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기 SQR #29

글쓴이 은행단풍

등록일 2012-08-07 09:37

조회수 1,398

댓글 5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54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SQR 3기 여러분!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다들 잘 지내시고 있는지요?

 

방학이 되면 엄마의 잔소리가 더 심해지기 마련이죠.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그리고 엄마는 삼시세끼 밥을 해먹이다 보니 힘도 들고...

(저만 그런가요 ㅋㅋ)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해라라는 말 빼고는 거의 하지마라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백지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100가지 정도 적어보라고 해보세요.

 

근데 100가지 생각보다 적기 힘들답니다. 아이가 원하는 100가지 모두다 지금 당장 이룰 수는

 

없다 해도 이번 방학에 아이가 원하는 몇 가지라도 함께 해보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은 참 사소한 것에 행복해한답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너무 덥다고 선풍기랑 에어컨만 끼고 사시면 저처럼 감기 걸려 눈물 찔찔

 

흘리고 콧물에 재채기에 고생한답니다.

 

건강 챙기시고 아이들이랑 맛난 것 해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5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wldrk 2012-10-07 09:07 

17번 Cathy 초4

늦었지만 올립니다. 추석연휴와 재량휴일이 있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유석엄마 2012-08-28 21:36 

4번 정유석 초6

 

밀린 것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앗싸..

 

행복씨 2012-08-13 23:34 

16번 Dwlphie (3)

 

지난 주에는 너무 더워서 컴을 켤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지지난 주 내내 휴가였던지라 본격적인 방학 모드에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구요.

짜증내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따라와 주고 있는 울 딸에게 감사합니다... ㅜ.ㅜ

 

펑거스 2012-08-11 15:34 

9. Ginny, 초3, SQR #29

 

저는 아이들 보다도 제가 하고 싶은일 백가지 써보고 싶네요.

정말로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엇일까...

저희 아이들, 저처럼 마흔 넘은 나이에도 자기가 할수 있는것, 하고 싶은것 모르는 바보가 안되었으면 하네요.

이제 더운 날씨도 한풀 꺾인거 같습니다.

방학동안 매일 아이들과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개학이 오히려 전 두렵네요.

매일매일 학교 가는거 어찌 챙길지, 왕 게으른 엄마의 걱정입니다.^^

 

재롱이 2012-08-09 19:50 

26. 초6 judy

옆집아줌마의 전화 ,,"언니 SQR북클럽에 올렸어요"...

애고 울딸에게 올리라했더니....

자기가 예전에도 북클럽에 올린것 같아서  그랬다고.. 이엄마의 게으름이....

펑거스 2012-08-11 15:50:16
북클럽도 같이 하시나 봅니다.
방학이 되면 쑥쑥의 다양한 활동들 이것저것 해보리라 생각했는데,
아이고, SQR 한가지도 매번 날짜를 놓치고 있네요.
pobi1970 2012-08-09 00:21 

18/sarah 초3

날도 덥고 제맘도덥고

#29번을 올리면서 고민을 하긴했지만 저의 염려보단 딸내미가 끝까지 해보겠다 하네요..

말리꽃향 2012-08-08 13:59 

5 / 아이리스 / 초4

 

많이 망설이고 고민하다 적습니다.

홍박샘~ 너무 좋은 자료인데 아무말없이 사라지면 너무 죄송할듯해서 적습니다.

내년에 다시 신청하면 안될까요?

(제욕심에 열심히 따라왔는데... ㅠㅠ 이러다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영원히 잃게 할듯해서요. ㅠㅠ)

아직 아이에게 너무 버거운듯 합니다.

잠시 쉬었다 b.b로 전환해서 힘내서  출발하겠습니다.

