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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AB - day 12

글쓴이 행복한고민

등록일 2012-08-07 07:57

조회수 1,552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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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고민입니다.^^

살면서 느끼는 건데요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이  모두 행복한 것같아요. 

덥고 애들 돌보기 힘든 방학이지만 행복한 미소 한번씩 지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지난 금욜  대구 박물관에 외규장각 의궤를 보러갔다왔답니다.

주말에는 도련님 집들이가 있어 인천에 올라갔다가 해수욕장도 다녀오고 더위를 피해 과천 과학관도 다녀왔구요.

한참 더울 때라 어디를 가도 정말 많이많이 더웠어요.

올라간 김에 경복궁을 꼭 보고 싶었는데 이 불볕 더위에 도저히 엄두가 나질않아 담을 기약하고

돌아서지 않는 발길을 돌려 대구로 내려왔네요.

 

휴가 다녀온 맘들이 더울때는 우리집 에어컨 밑이 최고라더니 그말이 정말 실감이 나더군요.

 

자~ 이쯤에서 외규장각 의궤 설명들어갑니다.

규장각은 조선 22대 국왕 인 정조의 도서관이자 학술연구기관으로 정조는 여러학자들과 함께 수많은 책을 편찬하여 보관하였지요. 그리고 그중에서 중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기위해 강화도 행궁에 외규장각을 지었어요.

 

그럼 의궤는 무엇인고하니 의식의 모범이 되는 책이란 뜻으로 조선시대 국가나 왕실의 주요 행사의 준비와 진행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을 말합니다.

나라의 중요한 행사를 후대 사람들이 원활하게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의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시 된 것을 보면서 옛날에 저렇게 큰 행사를 하려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인력과 돈이 들었을까?(속물인가?) 싶기도하고 변변한 물감도 없던 시절에 어찌 이리도 꼼꼼하게 그리고  채색을 했을까싶어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외규장각 의궤는 1866년 병인양요때 프랑스에 약탈당해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전시 되었다가 박병선박사님이 이를 발견하여 여러 뜻있는 분들의 요구로 145년만인 2011년에 우리나라로 반환되었구요.

2007년에는 다른 어느 나라에도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양식의 책으로 인정되어 세계기록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다고 하네요.

 

박물관에서 읽었던 글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있는데요 그 글귀를 소개하고 이만 글을 마칠까합니다.

병인 양요때 약탈을 하던 프랑스 병사가 한 말이랍니다.(정확하진 않은데 대충이런내용)

"미개한 나라라고 생각한 이나라는 촌부 어느 집을 가도 이토록 아름다운 책이 모두 몇권쯤은 있는데 그러면 이나라는 도대체 뭐란 말이냐?"

 

처음이라 담 문지기를 깜빡했네요(창공님 감솨~)

조아(joah)님 보고 계신가요? ^^

낼 대문 활짝 열어 주실거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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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맘 2012-08-07 23:05 

행복한 고민님^^

외규장각의 의미와 설명 그리고 더불어 사진까지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꼬~~~옥 한번 직접 보러가야겠어요....

 

저 지금 미소지으며 댓글도 쓰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

저 부터 행복해질려구요..

좀 일찍들어 오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도서관 갔다 큰아이 작은아이 돌보다보니 오전에 들어오기가 힘드네요.ㅠ.ㅠ

오늘 온통 틈새 작전을 펼쳤지만.... 여차저차 해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어제 음...... 오늘 꺼 적어야 하나 푸하하

 

영어는 잭파일 집듣 4권 들었구요..

          BB듣고 읽기 리틀팍스 킴파서블보기

수학은 연산2장 예습2장 구구단6단(3,4,5확인)

독서는 역쉬 만화책은 손에 잡히는대로...

문고2권.. 그림책5권 정도 읽었어요

..

 

재헌지윤엄마 2012-08-07 21:28 

정말 마지막 글귀에 자부심마저 듭니다.

