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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SQR #30

글쓴이 은행단풍

등록일 2012-08-09 09:19

조회수 1,245

댓글 3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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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여러분!

 

열대야가 끝났다고 해도 서울은 아직 덥네요. 그래도 런던올림픽을 보면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위를 이겨내고있습니다.우리 선수들 정말 장하고 그 정신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에선 생각보다 선전하는 종목도 있고 메달 기대주지만 아쉽게  노메달에 그친 선수들도

 

있었죠?

 

 

우리 아이들도 이번 방학에 메달 수여식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학이 10일정도 남았지만 중간 집계해보면서 정말 무더웠던 이번여름방학에 아이들이

 

꿋꿋하게 해온 것은 금메달, 조금 아쉬운 건 은메달 그리고 조금 많이 아쉬운 건 동메달,

 

전혀 손을 대지 않은 것은 노메달로 중간집계해보세요. 그럼 아이들이  좀 더 분발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미션을 열심히 해온 우리 SQR3기는 이미 금메달 하나는 확보했네요ㅋㅋ

 

더운 여름이니 아이들에게 후한 점수 주자구요 ^^

 

다음주는 펑거스님 대문열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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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rk 2012-10-07 09:11 

17번 Cathy 초4

한동안 잘 외우더니 힘든 것 같아서 몇번의 고비를 넘기고 ~~ 늦었지만 올립니다.

SQR! 굳이 말 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좋고 필요하다는 것 알고 있기에 늦게 다시 또 시작하여 올립니다.

유석엄마 2012-08-28 21:35 

4번 초 6 정유석

30번 미션만 먼저 올립니다. 시일이 많이 지났지만, 미션을 모두 완수하는게 뜻 깊을 것 같아서요..

행복씨 2012-08-13 23:36 

16번 Delphie (3)

 

상상력의 부족인 듯 길고 자세하게는 못쓰네요.....

서현맘 2012-08-13 17:28 

30 초4 lara

더위도 조금 가시고 방학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가네요^^

이제 방학숙제도 조금 신경쓰고 남은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또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노메달이 되지 않도록 말이어요..

펑거스 2012-08-11 15:38 

9. Ginny, 초3, SQR #30

 

드디어 제가 다음주에 대문을 열게되네요^^

살짝 떨리기도 하구요.

오늘 새벽에는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축구 한일 동메달 결정전 아이와 둘이서 봤어요.

시간맞춰 놓고 경기 본적은 처음이었는데, 이기기 까지 해서 너무 기분좋았어요.

생각보다 우리 동네는 많은분들이 보시지는 않았더라구요.

함성소리가 좀 작았거든요.^^

우리 축구팀 완전 화이팅입니다.!!!

 

 

 

은행단풍 2012-08-11 12:55 

8번 토미 초5

토미 숙제올립니다.

여수엑스포 가기로 했는데 제가 아파서 못가고 애들아빠랑 딸내미만 갔어요.

이번에는 리플 못달고 숙튀합니다. 죄송해요~

펑거스 2012-08-11 15:40:29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게도 잘 썼네요.
저희는 엑스포 가려고 계획 세웠다가 넘 더워서 포기했답니다.
봄비처럼 2012-08-10 22:27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30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보물1호 2012-08-10 22:26 

7번 초6 루시

메달 수여식...좋은 생각이네요.

루시의 방학을 중간집계해보니 아직은 노메달인 것 같은데,

남은 방학 열흘동안 반전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더위도 한풀 꺾인 것 같은데, 제가 그간에 더위를 먹었는지 오늘이 목욜인줄 알았네요.ㅋㅋ

 

 

 

펑거스 2012-08-11 15:43:19
더위가 끝날거 같지 않더니만,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새벽에는 부네요.
다행이지요.
아이들 학교갈 날 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레니맘 2012-08-10 18:03 
23 레니/초3
메달수여 좋은 생각이네요. 초콜릿 메달도 좋고...

보물1호 2012-08-10 22:29:18
레니가 매번 글쓰기를 너무 잘하네요. 아이디어도 좋고 문장 구성력도 뛰어나고...
3학년 때 요렇게 잘하믄, 6학년 되면....레니맘님 생각만 해도 흐뭇하시겠어요.
너무너무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펑거스 2012-08-11 15:44:04
초컬릿 메달 말씀하시니, 전 왜 동전 초코렛 생각날까요?
노란 호일에 싸여있는거요.
펑거스 2012-08-11 15:45:52
그러게요. 요런 생각을 어찌 했을까요?
살면서, 특히 아이들을 키우면서 타고난 재능을 역시 따로 있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레니 넘넘 잘했어요.^^
레인보우 2012-08-10 15:46 

27 초 6 James

 

오늘은 제법 바람이 불어주어 시원하네요

며칠사이에 이렇게 달라진다는게 신기하고 놀랍네요

은행단풍님 말씀처럼 이더운 여름에 꿋꿋이 해낸 아이 기특하긴 해요

토닥토닥 해줘야 겠어요

근데 금메달까지는 저희집 James는 .... ㅎㅎ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이웃님 덕분에 미술관 교육하고 왔더니 아주 맘이 뿌듯하네요

버뜨 QR지를 보믄 맴이 달라지네요

이번건 붉은수수밭이 연상되어져요

아예 한문장이 고스란히 빠졌네요

보물1호 2012-08-10 22:32:00
레인보우님~붉은 수수밭 못보셨나 봅니다. 제임스의 qr은 붉은 수수밭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고요..
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해내주는 것만도 대단합니다. 엄마의 눈에만 그리 보이나봅니다. ㅎㅎㅎ
글쓰기도 창의적이어서 칭찬 많이 보냅니다.
펑거스 2012-08-11 15:48:37
저도 처음에는 아이 사기 살려주는 차원에서 틀린것 표시 안했는데,
몇번 해보다 보니 그건 별 도움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은 틀리는것 하나하나 다 표시합니다.
아이도 허락했구요^^
정말 이 더운 날씨에 이만큼 해내는 우리 아이들 정말 넘넘 이뽀욧^^
심바 2012-08-10 08:39 

1번 김서연(초4)

오훙 메달 수여식 참 조으네요...

