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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AB -day 13

글쓴이 창공을날자

등록일 2012-08-08 11:55

조회수 1,23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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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방이 아직까지 열리지 않아서 제가 엽니다.

어제 방문 여는 분을 지정했지만,  그분이 못 보신듯 싶네요.

 

전 올림픽 축구가 준결승에 진출했다기에.. 처음으로 생방으로 시청을 했습니다.

8강전에서도 영국에게 이기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에 새벽에 일어나서 볼 생각을 못했는데,

어제는 아이들도 깨워달라고 해서... 울 가족 모두 생방으로 시청했는데

아깝게 졌지만, 안타깝던 순간들이 너무 많아서... 더더더 아쉬움이 남는..

불공평한 심판 판정도 그렇고요.

 

오늘.. 하루를 늦게 시작하니... 하루가 굉장히 빠를듯 싶어요.

신랑이 하루 휴가를 내서.... 오전엔 병원에 갔고..

조금 있으면 돌아온다고 하네요.

 

간단히 점심먹고 아이들과... 물놀이든.. 해수욕장이든 잠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bb방.. 여러분....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내일... 대문지기는... 꿈다섯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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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h 2012-08-08 21:47 

어머 어머 어머.... 죄송해요.....

제가 어제 못들어왔더니 오늘 문지기인줄도 몰랐네요 흑~

이를 워쩐다요 ㅜㅠ ㅜㅠ ㅜㅠ

행복한고민 2012-08-08 21:53:06
담에 하면되요^^ 제가 미리 양해도 없이 갑자기 조아님이 좋아져서 그렇게 됐죠뭐.ㅎㅎ
제가 더 미안하네요.*^^*
담에 기대할게요.
e지경 2012-08-08 21:40 

4강까지 간 것도 넘 잘 한것 같아요. 우리도 일본도 영원한 숙명의 라이벌 !

이번 한일전도 본방사수 해야겠지요.  화이팅 대한민국! 아자아자! 필승 코리아 !!

 

BB 웍싯 입니다.

BB 책 음독 하고, 단어의 뜻도 찾아보며 하고 있지 만 문장 만들기에서는 어순 부분에서 실수가 많습니다.

 

 

행복한고민 2012-08-08 21:55:24
그래도 깔끔이 잘 해낸 시트지 넘 부럽네요. 전 둘째랑 진행 중인데 으르고 달래느라 요즘은 좀 힘이드네요 그래도 어제 보다는 오늘 더 잘했답니다.^^
워니맘04 2012-08-08 14:55 

아우~가깝게 해수욕장을 다녀오실수 있는...님이 부럽네요~~ ^^ 정말로~~~

 

워니는...새벽에 일어나 축구보겠다고...알람까지 맞춰놨는데...제가 꺼버려서..못일어났지요..

아침에 일어나서는 속상해서...삐지고...울고...아휴~~~

너가 못 들어서 못 일어난건데..어쩌냐~~~ 로 해결하고...시간이 지나니 감정도 다스려지고...

학교 도서관에서 방학특강수업이 있어..다녀오고 점심먹고...있네요~

 

이제부터 에어컨 가동 들어갑니다~~~ ^^

 

호야사랑해 2012-08-08 16:04:40
워니가 못본건 아쉽지만개인적으로 저도
그런적이있는데 뭐때문에 그랬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용.
엄마의맘은 다음날피곤할까봐 본인생각해서 그랬는데 그 맘 언제 알아줄까요ㅋ

방학인데도 욜심히인 워니 홧팅!ㅅㅅ
꿈다섯 2012-08-08 13:43 

네~~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은 바빠서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볼께요...^^

창공을날자 2012-08-08 21:07:02
꿈다섯님.. 바쁘신데..... 낼 문열어달라고.... 혀서.. 죄송해요.
낼은.. 제가 아침일찍.. 아이들과 박물관 가게 되어... 못 들어올듯 싶어요.
잘 부탁드려요. .
호야사랑해 2012-08-08 13:22 

저는 축구못봤어요.. 오늘 밤에 하는줄 알고.. 캬캬 부끄부끄..