행복한 고민님 의미있는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는 처음 시작했는데 아이가 한꺼번에 하는 것이 부담스럽나봐요

어제 3장하고 오늘 하기로 했네요

수학 문제 조금 풀었는데 다른 날과 달리 열심히 집중해서 풀어준다 했는데 나중에 봤더니

다 틀렸더라구요 하하하하

그래도 그리 신나해서 다행이예요

작년까지는 독서에 집중했는데 앞으로 수학과 친해지기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만날 맘이 왔다갔다 해서 말이죠

BB 화이팅입니다.

 

작은기적 2012-08-07 22:26:28
재헌지윤맘님~~~ ^^
지난번에 첨뵈었을때... 제가 닉넴을 잘못보았나?!! 했다죠 ㅎㅎㅎ
정말 오랜만여요~~ ^^

우리랑 비슷한 이분위기 ㅋㅋㅋㅋㅋㅋ
수학문제집을 좀 쉬운걸로 바꿔줬더니.. 좀 자신감이 붙는듯해요 ^^;;;;
우선은 쉬운걸로 좀더 자신감 상승 좀 시켜주고 조금씩 수준을 높여볼까하는데.. .과연 얼마난 높아질지는... 모르겠네요 ^^;;

BB웍싯 우리도 하루에 다 못해요~~ 하라면 하는데... 효율면에서 좀 떨어지더라구요 ㅋ
그래도 이틀나눠서 진해하네요 ㅎ ^^

재헌지윤맘님 자주뵈용 ~~ ^^

참 울 에릭요? ㅋㅋㅋㅋ 요즘은 그림그리기에 푹~빠지셨쎄요.. 근데 주제가 항상 똑같다죠...ㅡ,.ㅡ
공룡들의 결투~~ 우주전쟁~~ 죄다~~ 요런그림들뿐 쩝 !! ^^;;
가끔 꼼지락 거리긴하더라구요 ㅋㅋㅋ
내외동맘 2012-08-07 23:09:12
재헌지윤엄마님..... 두 팔벌려 환영합니다..
저두 쑥쑥 새내기네요..(파릇파릇^^)
저희아인 아직도 한꺼번에 시켜본적이 없어요.. 입이 산만큼 나와서 중얼중얼 마법을 외우더라구요..
그 모습에 전 하루양을 정해서 한답니다..
우리자주 쑥에서 뵈어요... 화이팅~~~~
작은기적 2012-08-07 12:00 

오호~~~~~~~ 마지막 글귀에서 소름이 돋네요 ^^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길이길이 보존되어야 할텐데말이죠~~~ ^^

우선 부모들이 바로 서야한다고봐요.. 그래야 자식교육도 올바로 시킬수있으니테니까요...

항상 노력해야겠네요~~  ^^;;;

 

행복한고민님 좋은글 잘보았어요.. 오늘 또 배우네요 ^^

 

어제는 수학을 좀 풀었어요... 다행히 수학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뀌는듯해서.. 참다행이라 생각하고있네요..

올여름방학 목표중하나가.. 수학에 대한 벽을 좀 허물어주는거였느데...

 

매직트리 # 40권 집듣했슴돠.. 깔깔거리고 놀라고~~ 아주 혼자 쇼(?)를 하면서 듣더라구요 ㅋ

 

월욜BB 몇장하구요 오늘또 이어서 하렵니다. ^^

 

지금 나가봐야해서.. 여기까지만 쓸께요 ^^;;;; 

  참 내일은 병원가는날이라.. 아이들과 함께 병원근처 과학관에 들릴까합니다.~~ ^^

아침일찍나가는거라~~  아무래도 내일은 못올것같공~~ 목욜에 뵈요 ^^

 

