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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B - Day 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24 09:53

조회수 2,151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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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섯님께 오늘 부탁 드렸는데 수요일에 여는 것으로 아셨나봐요.
> 향후 30일 간 매일 열기로 하였으니 아침마다 게시글 열어드릴게요.
> A반이 몇 명 없어서 혹시 휴가철 썰렁해지면 그냥 B반과 합칠게요.
> 어제 오늘 읽은 책 얘기 써주세요.

 

내일은 정말로 꿈다섯님이 해주시고 다름 타자 콱 찍어주세용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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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민 2012-07-25 07:46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학교도 많나보네요.

저희는 어제했답니다.그기념으로 친구들 5집이 어제 저녁식사하고 공원에서 실컷놀다가 야심한 12시가 되어서 돌아왔답니다. 열대야라 그시간도 덥더라구요.

초5 줄리는 어제 웅진 타임캡슐 한국사 3권 세계사 3권 각한권씩읽고

초2 샐리양은 그냥 BB숙제랑 리틀팍스만 한 날이네요.

       샐리는 오늘부터 3일간 도서관에 독서 교실을 간답니다.

        신청자가 많아 안 된 줄 알았는데 어제 담임선생님이 한명이 사정이 있어빠진다고 대신해보라네요^^

3살 소희양은 하루종일 신나게 논 날이구요.

오늘 좀더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다른 맘들은 벌써 했을 일을 이제사 하네요ㅠ.ㅠ)

방학이 30일 이라 무지 짧은 느낌이 드네요. 덥다고 물놀이 두어번 다녀오면 개학이 코앞에 다가 오겠죠.

짧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금욜 숙제 올립니다.

초록 2012-07-24 12:24 

방학때 매일 열리는 군요.

저흰 아직 방학하지 않았어요. ^^

어제 저희 아들 베렌 읽고 숙제 했고요 금요일날 엄마가 놓친것

어제 받아서 함께 주었더니 왜 이틀치 주냐고 꿍시렁 꿍시렁...

반칙이라나 뭐라나...

그래도 안했으니 해야 한다고 윽박질러서 했어요.  못된 엄마죠 ㅎㅎ

금요일  워크식 읽는것 5번 읽는다기에 박사님도 7번 읽으셨는걸 했더만

입 내밀더니 7번 읽었어요.

그럼서 박사님은 덥지도 않나 3번만 읽으시지 하지 뭐예요. ㅋㅋ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하는 우리 아그들 홧팅...

은서은채마미 2012-07-24 12:26:35
엄마에게 귀엽게 말대구하네요...ㅋㅋ 그래도 엄마가 하라고한다고 하는 착한 아들이네요.
저희도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어요~~
홍박샘 2012-07-24 13:56:02
성호야 나도 더워.
좀 덜 읽을게. ㅋㅋ
작은기적 2012-07-24 15:13:53
ㅋㅋㅋㅋㅋㅋ
담주 웍싯에 박사님 3번만 읽으시는거아녀요?? ㅎㅎㅎ

초록님~~ 올여름방학은 BB반에서 만나네요 ㅎㅎㅎ ^^
곧 방학하겠죵!! 초록님 아드님은 몇학년인가요?^^a 제가 워낙 건씨랑 친혀요 ㅠㅠ
우야뜬 자주봐용 초록님~~~~~ ♡
정말 덥네요~~헥헥~~ ^^;;
호야사랑해 2012-07-24 18:12:24
ㅋㅋ 그래도 욜심히 하니, 기특하네요^^ 홧팅!
행복한고민 2012-07-25 07:50:09
날씨가 마니 덥죠? 여기 대구는 이틀째 열대야라 밤에도 넘 힘들어요. 새벽녘까지 에어컨의 힘을 빌어 생활하고 있네요. 더운 날씨에 성호네도 화이팅!!!
워니맘04 2012-07-24 12:00 

오늘은 무지 덥네요~~ 숙제하고 나가서 놀겠다던 아들..."엄마, 시원~~~한 도서관에 가서 책읽자" 하더라구요~ 지금 bb 집듣하고있는동안 잠깐 들어왔어요~

더운 오늘도..무사히~~~ ^^

 

 

초록 2012-07-24 12:24:51
정말 무지 덥죠. 방학 했다니 홀가분 하시겠어요.
저흰 내일 하는데 이 더운 날을 어찌 보낼까 걱정입니다.
작은기적 2012-07-24 15:11:24
도서관 좋지요~~ ^^
울아이린은 오전에 수학복습이랑 BB& 집듣했어용 지금은 피아노학원간상태~~
20분후면 아들도착이라 달콤한 자유시간이도 얼마안남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 잘다녀오셔용 ~~^^
호야사랑해 2012-07-24 18:11:22
도서관에서 놀기 최고죠!! ^^
울 동네는 산에 있어서... 올라가기 정말 힘들지만.. 땀 뻘뻘흘리고 도착하고서 매점에서 아이스크림먹는 재미로 간답니다. ^^ 하지만. 요번주는 도서관 안가요. ㅋ 다음주에 가려구요.^^
창공을날자 2012-07-24 11:13 

 

매일 열리는 거 였군요.