병원잘댕겨오시고, 물놀이로 잼난 하루보내셔용~

 

^^ 여름방학이다보니.. 많은 활동들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용..

울 호야도 요번주 금욜날 개학이라

그전에 방학숙제중에서 그림일기로 쓰려고 오늘   미술관  구경 갔다왔어요..

입장료에 비해 좀 시시하긴했지만.. 호야한테는 또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당.

ㅋ 이제 태권도가려고 준비중이네요.

 

호야는 월욜웍싯중에서 다 못한거  나머지 어제했는데..

월욜날 할때는  신나게 잘하더니.. 하루만에 까먹었나... 화욜날은 정신이 딴데 가있더라구요.ㅋ  

하지만, 요번에 BB하면서 "주장하다, 동의하다." 라는 한국말도 배우게됐구요.

곧 정신차리고.. 잼나게 집듣 한판 했습니당.

 

Too much 시리즈 중에 Birthday party가 젤로 잼있다네용. ^^

저는 요번 책. 한군데 데려다주고 데리고오는것도 넘 pressure 해용^^::::: ㅋ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렇게 느끼나봐용.. ㅡ.,ㅜ   

하지만, 오늘 호야랑,  웍싯도  알차게 할께용~ 내일뵈용^^  

 다들 홧팅!

워니맘04 2012-08-08 14:36:30
아이고~ 아직 더운데..방학이 끝나다니요~~ ^^;;;
워니는 birthday에서... sisterbear가 우는 장면이 싫다고...귀까지 막고...ㅋㅋ
글구...저도 동감이요~ 수영장만 데리고 왔다갔다 하는데도...고거이 힘들다는... 호야도 그렇고 워니도 그렇고...외동인데...남들이 들으면...호강에 겨워서 그런다 하겠죠?? ㅋㅋ
호야사랑해 2012-08-08 15:58:23
ㅋㅋ 그렇네용 캬캬 ㅅㅅ;
행복한고민 2012-08-08 22:05:29
저도 경기날짜 낼 새벽으로 알고 있다가 똑똑하신 따님들이 가르쳐주는 바람에 전반전 볼수 있었어요.
근데 나도 모르게 눈꺼풀이 스르르~ 깨어나서 보니깐 0-3으로 끝 맺었더군요. 아쉽게도...
ㅎㅎ 두분 글 넘 재미있네요.참고로 저는 셋키우는데 가끔 하나씩 빼고 다니는면 그렇게 홀가분 할수가 없어요. 다 상대적인가봐요.^^
행복한고민 2012-08-08 12:02 

창공님이 열어 주셨군요. 저도 열리지 않아 금방 글올리고 나니 두개가 동시에 떠서 금방 지웠답니다.

저는 여러 사람이 고루 참여했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조아님이 많이 바쁘셨나봐요.ㅠ.ㅠ

문열어 주신 창공님께 감사합니다. 해수욕장 잘 다녀오세요^^

저희 Sally양은 지금 미술학원에 갔네요 다녀오면 BB열심히 해서 다시 오겠습니당~

 

Sally는 ICR시작하고 BB를 버거워하고 있답니다.전에는 할게 BB밖에 없어서 군말 없이 따라 왔는데

요즘은 하다가 신경질도 자주내고 안하겠다 협박도 합니다.이런~9살 꼬맹이 협박에 한번씩 열받고있네요.ㅎㅎ

그래서 요즘은 전체를 다하는게아니라 세장만 하자고 합의 했네요.

호야사랑해 2012-08-08 13:25:53
샐리는 미술활동으로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있겠군요~ ^^
워니맘04 2012-08-08 14:37:41
저도 오전내 기다리다가...차마 열지는 못하고..외출했다 왔네요~ㅋㅋ
joah 2012-08-08 21:50:16
핫.. 죄송해요 어제 큰애 친구들이랑 하루 죙일 놀다가 못 보고 오늘도 이제야 들어와 봤네요
식은땀 줄줄~~~~~ 내일 꿈다섯님이 열어주시는것 같으니 저는 금요일 대문 열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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