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오랜만에 청명한 하늘이 더 한층 높아 보여
가을 문턱을 체감 할 수 있었는데,
곧 대형급 태풍 '볼라벤'이 올라 오고 있으니...
큰 피해 없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개학을 해도 BB의 행진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학기중 계획표에도 요일과 시간 정해 놓아서 규칙적으로 진행 한다면
밀리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작심삼일 !! 아 ~니아니 아니되오!! ^^;
...................................................................................
다음 대문은 어느 분께 말씀 드려야 할 지 모르겠어요.
손 잡아 주실 님 ~ 불러 봅니다. ( 뿌잉 뿌잉 ~.~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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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 25-28 (첨부문제 한장더)
BB club day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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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늦은 휴가 다녀오느라 일주일 쭈욱~~~ 놀았네요
Too Much TV였군요~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집에서 인기있는 BB 책 중 한권이네요
반복이 있을거라는 박사님 말씀 믿고 한주는 그냥 맘편이 놀았네요
오늘 날씨가 하도 좋아서 태풍때문에 별별 말이 다 돌아도 웃어넘겼는데
저녁이 되어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왠지 불안하여 컴퓨터를 켰네요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가야할텐데 말입니다.
낮에는 멀쩡히 있다가 저녁 9시.... 그래도 왠지 빵을 사 놔야할 것 같아 동네 빵집에 들렀더니
이런... 이런... 빵집 대박났네요. 식빵, 모닝빵 등등은 꿈도 못 꾸고
카스테라, 단팥빵 등등도 거의 동이 났더라구요
흠.... 그 모습을 보고 나니 더 싱숭생숭한가봅니다.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 테이프 붙이고 신문지 적셔서 붙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