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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누군든지 환영해요^^

글쓴이 도현빈서맘

등록일 2012-08-06 08:53

조회수 3,10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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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방학이니 하루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방학 시작하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숙제가 걱정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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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영화와 함께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중등방에서 비투스님께서 소개해 주신 영화들 중에 우선 두 편을 빌렸어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블라인드 사이드>

그리고 아이들이랑 신랑은 <홍돈>을 골랐구요...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아이스에이지4를 봤어요...

아주 재미있다고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이제 블라인드 사이드만 보면 되는데 영화보고 노느라 다른 일은 거의 못했네요^^

 

오늘은 도현이의 영어진행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4~7세

 

도현이가 영어를 처음 접한 건 아마 4살 쯤 이었을 거예요..

바로 Brown Bear~~~로 시작했지요...

도현이와 현빈이가 연년생이고 신랑이 많이 바빴기 때문에 영어책을 접했기만 했지

따로 액티를 해주고 그런 것은 못했어요..

시간이 있어도 별로 못했을 듯 하지만요^^

중간에 셋째 현서가 태어나서 또 쉬고 이렇게 꾸준함이 없었죠..

도현이가 7살 때쯤 되니몇년째  발전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

아..뭔가 꾸준히 해 줘야겠다는 생각에 계획을 세운 것이 바로

 

*하루 3권씩 매일 읽어주기

*하루에 30분~1시간씩 흘려듣기 하기였어요...

하루 세권 읽어주기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명절날 시댁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아이들 재우러 들어가서도 읽어주고 재울 정도 였으니까요..

물론 여름 휴가에서도^^;;

정말 읽어주기 하나만은 무식하게 했습니다..

너무 힘든 날은 정말 짧은 리더스 3권만 5분 안에 후딱 읽는 날도 있었구요.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면 그림책을 읽어주었지요..

그래도 수준이 낮았기 때문에 얼마 안 걸렸어요...^^

그 때 읽었던 책이 노부영책 20권정도, 메이지, 맥스 앤 루비, 그 외 그림책 들...

그리고 리더스북이 뭔지도 모르고 샀던 ORT 등등이 있지요...

그 때는 리더스북, 챕터북 이런 거에 대한 지식이나 집중듣기 그런 것도 전혀 몰랐어요..

우연히 ORT를 접하고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단계를 높여가면서 구입했었죠..

 

초등학교 1학년~2학년 겨울 방학 전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뭔가 체계적으로 해 주어야 할 것 같았어요...

학원 보내기에는 학원비가 아깝고 그래서 english time을 시작 1,2,3 권까지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았어요^^

그 때는 현빈이가 유치원생이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구요...

그리고 그 무렵 <잠수네 아이들의 영어 공부법>을 읽고 집중듣기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주 오래전 기억을 더듬어 쑥쑥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지요^^

참 다행이었습니다^^

그 해 11월부터 (정확하지는 않지만..) 1000권 읽기 도전과 집중듣기를 시작했습니다..

1000권 읽기는 런투리드 같은 아주 쉬운 책부터 시작해서 도서관에서 쉬워 보이고

 재미있는 책을 빌려서 봤습니다..

.플라이가이, 아서 스타터 , 어드벤처 , An I can Read 등등 리더스,

그리고 집에 있는 jfr, ORT 등을 읽었습니다...

런투리드, jfr 외에는 집중듣기도 같은 책으로 진행 했던 것 같구요..

그리고 큰 맘 먹고 그리고 욕심에 Nate The Great를 사서 진행했구요..

도현이는 알아듣는 다고 하는데 알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도 일일이 확인은 안 해보고 아이를 믿고 그냥 넘어갔지요..

ORT는 9단계까지 읽고 나서 드디어 ...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드디어 작년 겨울방학 브죵님께서 진행하신 집듣반에 들어갔습니다...

아마 도현이의 영어가 한 단계 도약(ㅋㅋㅋ작은 단계이지만)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꿈에 그리던 매직트리하우스를 집중듣기로 진행했지요...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이라 내용은 알고 있어서 재미있다면서 뒷부분 까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한 시간에서 두 시간 가까이 매일 진행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끝내고 serious silly, marvin redpost를 2학년 말까지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리*타운 레벨테스트를 한번 봤어요.

레벨테스트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도현이의 상태가 궁금하기도 했지요..

아이들 줄줄이 데리고 학원가기 좀 그래서 인터넷으로 본 거구요.

레벨은 4B가 나왔습니다..^^ 근데 문제만 몇 문제 보고 하는 거니 별로 정확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래도 기분은 좋더군요..도현이도 자신감을 많이 가지는 듯 했구요..

