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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8 -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8-03 09:03

조회수 13,266

댓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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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의 열정이 점점 떨어져 가네요. ㅋㅋ

원래 처음 시작할 때는 사람이 많다가 점점 그 수가 줄어드는 건 당연합니다.

과정이 아이 수준에 맞지 않아 목표 수정하는 것이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그런데 귀찮아서, 힘든 고비를 못 넘겨서 차일피일 미루다 포기하는 가정은

이 더위가 가라앉으면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책 사놓은 것도 아까우실테고, 재미있는 책 읽으면서 시작하는 영어가 싫으면

다른 방식을 좋아하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웍싯 받는 게 귀찮다면 그 건 정책(?) 바꾸지지 않겠습니다.

큰 돈 내고 아까워 공부시키는 것 처럼 어렵사리 받은 웍싯이가 귀할테지요.

늘 거기에 있으면 귀한 줄 모르지 않나요?

별로 열심히 하지 않는 분들에게 웍싯 척척 주지 마세요, 여러분.

저는 거의 사투에 가까울 정도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 맘도 모르는 집에 가서 한낱 파지로 남는 거 싫습니다.

저와 쑥쑥을 아끼신다면 값없이 뿌리지 말아주세요.

 

BB 참여수가 줄어드는 걸 보면서 묘하게 기쁜 마음도 듭니다.

이 웍싯 수준이 상당히 높고 어찌 보면 새로운 방식의 공부법입니다.

이 말은 아무리 영어 조기 교육시장이 과열 되었어도

여전히 어린이 영어의 수준은 높지 않다는 겁니다.

하도 영어를 잘 한다고 말이 돌아 제가 아니라고 항변하면서도

속으로 그럴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웍싯 수준을 좀 높이 잡았던 모양입니다.

 

역시 초등생은 초등생들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아주 극소수의 아이들이 잘 한다 소리를 들었던 모양입니다.

요즘 어휘 수준, 예문 수준을 좀 낮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략 이런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쑥쑥에서 BB를 완주하면 영어가 향상된다는 말 나오게 될 겁니다.

 

여러분 너무 기 죽지 마세요.

이런 BB를 척척 하는 애들이 많지 않고, 척척 한다고 할 때는 부모가 집에서 많이 도와줍니다.

그래서 엄마표지요.

또 한번 말씀 드립니다. 웍싯 뺄 건 빼고, 한 번에 한장 뿐이라도 손 놓지 말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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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주야맘 2012-08-10 11:28 

웍싯은 조금어려워하기하네요..하지만 듬성듬성이라도 조금씩 하니 책을 읽게 되고 , 책에 대한 관심도가 생겨나게 되었네요..지금 저희 아들에겐BB의 책들이 넘 잼있는 책중에 하나라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도훈도형맘 2012-08-04 22:57 

  네. 더위 안타는 저같은 사람도 덥다 소리가 절로 나는 요즘, 집에서 하루종일 에어컨 틀고서 난 더운거 모르겠는데 하시는 분들 많지(?) 않으시겠죠??? 아이가 일주일 선교훈련 다녀오고, 바로 연이어 삼일 가족휴가 다녀오는 바람에 어제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남편이 지난주꺼까지 다 뽑아왔길래, 지난주건 안할건데 했더니, 남편왈 그냥 하라고해~...지난주건 읽기 , 듣기 다 못했는데 어찌 시키겠어요. 그래도 삼일동안 듣기하고 어제웍싯 오늘 디밀었는데 암소리 안하고 따라주는 아이한테 고맙네요. ^^ 

  홍박샘한테 감사한건 말로 다 표현할수도 없구요. ㅎㅎ

진서윤서맘 2012-08-04 00:48 

휴가 다녀오느라1주 넘게 웍식을 못 받았어요..ㅠ 저 처럼 휴가 가신분들 많을텐데..

놀기는 잘 놀았습니다만 웍식을 저장 못해서 참 아쉬웠어요...