 

준정맘 2012-08-08 15:26:50
열심히 답글도 남겨주시고 잘 하셨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좀 쉬면 더 잘할 수도 있어요. 늘 홧팅하세요..
보물1호 2012-08-08 21:05:14
아이리스가 많이 힘들었나 보네요. 옆에 있음 꼬옥~한번 안아주고 싶어요.
그간에 성실하게, 재미난 그림과 함께 열심히 해온 터라 더 안타까운데,
갠적으로 잠시 몇번 쉬다 가득 충전해서 돌아오면 좋겠어요.
어디에서든 아이리스라면 잘 해낼 거에요. 말리꽃향님도 힘내시고요~
펑거스 2012-08-11 15:53:56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영원히 잃게 할듯하다는 말리꽃향님 말씀에
고민이 많으셨으리라는 짐작이 됩니다.
지치고 힘들어 하다가도 잠시 내려놓고 한숨 돌리고 나면 또 좋아하게되는 시간이
꼭 찾아오리라고 믿어요.
저는 SQR이 끝나도 쑥쑥에 계속 남아있을거에요.
꼭 다시 뵈어요^^
행복씨 2012-08-13 23:28:18
아이고...... 저도 이렇게 늦게서야 숙제 올릴 정도로 힘겹게 따라가고 있어요.
덕분에 말리꽃향님 글도 이제야 봤네요.
뭐든 아이한테 맞추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한참 힘들 때 잠시 내려놓고 천천히 갔더니, 또 어느 순간 힘을 낼 수 있기도 하더라구요.
말리꽃향님,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아이리스랑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화~이~팅~~~~ 입니다~~~
저도 다음 번 것 다시 한 번 신청할까 하고 있거든요......
레니맘 2012-08-08 13:18 
23. 레니/초3
날이 더우니 정신이 없네요. 어제는 말복인것도 잊어버리고... 닭 한마리 먹을 기회였는데 아쉽네요.쩝~
오늘이라도 치킨이나 한마리 먹을까 생각중이에요. 
다들 멋진 어머니들이에요. 전 숙제 올라온거 읽으면서 얼마나 부럽던지... 또 제가 그렇게 못하는 엄마라서 얼마나 미안한지... 전 그냥 니 맘대로 커라~ 이러고 있는데...이젠 도저히 제어가 안되길래.

서현맘 2012-08-08 10:39 

30 초4 lara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적기 함 해봐야겠어요~~

엄마와 늘 붙어 있어서  자율성이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 요 근래에 참 많이 드네요.

학습도 자기주도적이 되기를 바랬는데 오히려 엄마의 간섭에 눈치만 보는 꼴이 되었어요.ㅠㅠ

몇 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실천하면서 자율성도 좀 키워보고 싶습니다.

 

 

 

 

 

은행단풍 2012-08-08 11:05:27
자율성!! 참 멋진 말입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이가 스스로 하기전에 엄마의 잔소리가 초스피드로 날아가니 결론은 엄마들이 참고 기다리는게 답인듯 싶네요~
culater 2012-08-08 09:29 

6번 /Erica / 초4

어제 손씻고 올려야지 하고는 딴짓만 하고는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이 나서 올려요..

서현맘 2012-08-08 10:43:07
넹~~ 저도 그렇답니다.^^ 일주일에 두번인데도 이상하게 챙기기가 벅차네요...요즈음에는 날씨탓도 해본답니다..또박또박 쓴 글씨가 참 예쁩니다.^^
은행단풍 2012-08-08 11:10:56
저도 그래요~ 아이들에게 빨리 하라고 닥달하곤 제가 올리는 걸 깜빡하기도 하고 저도 이것 저것 하다보면 그날 못올리는 날이 많아요~
아이들이 열심히 수행한 미션 우리엄마들도 후다닥 올려버리자구요^^
봄비처럼 2012-08-08 00:35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9 올립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아빠의 압박도 있지만...ㅡ,.ㅡ;;)

culater 2012-08-08 09:31:07
그래도 아빠가 한마디 해 주시면 바로 하지 않나요? 은근 기분 나쁘지만서도 가끔 아빠가 한마디 해주는게 고맙죠. 두 남매가 서로 열심히 하는 모습 대견하네요.
은행단풍 2012-08-08 11:12:34
아빠의 압박이라~ 은근 부럽네요.
저희 남편은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sqr할 때 마다 뭐하냐고 물어요.

