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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부탁드리려 들렀습니다..

글쓴이 lazy

등록일 2012-07-13 01:32

조회수 6,101

댓글 5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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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요..

 

아이들이 다 자라 이제 영어이야기를 나누기엔 제가 참 많이 낡은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점 여기 들어오기가 뻘쭘해지더군요...핑계 참 구차하지요..^^;;

 

거두절미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 복사해서 붙이는 내용을 살펴봐주시고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로 기한이 끝나는데 인원미달로 청원이 무효가 될 것 같아서요...급한 마음에 염치불구 들렀습니다.

조금 번거로운 절차는 있습니다만 이 땅의 어머니, 아버지들로 마음은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쑥쑥의 힘을 보여주세요..

또 뵐게요...^^

======================================================================================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기림비 보존하자’ 란에 청원서 서명하기

6월 10일 기사에 "백악관, 다음주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입장 밝힐 듯'이란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2010년 10월 미국 뉴저지주의 펠리세이즈 파크시 시립도서관에 건립된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에 대해 일본인들이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한 철거 요구 청원 서명 운동을 벌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추모비의 비문에는 '1930년대부터 1945년 까지 제국주의 일본군에 의해 납치 된 20만 이상의 여성들을 추모하며 참혹한 인권 범죄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씌어 있다합니다. 백악관 규정에 따르면 청원 서명 시작 후30일 이내에 25,000명 이상이 참여 할 경우 백악관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혀야 한답니다.

일본측의 청원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Remove the monument and not to support any international harassment related to this issue against the people of Japan.

False accusations regarding the South Korean comfort women issue have disgraced the people of Japan for decades. Over the past few years it has come to light that many of the original charges were false or completely fabricated. Yet despite this new information, the United States continues to lend credence to the original false charges by memorializing the comfort women in a monument in New Jersey and a street name in New York. Not only is this perpetrating historical untruths, but it also leads unnecessary racial conflict and suffering of people of Japanese ancestry.

We strongly request President Obama to remove the monument and not to support any international harassment related to this issue against the people of Japan.

6월 20일 현재 '한국 위안부 문제에 관한 거짓된 고발이 수 십 년 동안 일본인들을 치욕스럽게 했다"로 시작하는 청원서의 서명인 수는 32,119 명으로 25,000명을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지난 6월 13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이 생활 하시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의 '나눔의 집'에서 김화선 할머니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1926년 평양 태생을 16살의 나이에 싱가폴에 끌려 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당하시고 젊은 시절 모은 돈을 어려운 아이들의 장학금으로 모두 내놓으시고 2008년 11월부터 나눔의 집에서 일본 위안부의 진상을 알리신 분입니다. 이제 '나눔에 집'에 기거 하시는 할머님들도 연로 하셔 한 분 한 분 세상을 달리 하시고 그분들이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사죄를 요구하며 벌이는 '수요 집회'의 목소리도 잦아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역사의 바통을 이어 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에 6월 12일 백악관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청원서를 올렸습니다.

Preserve comfort women monument as a symbol of bloody history of Korea during Japanese colonization

During Japanese colonization, approximately 50,000~200,000 Korean women, according to most scholars, have been tricked, kidnapped, and were forced to leave their country to become military ***ual slaves by Japan. In many cases, women were lured with promises of work in factories. Only 68 of the women managed to return to Korea. From 1992 until now, every Wednesday, the comfort women of Korea are holding a demonstration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for governmental reparations, formal and individual apologies, yet Japan replies with silence, ignorance and distortion of their brutal history.

We strongly urge President Obama not to remove the monument, and let Japan’s crime be the lesson of the history not only to the international society but also to the people of Japanese posterity.

6월12일 부터 7월 13일까지 25,000명 서명 운동을 시작합니다. 마감일이 얼마남지 않은 7월 11일 현재 겨우 6,779명이 서명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v />xml:namespace prefix = o />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커다란 메아리로 국제 사회에 한국의 아픈 역사속의 인권유린 현장을 고발하고 후세에 교훈으로 남을 일본의 역사 왜곡을 고발 하는 실천의 장이 되어 울려 퍼지길 희망합니다

서명 하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ttp://wh.gov/hH1 로 들어가면 ‘위안부기림비 보존하자 Peserve comfort women monument as a symbol of bloody history of Korea during Japanese colonization’ 란 청원서가 나옵니다.

2. 청원서 밑의 CREATE AN ACCOUNT 를 클릭합니다.

3. 영어로 순서대로 이름(first name). 성(last name). 메일 주소(email address)를 씁니다. 우편번호(zip)와 바로 밑의 작은 네모는 체크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밑 커다란 네모 박스 안에 보이는 대로 대문자, 소문자, 띄어쓰기를 신경 써서 그대로 씁니다.

4. CREATE AN ACCOUNT를 클릭하면 원래의 싸이트가 다시 뜹니다.

5. 위의 싸이트를 그냥 둔 채 메일로 들어가서 30초 정도 기다리면 백악관에서 확인 메일이 옵니다.

