 좀 부렸는데

이번주에는 스티커로 만들어 주어서 쓰기를 좀 줄여주었더니 부담이 줄어드니 냉큼 한다고 덤비네요.

월요일에 스티커를 보여주니 깨방정을 떨면서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 충전해서 룰루랄라~ 하면서 했어요.

이렇게.. 단어만 스티커로 주었을 뿐인데 저 문장을 쓰는데 문장을 만들어가면서 신나게 하는걸 보니

그저 쓰는거라고.. 저 어린 아들에게 하라고 했던 제가 너무 미안했어요.

이건 금요일에 여행 가서 금요일 워크지 한거예요. 가면서 책이랑 모두 안 가져가고 베런 금요일 워크지만 달랑 가져갔거든요.

박사님이 8번 읽었다고 표시되어 있으니까 박사님보다 한번 많이 읽어서 9번 읽을거라고 하면서

열심히 읽고 한번 읽을 때마다 표시 했어요.

9번 읽고 나더니 10번 채운다면서 꽉~ 채우고 얼마나 뿌듯해 하는지.. ㅎㅎ

아직 애기인 아들입니다.

 

열심히 읽고 나서는 빈칸채우기까지 여세를 몰아서 했어요.

헷갈려하는 부분은 제가 내용을 살짝 가르쳐 주니까 기억해서 열심히 쓰네요.

쓰기도 아주 조금씩은 자리잡혀 가는 것 같은데.. 스펠링이.. ㅋㅋ 보면서 한참 웃었어요.

그래도 아들 앞에서는 진짜 잘한다고 칭찬 만땅 해 주었답니다.

 

다 읽고나서는 만세도 부릅니다. ㅎㅎ

이번주도 아이에게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진행할께요~~

창공을날자 2012-07-09 15:20:39
스티커까지 만들어서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니...엄마의 정성이 돋보입니다.
여행까지 가지고 가서 하는 정성은 또한...대단합니다요.
아직 어린데.. 이리 잘 따라주는건 역시나..... 엄마의 정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도.. 힘내서.. 화이팅!!!!!
에나 2012-07-09 14:31 

아직은 엉성한게 보입니다.

금요일 첫페이지도 한문제씩 틀리기도 하고 두번째페이지는 항상 현주(죄송요;)보다

많이 읽어야한다며 딱한번 많은 9번읽고 만족스러워하네요..

3,4페이지는 앞페이지 넘겨다보며 횟수줄이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외국서 친척언니야들이 다니러 왔는데 저희애들이 넘의 집간거 같이 빙빙도네요..쩝

이번주 비비도 얼마나 완성도 있게 해주실지 기대중입니다.

e지경 2012-07-09 14:06 

 

초6 / 로버트 입니다.

주말에 바쁜 일이 있어서 오늘 아침 집듣시간 대신 했습니다.

금욜 웍시트는 비교적 잘 하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읽는 것도 너무 빠르게 후닥 해버리고

외워 쓰기는 완전히 외운다기 보다 막힐 때는 조금씩 생각을 유도해 가며 하고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관사를 빼고 쓰는 실수가  있었습니다.

 

 

포유 2012-07-09 13:59 

초3 Ryon 입니다.

이번주는 놀기 바빠 요것만 했어요.

외워서 쓰는 써머리는 확실히 빠르게 외웁니다.

월요일,수요일 웍싯 덕분인지  5~6번 읽으면 바로 암기해서 써 내려갑니다.

아주 완벽하진 않아도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요. 저는 정말 안 외워집니다.

책은 읽기 싫어라 해서 하루 한 번씩 시디만 듣습니다. 그래도 대충 내용이해 되는 듯 해요.

 

 

 

 

지예린애 2012-07-09 13:37 

초5/ 아이린

 

지난주 BB는 좀 열심히 안한 한주였네요

항상 읽고 듣고 할때마다  스티커판에다 스티커를 붙여주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읽기는 많이 읽었지만

아이가 첨하는거라 그런지 힘들어했고 2~3주는 나름 열심히 하고 외우기도 많이 향상된듯 했는데

지난주는 스티커판을 보니 읽기도 별로 듣기도 별로 워크시트도 예전에 비하면 성의부족..