온 가족이 또닥이며 열공하는 모습 부럽습니다.
보물1호 2012-08-07 22:48 

7번 초 6 루시

하고 싶은 일 100가지 적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언제고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멋질지....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저희집에는 지난 주에 해외에 사는 동생네 가족이 와서 지내다가 오늘 떠났네요.

세식구 살다가 갑자기 북적북적 대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루시는 동생들과 놀아서 신이나는 한주였어요.

이번 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날씨가 받쳐주기만을 기대해봅니다.

culater 2012-08-08 09:33:05
오랫만에 루시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루시의 그림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 진다고나 할까? 아무튼 기분 좋아지는 숙제에요.
서현맘 2012-08-08 10:46:23
글씨며~ 멋드러진 삽화며~..참 본받을게 많은 언니네요^^ 루시의 미션에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은행단풍 2012-08-08 11:14:10
루시의 그림 반갑네요~ 루시의 그림을 보니 당장이라도 캠프파이어를 하고 싶네요~
물론 내용은 언제나 퍼펙트한 루시라 두 말 할 필요도 없어요~
은행단풍 2012-08-07 21:27 

8번 토미 초5

토미도 하고 싶은 일 100가지라고 하니 의욕은 넘치는데 막상 적으라고 하니 많이는 못 적네요.

앞으로 생각나는대로 적고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했답니다. 낚시하기, 이집트 여행하기등등 있는데

 그 중에서 하루종일 책보기는 이번 주말에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보물1호 2012-08-07 22:52:01
하루종일 책보기를 하고 싶은 일 100가지에 적다니...이거이거 너무 엄친아 아닌가요~ ^*^
은행단풍님 덕분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서, 기분 업 되었네요.
토미의 훌륭한 수행에도 칭찬 듬뿍 보내요~
culater 2012-08-08 09:37:13
글씨만 보면 여학생 같은데... 전형적인 엄친아의 얼굴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날씨도 더운데 이렇게 또박또박 깔끔하게 써내려간 토미군 정말 잘했어요.
서현맘 2012-08-08 10:50:50
하루종일 책보기~~.토미가 책을 많이 사랑하고 이집트에도 관심이 많군요. 우리딸 미술학원 갔다오면 얼른 하고 싶은 일 적기 해봐야겠어요..어떤 대답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팁을 주셔서 감사해요.~~
은행단풍 2012-08-08 11:03:43
토미가 책을 사랑하긴 하죠~ 근데 꼭 공부하라고 하면 책을 붙잡고 있으니 말입니다.
고학년이 되니 책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 독서에 목말라하긴 합니다. 다른 애들은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도대체 그 시간이 어디서 나는지 모르겠어요~
심바 2012-08-07 20:21 

1번 김서연(초4)

하고 싶은 일 100가지라.... 흠... 저 스스로도 100가지는 다 생각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하하, 한 스무가지는 가능할라나? ㅎㅎㅎ

그러고보면 평소에 바쁘다고 늘 투덜대기만 했었지 진짜로 하고 싶은게 뭐였던 가 생각해본 기억이 참 한참 전이네요...헤헤

오늘은 서연이랑 그런 얘기하면서 잠들어야 겠네요...

좋은 얘기꺼리 감사해요, 은행단풍님...^^

은행단풍 2012-08-07 21:29:36
이제 휴가오신 친척분들은 다 돌아가셨나요? 더운데 집안에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면 힘드셨겠어요~

서연이의 미션을 항상 스마일 마크가 들어있네요~ 이번에도 미션 참 잘했어요~~~
보물1호 2012-08-07 22:55:45
서연이가 이번 미션을 퍼펙트하게 수행했네요.
반환점을 도니 아이들이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지요?
저기..스마일 표시는 기분좋게 미션한 증거지요? 서연이 넘넘 잘했어요~
아나이스 2012-08-07 15:38 

2번 초5 소피아

오늘은 진로 아카데미가 있어서 아침 9시 반부터 3시까지 꼬박 강의 듣다 왔네요.

다 아이들 잘 기르자 하는 것이지만, 부모부터 바로 서야 한다, 아이들을 잘 보살펴야 하고 자율도 존중해 주어야 자존감이 생겨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된다는 이야기를 시간이 없어서 점심도 빵으로 떼우고 들었어요.