오늘도 이더위와 친하게 지내봐요 흐흐흐~` ^^

행복한고민 2012-08-07 14:27:40
수학에대해 호의적으로 바뀌는 중이라고 하니 부럽습니다. 저희 큰아이(초5)가 지난 기말 고사에서 수학때문에 미끄덩해서 저희도 수학에 좀 공을 들이는 중이예요 학교에서 하는 수학캠프도 신청해서 다니고.. 그리고 보니 오늘 큰아이가 이런말을 하대요"엄마랑 2학기 문제 푸는거 오늘 캠프시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도 이말을 수학에 호의적으로 바뀌는 것으로 해석해도 될라나요?ㅎㅎ
호야사랑해 2012-08-07 16:33:40
요번여름방학 제일로 알차게 보내는 집인것같아서 부럽네용♥
병원가는일은 좋진않은 일이지만 박물관 구경 잼나게하고 오셔용 부럽당~^^
창공을날자 2012-08-07 16:43:56
아이린이 방학동안 수학에 호의적으로 변했다니.. 많은 성과가 있네요.
병원도 잘 다녀오시고... 과학관 구경도 잘하고 오셔용.
재헌지윤엄마 2012-08-07 21:31:40
작은기적님~~~
이 댁도 수학 담 허물기 하고 있네요 ㅎㅎ
저희도 요즘 눈치 작전 중이네요
순조로운 진행 이루어지길 바라네요

병원은 왠 일로 가시나요?
그 저 별 일 없기만을 바래요

작은기적님 말씀처럼 부모가 바로 서야 하는 거 정말 맞습니다.
오늘도 반성하고 맘 다잡으며 새롭게 시작하네요
작은기적님께 많이 배우고 있네요
그런데 요즘 둘째의 발명은 어찌 되가는지 궁금하네요^^
내외동맘 2012-08-07 23:18:55
늘 열정이 가득한 작기님^^
아이린이 매직트리 40권 보며 여러가지 표정짓는 모습.... 아~~~ 전 언제쯤 경험할려나...
우린 만화책보며 그러던데... ㅋㅋㅋㅋ
많은 책을 접하다보면 저희도 그런 날이 오겠죠...
항상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아이린 화이팅~~~~~입니다....
워니맘04 2012-08-07 10:53 

의궤가 대구에 가 있군요~~ ^^ 서울에서 전시할때...정말 발디딜틈이 없다는 말에 겁먹고...나중에 천천히 봐야 했는데...기회를 놓친거더라구요~ ㅠ.ㅠ 역시...할때 해야지 미루면..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지막 글귀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이번 올림픽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나라는 도대체 뭐란 말이냐?" ^^

 

어제는 ...아이 목에 땀띠가 다 났더라구요~ 워낙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하는 아이인데...하루종일 얼음수건 목에 묶어주고... 어제도 축구를 하러 다녀왔는데....너무 덥고 힘들었는지...다음주도 이렇게 더우면...다음주는 쉬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스스로 쉬겠다고 말을 다하고...정말 힘들었나봐요~ ^^

 

어제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영어책 읽기/ 듣기/ workbook풀고요~

수학 2학기 예습 / 연산하고..

사촌누나 한테 빌려온...만화책 열독하여주시고..

축구, 수영, 일기 쓰고 마무리 했네요~

 

어젯밤엔 바람이 불어서...오랜만에 잘 잔 느낌이에요~ ^^

행복한고민 2012-08-07 14:30:40
더위가 아주 쪼~금 꺾인 것같긴해요^^(아님 우리집 옥상에 그늘 막 친게 효과가 있거나 ㅎㅎ)
저는 의궤보면서 서울 시민은 작년에 본것을 우리는 이제사 보는 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담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요.
호야사랑해 2012-08-07 16:31:26
제가 더 걱정이되네용 더운데 축구까지 . 다컸으니 알아서 조절하겠지만 조심조심 하셩 워니~^^
작은기적 2012-08-07 22:33:15
우리 아이린은 여름에 땀이난다싶은 등에 땀띠생겨요... 리도맥스정도 발라주면 괜찮긴하네요 ..다행히 심하게는 안생기긴하지만~~ 그래도 여름엔 좀 신경쓰이네요 ^^;;;;