이 더위에도 웍식 올리느라 고생많으신 홍박샘 이하 제작지들께 감솨 드리며,

BB잊지않고 있음을 알려드리려 잠깐 휘리릭~~

나는 엄마당 2012-08-03 22:31 

휴가 다녀오느라 뭇들어왔네요..  다시 힘내서 할려구요. 늘 감사드려요. 날 너무 덥네요 기운내세요

행복한고민 2012-08-03 21:17 

BB는 잠들어 있던 우리 둘째의 영어실력에 불을 확 당겨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사님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dream4ever 2012-08-03 18:29 
박사님~~저희집도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능좋은 카메라도 샀으니 숙제도 올릴수 있어요. 다만 애 둘 데리고 씨름하다보면 늦어서 못받을때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출력한 자료는 모두 쓰여졌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지금 여기는 여수엑스포, 사람들에 치이고 아이둘에 치이고 들어온지 세시간만에 녹초가 되고 본건 없고 그렇습니다. 다운도 못받는디 들와서 댓글만 달고 가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로즈마리1013 2012-08-03 17:54 

지금 수준 낮추지 말고 유지해주세요 홍박샘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토끼와 거북 2012-08-03 17:48 

잘 담아갑니다. icr 끝나면 하려는 욕심에 bb도 꼭 해주고 싶네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와니네 2012-08-03 17:47 
오늘은 아슬아슬하게 받았네요. 저희는 방학 들어선 후 시작해서 이제 출발이지만, 아이가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적응 잘하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권 끝내서 숙제라고 느즈막히 올리기 뭐해 집에서만 파일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 끝내면 두툼한 파일 사진 한 장 정도는 꼭 올리겠습니다. 조용히, 찬찬히 따라가며 그렇게 소중한 실력 쌓아가는 아이들 있다는 것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카 2012-08-03 17:44 

3년전에(아이 1학년때) 사놓은 BB를 이제야 조금 부담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동참 못하지만 모아두고 있는 웍싯으로 곧 writing도 거뜬하게 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했는데~~ 감사해요. 복받으실 거예요,,,

elysia 2012-08-03 17:42 

이렇게 1년을 열심히 한다면 학원 다니는 것보다 훨씬 효과 보겠다 싶어요...

처음이라 일단 CD듣고 DVD보게 하고 있는데 오늘 받은 워크지 바로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오늘까지 열심히 듣고 주말에 시켜 볼께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땡이사랑 2012-08-03 17:35 

  암만 일이 있어도 우선~

 어딜 가야할 계획이 생기면 bb받는날인지 먼저 생각..ㅎㅎ (자동으로 됨^^)

 감사히 받겠습니다.

 

규현맘 2012-08-03 17:32 

너무 고생하시면서 만드시는 웍싯을 넘 편히 받아만 가서 죄송할 뿐이예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머핀 2012-08-03 17:09 

그저께 ICR달라고 땡깡 부려서 찔리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앞으로는 잘 챙겨서 하겠습니다

둘째도 다행히 잘 따라하네요....양에 조금 겁먹긴 했지만요...ㅋㅋ

큰아이도 베렌 투덜대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첨삭해줄 수준이 안 되서 아쉬울 따름이죠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대충맘 2012-08-03 17:03 

요즘은 워크싯 들이대면 다 하려고 노력하더군요..

잔소리도 훨씬 덜었고 8회차가 되니 문장만들려는 노력이 보기기 시작합니다..

변화가 보여서 기쁜 요즘이여요^^

항상 감사드려요!

송은경원맘 2012-08-03 16:47 

선생님의 수고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창율맘 2012-08-03 16:47 

감사히 잘받아서 쓰겠습니다 ㅎㅎㅎ

정서사랑 2012-08-03 16:14 
감사합니다. 무엇이든지 끝까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소중히 사용하겠어요.
나나맘 2012-08-03 16:05 
엄마인 저는 금욜 웍싯이 특히 맘에 드는데 아이는 아주 힘들어했죠ㅠ.ㅠ
ICR을 마친 후에라도 BB를 해볼 요량으로 차곡차곡 받고 있네요....
좋은 웍싯 감사드립니다.
별샘 2012-08-03 16:01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bb 꼭 완주할거에요.