 

초등학교 3학년

 

그리고 계속해서 마녀 위니 챕터북, 잭파일, 어스본 영리딩, horrible harry, horrid henry, jigsaw jones mystery, frenny K stein을 집듣했구요...

요즘은 A to Z mystery, Andrew lost, Time wrap trio, encyclopedia brown, The Danger Zone을

도서관에서 보이는 대로 빌려와서 집중듣기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1000권 읽기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 읽으면 레고로 영화 찍는다고 캠코더 사달라고 했거든요..

언제가 될런지..^^

 

대신 3학년에 들어설 즈음 묵독을 시작했습니다..

 

캡틴 언더팬츠를 사서 주니 처음에는 시디가 없어서 좀 당황하더니 그림만 보는지

내용도 같이 보는지는 모르지만 혼자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마이티 로봇, The weird school을 한권씩 묵독하더니 이제는 묵독이 편한 듯 합니다..

현빈이 집중듣기 하느라 도서관에서 빌린 ICR 등의 리더스북 2,3단계나 다른 조금 쉬운 책들을 음독, 묵독했구요...쑥쑥에서 소개되는 그림책들도 빌려보았어요..

 

가끔 로알드 달 책 얇은 걸로 던져주면 재있다고 봅니다..

점점 두꺼운 책으로 던져 줄 생각입니다..^^

 

이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나 빌려오면 혼자서 앉아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죠^^

 

참...1년 여간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리*팍스도 빼 놓을 수 없겠네요.

문제 풀이는 하고 싶으면 하고 대부분은 안합니다..

대신 한 사람에 다섯 편씩 보기로 하고 있구요..1, 2편은 더 보기도 하고 덜 보기도 합니다..

이것도 일 년쯤 꾸준히 하니 처음에 1,2단계로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7, 8, 9 단계를 넘나들며 보네요^^

 

집중듣기와 읽기를 기본으로 하고 reading Cue, Reading Vocabulary등의 문제집도 조금씩

했었는데..지금은 홍박샘님께서 진행하시는 BB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허접하지만 그래도 진행기라는 것을 적어놓고 보니 열심히 해준 도현이가 참 대견하고 고맙고

쑥쑥에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빈말 아니고 진심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렇지만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게 정답인 듯합니다..

아직은 아이도 3학년이고 저도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아줌마라서 만족하고 계속 이대로 해 나갈려구요.. 나중에 또 고민이 생기겠지만 그건 그때 가서..^^

 

월요일 아침부터 글이 길었네요...

아침 먹으러 가야겠슴다..

좋은 하루되세요...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지...^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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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서진맘 2012-08-06 21:18 

다들 정말...대단하시구요.  하루에 3권씩 꼭꼭 읽기 솔직히  귀챠니즘이 성행하는 저로써는

꿈도 못 꾸는 일인데....   요즘 저의 최대 고민이  엄마의 꾸준함이 결여 되었다는 것이지요...T.T

열심히 반성하면서...저도 한발 슬쩍 올려도 될까요?  하지만...열심히 활동한다는 보장의 못해요.

이것 또한 귀챠니즘이....(T.T)..  그렇치만...최대한 극복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혼자서는 또...흐지부지 될것 같아서...이렇게 함...묻어가려 합니다.

세아이와 2012-08-06 23:00:22
반가워요 신희서진맘님 ~~~ 자주방에 자주 오셔서 이야기도 풀어 놓으시고 다른분들과 계획도 나누시고 하시면 엄마표 꾸준함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귀챠니즘? 극복하시라고 힘 팍팍 불어넣어 드리고 싶네요 더운 여름 화이팅하세요~~~
도현빈서맘 2012-08-07 18:29:17
한 일년 그렇게 하고 글밥이 좀 늘어나니까 안해지더라구요,,,
집듣과 리팍을 핑계삼아...
요즘에는 안 읽어줍니다..
근데 한 일년은 해 볼만 한 것 같아요^^

자주뵈요^^
신희서진맘 2012-08-07 22:35:44
환영해주셔서 감사ㅎ해요...^^
열심히 귀챠니즘 극복해 볼께요...
씨밀레 2012-08-06 16:04 

주말에 영화보고 친구집에서 저녁 늦게까지 놀았다는 핑계로 영어 마지막 부분 외워서 쓰기 싫어해서 그냥 보고 빨간펜으로 쓰라고 했더니 좋아하면서 쓰네요 할때 나름 칭찬 많이 해주는데 영어가 쉬워도 힘들고 어려워도 힘들다고 하고 어찌 맞춰줘야할련지~