에너지넘치는 워니 멋진데요.. 넘치는 에너지지만.. 이 무더위엔 어쩔수없군요 ㅎㅎㅎ
워니야~~ 담주엔 좀 쉬렴 ^^
내외동맘 2012-08-07 23:27:44
워니맘님 그죠 저도 이제 입추구나... 싶을정도로 바람이 감사하더군요..
에구 얼매나 열심히 달렸으면 땀띠가지ㅠ.ㅠ ...
피곤했을텐데 열심히 하루일과를 꽈악 채운 워니에게 칭찬에 칭찬~~~~~~~
창공을날자 2012-08-07 10:34 

 

어제 울 아그들은 뭘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더워서 그런지 능률이 안오르는것 같아요.

 

바이올린 레슨수업과, 수영강습 갔다오니.. 하루가 다간 느낌이네요.

 

bb 시트지도... 어제 해리는 얼마나.. 느리게 하던지.. 저한테 한소리 듣고..

영어책 읽고... 한글책 조금 보고.. 그게 끝이네요.

 

스파이더위크 집듣 5권까지 끝내고... The danger zone 구입하고 읽기만 했는데

오늘부터 하루에 2권씩 집듣 하기로 했습니다.    읽으면서 띄엄띄엄 봤다면

들으면서 다시 꼼꼼히 봐줬으면 좋겠네요.

 

영어책은 해리는 드룬의 비밀 오디오 소리 없어서 24권까지 들었는데.. 그거 이어서

계속 읽고 있고,  리챠드는 제로니모가 재미있는지 좋아하는책 위주로 읽고 있고,

주말에 구입했던... classic starts  중에서  해저2만리 라는 책을 읽었어요.

이책은 집듣으로 어떨지 몰라... 10권만 cd 있는걸로 구입했는데... 별로 어렵지

않다며 읽어주니 감사할 뿐입니다. 

The danger zone  집듣 끝나면.. 이책 들어도 될듯 싶어요.

 

아이들... 방과후 수업갔는데...

시간이 넘 빨리가네요.. 슈퍼도 잠시 갔다와야 하는데... 귀찮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워니맘04 2012-08-07 10:56:30
어제도 정말 더웠죠... 그래도 해리랑 리챠드...열심히 했네요~
울 워니..언제쯤 읽게 될 책들일런지...^^;;;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 불어서...아직까진 괜찮네요~ 오늘도 무사히....잘 보내세요~ ^^
행복한고민 2012-08-07 14:36:44
classic starts 저도 생각 중인데 별로 어렵지 않게 읽는다니 대견하네요.
저희는 8월까지 학원을 다닐 계획이라 짬이 나질 않네요. 영자 신문도 좀 봐야하고
엄마는 머리속이 온통 영어인데 아이들은 그닥 별로 인것같아 이참에 내가 공부를 더해야하나
생각중이네요.
호야사랑해 2012-08-07 16:27:27
더워서 나가기 구찮죠 ㅋ 그래도 땀한번 흘리고 사워하면 완전 개운한느낌때문에 억지로라도 나갔다옵니당ㅋ 호야태권도 한군데 데리고갔다 왔다만해도 힘든데 두개씩이나.! 겨울엔 우째할꼬 ... 창공님이랑 마마베어 마음에 공감완 전 백배ㅋ
꿈다섯 2012-08-07 17:51:42
classic starts수준이 어떤가요? 재미는 있나요?
요즘 집듣책을 뭘로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는 예전에 했던거 아무거나 꺼내 보는데 딱 요단계에서 더 오르기 힘드네요..
The danger zone 은 if세계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걸로 봐서 반응이 별로일것 같구요.
명작은 한글책으로는 참 좋아했는데 영어책으로는 딱히 본게 없네요..
작은기적 2012-08-07 22:37:20
맞아요.. ㅠㅠ 더우니 참 능률안오르죠잉~~ ^^;;;
저도 뭔가 해야할것들이있는데... 아흑 ㅠㅠ 컴앞에 오래앉아있기어려워서.. 자꾸 미루고있네요.

