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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보고.. ㅎㅎ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2-08-04 02:00

조회수 1,48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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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런을 시작하고 거의 매일 베런 한장씩 쓰고 따라하고 책 읽는걸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게으른 엄마.. 정리를 못해서 보고가 없엇어요.

안하려고 한건 아니지만 .. 매일 사투를 벌이며 워크지 만들어 주시는 박사님께 많이 죄송해서.. 오늘은 잠 안자고 정리해서 올립니다.

이렇게 알차게..잘.. 활용하고 있고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스 시작하면서 쓰기를 본격적으로..그래봐야 하루 한페이지지만..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들 혼자 시키다가 방학 시작하면서는 우리 조카들도 합류해서 하고 있는데 초등 4-5 학년인 언니들이라 베런이 유치하다고 싫다고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요.

베런의 좋은 문장들과 문화적인 부분까지 함께 알려줄 수 있고 워크지도 빵빵하니 아주 좋네요.

 

 오늘 워크지인 시간 측정하면서 읽기 할 때의 모습입니다.

세 아이들이 초시계 앞에 모여 앉아 4-5번을 따라 읽고 시간이 줄어가는 모습에 자신감이 마구 마구 상승하는 예쁜 모습을 보이네요. 넘 대견하고. 나름 뿌듯합니다. ㅎㅎ

좋은 이모 덕에 이런 훈련도 하는구나.. 하는 마음도 들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혼자 하라고 하면 힘들다고 할 것을 누나들이랑 하니 신나게 따라 읽더라구요.

 

 

 

 



오늘까지 진행한 이번주 워크지들이에요. 쓰기는 많지 않게.. 적당히 조절해서 했답니다.

조카들은 쓰기도 잘 되고 문제도 어렵지 않으니 박사님이 주시는 분량 거의 다 해 내고 있구요.

동영상도 촬영했는데 컴 문제인지.. 다운이 되지 않네요.

여러번 시도 하다.. 그냥 자려구요. ㅎㅎ

박사님.. 더위도.. 그리고 힘든 노고도.. 조금은 덜어지시지요?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우리 조카들이 이모 가도 매일 엄마한테 다운 받아 달라고 해서 베런 진행 할거래요.

특히 금욜 워크지.. ㅋㅋ 대박 반응이라 울 언니도 놀라네요. 이런적 없다믄서 말이지요.

기운 쑥쑥 내시구요. 워크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만 박사님.  체력에 무리 가지 않게.. 하셔요.

아프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 홍박샘님의 글입니다.
> BB의 열정이 점점 떨어져 가네요. ㅋㅋ
> 원래 처음 시작할 때는 사람이 많다가 점점 그 수가 줄어드는 건 당연합니다.
> 과정이 아이 수준에 맞지 않아 목표 수정하는 것이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  
> 그런데 귀찮아서, 힘든 고비를 못 넘겨서 차일피일 미루다 포기하는 가정은
> 이 더위가 가라앉으면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책 사놓은 것도 아까우실테고, 재미있는 책 읽으면서 시작하는 영어가 싫으면
> 다른 방식을 좋아하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 웍싯 받는 게 귀찮다면 그 건 정책(?) 바꾸지지 않겠습니다.
> 큰 돈 내고 아까워 공부시키는 것 처럼 어렵사리 받은 웍싯이가 귀할테지요.
> 늘 거기에 있으면 귀한 줄 모르지 않나요?
> 별로 열심히 하지 않는 분들에게 웍싯 척척 주지 마세요, 여러분.
> 저는 거의 사투에 가까울 정도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 제 맘도 모르는 집에 가서 한낱 파지로 남는 거 싫습니다.
> 저와 쑥쑥을 아끼신다면 값없이 뿌리지 말아주세요.
>  
> BB 참여수가 줄어드는 걸 보면서 묘하게 기쁜 마음도 듭니다.
> 이 웍싯 수준이 상당히 높고 어찌 보면 새로운 방식의 공부법입니다.
> 이 말은 아무리 영어 조기 교육시장이 과열 되었어도
> 여전히 어린이 영어의 수준은 높지 않다는 겁니다.
> 하도 영어를 잘 한다고 말이 돌아 제가 아니라고 항변하면서도
> 속으로 그럴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웍싯 수준을 좀 높이 잡았던 모양입니다.
>  
> 역시 초등생은 초등생들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 아주 극소수의 아이들이 잘 한다 소리를 들었던 모양입니다.
> 요즘 어휘 수준, 예문 수준을 좀 낮추고 있습니다.
> 그러나 대략 이런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 쑥쑥에서 BB를 완주하면 영어가 향상된다는 말 나오게 될 겁니다.
>  
> 여러분 너무 기 죽지 마세요.
> 이런 BB를 척척 하는 애들이 많지 않고, 척척 한다고 할 때는 부모가 집에서 많이 도와줍니다.
> 그래서 엄마표지요.
> 또 한번 말씀 드립니다. 웍싯 뺄 건 빼고, 한 번에 한장 뿐이라도 손 놓지 말고 갑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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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08-04 10:12 

이모가 저렇게 좋은 거군요.

난 이모가 없어서 이모 재미를 모르고 자랐어요.

내 아이 역시 이모가 없으니 인생에 큰 손해일세.

 

즐거운 휴가 즐기시고 겸사겸사 재능기부하고 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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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너무 뒤죽박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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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8 수요일꺼 좀 부탁드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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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r 웍싯 꼭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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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8 단어카드.. 늦었네요

[26]
seky99 2012/08/01 4,44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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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R 1 웍싯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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