6. 메일 4번째 줄의 주소를 복사하여 맨 위 주소 창에 복사하면 다시 백악관 청원서로 들어갑니다. 에러가 생기면 처음(http://wh.gov/hH1)로 다시 들어가도 됩니다.

7. Preserve Comfort Women Monument~~로 시작하는 청원서를 확인하고 밑의 SIGN THIS PETITION 누르면 여러분이 몇 번째 청원자인 알리는 숫자와 내용이 담긴 창이 뜹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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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 2012-07-14 12:45 

청원자수 미달로 해당 페이지가 사라졌습니다..

 

힘 보태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조만간 다시 인사 드리러 올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낭 2012-07-13 23:45 

10868번째네요.

일찍 봤어야 했는데,

후! 어떻게 해야할지 안타깝네요.

lazy 2012-07-14 00:39:28
수고하셨습니다..
한시간당 대략 150명 정도가 서명하는군요...^^;;
지연지우맘 2012-07-13 21:44 

아~ 띄어쓰기 어찌해야 하나요ㅠㅠ

자꾸 안되고 계속 나오네요...

lazy 2012-07-13 21:56:56
맞게 해도 그럴 수 있어요.
일단 메일함(스팸메일함 포함) 확인해보세욤^^
지연지우맘 2012-07-13 22:06:32
아~ 제가 뭔 문제가 있는 걸까요?
박스 안에 글자가 두가지 정도 나오는데 첫 글자들 입력할때 앞부분 간격을 띄어쓰기 해야 하나요?
몇칸정도? 한 칸씩 해봐도 안되고 처음은 그냥 하고 두 단어들 사이만 해도 안되고... 아~ 답답해요
멜은 안오는디... 그럼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말이죠...
큰이모 2012-07-13 22:19:21
저도 여러번 시도 했습니다.
첫 글을 띄어쓰기 하니 되더라구요..
lazy 2012-07-13 22:56:30
두 단어 사이만 띄어쓰기 하시면 되는데요..^^;;
단어가 명확히 안보이시면 새로고침 하셔서..
전 난시 있는줄 알았어요..하도 불분명해서리..ㅠㅠ
똥똥샐리 2012-07-13 21:23 

라지샘~~ 까만콩입니다. 지금 제니퍼가 들어가서 10441번째 서명했어요.

이 글 퍼갈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다른 카페에도 올리고 싶은데 컴맹이라 할 줄을 몰라요 ㅠㅠ

lazy 2012-07-13 21:29:19
스크랩해서 복사하믄 안될까나????

올만에 와서 보니 드래그 금지더군..ㅎㅎ
큰이모 2012-07-13 20:24 

10300번째네요..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요,

프랑스의 중산층 기준 중의 하나가

사회 정의가 필요할때

함께 동참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 하더군요...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마음만으로라도

중산층이고자 노력하려구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네요.

 

 

lazy 2012-07-13 21:10:45
늦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일 오전까지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감사합니다^^
anthropo 2012-07-13 20:00 

6학년 클레어입니다

저도 방금 10268번째로 서명하고 왔어요

다른 친구들도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까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요 이런 거 잘하라고 영어 배우는 거래요 ㅋㅋ

-------------------

방금 동생 애나도 했어요 ! 10309번째 ^^

같은 컴퓨터에서 안되면 컴 껐다가 다시 켜면 되요.

lazy 2012-07-13 21:10:03
아이구~이뻐라...
아줌마가 엄마를 엄청 좋아하는 거 아니?

벌써 언냐가 6학년이구나...반가워^^
literacy 2012-07-13 19:38 

저 지금에야 보고 서명하고 왔는데.. 아직 갈길이 멀어요..

제가 10225번째 인듯 한데.. 25000이 되는것 좀 어려울 듯 해요..

정말 속상해요.. ㅠㅠ

글구 이렇게 좋은일 알리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답니다. ^^

lazy 2012-07-13 21:08:46
좀 어렵겠지요?
저도 종일 속상했어요..ㅠㅠ

반갑고 고맙습니다^^
바삭한 와플 2012-07-13 14:38 

저도 며칠 전에 했지만...

빨리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lazy 2012-07-13 15:59:22
쑥 덕분인지 어제하고는 증가속도가 확 다르지만 이제 만하루가 안남았는데도
만 명이 안넘는군요...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째 내가 청원한 거 같은 모드..ㅎㅎ)
꽁이 2012-07-13 13:59 
저도 점심먹고 와서 했어요..^^*
lazy 2012-07-13 15:58:17
감사 또 감사합니다..^^
주울 2012-07-13 13:42 

반가워요 레이지님 언능 가서 서명합시다  ^^

저는 퇴근후에  바로서명!

lazy 2012-07-13 15:57:33
주울님네 컴이 우짜고저짜고 글타던디
고맙심니데이~^^
magic 2012-07-13 12:47 

아니, 이럴수가! 반갑습니다!

님의 칼럼을 인쇄해가면서 읽은 1인입니다.