저흰 아직 방학전이고..... 딱히 올릴만한것도 없는데....

우짜지요.

 

어제는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었네요. 바쁘지도 않았는데..... 에궁...

한글책은.... 책시루와 삼국지 열심히 보고 표 만들어준거에 색칠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덥네요.

 

더위 먹지 말고.... 방학 알차게... 준비합시다...

워니맘04 2012-07-24 12:06:37
아유~ 학교가 있는 아이들...덥겠어요~~ ^^;;; 오늘은 집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데요~~^^
초록 2012-07-24 12:25:33
책을 열심히 읽나 보네요. 저희도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았답니다.
책만 잘 읽어 주어도 감사하죠.
작은기적 2012-07-24 15:09:10
창공님네는 아직 방학전이군요~~ ^^
책시루와 삼국지~~ 잼나겠당!! ^^ 표까지 만들어주시궁.. 부지런학셔요 ^^
울아이린도 체크표좀 만들어준다준다하고는 자꾸 미루네요 ㅋ^^;;
이놈의 귀차니즘 날로 커져서 큰일이어요 ^^;;

창공님~~ 시원한 오후되시길~~ ㅎ ^^
호야사랑해 2012-07-24 18:14:07
^^ 곧 방학이네요!
더지만 학교에 간 친구들 방학때 알차게 책읽고 더위이겨내용~^^ 홧팅!
작은기적 2012-07-24 10:46 

오잉~@@  매일 대문이 열리는군요!! 몰랐어요~~ ^^;;;;

어제는 뭐가그리바쁜지.... 지각숙제제출하공~~  에릭유게읽기방도 댓글놀이만 하고 나왔다죠 ;;;

오늘도 참 덥네요~~ ㅠㅠ

헌데 하늘은 정말 쾌청!!!합니다.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

BB오늘도 홧팅해야죵~~ 아이린 집듣하는중에 들어왔는데... 벌써 끝났네요 ㅋㅋㅋ

이만 나갑니다용 !! ^^;;;  =========33333

워니맘04 2012-07-24 12:05:28
작은 기적님네...오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같은 학년의 아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거든요~ㅎㅎ
오늘은 무지 더울 거 같아요~ 조금있다..도서관으로 피서가려구요~^^
초록 2012-07-24 12:26:30
언제나 열심히 하는 작은기적님 !!! 반가워요.
우리 글로라도 자주 봐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고요.
호야사랑해 2012-07-24 18:15:13
성실녀 아이린 ^^ 홧팅!
덥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내일뵈용! ^^
행복한고민 2012-07-25 07:54:04
맞아요. 저도 다른 맘들 댓글이 재미있어서 읽다가 그냥 쏙 빠져 나오면 어쩔때는 한시간도 넘는 시간을 보내다 시간이 벌써? 내가 뭐 하고있지? 하고 휑~한 느낌이 든 적도 있답니다.
시간을 쪼개 생활하시는 쑥쑥의 맘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호야사랑해 2012-07-24 10:42 
안녕하십니까 호야사랑해입니당 저도 솔 들어왔더니 방이열려있길네 방가방가하더라구용 방학땐 매일만날수있다니 더욱더방가방가ㅅㅅ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찍는중아라 쪼매 심드네여ㅋ
암튼 울호야는 어제 목표로했던 책은 완전 달성하지못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랑 밥먹고 논다고 시간이 훌쩍갔더라구요

그래도 그놈의 만화짹은 꼭읽고잤다는.
마법 천자문ㅣ권보고
동호책 조지와 마사 봤습니다 요건 영어책으로도 있는거 같던데.
친구와 지켜야할예의와 교제 노하우를 깨달을수있어요 권장도서 4세~ㅣ학년정도되더라구요
아침부터 춥다고 뒷북치던 호야랑 오늘도 즐겁게 건강하게 보낼께용^^

다들 즐 하루되시고 홧팅^^♥
작은기적 2012-07-24 10:47:24
호야님 오늘도 홧팅입니다용 ^^
시원한 하루되시길~~ ^^
은서은채마미 2012-07-24 11:03:54
스마트폰으로 글쓰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벌써 노안인지, 작은글씨며 작은자판이...
그래도 이렇게 길게 쓰셨네요~~^^
책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랑 지내는 시간이 소중하지요~~ 저희도 이번주말에 시댁에 갑니다.^^
워니맘04 2012-07-24 12:03:27
아이가 집에 있으니..컴퓨터 킬 시간이 더 없네요~ 지금 잠깐 bb듣는 동안 들어와 눈도장 찍어요~^^
더운데...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초록 2012-07-24 12:27:13
그렇죠. 웬 방인가 싶어 들어왔더니 매일 방이 열리는거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꿈다섯 2012-07-24 10:10 

죄송해요...내일 워크싯 올라오면 그 밑에 여는줄 알았어요...^^;;;

 

내일 대문은 확실히 열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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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는 매일 문이 열리는군요...^^

어제 방학하고 첫월요일이네요..  출근하기전에 영어듣기랑 독서랑좀 해놔라~~ 하고 말했더니

버럭 화를내며 다 알아서 할테니까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나중에 물어보니 호리드헨리 한권, 제로니모 한권 듣고 리틀팍스도 좀 보고 기탄 5장정도 하고

나머지 시간은 자전거 타고 만화책보고 놀았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했으니까 일단 잘했다고 하고 내일은 한글독서좀 하자 했지요...ㅎㅎ.