우리 둥이들 여전히 책열심히 보고있군요... 수준이~~ 오호~~ 역쉬~~~기특기특혀요 ^^
우린 이번방학에 매직트리 집듣마치는걸로 하려구요. 학기중엔 힘들뻔했어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ㅋ

오늘 말복이니... 이젠좀 더위좀 한풀꺽였으 좋겠슴돠~~~~~~`
내외동맘 2012-08-07 23:32:49
저두 창공님 수영갔다.. 도서관 갔다오면..
하루가 후~~~딱 가더라구요..
그래도 참 둥이들은 열심이네요..
영어책 수준도 ...허걱
아이들이 범상치 않아요^^...... 창공님도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호야사랑해 2012-08-07 09:46 

우리나라 역사도 배우고.. 의미있는 글귀도 듣게되고.. ^^

요기 쑥쑥에선  배울게 엄청 많네용. ^^ 행복한고민니도 대문여신다고 수고하셨어용^^

울 호야랑은 요번방학동안에 한국문화와 생활중심의 책을 많이 보려고하고있는데요..

요렇게 소개해주시면 관련된책도 찾게되고.. 또 배우게됩니다.ㅇ 소개 감사합니당.

오늘 도서관 가는날인데, 새로 읽을 책을 기대하고있는 호야에용. ^^

 

호야는 어제, 월욜웍싯 욜심히 잼있게 하고서... 다 못한거 오늘 마무리하기로했답니당.

쓰기한다고 땀을 뻘뻘흘리면서 손에 힘이 막들어가니 힘이 다빠지나봐요.ㅋㅋ

그래서 쪼금씩 나눠서 하고있어요.ㅋ

오늘도 욜심히 마무리하고 내일 웍싯 기다릴께용. 내일뵈용~

  

 

창공을날자 2012-08-07 10:35:59
시원한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셨군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책 신나게 읽고 오셔요.
워니맘04 2012-08-07 10:57:53
워니도 이따 점심먹고...도서관가자고 하네요~
호야도 기특해요~ 날도 더운데...열심히... ^^
행복한고민 2012-08-07 14:38:21
호야! 참 정감가는 이름이예요.
독서지도를 이리 꼼꼼히 하니 호야는 행복하겠어요.
책을 사랑하는 호야네,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저희는 낼 도서반납일이라고 문자가 오네요.^^
작은기적 2012-08-07 22:39:01
요즘같은때는 도서관나들이가 최고죠~~ ^^
호야!! 아웅~~ 넘 이쁘고 기특하공~~
새나라의 일꾼이 될뀨~~~~~~~~~~ !!! ^^b

무더위에도 항상 꾸준한 호야!! 홧팅!! ^^
내외동맘 2012-08-07 23:36:39
저의 조카이름도 호야라 호야가 참 정감이 가네요...
연필 잡고 땀 흘리는 호야 ~~~
새로 읽을 책을 기대하며 도서관가는 호야~~
안 이뿐곳이 없네요..^^
행복한고민 2012-08-07 08:05 

숙제를 못 올렸네요. 여차저차하여 지난 주는 정말 설렁설렁이었네요

일단 할 수 있는것만 올리고 나머지는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호야사랑해 2012-08-07 09:47:25
저도 설렁설렁하게될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것에 만족하고.. 패쑤합니다. ㅋㅋ
잼나게 놀아도 욜심히 했네여 ^^ 박수~
창공을날자 2012-08-07 10:25:17
귀한 관람 하고오셨네요..

행복한고민님... 낼 문여실분.. 지정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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