오랫만에 오랫동안 앉아있으려니, 에어컨 바람 아래에도 몸이 찌뿌둥...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을 알것 같아요. 덕분에 둘째는 종일반 갔는데, 물총놀이에 눈이 멀어 가긴 갔지만 걱정이 앞서네요.

다음주면 드디어 소피아가 캠프에서 돌아오겠네요. 휴가까지 갔다오면 다음 주 건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장담을 못하겠어요.ㅠㅠ

말복 다들 삼계탕 드시나요? 전 그냥 닭찜으로 하려구요...

심바 2012-08-07 20:23:55
저희 집도 오늘은 찜닭 한마리 배달 시켰네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도저히 지쳐서 집에서 요리하기는 힘드네요...
이렇게 더운날 소피아가 캠프 갔군요... 그런데두 QR 성실하게 해내었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휴가 잘 다녀오셔요...^^
은행단풍 2012-08-07 21:33:05
저는 닭대신에 그냥 돼지갈비찜으로 대체했답니다.

9시반부터 3시까지 강의를 듣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가끔 부모교육을 가면 허리도 아프고
눈꺼풀도 내려오고 정말 힘들던데...

캠프가기전에 미션도 마무리 하고 간 소피아 정말 대견하네요~
보물1호 2012-08-07 22:57:36
아나이스님은 이 무더위에도 지치지도 않으시고 강의까정 듣는군요.
아직 소피아가 캠프에서 안돌아왔지요? 무더위에 잘 지내나 궁금하네요.
이렇게 미션 다 수행해놓고 간 소피아~진정 이쁩니다.
준정맘 2012-08-07 12:14 

32번 준정맘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가 날씨가 더운데다 불 앞이여서 힘들어 하시는 구나 했는데 더욱 밥 만드는 더욱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0가지 하고 싶은 일 적기 지금이라도 해서 이번 방학 안으로 만이 아니라 계속계속  가족과 함께 하고 싶네요.

어쨋든 50번까지 우리 다 같이 불볕더위 이기며 50번이라는 수도 이깁시다.

이렇게 더울 수록 짜증은 심해지겠지만 우리 모두 짜증도 참아가며 우리의 목표와 꿈을 이룹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PS 저는 이것 하면서 음식 만드는 법이있어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서 군침을 계속 삼키며 했습니다.

 

아나이스 2012-08-07 15:39:19
오늘이 말복이라네요. 다들 힘내세요. *^^*
심바 2012-08-07 20:25:45
ㅎㅎㅎ 음식 뭐 뭐 보셨남요? 요즘 넘 더워서 먹는 것도 귀찮고 음식 해먹기는 더더욱 귀찮고...
에고고 빨리 이더위가 물러 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50까지 고고씽...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겠죠? ㅎㅎ
은행단풍 2012-08-07 21:35:29
저희도 아이들과 약속했어요~ 이번 휴가는 갔다왔고 담에 바베큐할 때 마시멜로와 초콜릿,비스킷까지 준비해서 아이들과 만들어 먹자고~
펑거스 2012-08-11 16:07:40
ㅎㅎㅎ
저희 아이도 s'more 만드는 법 보더니, 오~~~ 맛있겠다, 하면 엄청 관심 보이더라구요.
저도 다시 보니 정말 맛있을거 같던데요^^
레인보우 2012-08-07 10:51 

27 초 6 James

저두요~~~삼시세끼 밥해먹이는게 제일 큰 난재랍니다

하두 더워서 잔소리도 못하겠어요

워낙에 방학하기전에도 저흰 방과후면 계속 같이 있는 집이라 방학했다고

별반 다르지는 않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쪼끔은 덜 더운것 같네요

은행단풍님이 추천해주신 100가지 적기 해봐야겠네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나이스 2012-08-07 15:40:20
더운데 정말 밥 해 먹이기가 보통일이 아니예요. 매번 다른 요리를 해 댈수도 없고...엄마하기 정말 힘들죠?ㅠㅠ
심바 2012-08-07 20:27:11
아~~~ 다들 같은 심정이군요...
이더위가 사람의 입맛까지 앗아가니, 에효..
그래두 잘 챙겨드시고 더위를 물리쳐야 겠지요?
레인보우님 화이팅...^^
은행단풍 2012-08-07 21:37:27
엄마들은 공감100배 정말 더운데 밥하기 힘들죠?
근데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정말 힘듭니다 ㅠㅠ
학교에서 점심 먹고 오는게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참 많이 느낍니다.
더하기나라 2012-08-07 10:12 