일요일에는 새미의 어드벤쳐2를 봤어요 친구끼리 보라고 하고 엄마들은 시원한 커피숍에서 한참 수다 떨고

한 엄마 집에 가서 아이들 시원하게 놀게 하면서 주말을 보낸거 같아요

방학이 짧아서 개학도 금방 인거 같아요

방학 숙제도 어려운거 한다고 해서 지금 열심히 고민중이에요

거의 우리 아들은 욕조에서 살고 있는거 같아요

집에 에어컨 없이도 잘 살았는데 내년에는 에어컨을 구입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토요일에 컴이 고장나서 하루 반나절을 컴을 안했더니 나름 컴 안해도 지낼만 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컴은 거의 제가 다하는데 오늘 오전에 재촉해서 고쳐왔어요

오늘 bb다운 받는 날이여서 못받을까봐 a/s해주는 아저씨를 조금 귀찮게 했답니다

3시쯤 가져와서 여태 프로그램 깔고 정리하고 했더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도현이 영어진행기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저는 3년정도 윤선생에 무조건 맡기고 제가 손을 놓고 있다가 이번에 bb하면서 다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도 계획 세운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현경태훈맘 2012-08-06 17:48:03
새미의 어드벤쳐2 재미있다고 하나요?
보여줄까 살짝 고민중이거든요..ㅎㅎㅎ
사실 신랑 휴가때 보여줄까 하다가 넘 더워서 기냥 집에 있었거든요
씨밀레 2012-08-06 20:00:06
우리애는 모든 영화는 다 재미있다고 하는 관계로 웃긴 장면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세아이와 2012-08-06 23:04:05
씨밀레님처럼 저도 컴이 고장나면 못견딜 사람이네요 쑥에 오는게 너무 자연스런 일상이라서요
월수금 bb에 화목ICR 다운받고 자주방 들락날락 유게에 들락날락 ㅋㅋ
친구 만나 커피한잔 같이 마실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사는데 쑥에는 요렇게 자주 옵니다
^^
도현빈서맘 2012-08-07 18:39:40
맞아요..
주말에는 컴 안해도 되는데 월욜부터는 있어야지요^^암요^^
우리집은 방학 숙제 해갈 수 있는 것만 해 갈려구요...
엄마들 만나보니 않도 된다해서...ㅋㅋㅋ
얼마나 반가운 소리던지..^^
현경태훈맘 2012-08-06 14:26 

도현이의 꾸준한 진행기 정말 대단해요.

도현이도 대단하지만 옆에서 꾸준히 챙겨준 엄마도 대단하십니다.

저는 꾸준히 챙겨주다가도 가끔 한번씩 겪게되는 슬럼프를 쑥쑥에 의지해서

나름 넘겼던거 같아요. 참 고마운 곳이죠... ^^**

오늘도 넘~~~~ 덥네요 ^^

지난주까지 신랑휴가 오늘부터 신랑이 출근했어요.

지난번에 여행도 다녀왔구 해서 이번 휴가기간에는

집에서 가까운 수영장에 다녀오는걸루다 패쓰했어요..^^

신랑이랑 애들이 집에 있으니 하루 세끼에다가 간식까지 챙겨야하는

번거로움땜시러 좀 힘들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냈내요...^^***

아빠가 휴가니 아이들도 휴가가 되어버려서

학습적인건 거의 진행 못했네요. 이번주부터 맘 잡고 좀 해야겠어요

 덥지만 다들 화이팅하자구용~~~~

세아이와 2012-08-06 22:56:54
흐흐 하루 세끼와 간식 챙기기에서 바로 끄덕끄덕
아이들끼리만 있으면 대충 먹겠는데 아빠가 같이 있으니 더 식사에 신경 써야 하고 완전 바쁩니다
요즘 체력이 바닥이네요 ^^
방학이 짧아서 다행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도현빈서맘 2012-08-07 18:42:08
정말 먹고 돌아서면 설거지..또 먹고...설거지...반복...
그쵸...아...누가 밥 좀 해줬으면...
어제 현빈이 친구 생일에 갔더니 그 집에는 집안일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계시던데...흐미///부러운거^^
세아이와 2012-08-06 11:38 

올려주신 진행기를 보니 지금의 도현이가 얼마나 차분하게 오랜시간을 영어와 함께했는지 알수 있었어요

빠지지 않고 책 3권씩 읽어주기나 흘려듣기 꾸준히 해주신 것도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드는 것인지

