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빈서맘님의 사진밑에 글을 보지 못했네요 ㅎㅎㅎ
아침에 유아케시판에 태훈이의 숙제를 올리려고 컴을 좀 일찍 켰기에 망정이쥐...^^****
도현빈서맘님 죄송해용~~~~~
갑작스럽게 글을 쓰게되서 딱히 적을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ㅎㅎㅎㅎㅎ
마리는 16일날 개학이에요.
겨울방학때 학교 화장실공사가 예정되는 바람에 여름방학이 좀 많이 짧아지고
겨울방학이 엄청~~~나게 길어지게 되는 바람에 개학이 좀 빨라요.
방학숙제를 아직 마무리를 못해서리 오늘과 내일에 걸쳐서 마무리 해야할거 같아요
일기랑 독서록은 틈틈히 하는것 같더라구요. ^^
본인이 알아서 하는걸루다 믿고 가구요...( 사실 엄마의 귀차니즘이 크지만요 )
나머지 두가지 선택과제를 아직 못했거든요.
어제 봉숭아 물들이기를 했으니 고거 과정을 쓰는거랑
요리해보기는 오늘 도토리묵냉국을 만들어보는걸루다 마무리를 지어야 겠어요
여름이기도 하고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이니 오늘 해가지고다 저녁에 먹어야 겠어요 ㅎㅎ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려고 하는데 맛은 책임질수 없다는거~~~~
이쁘게 사진을 찍고 과정을 적어서 금욜날 올려볼께여
더위도 한풀꺽이고 아이들의 방학도 후반부로 접어들었네요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주말에 아이들과 보낸 이야기 좀 해주세요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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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읽기(37장-40장)
< 3,4 학년 자주방> 누구나 다 들어오세요 환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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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도 각각 약지와 새끼 손가락에 봉숭아 물 들여줬어요.
자기 전에 백박과 봉숭아 빻아 손톱에 올려놓고 랩으로 감싸주었는데 첨 해보는 거라 어찌나 걱정들을 하던지요.. 저도 해본지 너무너무 오래되어 어떻게 하는 건지 가물가물 했거든요.
묶어놓은 게 돌아간 것 같다느니.. 손가락이 다 빨개지면 어쩌냐는 둥.. 여튼 애지중지 손가락~~하며 잠 들었는데 자다가 한 녀석 새끼 손가락에 있는 것은 빠져나갔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물이 들긴 했더라구요. ^^
첫 작품치고는 괜찮았답니다. ^^
방학 숙제중에 주제탐구..라고 자기가 주제를 정해서 십여 페이지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건데요.
울 딸은 소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꿈이 번역작가라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소설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알아보고 작가에게 편지도 써보고 만화도 한 컷 넣고 번역도 해보고 하려구요.
조금씩 완성되면 사진 올릴께요.
긴긴 휴가여서 놀러다니느라 바빴어요. 한글책은 워낙 좋아하니 빠지지 않고 보는데 시간이 없으니 상대적으로 영어책이 너무 밀리네요... 흑..
어제는 비투스님이 추천해주신 '비져스 앤 라모나' 봤는데요.
완전 대박 재미있다네요.
자주방 따님들 한 번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