그럼 메달을 오데서 구한다? 초콜릿 메달로 할까 봐요...

초콜릿 봉다리에 넣어서 예쁜 끈으로 묶어서 금메달처럼 목에 걸어 줄까요?

ㅎㅎㅎ 생각만 해두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역시 우리 쑥맘들은 아이디어 뱅크라니깐요...ㅎㅎㅎ

레인보우 2012-08-10 15:47:27
초콜릿 메달이요?
와웅 저희집 딸래미가 젤 좋아할만한 소식이네요
하기싫은 수학공부도 가능하게 하는 초콜릿이거든요
아이디어 좋으세요
culater 2012-08-10 00:20 

6번 /erica / 초4

이번껀 보더니 왜 이렇게 길어?? 하며 투덜대더니 그래도 이쁘게도 하네요..

심바 2012-08-10 08:39:55
ㅋㅋ 저희 집도 투덜 투덜하더니 결국은 하고나서 채점도 안하네요...
그래두 방학동안 뭐 열심히 했으니 이게 어디야 하고 궁뎅이 토닥 토닥 해 주셔요...^^
보물1호 2012-08-10 22:35:43
우리집에도 투덜이 있네요..ㅋㅋ. 요번 거는 쫌 길었지요?
그래도 에리카가 지치지 않고 늘 열심이어서 보기가 참 좋네요.
재롱이 2012-08-09 23:11 

초6 judy

더위를 먹어서 선풍기만 키고 SQR하고있어요.방학 EBS듣느라 에구구...

재롱이 2012-08-09 23:35:15
엄마가 올려주지 않는다고 자기가 올린다고 하네요...기특...
culater 2012-08-10 00:22:26
EBS까지 들으며 공부한다고요??? 와~~ 주디는 금메달 여러개 받아도 되겠는데요
심바 2012-08-10 08:42:34
ㅎㅎㅎ 저희 집도 EBS 왕창 밀렸는데, 우짜지요?
이제 슬슬 개학때가 되어가니 숙제가 걱정이네요...ㅠㅠ
레인보우 2012-08-10 15:48:50
깔끔하게 잘하고 있는 주디 이뻐요
그림도 아주 귀여운걸요
근데 쫌 짜증난건가요??
더하기나라 2012-08-09 15:32 

10 초3steve

저는 여름끝에 몸이 쳐지는 심각한 증세 있었어요...

작년에도 무서울 정도로 그러고 올해는 제발 했더니..더위가 다 가기도 전에 몸이 스믈스믈 쳐지네요 -,-;;

아까 아무도 숙제 오르지 않은거 보고 스티브가 마지막 스피치 올리고 미술 갔는데

그 새 두 분이 다녀 가셧네요^^

재롱이 2012-08-09 23:34:31
여름에 냉방병으로 항상 누워 있곤했는데. 올여름은 에어컨 안키려하다가도 너무 더워서...
냉방병도 안걸리고 넘어가나봐요.
스티브가 가장 먼저 올리려고 했군요...빨리 하려고 노려가는 모습이 예쁘네요.
culater 2012-08-10 00:27:28
그러게요. 날씨가 정말이지 처지게 하는 것 같아요. 밥하기가 얼마나 싫은지.. 요즘은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아요. 가스불앞에서 밥하는게 고역아닌 고역이에요.
그래도 우리 스티브는 이 불볕더위에서도 볼트의 체력을 지니고 있는듯. 스티브 화이팅!!
준정맘 2012-08-09 15:16 

안녕하세요32번 준정맘 입니다.

요즘 새벽에 하필이면 올림픽이여서 무척 시끄러워요ㅠㅠ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 새벽3시 3,4위전 즉 한일전 때문에 더더욱 시끄러울 듯 합니다.

저는 위의 의견에 동의하며50번째때 댓글에 무슨 메달을 받을 만큼 노력했는지 적는것은 어떨까요?

이번거는 제가 했는데 라이팅만 됬어요

이해해주세요ㅠㅠ

culater 2012-08-10 00:32:06
준정이 글을 보니 며칠전 본 런닝맨이 생각나네요. 귀여운 아이디어로 잘 썼어요. 계속 화이팅!
아나이스 2012-08-09 15:16 

2번 초5 소피아

아이들에게도 메달을 주고 싶지만, 실은 고생하시는 엄마들도 금메달 받으셨으면 해요.

#30까지 해오면서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탈락하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소피아가 캠프 가기전에 #30까지 한 것 같은데 마지막 WRITING PROMPT가 안 보이네요.ㅠㅠ

일요일에 데리러 가서 15일까지는 휴가로 집에 못 올 것 같아요.

한 주 밀리더라도 끝까지 해 보려구요.

 

재롱이 2012-08-09 23:30:21
소피아는 글 쓴속도가 빠르네요.
성실하게 잘하는 소피아에게 박수를...
culater 2012-08-10 00:25:07
이렇게 성실하게 하다보면 나중에라도 금메달과 같은 보상이 있을꺼라 믿어요.
심바 2012-08-10 08:43:53
맞아요... 엄마인 제가 메달 받아겠어요...엉엉... 힘들어요...
울 신랑한테 돈메달 달라고 해야겠어요...헤헤헤
소피아네 휴가를 가는 군요...
잼나게 즐겁게 보내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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