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아니는 초2
영어수준은
영유 안다녔고,,,일반 유치원에서 방과후 영어 주3회정도 했구요
초1때 방과후 영어 1년 다녔읍니다.
학교에서는 영어 학원 안다닌것 치고는 잘 하는 편이라고 했는데... 여기 올라온 아이들 실력보니 저희아니는 유치원수준도 안되는것 같아요
방과후 영어를 싫어하고 학원도 싫어해서
5개월정도 베플리 했어요. 꾸준히 빼먹지 않고는 한편입니다. 책은 아주 맘에 들었는데...듣는 CD 가 한국말이 계속 섞어나오는게 맘에 안들었어요.
차라리 책사서 내가 해주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이것도 끊었지요.
그리고 호기심에 april 가서 test 받은것은 seed 1 레벨 나왔네요,... ㅜㅜ
영어에 별다른 투자를 못했으니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지금은 다시시작하는 기분으로
영어듣기 (DVD- 애니메이션) : 매일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그냥 배경음악수준으로 집에있을때 아무 영어 CD나 계속 틀어놓기
그리고 ORT 6권씩 한번 책으로 들으며 읽기하고 있어요
ORT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러번 듣지는 않아요
지금 stage 4 하고 있네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좋아하는듯....)뜻은 그림으로 얼추 유추하는 정도이지 단어는 많이 몰라요.
그냥 궁금해 하면 제가 뜻을 얘기해주지만 물어보지 않으면 단어를 따로 알려주거나 뜻을 알려주진 않나요.
알려주는게 맞는건지 아직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
서두가 너무 길었읍니다.
ICR을 하려고 마음먹었다가 책을 보았는데...그림이랑 이야기 내용이 우리아기 별로 안좋아 할 것 같아서
마음 접었다가....
그래도 계속 하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을 했읍니다.
그런데 제가 진행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어요.
** 제가 궁금한 내용은
1) 책은 몇번을 읽거나 들어야 하는건지....(물론 정답은 없을 것 같아요 ㅜㅜ 다만 어느정도 해야 하는건지)
2) 화요일에 주신 웍싯을 가지고 얼마동안 해야하는건지요? 하루에 끝내나요? 아니면 다음 웍싯 나올때 까지 나누어서 하는건가요? 이것도 그냥 하고 싶은대로인지요?
3) 뭔가 진행할때 듣기-> 따라읽기->웍싯하기....이런 순서가 있는건지요? 순서가 있다면 바른순서는 어떤것일까요?
처음 해봐서 궁금증이 많아요
틀을 가지고 아이게게 맞게 변형하면 될 것 같은데
제가 다른 엄마들처럼 영어 학원이나 정보에 어두워서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영어는 어느정도 할수 있는데 말이죠 ㅜㅜ
많은 답변들 부탁드려요 ^^

쑥쑥몰

> 




 



ICR 질문드려요.(무플이라 ㅜㅜ 정녕 도움주실분 없으신지..
@@ 세계사 읽기반 (2권 09 ~ 13장)
청담레벨테스트다녀왔어요
최신
이전


어제 이글 읽고..바뻐서 그냥 나갔는데...^^;;
속타셨나봐요..이해합니다..그 마음..^^
걍..답변이..아이의 상태에 따라 그 집의 상황에 따라...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ㅎㅎ
그냥 넘의 집은 어떤가 ..엿보고..님의 상황에 맞게 하심 될거 같어요..
요새 여기 저기 초2들이 많이 들어오는 거 같어요..
저희 아이도 초2인데요..밑에 디올님계신 1,2학년 아이표방에서 일관된 교육~~을 위해 도움받으며 부비고 있으니 함 들어와 보셔요...(흠..제가 방문을 열게 되니 광고도 하게 되네요..ㅋㅋㅋㅋ)
궁금한 내용은..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제가 한두번 정도 읽어주고..다음부터는 아이가 읽죠.. 대략 아이가 내용파악도 하고 읽는 것도 능숙해지면..약간 질려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고때쯤 웍싯을 내밀면 좋아라~합니다..ㅋㅋㅋ
지금까지는 한꺼번에 하는데..앞으로 단계가 높아지면..책을 완벽하게 읽어내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릴것이므로...그때는 웍싯도 유연하게 내밀어야 되겠죠...
다운을 받아놓았으니..저는 그때 그때 아이수준에 따라 주려고 합니다..
이 정도는 아직 아이에게 버겁다 싶으면 과감히 접고..자신있게,글고 좋아하는 부분만 주고요..
뭐 책을 한번 읽고 말게 아니므로...쉽게 쭉쭉 나간 후...나중에 재탕으로 어려운 부분도 함께 주고..이런 식으로 해나갈려구요...
그니까..결론은 "아이맘대로~"겠지요~^^
글을 읽어보니 꼼꼼하신 분 같어요~꾸준히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으면서 잘 진행해보아요~보물연우님~
저희도 왕초보라 많은 것을 얘기해 드릴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