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축구보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승패에 승복하고, 멋진 우리 선수들에 박수를 보내며
(한일전에선 꼭~!!)
카드 만들었습니다.
같이 축구 본 울 아들들.. 오늘 하루 해가 유난히 길텐데,
아직 실감하지 못한채, 새벽부터 노느라 정신없네요.
집안기온이 34도까지 치솟던 때가 그저께.. 오늘 아침 기온 30도를 보며
자연앞에서 무한한 감사와 겸손해짐을 느낍니다..
그래도 얼른 아침 먹여 도서관으로 피서가렵니다~^^
| BB #9 단어카드예요~ |
|---|
|
글쓴이 seky99 등록일 2012-08-08 07:53 조회수 4,003 댓글 23 |
too much pressure.docx (427.97KB)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새벽에 축구보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승패에 승복하고, 멋진 우리 선수들에 박수를 보내며
(한일전에선 꼭~!!)
카드 만들었습니다.
같이 축구 본 울 아들들.. 오늘 하루 해가 유난히 길텐데,
아직 실감하지 못한채, 새벽부터 노느라 정신없네요.
집안기온이 34도까지 치솟던 때가 그저께.. 오늘 아침 기온 30도를 보며
자연앞에서 무한한 감사와 겸손해짐을 느낍니다..
그래도 얼른 아침 먹여 도서관으로 피서가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39084 | [75] | 은행단풍.. | 2012/08/09 | 2,062 | 10 |
| 39083 | [1] | 운영자 | 2012/08/09 | 1,540 | 2 |
| 39082 | [36] | 은행단풍.. | 2012/08/09 | 1,245 | 4 |
| 39081 | [73] 답글 1개 ▼ | 홍박샘 | 2012/08/09 | 8,323 | 57 |
| 39080 | [16] | 토마토22.. | 2012/08/09 | 1,513 | 2 |
| 39079 | [4] | 여니혀니.. | 2012/08/08 | 1,391 | 0 |
| 39078 | [16] | 창공을날.. | 2012/08/08 | 1,235 | 2 |
| 39077 | [22] 답글 1개 ▼ | 도현빈서.. | 2012/08/08 | 1,266 | 1 |
| 39076 | [7] | 알프레드.. | 2012/08/08 | 1,103 | 3 |
| 39075 | [95] | 홍박샘 | 2012/08/08 | 11,938 | 70 |
| 39074 | [23] | seky99 | 2012/08/08 | 4,003 | 19 |
| 39072 | [17] | 레니맘 | 2012/08/07 | 1,992 | 4 |
| 39071 | [12] | rosalia | 2012/08/07 | 1,782 | 4 |
| 39069 | [3] | cactushy.. | 2012/08/07 | 1,421 | 3 |
| 39068 | [19] | e지경 | 2012/08/07 | 1,408 | 2 |
| 39067 | [91] | 은행단풍.. | 2012/08/07 | 1,907 | 9 |
| 39066 | [52] | 은행단풍.. | 2012/08/07 | 1,398 | 5 |
| 39065 | [91] 답글 1개 ▼ | 홍박샘 | 2012/08/07 | 10,069 | 57 |
| 39064 | [31] | 행복한고.. | 2012/08/07 | 1,551 | 1 |
| 39063 | [7] | 제인마치.. | 2012/08/07 | 2,69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