10.초3steve

일찌감치 휩쓸고 간 지독한 더위에 지금은 오히려 천국 같아요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거든요~

저도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은 하라와 하지마라로 통일될 듯;;

레인보우 2012-08-07 10:52:40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어디신데 선선한 바람이 불까요? 무지 부럽사와요
스티브는 3학년인데도 어쩜 저리 단정하게 글을 썼을까요
기특하네요
준정맘 2012-08-07 12:15:39
글씨가 단정해서 보기가 아주 좋아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아나이스 2012-08-07 15:30:13
와우 정말 단정한 글씨체예요. 또박또박 힘준 글씨가 아이의 단정함도 말해주는 것 같네요. 저희도 남부지방이라서 그런지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요...
은행단풍 2012-08-07 21:39:29
스티브는 참 잘했어요~ 성실해요 이런 말이 어울리는 것 같은데...
글씨도 또박또박 그리고 1빠도 하고 정말 잘했어요~
더하기나라 2012-08-07 22:44:36
아이 옆에 '하라/하지마라' 녀사가 도끼눈 뜨고
있었음을 고백드려요ㅜㅎ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9084

 4기 SQR #10

[75]
은행단풍.. 2012/08/09 2,061 10
39083

 메이플맘님의 TESOL추천글 옮겨왔습니다~

[1]
운영자 2012/08/09 1,540 2
39082

 3기 SQR #30

[36]
은행단풍.. 2012/08/09 1,245 4
39081

 ICR #2 - 목요일

[73]  답글 1개 ▼
홍박샘 2012/08/09 8,323 57
39080

 @@세계사 읽기반 (2권 20-24장)

[16]
토마토22.. 2012/08/09 1,513 2
39079

 다른 초등학교에도 유레카 공책이라는게 있나요?

[4]
여니혀니.. 2012/08/08 1,391 0
39078

 BB club AB -day 13

[16]
창공을날.. 2012/08/08 1,230 2
39077

 @@세계사읽기반(2권 17~19장)

[22]  답글 1개 ▼
도현빈서.. 2012/08/08 1,266 1
39076

 [1,2학년 아이표 수요일]아이들과 떠나는 휴가와 시험@@

[7]
알프레드.. 2012/08/08 1,103 3
39075

 Berenstain Bears #9 - 수요일

[95]
홍박샘 2012/08/08 11,938 70
39074

 BB #9 단어카드예요~

[23]
seky99 2012/08/08 3,998 19
39072

 SQR3기 #19 ~ #28 숙제검사입니다

[17]
레니맘 2012/08/07 1,992 4
39071

 자연과학 영역의 학습을 돕는 독서+[탄생화]

[12]
rosalia 2012/08/07 1,777 4
39069

 bb월요일(6일) 웍싯 구합니다 다른웍싯 원하심 드릴께요

[3]
cactushy.. 2012/08/07 1,421 3
39068

 @@ 세계사 읽기반 (2권 14 ~ 18장)

[19]
e지경 2012/08/07 1,408 2
39067

 4기 SQR #9

[91]
은행단풍.. 2012/08/07 1,907 9
39066

 3기 SQR #29

[52]
은행단풍.. 2012/08/07 1,398 5
39065

 ICR #2 - 화요일

[91]  답글 1개 ▼
홍박샘 2012/08/07 10,069 57
39064

 BB club AB - day 12

[31]
행복한고.. 2012/08/07 1,551 1
39063

 아서디비디 거의 일년째 보고있는데요.

[7]
제인마치.. 2012/08/07 2,69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