해본 사람들만이 알겠지요

놀러가는 날 휴일 피곤한날 ... 무수히 빼먹기 쉬운 날들이 있을텐데 이것 하나만은 꼭 하자라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런 꾸준함이 있었기에 지금 아이들이 많은 발전을 한것 같네요

2학년 겨울 집중듣기반 하신 이후로 단계가 팍팍 올랐던것 같은데 앞에서 베이스를 다져놓았기 때문이겠죠

그동안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걸어갈 길이 더 많이 있기에 함께 응원하며 가고 싶네요

꼼꼼한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주말동안 방콕했네요

아이들은 욕실에서 노는 것도 어찌나 신나게 잘 노는지 ^^

남편이랑 둘이서 얘기하길..... 집에 있어도 신나게 노니까 굳이 땡볕에 안나가도 되겠지? ^^;;

대신 5시쯤 되면 아이들 데리고 그늘진 놀이터에서 놀고 자전거도 타고

시온이랑 한시간 가량 베드민턴도 쳤네요

놀아주는건 힘든데 베드민턴 치는건 제가 넘 재미있어서 체력 고갈될때까지 치고 왔더니

어제는 저녁 먹이고 완전 뻗었습니다 울 남편이 올림픽 경기하고 왔나 베드민턴을 얼마나 신나게 치고왔으면 이렇게 뻗었냐고 ㅋㅋㅋㅋ

시온이는 이젠 야구보다 베드민턴이 더 좋다는데 올림픽경기 보더니 선수가 되어야겠다고 하네요

참 꿈이 많죠잉~~~ 엄마랑 매일 해야겠다고 하는데 제 체력이 ^^;;;;;

 

베렌 일주일 동안 진행하고 주말이 되면 외우기 웍싯을 합니다

사실 엄마는 이날이 무척 기다려진다지요

책상에서 혼자 외우기 한다고 읽고 읽고 또 읽는 모습 보면 너무 흐뭇해서 흐흐흐

쓰고 난뒤 틀린부분 고치기는 아직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냥 외워쓰기 한것 만으로도 대견한지라.... 시온이랑 다음주 부터는 원본대조해서 틀린부분도 조금씩 체크해보기로 했네요 ^^

 

 

현경태훈맘 2012-08-06 17:46:45
전 공가지고 하는건 다 소실이 없어서리....^^
시온이는 참 행복한 아이같아요...좋은 엄마가 있어서...^^
도현빈서맘 2012-08-07 18:43:47
시온이가 운동을 잘 하나봐요...
부럽네요...
도현이는 운동이랑 안 친해서...^^
저는 BB그냥 아이들한테 맡겨뒀는데 관심 좀 가져야 겠어요..^^
아링 2012-08-06 10:23 

저희 아이 유치원때 쑥쑥 에 발 도장 열심히 찍다가....다시 엄마표 해볼려구 이제서야 들어왔네요.지금 4학년이구요....BB 이번주 부터 할려구요...근데 진짜 무식한 질문 하나 드릴게요...3.4년 자주방은 어디에 있나요?  왜 저는 눈닦고 찾아봐도 안 보이는건지....알려주심 감사해요...^^

도현빈서맘 2012-08-06 11:24:24
반갑습니다...아링님...

여기가 3, 4학년 자주방이에요...^^

초등게시판이나 수학게시판처럼 따로 게시판이 있는 것이 아니구요..

월, 금요일에 대문 열어요...

대문 열려있으면 들어오셔서 사는 이야기, 공부이야기, 아이이야기 등등

올려주심 됩니다..

아무래도 지난주와 이번주는 휴가철이라 조금은 썰렁합니다..^^

궁금하시면 3,4학년 자주방이라고 적혀있는 글 클릭해 보시면 지금까지의 글 읽으실 수 있어요...

자주뵈요^^
세아이와 2012-08-06 11:43:48
반가워요 ㅋㅋ 여기가 자주방 맞습니다 bb 진행도 시작하시는 군요 엄마표 하시는 분이시라고 하면 저는 모두모두 완전 반갑더라구요
아이 이야기, 일상, 진행상황 여러가지 이야기 같이 하며 엄마표 힘내서 함께 해요~~~
현경태훈맘 2012-08-06 17:44:33
아링님 반가와요~~~~~
자주자주 뵈요 ^^**
아링 2012-08-06 19:46:36
막 아는 척 해주시고 감사해요...^^ bb 배송이 늦네요...인터넷서점도 휴가인건지..아무래도 다음주부터 해야 할까봐요....이번주까지는 기존에 하던거 해야겠어요....종종 글 올리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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