힘들게 애쓰시는 박사님도 계시는데...

웍싯받는것이야 일도 아니죠^^

아자아자!!

야호놀자 2012-08-03 16:00 
아이가 웍싯 하기 전에 집중 듣기로 한 번 듣고 웍싯에 나온 문장들 5번씩 읽고 풀고 있어요. 아직 책읽기는 어려워해서 홍박사님이 주시는 웍싯이라도 열심히 읽자, 그러다보면 읽기도 단어도 나아지겠지 하고 무조건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정말 더운데 늘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규민맘 2012-08-03 15:39 

책은 엄청 재미있어하는데 엄마의 강압때문인지...자꾸 밀리네요.

그래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숙제 올리지는 못하지만요. 거의 일주일정도 밀려가면서 하고 있네요.

더운데 좋은 자료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홍박샘 넘 감사드립니다.

바킹 2012-08-03 15:34 

  초4 아들이 어려워하길래 초6딸에게 줬더니

재미있다 열심이 합니다 그래 초4는 I CAN READ 초6은 BB

좀 늦은 우리아이들 열쉬미 무조건 홍박샘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뭉게구름 2012-08-03 15:30 

웍싯 고맙습니다. 늘 감사드리면서도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려 죄송할뿐입니다. 3학년 6학년 저희 두 아이 베렌을 많이 좋아해서 웍싯도 잘하고 있습니다. 웍싯덕분에  문장에서 단어의 쓰임을 익히고 써머리도 해봅니다 .  저 혼자 하려면 참 힘이들고 어찌 해야할지 몰라 우왕 좌왕 할텐데 망망대해의 길잡이  등대처럼 길을 밝혀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덥다는 이유로 잠시 흐지부지했는데 다시 한번 마음 가다듬고 열심히 꾸준히 해볼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행복나눔 2012-08-03 15:11 

감사히 잘 받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에게는 무리고 제가 미리 연습해 두려고 열심히 받고 풀고 있습니다.

 

 

 

포슬리나 2012-08-03 15:08 

박사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초코송이 2012-08-03 15:04 

감사한 맘으로 받아갑니다..

더운데 화이팅하세요!!!

발저니 2012-08-03 14:43 
박사님 고맙습니다. 사실 저희는 아직 워크지 못하고 있어요. 아직 애가 듣기하는데도 어려워 하고 싫어해서 하자고 하기가 어려워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한테는 아직 많이 어려운거 같아요. 대충 그림을 보며 이해하긴 하는거 같은데 음성이 빠르니까 엄마 무슨말이야 하고 자주 물어봅니다. 저도 정확히 몰라서 엄마도 모르겠네 하면서 그냥 음성만 따라 보고 있어요. 하지만 비록 워크지 따라는 못하지만 박사님이 내주시는 스케줄에 맞춰서 책은 보고 있어요. 수업이 반복되는거 같으니까 담에 반복될때는 꼭 워크지를 같이 해보려 합니다. 동참이 적어져서 너무 서운해 하진 마세요, 엉금엉금 꼴찌로라도 따라가도록 애쓰는 저같은 엄마들도 많이 있을꺼예요.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혜수인맘 2012-08-03 14:43 

매번 웍싯 받는 시간을 놓쳐서 잠깐 손 놓고 있었는데...

박사님 말씀 들으니 기운이 조금 나네요

이 휴가기간에 다시 시작할랍니다.

감사합니다.

elove 2012-08-03 14:37 

박사님의 열의와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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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8 수요일꺼 좀 부탁드려요.

[1]
딸기산도.. 2012/08/01 1,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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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r 웍싯 꼭좀부탁드려요.

[2]
보물연우.. 2012/08/01 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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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8 단어카드.. 늦었네요

[26]
seky99 2012/08/01 4,44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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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R 1 웍싯 부탁드려도 될까요?

[12]
머핀 2012/08/01 1,55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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