특히나 금욜 외우기 ... 많이 안 읽고 걍 외우려니 시간도 없고 힘들었나봅니다.

그래도 짜증안낸것에 칭찬해 주고 이번주 부터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더 열심히 하자고 했습니다.

정서사랑 2012-07-09 11:32 
잉크가 떨어져 금요일 워크쉿은 아직 출력을 못했고 월,수 자료 올려요.

 

처음에 비해 쓰는 것도 많이 늘었어요. 4권에 이러하니 이 프로젝트를 다 끝마쳤을 때 그 성취감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요. 홍박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호야사랑해 2012-07-09 10:56 

 

 

호야, Double Dare 금욜 웍싯입니다. ^^

문제맞추기 쓰기는 했는데, 전문장 쓰기는 패스 했어용. 케케

욜심히 쓰는 호야. 땀이 삐질...ㅋ

쑥쑥친구들도 호야도 홧팅!

드뎌 기다리던. Bully네요^^

잼있게 감사히 하겠습니다.

 

jinwoo 2012-07-09 10:50 

5학년 다니카입니다.

 

부럽네요 함께 해주는 부모님에... 함께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

이쁘고 행복한 모습인거 같아요.

 

다니카는 한권씩 계속 느리게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분발해 봐야할텐데...

늦은 숙제 올립니다.

 

 

제가 느끼기엔 조금씩 느는 거 같은데 본인은 모르겠답니다.

워니맘04 2012-07-09 10:46 

오랜만에 동물원에 가고 싶다는 아이...그래서..지난 토요일에 서울대공원에 다녀왔네요~ 어찌나 덥던지...동물들도 더운지..먹이 먹을때만 빼고는 다~~쉬고 있더라구요~ "쟤들도 더운가보다..다  잠만자고있네" 라고 했더니...애 아빠왈 "뭐, 난 올 때마다 저 모습만 보는 것 같은데.."

그런건가?? 걔들도 움직여야 할 까닭이 없어서..그렇게 누워만 있는 걸까???

잠깐... 마음이 이상해 지더라구요~ 우리 애는????  ^^;;;

 

금요일 숙제하는데...여섯번 읽고는 외워서 써 보겠다고...

처음 한두문장을 써 내려가다가...멈칫...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단어만이라도 써보라했더니...그건 또 못하겠답니다..완벽한 문장이 아니면 쓰기 싫다고...이런~~~(그럼 열심히 읽던가???? ^^;;;;)

 

서진서우맘 2012-07-09 16:38:39
작년에 서울대공원 동물원갔다가 리프트타고 기절할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더라구요 그래도 동물원은 알차게 구경잘했지요 호랑이보다 무서운 리프트 ㅋㅋㅋ
창공을날자 2012-07-09 10:35 

2학년 형제둥이랍니다.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싸이의 모습을 곁에서.. 6시간이나 함께 하셨다니.. 넘 좋으셨겠어요.

(좀 힘은 들었겠지만... )      가수 콘서트에 갔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데...

저도.... 나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고 싶다면...

한번쯤.. 함께 해줘보고 싶네요.

 

주말에.... bb 열심히 했답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외우기가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외운다는게 어려운데... 저도 함께 해주다보니... 즐겁기도 합니다.

 

소리내서 읽는것도 폰으로 녹음을 해보기도 했는데, 리챠드는 녹음한 자기 목소리가

별로라면서...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몇번 더해보자고 했더니 녹음을 안한다는 전제 조건하에 하겠다고..

 

해리는 자기 목소리 녹음하고 들어보더니.. 빨리 읽으려고 숨소리가 많이 난다면서..

아무튼 주말에 널널할때. 외우면서 녹음 하면서 즐겁게 했답니다.

 

       해리가 한거예요..

 

 

    리챠드가 했어요.