저녁에 가까이 사는 친구네랑 좀 놀고 잠자기 전에 세계사책을 읽었습니다..

앤님이 진행하는 세계사읽기를 큰아이가 하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캠프를 가버렸네요.

저도 읽어야해서 걍 둘째 옆에 눕혀놓고 60쪽까지 읽었네요.

이것도 40분이나 걸렸어요... 이 기회에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b는 어제 3장 나머지는 오늘 할 예정입니다..~

 

맨날 싸우던 누나가 없으니 많이 심심했나봅니다.

어제 저녁에는 이뿐누나가 보고싶다고 눈물을 글썽이더군요...ㅋㅋ..

 

홍박샘 2012-07-24 10:26:47
아뉴 ~~ 내가 시간을 분명히 말 안 했어요 그러고 보니.
다른 분들도 BB가 매일 열리는 거 모르실라나?
딱 한번 글에 썼으니 내일 다시 환기시켜드려야겠네.
내일 수고하세요^^
호야사랑해 2012-07-24 10:33:22
ㅋㅋ ㅋ 저는 아직까지 친정엄마한테 잔소리듣고있어요. 다알아서한다고 말하고싶은데 꾹참고 '어'라고만 말해요. 한번씩대들었다간.....ㅋㅋ 근데 어느날 호야 한테 '이거하고 저거하고 요고하고....' .말하고있는데 '잔소리좀그만해라'고....헉!띠용
잔소리안들을라면 한번말할때 잘해라!고 쏘아붙였는데.. .이놈의 성질은 어디 버릴라해도 안되더라구요.ㅋ아~잔소리는 언제까지 들어야되고,..말해야되나..


근데 책엄청읽었네요 ㅅㅅ오늘도홧팅
호야도 많이 읽어야겠다
작은기적 2012-07-24 10:49:23
아웅~~ 넘 기특해요.. 혼자 알아서 다 하고!!!
폭탄칭찬날립니다용~~~ !!! ^^

근데 40분동안 책읽어주신거여요~~ 꿈다섯님 짱!! ^^
전 에릭읽어주면 기력이 소진되어서리..아이린까지는 못읽어주네요 ㅠㅠ 반성합니다.~~ ^^;;;;

꿈다섯님 오늘도 힘내셔요!! 아자자~~ ^^
은서은채마미 2012-07-24 11:06:42
그래도 엄마없이 혼자서 영어책 읽었다니 기특하네요. 한참 놀고 싶은 나이일텐데요...
칭찬 많이 해주시며 시키셔야 겠어요~~ ^^
저도 세계사책 추천받아 있긴 있는데, 두께에 엄두가 안나더군요.ㅋㅋ
워니맘04 2012-07-24 12:02:36
아유~~ 기특하게 잘 했네요~ 엄마도 없는데....^^
초록 2012-07-24 12:29:07
꿈다섯님이 수고 해 주시기로 하셨군요.
날도 더운데 감사해요.
잘 지내고 있죠.
뭐 워낙 아그들 잘 챙기니까 꿈다섯님네는 걱정 할 것 없고.
울 집 아들만 여름에 잘 챙기면 되는데...
방학동안 싸울 걱정만 하고 있으니 이를 어쩐데요. ㅎㅎ
bb 방 식구들 열심히 하는거 보여 주면서 잘 끌어야겠어요.
행복한고민 2012-07-25 07:58:27
열심히 사시는 꿈다섯님께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저도 울 초5큰아이에게 세계사책 읽히고 있는데 같이 읽는게 보통이 아니네요.
저희는 지난 겨울 방학에 사놓은 웅진 타임캡슐이 있어서 그걸로 진행을 할까하고 있어요.
다른 맘님들 세계사읽기반 좀 탐나는데 그냥 하시는거 어께너머로 살짝꿍 볼까싶어요.
그래도 함께한다는 느낌으로 가려구요.^^
날씨가 마니 더워요 건강조심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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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여름휴가는 강릉대기리로 떠나려고 합니다 ^^

[2]
도담도담.. 2012/07/25 1,5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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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2012/07/25 2,58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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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7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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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07/25 9,70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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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학년 아이표방 수요일]함께해요!! 1,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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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cale 2012/07/25 2,62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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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와 더불어 기르는 감성지수+[탄생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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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7 단어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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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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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인강으로 영어공부하시는 분 계시나요?^^

[9]
happymom.. 2012/07/24 2,08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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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실시간 화상강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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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LT Readers 읽어 보신분 계세요?

네롤리 2012/07/24 1,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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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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