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된 남이이구요.
노부영, 마더구즈, 영어시작으로 씨디틀어주구 책읽어주며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영어비디오는 그동안 안보여줬었는데 두돌되면서 그림동화비디오를 보여주려고 벼르고있다가 ,,키즈톡톡을 알게됐어요..지금 키즈톡톡이나 다른영어방송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비디오로 접해줄것인지 좀 편하게 키즈톡톡을 이용할것인지 갈등입니다,,비디오 사고 싶은것 점찍어놓았는데 가격도 만만치않더라구용...^^...
평상시 티비는 어른들과같이사니 틀어놓고잇을때가많구요...아기들프로그램보여줘도(한국어프로그램) 그렇게 집중해서보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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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톡톡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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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영어세상으로 키즈톡톡이 새롭게 런칭 되어서 엄청난 반응을 보였고, 겨울이 다가 오자 또 한번 많은 관심이 있으시네요.
키즈톡톡은 유아기의 영어는 '듣기'에서 시작한다는 명제 아래 만들어진 영★유아 전문 영어채널입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유아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엄마의 노력에 따라 엄청난 노출량을 보장하는데 있습니다. 보통 2시간정도 에서 3시간 까지도 보여 주시기도 하고 아예 보든말든 TV를 켜놓은채 지내는 부모님들도 계십니다. 2시간씩 3년을 봤다고 가정 했을 경우 약 2,000시간이 넘는 수치가 나옵니다.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성,음악,미술,수학,액티비티,신체발달 등 전 영역을 골고루 보여 주기 때문에 실패할 확율이 적습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까이유,티모시,토마스를 비롯해 비디오나 방송가에서 이름을 날린 프로그램들이 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올 1월에는 미국 현지에서 제작되고 교육전문가 박준언교수님의 참여아래 만들어진 1년 과정 예비 초등 "브룸라이더"등이 런칭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 투자 비용이 월 만원인 상품 중에서 키즈톡톡은 돈 아깝다는 생각 안드는 상품 중 하나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실 거라면 일찍 시작하시구요. 천천히 길게 잡고 가세요. 남들과 똑같은 시간대에 시작하여서는 고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몇년간은 학습지나 학원도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신중한 판단내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