 

 

꿈다섯 2012-07-09 14:03:22
몇번 읽었는지 칸 색칠하는거 아이가 한거예요?? 글씨에서도 그렇고 꼼꼼한 성격 드러나는거 같아요..
두명을 같이 진행하는건 한명보다 더 힘들까요? 수월할까요?
막연하게 생각하면 더 힘들것 같지만 둘이 주거니받거니 하면 더 재미나게 할거 같기도 해요.^^
항상 열심히 하는 둥이들..화이팅입니다~~~ ^^
서진서우맘 2012-07-09 16:41:57
노트도 따로 마련하구 녹음도 해서 들어보구 엄마가 넘 정성가득이셔요! 둥이들 둘이 함께 하면 의지될거같아요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들모습보면 정말 흐뭇하실거같아요 울아이는 이제 시작인데 꾸준히 하면 정말 쑥쑥 자라겠지요 함께 화이팅해요
작은기적 2012-07-10 11:49:43
울아이린은 녹음해서 듣는거 완전 좋아해요 ㅋㅋㅋ 헌데 엄마가 못해주네요 ^^;;;;;;
얼른 폰을 바꾸던지 해야징 ㅋㅋ 아이폰5 기다리는데... 그냥 S3살까 고민중여요 ㅋㅋㅋ

울둥이들도 외우기 힘들어하는군요.. 아이린은 아예 싫어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랑 같이 하자하면 좋아하네요 ㅋㅋ 근데.. 에릭의 방해공작으로 매번 함께해주는것이 쉽지않네요 쩝!! ^^;; 그래도 힘내야겠지요 아자자자!!! 홧팅 ㅋㅋ ^^
작은기적 2012-07-09 10:27 

박사님 저도 나중에 아아들이 커도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연을 함께 관람할수있는 사이좋은 관계이고싶네요 ~ ㅎ  넘 멋지셔요 박사님!! ^^b

인터넷뉴스보다가 체벌카페란게 있다는걸 알았어요 ㅠㅠ 에고고.. 자식 잘키워야겠어요...

차라리 부모에게 체벌을 받는게 낫지않느냐는 인터뷰에... 그건 안된데요.. 부모님은 안된데요 ㅠㅠ

부모와 자식간의 그 벽이 너무 높아졌나봐요... 부모와 자식의 원만한 소통!! 정말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꼈어요... 점점 삐뚤어져만가고...무서워지고 삭막해져만가는... 이세상..... 쩝!!

 

본론으로 ~` ^^

아이린 지난주 숙제가 좀 미흡했네요~~ 마지막 웍싯부터 다시 집중합니다.~ ^^

아이린이 읽고, 듣고, 쓰기는 다 좋은데...외우기는 정말 싫데요 ^^;;; 그래서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달래요..

틈틈히 그 소리 듣겠다면서 ㅋ  그래서 알았다고했는데..제 폰이 ㅠㅠ 구형이라 ... 세이펜에 녹음하려했는데.. 이것이 또 찾으려니 안보이구.. 에고고.. 결국 이번주만 그냥 하자고하고 그냥 했쓔~ ㅎㅎ

얼른 폰을 바꾸던지 해야징 ~ ^^;;  

간단요약은 다 외워서 썼는데..역시 스펠에서 틀리네요~~ ^^;;

마지막 요약문 읽기는 감기로 인해 목소리가 좀 경직(?) 되었네요.. 나름 최선을 다한것입니다 ^^;;

이젠 얼굴은 찍지 말아달래요 ~~ 쩝 !!

창공을날자 2012-07-09 10:37:43
아이린... 목소리 좋구만요. 발음도.. 넘 좋고...
폰 약정 끝났으면 얼른 바꾸셔요..
바꾸니까..좋은점도.. 있더군요.. ㅎㅎㅎㅎ
꿈다섯 2012-07-09 10:53:23
아이들마다 좋아하는게 다 틀려요~ 그쵸?
우리 큰애가 외우는걸 너무 싫어하고 잘 못했어요. 그래서 sqr할때 울면서 한적도 몇번 있었다는...=.=
30~40분을 외우고 나와도 더듬더듬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하고..애도 엄마도 힘들었어요..
잘하는것도 많은 아이인데 잘 못외운다고 제가 스트레스 준거 같아 미안해요..
아이린은 읽고 녹음하는걸 좋아하니 자기가 녹음한걸 들으면서 따라 써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린은 아직 어리잖아요! 당연 외우는거 힘들어할겁니다..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어요~~~ 아이린도..작은기적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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