잘지내시죠?

lazy 2012-07-13 12:49:33
네..잘 지내고 있어요..
순조로이 늙어가면서..흑흑흑

칼럼,,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고맙습니다^^
무소뿔 2012-07-13 12:24 

허....인네 덕에 간만에 부끄럽게 인사드리게 되네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

레이지님 이제 뒷방 할매 그만 하시고 언능 나오셔야 할 거인디...!!! 복날에 뵈어요^^

카톡으로 널리널리 알려야 겠어요... 요즘엔 그게 더 빠르더군요... 다시 휘리릭~~~

lazy 2012-07-13 12:42:34
관절 삐그덕거려서 나오기 힘듬..ㅋㅋ
샤르휘나 2012-07-13 12:08 

레이지님이 오시니 무소뿔님까지~

두분 너무너무 반가워요^^

예전 댓글 토끼가 정말 그립네요....

(뭔 토끼인줄 아시죠?^^)

넘 반가워서 인사부터 하고 서명하러 갑니다^^

lazy 2012-07-13 12:10:31
ㅎㅎㅎ그거 뿔 주특기..ㅎㅎ

전 요즘 완전 뒷방노인네처럼 삽니다,..ㅎㅎ
샤르휘나 2012-07-13 12:18:15
서명하고 제 이름 찍히는거 확인하고 왔습니다^^
저도 가입하고 활동 하는 사이트가 없어서... 좀 더 많이 퍼트리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anthropo 2012-07-13 11:28 

저는 일단 인사부터 하고, 제 급한 불 먼저 끄고 저녁에 꼭꼭꼭 서명 갑니다 ~~

아유, 잘 오셨어요. 이런 일로 뭉치는 거 좋아요 (물론 본인의 의사와 맞지 않으면 패쓰!).

잘 지내시죠? 제주에 국제학교가 들어서면서 요상한 일이 생겨나고 있더군요 (친구하나가 뱅기 타고 수학 강의하러 다니네요 ㅋ)

건강하세요 ~~*^^*

 

* 요아래 무소뿔님도 반갑습니다. 저 잘 모르시겠지만 ^^

lazy 2012-07-13 11:30:39
저녁에 늦지 않을까염???
미국하고 시간이..^^;;
미국이 늦은가????????

암튼 오마무지 보고팠어욤*^^*
anthropo 2012-07-13 11:47:34
미동부 시간이죠? 그럼 우리보다 12시간 늦어서 13일 저녁이면 거긴 13일 오전.
그치만 답글다는 시간이면 후딱 지금 갔다와야겠어요^^

---- Done ! 제가 8970번째였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25000으로 가려면.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거창한 목적, 국수주의적 행동 아닌가 하는 우려 혹은 작은 귀차니즘 떨쳐내고 나면, 어쩌면 언제 다시 반복될지도 모르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보입니다. 한국의 여인들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섭니까.
ㅎㅎ 그리고 이거 신나기도 하네요. 국제 민간 정치에 영향력을 행聆� 기회에요.
안가신 분들 꼭 다녀오세요 *^^*
무소뿔 2012-07-13 11:11 
일단 급하니 서명 먼저 하고 와서 인사 드릴게요...^^
lazy 2012-07-13 11:21:14
올만이군..요기서는..ㅎㅎ
홍박 2012-07-13 11:52:57
안녕하세요? 년 전에 칼럼 쓰신 적 있으시죠? 반갑습니다^^
humanmi 2012-07-13 10:54 

네모칸에 따라쓰기 몇번이나 했는데 안돼요

왜 안될까요?  바본가...

나중에 다시함 해볼께요

lazy 2012-07-13 10:56:02
일단 이메일 먼저 확인해보세요..
스팸메일함도 확인하시구요^^
humanmi 2012-07-13 11:18:43
스팸메일에 왔네요
sign this petition 눌렸는데 올라간는지 잘 모르겠네요
lazy 2012-07-13 11:20:04
됐을겁니다...수고하셨습니다^^
humanmi 2012-07-13 11:26:17
아 확이했어요
워니맘04 2012-07-13 10:20 

이제사 봐서 했네요~ 다행히 숫자를 올라갔는데...너무 모자라는 숫자라...안타깝네요~

lazy 2012-07-13 10:29:59
네..정말 안타까워요..
모임이라도 많이 들어둘걸..ㅠㅠ
홍박샘 2012-07-13 09:55 

긍께 살아계신 거쥬?

살아있고도 쑥쑥에 안 오면 무슨 일 생기는 줄 아셔유?

밤 길 조심..... 흐흐흐

lazy 2012-07-13 09:56:36
케케케~~~
밤길 안걷는듀~ㅋㅋ
집에 콕 ㅋㅋ
chatter 2012-07-13 09:19 
서명하고 왔습니다...
lazy 2012-07-13 09:22:29
고맙습니다..
복된 하루 되시길..^^
들꽃 2012-07-13 09:14 

지금은 나가야해서... 오늘중으로만 하면 되는지요?

다녀와서 차근히 읽고 서명하겠습니다.

lazy 2012-07-13 09:17:28
고맙습니다..
시차 감안하시고 꼬옥 부탁드립니다^^
홍박샘 2012-07-13 09:07 

오늘 안으로 꼭 실시합니다!!

lazy 2012-07-13 09:08:49
어헝~~~홍박쌤~~

완전베리마취오마무지 쌩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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